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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 '친밀감' 무기로 깊게 다가온다 '슬의생2' | 인스티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더 깊어진 이야기로 시청자를 찾는다. 17일 첫 방송. 사진 tvN

시즌2로 돌아온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더 깊어진 이야기로 시청자를 찾는다.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생활2’(이하 ‘슬의생2’)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의 삶을 담은 드라마다. 시즌1의 폭발적인 인기로 많은 마니아층을 양산했고 배우 조정석이 직접 부른 OST는 ‘음원 차트 올킬’이라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년 만에 돌아온 ‘슬의생’은 시즌2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들이 다시 돌아오는 만큼 더욱 깊어지고 단단한 호흡을 선보인다.

10일 ‘슬의생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조정석은 “이번 시즌에는 보컬 실력을 조금 더 요하는 곡들이 있어서 노래와 기타 연습을 많이 했고, ‘미도와 파라솔’이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모두 함께 연주 연습을 하며 열심히 준비했다. ‘99즈’ 뿐만 아니라 많은 배우와 스태프들이 시즌1에서 좋은 호흡을 맞췄었기 때문에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서로 잘 알고 시너지가 좋다”고 밝혔다.

‘슬의생2’가 주 2회에서 1회로 편성이 축소된 점은 많은 팬들의 아쉬움으로 언급되고 있다. 이에 신원호 감독은 “저나 이우정 작가나 살기위해, 안 그러면 죽을 것 같아서 주 1회 편성을 택했다”며 현 제작환경을 빗대어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신 감독은 “제작 환경이 바뀌면서 노동시간이 줄고 제작비는 치솟는 상황에서 새로운 드라마의 포맷이 절실했다. 주 1회 편성 덕분에 배우들도 밴드 연습을 할 수 있었고 여러 장점을 체감했기에 앞으로 주 2회 편성을 할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슬의생2’는 시즌제 강점을 살려 시청자의 내적 친밀감을 최대치로 살릴 예정이다. 신 감독은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저희 이런 것도 할줄 알아요’하며 새로운 것 멋진 것 하고 싶었지만 시청자가 보고 싶어하는 드라마를 만드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시즌1의 따뜻한 정서를 지키며 새로운 에피소드를 더해 더 깊이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것”이라 각오를 전했다.

[스경X현장] '친밀감' 무기로 깊게 다가온다 '슬의생2' | 인스티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더 깊어진 이야기로 시청자를 찾는다. 17일 첫 방송. 사진 tvN

유연석은 “마치 긴 방학을 마치고 친구들을 다시 만난 것 같은 기분, 어색함이 없이 편한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밝혔다. 정경호는 “시즌2의 달라진 점이라면 업그레이드된 세트장이다. 미술, 소품팀 고생하고 신경쓴 것이 고스란히 묻어있다”며 “배우들은 시즌1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즌2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슬의생’의 신데렐라 전미도는 “시즌1부터 나는 제작진과 배우들만 믿고 연기했다. 시즌2도 더욱 집중하며 나만 잘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더 성장한 ‘채송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김대명은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한 시간이 쌓이다보니 이제 서로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더 끈끈해졌다”며 배우들의 더 깊어진 호흡을 한 번 더 강조했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오는 17일 밤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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