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가 닫혀있습니다 l 열기
모바일
인기글
댓글
l조회 2710l 1
 출처

배우 조병규의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조병규가 ‘내가 뽑은 최악의 엄마’를 꼽는 과정에서 한 발언이 문제가 됐다. 이날 방송은 ‘스캐의 아이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902010833003&sec_id=540201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논란될만한 발언은 맞는것 같은데 너무 과하게 까인다고 생각해요 3년 전
우와 비회원도 댓글달수있는지 처음알았어요 3년 전
요롱  💜 방탄위너조이지애 💙
22
3년 전
뭔가 띠용하긴 했지만 문제될건 없지않나유..
또 그분들이 난리치시는 것같은데
3년 전
엥 왜저게 문제지 3년 전
엄마 역할을 하기엔 너무 예쁘다 라는 발언이 문제되고 있는 거 같은데... 이 정도 말이면 무례한 건 맞지 않나요? 3년 전
22222
3년 전
33333
3년 전
444
3년 전
5 엄마는 예쁘면 안 되나
3년 전
언젠간 인성 논란 터질줄 알았슴... 3년 전
솔직히보면서 약간 당황스럽긴해ㅐㅆ어요..ㅋㅋ 3년 전
이상한 말하신 건 맞는것 같은데...
엄마라고 하기엔 너무 예쁘시다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3년 전
무례해요... 3년 전
무례함을 정하는 건 윤세아씨죠 그리고 트페미들은 도넘는 비난까지 하던데요 ㅋㅋ 사회 악 3년 전
징그럽대요~
3년 전
윤세아님이 말씀하신것과 다른 분들이 도를넘는 비판하신건 다르다고 생각되요... 인신공격까지 하는데...
3년 전
엄마 역할을 하기에 너무 예쁘다는데... 엄마에 대해 어떤 식견을 가지고 계시는지 너무나 잘... 알겠습니다 3년 전
듣는 우리도 우리지만 윤세아님 반응보면 문제없는 행동이었다라고는 생각 안들어요 3년 전
띠용 3년 전
엄마라고하기엔 너무 예쁘고 다른엄마들은 엄마처럼느껴지는데 이 부분이 경솔했다고생각함 3년 전
굳이 비교하는거 좀 많이 실례같아
3년 전
22
3년 전
33
3년 전
44
3년 전
츠루마키  세상을 웃는 얼굴로
555
3년 전
6
3년 전
777
3년 전
888 저도 그생각 했어요.... 다른 배우들 약간 기분 상했을듯
3년 전
9999..
3년 전
101010
경솔한 거 맞으나 이정도로 논란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3년 전
11
3년 전
 
엄마같이 생긴 게 대체 뭐길래 3년 전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본인이 한 발언에 비해서 도 넘는 비난이 너무 많아요 3년 전
뭐가 문제지?예능이라 그런 것 아닌가요 3년 전
그래도 도를 넘는 비난은 아닌 거 같아요..ㅠㅠ 3년 전
윤세아님이 징그럽다고 하셨네요ㅋㅋㅋㅋㅋㅋ 3년 전
상대분이 이렇게 말할 정도면,,,
3년 전
징그럽다가 그런 느낌이 아니라 나이차가 많이 나고 아들역으로 나온 배우니까 로맨스는 전혀 상상이 안간다는 의미인거 같아요.
3년 전
무례하죠 그럼... 3년 전
난 방송보면서 저건 좀 아니지 싶었음,, 논란될줄 알았다... 3년 전
그리고 최악의 엄마를 뽑아달랬는데 뽑아놓고 엄마를 하시기엔 너무 이쁘시다 이게 뭔 동문서답이냐
3년 전
음...난 걍 아무 생각없엇는데 3년 전
아아...불편해하는 사람도 있을수있다는걸 알았네요 오오 3년 전
내가 영상을 잘 못 본 건가...? 엄마역 골라달래서 윤세아 고르고 너무 예쁘시다 이런 식으로 간거같은뎊 맥락상으로 보면 문제없잖아요.. 아들역이기전에 선배님이시고 상대역으로 하고싶을수도 있죠 성인인데 3년 전
엄마역할을 하기에 이쁘다 라는 자체의 발언은 문제가 안될수있는데 그 뒤에나온 말때문에 문제가 된거같아여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서 상대배우로만나고 싶다라고 했는데
뭐가 문제가 될지는 알겠는데 저렇게까지 까일일은 아닌것같은데 요즘사회가 사회인지라...
3년 전
해투 나오기 전에 윤세아씨한테 동의 구하지 않았을까요? 3년 전
문제 발언 맞는데 맨날 예민 취급,,, 3년 전
음... 3년 전
인티에서는 과하게 까는 댓 못 봤고 오히려 문제 제기하신 분들한테 과한 화살 돌아오는 건 많이 봤어요.
본방 전 기사에 나온 글 보고 긴가민가하시는 분들 계셨는데 그분들더러 '그분들'이 인티에도 다 몰려왔다, 예민보스, 맥락 못 읽는다, 실질적 문맹, 흑백논리, 트페미, 불편한 용기가 진짜 세상을 불편하고 숨막히게 바꾼다는 등의 조롱+저격 댓 우르르 달린 거 보고 제가 다 무서웠어요..
솔직히 평소에 조병규 배우님 호감 갖고 있고 우호적인 편이었던 제가 봐도 기사 읽다가 멈칫, 방송 보다가 띠용할 만한 내용의 말이었는데 자꾸 불편함 얘기하기만 하면 인기가 많아져서 견제도 많다느니 하는 식으로 몰아가는 게 더 흑백논리였던.. 어쨌든 피드백 깔끔하고 정확하게 해주신 점 진짜 멋지시고, 도 넘은 조롱 빨리 고소미 먹이셨으면 좋겠네요.
