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만 하기로ㅇㅇ부산시측은 "당초 차출된 공무원들은 공연당일 사직 운동장 주변에서 교통통제와 질서유지등 안전관리 업무를 맡을 예정이었다"며 하지만 논란이 불거진 이후 내부논의를 거쳐 해당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