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독일의 골키퍼 로베르트 엔케의 죽음을 추모하는 시간.
짧지만 엔케는 바르셀로나에서 뛴 적이 있다.
"아빠가 갈게"
엔케는 약간의 우울증을 잃고 있었는데 딸 라라가 죽고난 후 굉장히 심해졌다고 한다.
라라가 죽고난 뒤 새 딸을 입양했으나 자신의 우울증으로 그 딸마저 뺏길까봐,
그리고 축구선수로서의 명예 때문에
자신의 우울증을 언론에 숨기고 있었다고 한다..
2009년 11월 10일 자살한 독일 축구 태표팀의 골키퍼 로베르트 엔케의 장례식에서
조가로 불렸던 <You'll never walk alone>이라는 노래입니다. 1945년 뮤지컬 <회전목마>에
나오는 노래로 미국에서는 졸업식에 이 노래를 부르는 학교들이 많다고 하며,
영국의 축구팀 리버풀 F.C.의 응원가이기도 합니다.
로베르트 엔케는 소아 심장병으로 2007년에 딸이 사망한 뒤 극심한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다가
2009년 11월 10일, 딸의 묘지를 찾아 "아빠가 갈께"라는 말을 남긴 뒤 자살했습니다.
영상은 하노버96의 홈구장에서 많은 팬들과 동료들의슬픔 속에 치뤄진 장례식 영상입니다.
You'll never walk alone
When you walk through a storm
Keep your chin up high
And don't be afraid of the dark.
At the end of the storm
Is a golden sky
And the sweet silver song of a lark
폭풍우 속을 걸을 때는
고개를 높이 들고
어둠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폭풍우가 끝나고 나면
황금빛 아름다운 하늘과
종달새의 아름다운 은빛 노래를 들을 수 있을 거에요
Walk on through the wind,
Walk on through the rain,
Tho' your dreams be tossed and blown
Walk on, walk on
With hope in your heart
And you'll never walk alone,
You'll never walk alone
바람을 헤치고 나아가세요
빗 속을 헤치고 나아가세요
당신의 모든 꿈이 다 부서지고 날아가는 것 같겠지만
희망을 잃지말고 계속해서 걷고, 또 걸으세요
And you'll never walk alone,
You'll never walk alone
그리고 당신은 혼자가 아닐 거에요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닐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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