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1403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0117 출처
이 글은 15년 전 (2011/2/22) 게시물이에요

 

 

정말 이 글을 쓰면서 억울하고 역겹고 소름이 돋고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8~14살까지 성추행(성폭행)과 정신적 고통을 받았습니다

정말 살려주세요

저희 가족은 3명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때 이혼을 하셔서 저는 아빠,오빠와 삽니다

현재 제 나이는 16살이구요 올해 중학교3학년올라갑니다

저는 14살까지 친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이게 성폭행인지 성추행인지 잘 구분이 안가고 그리고 또한 저에 억울한 사건을 해결해주십사 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일은 약 8살부터 어머니 아버지와 이혼한 뒤 1년후부터 일어났습니다

저희 아버지와 저,친 오빠는 작은 원룸에서 살았습니다

방 1칸짜리있는 곳에서 먹고자고를 해결했죠

하지만 그 집과 지금 사는 이 집도 저에게는 지옥같은 미친듯한 감옥에 불과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생계를 이어가고자 밤 늦게까지 일을하셨습니다

현재는 몸이 조금 불편하셔서 일을 나가지 않고 집에서 안정 취하고 계시는데요

아버지께서 일을나가셨을때 저는 정말 그 집에서 벗어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원룸같은 집에서 살때는 한방안에서 아빠,친 오빠,저와 이렇게 자서 아빠가 일을 나가시면

밤 늦게 돌아오시기 때문에 그 방안에는 저와 친 오빠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는 일반인들이 상상할수없는 숨 조차 못쉴공간 이라는걸 알리가 없습니다

어느날 오빠가 컴퓨터를 하면서 저를 부르더군요

갑자기 자신의 속옷과 바지를 내리더니 제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잡으라합니다

평소에도 정말 아무이유없이 육체적으로 맞고 살았던 저라서 공포감에 어쩔수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자신의 성기를 위 아래로 손으로 올렸다 내렸다하며 자위행위를 하라고하는겁니다

마치 오빠의 목소리는 안하면 죽이겠다는 목소리로 말하는거 같았습니다

어쩔수 없이 했죠

그랫더니 그 행위가 계속하라고 하더군요

그 짓만 5달정도 했습니다

그 뒤로는 갑자기 입을 벌리라하더니 자신의 성기를 제 입에 넣고는 빨으라고 하더군요

울면서 그 짓을 했습니다

점차 생계가 낳아지고 저희는 방 2개와 주방이딸린 거실과 화장실 한개가있는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비록 조금 작지만 원룸보다는 낳았습니다

하지만 전에 살던 그 집이나 이 집이나 그 다지 다를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현재 사는 이 집이 좀더 추악하고,더럽고,역겹고 잔혹하고 미칠듯한 자살을 하고싶은 공간입니다

아빠께서는 마찬가지로 밤 늦게까지 일을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교를 다녔고 오빠도 학교를 갔습니다

저는 먼저들어왔고 오빠는 좀 늦게 들어왔죠

그 후부터가 정말 정신나간 나날이었습니다

약 초등학교 5~중1학년때는 어느날 옷을 벗으랍니다 시키는대로 옷을 벗었죠

그러더니 갑자기 이불위에 누우라고합니다

누웠죠,그러더니 제 성기에 자신에 성기를 대더니 제 머리를 향하여 자신의 성기를 위로하게하고

넣지는않고 혼자 성 행위를 하더군요

참 싸이코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일은 거의 2일에 1번꼴로 계속됬었습니다

또 어떤 날은 샤워실로 옷을 벗고 들어오랍니다

안하면 정신나간놈처럼 사람 반 죽을때까지 패니까 벗고들어갔죠

그러더니 벽을 집고 90도 자세로 허리를 굽히고 스라더군요

시키는대로 했습니다,않 그러면 또 때릴거같은 불안감 때문이죠.

