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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카라타 에리카 측 "심려 끼쳐드려 죄송...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 (공식입장) | 인스티즈
▲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불륜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 사진: BH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국내서도 활동 중인 일본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을 저지른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23일(오늘) 카라타 에리카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먼저 카라타 에리카의 소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카라타 에리카는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 또한 이 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가족 분들과 팬분들, 관계자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시금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지난 22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그의 아내이자 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인 안이 별거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을 저질렀기 때문이라는 것.

이에 카라타 에리카 일본 소속사 후라무는 “이번 보도에 대해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게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 소속사 역시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이를 인정했다.

김주현 기자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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