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람의 나라 구버전 할때...
1. 할 짓 없어서 아무대나돌아다녔다.
2. 세시마을에서 연등받고 밤까지 기다렸다.
3. 백열장 배워서 초보사냥 쓸고 다녔다.
4. 도토리 판 돈으로 웨딩드레스 사입고 좋아했다.
5. 레벨 20되기 싫어서 19때 렙업 안했다.
6. 국내성 쥐굴 앞에서 때밀이 해봤다
7. 처음으로 서생원 잡고 산삼을 얻어서 기뻤다.
8. 대지의 힘을 받고, 철단도를 끼고 기분이좋았다.
9. 부모님 핸드폰으로 정액제 질러봤다.
10. 바람에서 여친 사귀고 결혼까지 해봤다.
11. 왕궁, 부여도적길드에서 길막때문에 입장 못해봤다.
12. OX퀴즈를 해봤다.(이건 당시 검색어 순위에도 올랐음)
13. 무한장에서 승급자들의 스킬보고 신기해했다.
14. 초보사냥터에서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라고 외쳐봤다.
15. 템뿌렸다가 소환당해봤다
16. 스샷 찍으려고 무한장에서 템 도배했다가 다른 유저와서 당황해봤다.
17. 시세를 몰라서 템을 제가격에 못팔아봤다.
18. 도적 스킬인금수를 써 강아지로 변신해 주인이랑 놀아봤다
19. 동동주 마실라고U를 꾹 눌르고 있었다.
20. 동동주가 질려서 막걸리를 사봤다.
21. 바람의 나라브금을 흥얼거려봤다.
22. 소환비서로 저렙들 빡치게 해봤다.
23. 아이디 생성할때 고구려인으로했다가 길을 몰라서 부여인으로 다시 만들어봤다.
24. 고균도선착장의 배를 마법으로 공격해봤다.
25.백열장과 선풍각을소림사 스님들에게 하루종일 갈겼다.
26. 나는 다른 벽화는 몰라도 수렵도는 안다.
27.아이템 뿌리고 춤춰봤다.
28. 아이템 뿌리고 춤추는 유저 옆에 서있었다.
29. 철단도가 갖고 싶어서 시약상점에 가서는 "철단도 줘"라고 말했지만 "다 .. 떨어졌는데" 라는 말을 듣고 실망해봤다.
30. 10만퀘를 해봤다.
31. 괜히 배극섭해서 쪼렙때 접었다.
32. 만리장성을 거닐며 우월감을 느껴봤다.
33. 죽어서 떨군 아이템 안뺏길려고 유령인데도 그 자리에 서있었다.
34. 제 더위 사시고 OO개비 주세요라고 말해봤다.
35. 실제로도 안해본 나비잡기를 게임에서 했다.
36. 파란열쇠로 남들 빡치게하거나 파란열쇠때문에 빡쳐봤다.
37. 비바람이 칩니다.
38. 딴딴딴딴 딴딴 딴딴딴~
39. 신버전 나왔는데도 구버전으로 접속했다.
40. 살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진짜 동네형, 친구들4~5명이랑(그래봐야 초딩) 집에서 바람하던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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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