1. 그동안 팬싸 비싸다, 돈 아깝다 생각이었는데
컷 많이 낮은 중소돌 입덕해서 처음 다녀옴 (컷 n0만원 (n〈5))
2. 어제 낮에 팬싸했는데 하루종일 도파민 돌면서 팬싸하던 순간 생각뿐이고
오늘도 자기 전에 계속 생각나더라.. 아마 며칠 더 갈듯
3. 나 첫팬싸라 수많은 홈마속에 구면도 아니고, 대포 없이 초라하게 휴대폰만 들고있었는데도
돌이 나한테 아이컨택해주면서 눈웃음 지어주고 내 폰 향해 포즈 여러번 취해주던거 잊지 못해
겁나 설렜음... (결국 그 멤으로 최애 바뀜)
4. 그리고 진짜 팬싸에서 잘해준 멤한테 마음이 엄청 기울더라
가기 전에 a멤한테 아무 생각 없었는데 잘 해주니깐 확 기욺
5. 왜 사람들이 팬싸에 미치는 줄 알겠음.. 또 가고싶긴 하더라
근데 난 여유롭지 않아서 그냥 마음 추스리는중 ㅋㅋ 다음 컴백하면 또 한번 가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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