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세진 기자) 그룹 LIGHTSUM(라잇썸)이 데뷔 5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을 담은 소감을 건넸다. 멤버들은 함께해 온 시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며 의미 있는 날을 기념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공식 SNS에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축전 이미지를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멤버들의 메시지가 함께 담기며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했다.
![[정보/소식] 라잇썸, "나의 보물 썸잇” 5주년 소감…미니 팬미팅 연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10/7/eaf58fab65697d1e8d13f0a24bdf09b0.jpg)
리더 상아는 꿈꾸던 데뷔 이후 5년이 흐른 현재를 돌아봤다. 그는 “꿈꾸던 데뷔를 하고 5년이 지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썸잇(팬덤명)과 앞으로도 새로운 추억 많이 만들면서 함께하고 싶다”고 말해 팬들과의 시간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초원은 데뷔 무대와 팬들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그는 “데뷔하던 순간과 처음 썸잇을 만난 순간이 생생한데 벌써 5주년이다. 나의 보물들 썸잇, 항상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 손편지 같은 인사를 남겼다.
나영은 함께 달려온 동료와 팬들을 동시에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함께 달려와준 멤버들과 썸잇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추억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히나는 팬들과 함께한 지난 시간을 행복한 기억으로 정리했다. 그는 “5년 동안 썸잇이 함께 해줘서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다”며 “앞으로도 썸잇이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해 지원에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주현은 아티스트로서 오래도록 무대에 서고 싶은 바람을 언급했다. 그는 “팬들 덕분에 5년 동안 행복했다”고 전한 뒤 “오래오래 노래하고 춤추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밝혀 긴 호흡의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유정은 지금까지의 발걸음에 팬들이 함께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썸잇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늘 고맙고 앞으로 좋은 추억 함께 만들고 싶다”고 말하며 5주년을 맞은 소감을 마무리했다.
- 중략 (라잇썸 이전 활동 관련 내용) -
라잇썸은 데뷔 5주년을 맞은 10일 오후 7시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 1층 큐비스토리에서 미니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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