그러더니 제 다리를 벌리라더군요,벌렸습니다

그러더니 자신의 성기를 제 다리사이에 끼우더니 앞 뒤로 몸을 흔들면서 혼자 성 행위를 하더군요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제 몸이 더렵혀지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리고 아무이유없이 그냥 때려서 울면서 맞기도했습니다

밥 먹을때 물 한번 엎었다고 뺨을 때리기도하고 아빠한테 조금 대들었다고

자기 말 안들엇다고 빗자루 손잡이 부분으로 제 손을 정말 반쯤 죽어나가서 울때까지 때렷습니다

정말 그 고통은 저에게 너무나도 컸습니다

또 단소로 때리기도 했습니다

나무로된 단소로 단소가뿌러질때까지 맞아봤습니다

단소 조각이 손에 박혀서 손에서 피가나기도 했었습니다

또 어떤날은 맞고 울때 5초안으로일어나라합니다,안 일어나면

칼을 들고와서는 입 안닥치면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하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 강제적으로 친 오빠의 시중을 들어야했습니다

잘못하면 개 패듯이 저를 팼죠

오빠의 교복을 벗겨주고 양말을 벗겨주다가도 양말이 뒤집어지면 제 머리나 배를 발로때렷습니다

아니면 뺨을때렷죠

그때도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그럼 오빠는 이렇게말했죠 "입 닥치고 꺼져 시x년아"라고 말입니다

또 밥상도 무조건 제가차리라고 하고 어떤때는 제 책상서랍이랑 책사이 지갑을 뒤지면서

돈 있냐고 하면서 제 돈으로 다 사오게해놓고는 돈 내놓으라고도 합니다

정말 신고가 가능하다면 신고를 해야합니다

현재 오빠는 군대에 가있어서 올해 6월달에 제대를합니다

그때 신고를하려하는데

아직 제 나이는 16살이고 법에관해서도 모릅니다

솔직히 증거물도 없고 신고가 가능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학교다닐때는 그 일이 자꾸 떠올라서 아파트 옥상을 몇번 올라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 글 몇번이고 법우너사무소올려도 증거없으면안된다하고

 

경찰청 통해서 민원어쩌구에신고해서몇달째 신고접수뿐이에요

 

정말 이 미친짓언제까지해야되는지도모르겠어요

 

친오빠가 6월달에제대하는데 정말 이 악몽 계속되는것도싫어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아빠에게말하려해도 입도안떨어져요

 

경찰서가자니 정말 입 안떨어져요

 

입구까지가도 입 안떨어지고

 

정말 어쩌죠도와주세요

 

친오빠 6월달에제대하면 진짜 저 또 두려움에떨면서생활해야되요

 

맨날잡일시키고진짜..장난아니에ㅛ

 

도와주세요

  

대표 사진
삐소류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년 전
대표 사진
소유물  아이유소유물
본인글인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의 실화인가요?
15년 전
대표 사진
앞니토끼
다른사람의 실화인것 같은데 퍼온거자나용
네이트판에서 퍼온거예영

15년 전
대표 사진
소유물  아이유소유물
아 근데 진짜 불쌍하네요;
15년 전
대표 사진
핑크마돈나
하............세상에 이런 쓰레기가 다있네 ;;;;;;;;;;;;;;

15년 전
대표 사진
ㄴㅐ탬  [잔망잔망^^;;;]
ㅠㅠㅠ..아빠께 그냥 말씀드리는게 나을듯;;ㅜㅜㅜ
15년 전
대표 사진
일본일찐
그게 쉬울까요;;;;;;아 진짜 지옥같겠당...
15년 전
대표 사진
caffa
헐...이거 너무심각한데요?
15년 전
대표 사진
양싸
와 개놈 같인 핏줄인게 부끄럽다 개
15년 전
대표 사진
용화오빠ㅋ
아 더러워시바ㄹㅠㅠㅠㅠ불쌍하네요ㅠㅠ
15년 전
대표 사진
비스트바라기
우리오빠가 싸이코가아니라서다행이네
15년 전
대표 사진
JB ♡  never say never
오빠가진짜ㄱㅐ쓰레기네요 ...어떡하죠..
15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69125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진짜로 널리 퍼뜨려야해요..
15년 전
대표 사진
김예림
헐 아 대박 저게 오빠임?
15년 전
대표 사진
수훈아  신수현흥해랗
쓰레기자식쓰레기나퍼먹어라
15년 전
대표 사진
저하늘 위로  2pm&tvxq
헐... ㄷㄷ 이런 나쁜 오빠가 다 있다니...
15년 전
대표 사진
놀러온노랑  TEENTOP
헐.. 이 판에 댓글이 궁금함;;
15년 전
대표 사진
용 화  [씨엔블루흥해라]
오빠 왜그럼?ㅜㅜㅜ정말 나빴네여 ㅠㅠ
15년 전
대표 사진
삒히삒히  [븉빂캉샤월]
내가 외동이여서 한때 언니오빠 있었으면좋겠다고생각했는데;; 헐 이거 현실임?? 아 이거진짜 저런 쓔뤠귀
15년 전
대표 사진
처음먹는토끼
헐 미쳤네 피해자분 너무 안타깝다 오빠란사람 그게인간임?
15년 전
대표 사진
바규천
하..진짜
15년 전
대표 사진
유1창현
힘내세여..
15년 전
대표 사진
국밥집소녀
미친개스레기네 더군다나 친오빠임? 짐승보다못핸
15년 전
대표 사진
훈녀는내특기
헐 진짜 세상에 쓰레기가 많네-_- 말을해야자 혼자 앓고 불쌍함
15년 전
대표 사진
쿠시
헐 어떡해ㅠㅠ
15년 전
대표 사진
싴지용
짐승도 아님 쓰레기임 ..
친오빠 맞음?

