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는 한국을 넘어 여러 국가별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1억 스트리밍 이상을 채우며 범위를 넓혔다. 스포티파이 국가별 차트 중 미국, 태국, 일본, 칠레, 브라질 차트에서 모두 1억 회가 넘는 재생 수치를 확보한 상태로, 솔로 가수로서 지민의 존재감을 수치로 드러내고 있다.
특히 미국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는 ‘Who’가 4억 5992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K팝 곡 가운데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같은 곡은 칠레 차트에서도 1억 3927만 스트리밍을 기록해 K팝 전체 기준 최다, 전체 곡으로 범위를 넓혔을 때도 두 번째로 많은 재생 수치를 나타냈다.
일본 스포티파이 차트에서의 성적도 돋보인다. ‘Who’는 일본 차트에서 1억 6108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K팝 솔로 아티스트 곡 중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솔로 활동을 중심으로 한 곡임에도 다수 지역에서 상위권 재생량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곡이 차지한 위치는 국가별 최다 재생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Who’는 대한민국, 싱가포르, 불가리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라트비아, 베네수엘라 등 7개국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Most Streamed Song)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여러 지역에서 스포티파이 차트 상단을 장기간 점유해 온 흐름을 수치로 보여주고 있다.
- 중략 (스포티파이 차트 스트리밍 횟수 방식 내용) -
지민은 이번 성과로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을 앞세운 활동 국면에서 스포티파이에서의 입지를 한 단계 더 굳히게 됐다. 한국 차트 최초 1억 스트리밍과 다수 국가 차트 최다 스트리밍 기록이 동시에 이어지며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의 현재 위치를 수치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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