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애초에 아무리 좋아도 너무 깊게 파는 성향이 아닌것같긴한데 본체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앓고 파다가도 어쩔 수 없이? 공백기도 좀 있고 하다보니까 걍 그러다가 식거나혹시 맘에 드는 캐릭 나오거나 하면 거기 빠져서 또 거기 본체도 찍먹해보고 그러다가 갈아타기도하고
아무튼 오래는 안 가네.. 이게 계속 이래
뭐 꼭 몇 년씩 좋아할 필요는 없지만 걍 그거 좀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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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애초에 아무리 좋아도 너무 깊게 파는 성향이 아닌것같긴한데 본체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앓고 파다가도 어쩔 수 없이? 공백기도 좀 있고 하다보니까 걍 그러다가 식거나혹시 맘에 드는 캐릭 나오거나 하면 거기 빠져서 또 거기 본체도 찍먹해보고 그러다가 갈아타기도하고 아무튼 오래는 안 가네.. 이게 계속 이래 뭐 꼭 몇 년씩 좋아할 필요는 없지만 걍 그거 좀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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