15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026093
나도 저렇게 비슷하게 당하는데...친오빠란 사람한테...정말 죽고싶습니다.
만약 총이있다면 벌써 전 세상에 없었을지도 모릅니다..자살시도도 많이 해봤고....정말 너무 죽고싶습니다.

15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10951
힘내세요..!! 성추행을하거나 성폭행을 하거나 하면 할수있으면 꼭 신고하시구요..; 저로써는 힘내라는 말밖에 할수가없네요ㅜㅜ
15년 전
대표 사진
스으
헐........
15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10


15년 전
대표 사진
준면아우쥬메리미  (๑´ڡ`๑)
2년 전 글이 지금 떴네... 어떻게 됐으려나....
12년 전
대표 사진
우리민석이S2
흐앙...어떡해..ㅠㅠㅠㅠㅜㅜ진짜..ㅠㅠㅠㅠ도와주거싶다...
12년 전
대표 사진
BTS뷔  방탄소년단
헐 진짜 대박...그게 친오빠인지 궁금하다....
12년 전
대표 사진
환상의 나라 변백랜드
와저런이다있나...얼른말해야할듯 쉽게넘어갈문제가아님
12년 전
대표 사진
인피니트 성규  `ヮ′
헐...무슨 저런 오빠가..
12년 전
대표 사진
인피닛 바라기
헐....진짜 저런일이 있네..충격이다
12년 전
대표 사진
아욱  맛있느냐 나도 맛있느니라
저런 놈들이 밖에 나가면 X질이 소리 듣고 다니죠, 집에서 지가 군림을 하시는 줄 아는듯요
11년 전
대표 사진
채형원(23)  MONSTA X
헐....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영어가 서툰데 택시에서 내려야 할 때
19:28 l 조회 63
여자가 남자한테 형이라고하는거 많이 이상해보여..?
19:27 l 조회 83
@: 그래서 10대 소년의 냄새가 뭔데
19:26 l 조회 101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19:25 l 조회 234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반찬
19:17 l 조회 532
허리 아픈 사람들 최악의 잠자리
19:15 l 조회 1642
촬영 방해한 댕댕
19:14 l 조회 827
내이름도 있을까? 2026년 아가들 이름 순위
19:09 l 조회 1315
체급을 고려한 빵 배급
19:08 l 조회 1163
언니 약 먹는다고 코 잡아주는 아기1
19:07 l 조회 2559 l 추천 1
경찰서에 침입한 길냥이의 최후
19:05 l 조회 1087 l 추천 1
수건가게의 진실
19:03 l 조회 730
로봇청소기가 청소완료 후 보낸 메시지.JPG4
19:02 l 조회 3998
갑자기 특정 대기업 이름이 생각 안남
18:58 l 조회 1256
알바생을 데려온 편돌이
18:57 l 조회 769
여성 발냄새 제조기
18:56 l 조회 2381
여자한테 헌팅 당하면 의심해봐야 하는 이유
18:55 l 조회 1297
초봉 3300인데 지원자가 없다는 회사8
18:54 l 조회 5601
할리우드를 꿈꾸는 너에게.manhwa3
18:38 l 조회 2857 l 추천 1
AI에게 "인터넷 뒤지지 말고 스스로 만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라"고 명령했다2
18:32 l 조회 721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