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공감세포) 김명수·강민아, '공감세포'서 초밀착 감정 전이 로맨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10/4/36204a2bbcf65fc2592f04790cac4ce7.jpg)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새 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는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와 타인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끼는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특별한 사건을 계기로 서로에게 스며들며 변화해 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9일 ‘공감세포’ 제작진은 심리 상담가 차은환 역의 김명수와 톱스타 유지안 역의 강민아가 함께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두 인물이 만들어낼 특별한 관계성이 담겨 있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이미지 속 두 사람은 핑크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서로 반대 방향을 바라보며 턱을 괴고 있는 모습은 차은환과 유지안의 상반된 성격을 재치 있게 표현한다. 동시에 상대를 의식하는 듯한 시선과 표정은 묘한 설렘을 자아내며 두 사람이 펼쳐갈 감정선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숨길 틈 없이 들켜버린 초밀착 감정전이 로맨스’라는 문구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게 된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감정을 따라가다 사랑에 이르게 되는 이들의 특별한 여정이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포스터를 통해 작품이 담고 있는 설렘과 성장의 메시지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차은환과 유지안이 만들어낼 로맨스와 두 배우의 시너지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감세포’는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두 번째 남편’을 연출한 김칠봉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연, 김성래 작가가 집필에 참여했다. 작품은 오는 7월 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LG U+tv모바일, 디즈니+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https://naver.me/54KwhnU7

인스티즈앱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