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 갑자기 돌아가신것도 피영국이 환자랑 라뽀가 진해지면 안좋다고 계속 암시해줬었고
그 아주머니가 절대 뺏기지마!하면서 대화 많이 나누고 점점 서우랑 가까워진것도 서우를 더 각성시킨다고 해야하나??
그나마 서우 편이 되어주어서 서우의 가치관을 합리화시켜주는? 그래서 앞으로 혜정이랑 충돌이 더 생기겠지만ㅠㅠ 그런 장치였다고 보여짐!
빗속에서 춤추는 씬도 당황스럽게 느낄 수 있지만 내용 상으로 그리고 홍지홍 성격상 잘 어울렸음!!
그리고 인간대 인간에서 남자대 여자로 연결된것도 좋아ㅠㅠㅠㅠㅠㅠ
윤도쌤이 귀여운것도 좋아ㅠㅠㅠ...서우가 불쌍하다는 사람도 있던데 하지만 지홍쌤이랑 윤도쌤은 서우랑 운명이 아니었던거임...
수학시험도 지홍쌤도 윤도쌤도 혜정이 탓이 아닌데 계속 탓하는게 자기를 갉아먹는셈ㅠㅠ
+ 그리고 마지막에 키스신? 뽀뽀신 모양새가 이상한것도 연애세포가 없는 혜정이의 딱딱함을 보여주는거 같아서 이해됐음ㅋㅋ웃겼지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