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요일에 갔는데 토요일 얘기 듣고 많이 걱정했거든
근데 뭐 시비 걸리거나ㅜ그런 건 없었는데 태극기 들고 자전거 타고 다니고 태극기 들고 런닝한답시고 뛰어다니면서 통행 방해 개쩔고 시위한다고 모였으면 시위를 해야지
콘서트장 안 그래도 쉴 곳 없는데 그 시위한다는 사람들이 자리 다 차지하고 앉아있어서 마땅히 앉을 곳도 없었던게 젤 짜증났늠 ㅜㅜㅋㅋㅋㅋ 시위하러 오셧으면 본분을 다해야지요^.^ 안 그래도 핸드볼 뺏겨서 진짜 짜증나죽겠는뎈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웃겼던 거 : 하이브에서 워터스테이션 설치해줬는데 정작 팬들은 이용 안 하고 그 시위대 사람들이 쫀득하게 페트병에 물 채워가더랑~~ㅋㅋ 내가 대기하면서 본 내 개인적인 후기고 나랑 의견 다르면 니 말이 맞으니까 걍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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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에 나오는 학교 진짜 있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