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인근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한 60대 여성 종업원과 손님 등 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단속을 피하려고 카페 간판을 달고 내부에 공실에서 몰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략)
지난 6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북구의 한 카페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하던 60대 여성 종업원이 검거되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 목격자
- "수시로 (유사 성행위하고) 그러시는 것 같던데. 거기 실내에서 흡연하고 냄새 너무 나고…."
유사 성행위가 의심된다는 112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색을 벌여 카페 내부 공실에서 불법 현장을 적발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불과 450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https://naver.me/5p0D1g0y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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