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의미에서 전설이 된 무한걸스 안영미 몰래카메라편

MBC에브리원 개국 5주년 광고 촬영을 위해 모인 ‘무한걸스’ 멤버들.
특별 섭외한 뮤직비디오 감독 디지페디와 함께 한 촬영에서 공개된 광고 콘셉트는 다름 아닌 서커스

오프닝을 찍을려고하는데 김신영이 일부러 늦게오는 상황
안영미는 6시에 대학로공연때문에 꼭 먼저 가야함 근데 김신영이 몰카때문에
안영미 늦게할려고 시간압박 받게할려고 일부러 늦게왔음


몰카편의 주제는 서커스컨셉의 광고촬영
다른맴버들은 하는둥마는둥 시늉도 안하고 말만 OK 컷을 받음


그리고 드디어 안영미차례, 공들여서 분장을 다했더니 맘에안든다고 눈만 지우고 오라고함
다시맘에 안든다고 공들여서한 분장을 바로 지우라고함 말그대로 똥개훈련
이때부터 안영미는 조금 이상하면서도 기분이 상해가는걸 느낌

당연히 중간에 간식타임때도 일부로 안영미만 걸리게 써놓고 안영미에게 심부름시킴



안영미는 다시금 옷까지 갈아입고 추가촬영을 하는데 이게 거의 안쓰러워서
봐줄수가없는 부분, 이해할수도 웃기지도않는 이상한 동작들을
시키면서 허리가 안좋고 통증이 있는 안영미에게
거의 30분동안 저동작들만 시킴, 안영미는 힘들어도 불평안하고 다해줌

그렇게 허리가아프고 힘든데도 다해줬더니 감독과 스탭이 맘에안든다고
다시 파란색 쫄쫄이 옷갈아입고 추가촬영, 이미 안영미 멘탈은 부서졌음, 살짝살짝씩 눈물이 보이고
기분나쁘다는게 너무나 보이지만 일이고 프로이기때문에 다받아줌
역시 너무나 힘든자세들만 주문하면서 안영미의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함

이것도 맘에안든 감독은 메이크업 수정을 또해달라고함, 안영미 또 불만없이 들어줌

당장이라도 이상황을 벗어나고싶고 간신히 눈물을 참고있는 안영미에게
하다하다 눈물연기까지 주문함, 이때 감독이나 스탭들 표정 대박임
뒤에서 웃고 재밌어서 죽을려고함, 무걸 맴버들도 누구하나 말리는사람없이
옆에서 다지켜보면서 자기들끼리 웃고잇는중

드디어 모든걸 마치고 지옥같은 상황을 벗어날려는데 김숙이 너무 분장이 재밌다고
폰으로 영상녹화를 하자고함, 거의 울음이 터지기 직전인 안영미를 데리고 ....
인사시키면서 말하라고 주문하면서 아 버튼을 잘못눌렀다고 한번 더해달라고함
이때 김숙 악마 그자체같앗음

방송이라는 명분하에 이지메와 한사람에게할수있는 괴롭힙을 다보여준 무걸팀은
하다하다못해 이제 안영미의 반응을 보고싶어서 6시에 있는 대학로공연 대기실에 카메라를 설치함

그모습을 보고있는 맴버들
그리고 방송이 나간후 한 블로그의 글

그리고 댓글들




MBC에브리원 개국 5주년 광고 촬영을 위해 모인 ‘무한걸스’ 멤버들.
특별 섭외한 뮤직비디오 감독 디지페디와 함께 한 촬영에서 공개된 광고 콘셉트는 다름 아닌 서커스

오프닝을 찍을려고하는데 김신영이 일부러 늦게오는 상황
안영미는 6시에 대학로공연때문에 꼭 먼저 가야함 근데 김신영이 몰카때문에
안영미 늦게할려고 시간압박 받게할려고 일부러 늦게왔음


몰카편의 주제는 서커스컨셉의 광고촬영
다른맴버들은 하는둥마는둥 시늉도 안하고 말만 OK 컷을 받음


그리고 드디어 안영미차례, 공들여서 분장을 다했더니 맘에안든다고 눈만 지우고 오라고함
다시맘에 안든다고 공들여서한 분장을 바로 지우라고함 말그대로 똥개훈련
이때부터 안영미는 조금 이상하면서도 기분이 상해가는걸 느낌

당연히 중간에 간식타임때도 일부로 안영미만 걸리게 써놓고 안영미에게 심부름시킴



안영미는 다시금 옷까지 갈아입고 추가촬영을 하는데 이게 거의 안쓰러워서
봐줄수가없는 부분, 이해할수도 웃기지도않는 이상한 동작들을
시키면서 허리가 안좋고 통증이 있는 안영미에게
거의 30분동안 저동작들만 시킴, 안영미는 힘들어도 불평안하고 다해줌

그렇게 허리가아프고 힘든데도 다해줬더니 감독과 스탭이 맘에안든다고
다시 파란색 쫄쫄이 옷갈아입고 추가촬영, 이미 안영미 멘탈은 부서졌음, 살짝살짝씩 눈물이 보이고
기분나쁘다는게 너무나 보이지만 일이고 프로이기때문에 다받아줌
역시 너무나 힘든자세들만 주문하면서 안영미의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함

이것도 맘에안든 감독은 메이크업 수정을 또해달라고함, 안영미 또 불만없이 들어줌

당장이라도 이상황을 벗어나고싶고 간신히 눈물을 참고있는 안영미에게
하다하다 눈물연기까지 주문함, 이때 감독이나 스탭들 표정 대박임
뒤에서 웃고 재밌어서 죽을려고함, 무걸 맴버들도 누구하나 말리는사람없이
옆에서 다지켜보면서 자기들끼리 웃고잇는중

드디어 모든걸 마치고 지옥같은 상황을 벗어날려는데 김숙이 너무 분장이 재밌다고
폰으로 영상녹화를 하자고함, 거의 울음이 터지기 직전인 안영미를 데리고 ....
인사시키면서 말하라고 주문하면서 아 버튼을 잘못눌렀다고 한번 더해달라고함
이때 김숙 악마 그자체같앗음

방송이라는 명분하에 이지메와 한사람에게할수있는 괴롭힙을 다보여준 무걸팀은
하다하다못해 이제 안영미의 반응을 보고싶어서 6시에 있는 대학로공연 대기실에 카메라를 설치함

그모습을 보고있는 맴버들
그리고 방송이 나간후 한 블로그의 글

그리고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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