3년 전
22 깔끔하네요
3년 전
방송 보면 그런 분위기 하나도 아닌데... 3년 전
충분히 논란될만한 말이긴 한데 윤세아 배우님보다 네티즌들이 더 나서서 도넘을정도로 욕하는듯.. 3년 전
22222
3년 전
아니 다 불편러들만 있나... 3년 전
너무 과한 거 같기도 하고.. 3년 전
이렇게 문제 될 일 아닌 것 같은데.. 3년 전
이게 어디가 문제있는거죠 3년 전
문제지; 저게 왜 문제가 아니라니.. 3년 전
얼굴보단 실력으로 멀하면 덜 까였다 3년 전
너무 예민들 한듯 한국인들 특히 화가 참 많음
특히 남에일에
3년 전
울산현대이상민  룰라아니고축구선수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 사회는 언제 바뀌나요? 3년 전
대선배고... 얼평... 상대도 싫은 티 냈고요 문제 없는 발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3년 전
얼평+다른 배우분들 외모 비하 발언인데 당연히 너무 무례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여야 되는 문제인데 댓글들 참 놀랍네요 어디서든 얼평하면 욕 먹지 않나요? 3년 전
읭?스러울순있는데 너무과다하게 까여서 ㄹㅇ그분들인지뭔지 정말 혐오스러울정도였음ㅋㅋ 인스타댓글에서 그난리치는문화가 더 심각한거같은데ㅋㅋㄲ 3년 전
돈냈는데왜안껴줘?  ✨내안의우주옹성우✨
엄마라고 하기엔 너무 예쁘다니...문제있는 발언은 맞는거 같네요 3년 전
자기 얼굴평가 당하면 싫어할 거면서 저렇게 자연스럽게 얼굴평가 하는 것부터 잘못. 게다가 엄마하기엔 예쁜 얼굴...^^ 뭐가 예민하단 건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문제가 맞는데요~~ 3년 전
아빠라고 하기에는 너무 잘생겼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 있었으면 분명 이번처럼 논란 안됐을 거 같음 3년 전
그런 의도보다는 그냥 방송 스타일 상 예능스럽게 답변한거라고 생각해요. 논란될 여지가 있을 순 있는데 너무 과한 반응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ㅠㅠ 3년 전
이상하긴 한데 이만큼 까일껀 아는 것 같아요.. 3년 전
무례한걸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ㅋㅋㅋㅋ
저 배우 본인도 무례한거 아는데 ㅋㅋㅋ신기하네요
3년 전
그냥 무례한게 아니라 선배한테 무례하다 빼애애액 같은데..
그놈의 선배선배..
상대방 기분나쁠 수도 있는 말이긴 한데 그걸 본인한테 물어야지 그냥 후배연기자 선배연기자 관계에서 안될말이라고 남들이 난리칠 일인가 이게
3년 전
딱히 별 생각 안 드는데.... 3년 전
본인도 무례하다고 생각했으니 사과도 했지 않을까요 ???? 무례하다vs아니다 제3자들끼리 편가름해봤자 아예 의미없는 일인 듯 한데요 3년 전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주제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연예 '비밀의 집' 강별, 친부=조유신 알고 서하준에 '따귀'→이승연 "너 이용한 것” 09.28 12:50 4 0
연예 오유진, 왕천싱 꺾고 오청원배 우승···6년만에 세계대회 정상 09.28 22:30 3 0
연예 프레지던츠컵 '최고스타' 김주형··· 김시우, 임성재, 이경훈이 보여준 '한국골프의 힘' 09.28 13:30 4 0
연예 코리아오픈 '통역' 터줏대감, 못말리는 테니스 사랑 09.28 13:30 4 0
연예 [코리아오픈] 세계 8위 노리 "주니어 시절 한국 방문 몇 차례, 제주도 생각나요” 09.28 18:30 4 0
男 탁구, 세계탁구선수권 캐나다 3-0 완파 19:30 3 0
산다라박, 이게 진정한 파리지엥…길거리 쓸고 다니며 과감한 패션 19:25 3 0
SK, 학원 스포츠 꿈나무 지원 나섰다 18:25 4 0
'전참시' 브라이언 매니저, 12kg 감량 + 보디 프로필까지 섭렵! 18:25 4 0
전현무, 팜유 라인 박나래-이장우 위해 '칼들고 무마카세' (나혼산) 18:25 4 0
'금수저' 육성재, 정채연 노리는 정체불명 괴한 쫓아 추격! 18:25 3 0
구준엽♥서희원 부부, 첫 화보 공개…"20년 만에 다시 만난 인연” 18:25 4 0
4남매 장난에 "엎드려 뻗쳐” 시키는 엄마…부부 불화에 '이혼' 원하는 아이들 18:25 4 0
V리그 2023~2024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제도 도입 17:30 4 0
'안다행' 박명수X'무우파' 리더 5인, 역대급 폭풍우에 촬영 중단 위기 17:30 4 0
홍현희♥제이쓴, 아들 똥별이 출생신고에 감격…"책임감 느껴져” 17:30 4 0
'비·김태희 부부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검찰에 송치…수차례 자택 초인종 눌러 17:30 4 0
전체 인기글 l 안내
9/30 19:44 ~ 9/30 19:46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뉴스의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사업자정보확인 l 권리 침해 l 광고/제휴 l 채용 l 모바일
(주)인스티즈 l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8, 3층 l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