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전 달샤벳 멤버 비키가 기상캐스터로 활동한다.
JTBC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비키가 평일 JTBC 메인 뉴스인 '뉴스9'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JTBC 측은 기존의 기상캐스터 틀을 깨는 파격적이고 재미있는 기상 정보 전달을 위해 비키를 기상캐스터로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제작부 박성우 PD는 "지상파 뉴스와는 좀 더 다른 뉴스를 만들기 위해 고심하던 중 비키 영입을 논의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재미있고 톡톡 튀는 기상 뉴스를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비키는 4월 초 제작되는 뮤직비디오 출연을 준비하며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4월께 JTBC '뉴스9'를 통해 기상캐스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비키는 달샤벳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솔로 데뷔를 위해 팀에서 탈퇴했다.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인스티즈앱
와....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