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의 김예림 과거 사진이 화제다.
Mnet '슈퍼스타K 3'에 출연 중인 김예림이 과거에도 빛이나는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예림, 얼핏 이연희?’라는 제목과 함께 중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 김예림은 지금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깜찍한 단발머리에 통통한 볼살로 수수한 여학생의 모습을 하고 있다. 살짝 배우 이연희의 느낌도 나기도. 지금도 물론 예쁘지만 과거 김예림은 또다른 귀여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통통한 이연희다’,‘어쩜 과거마저도 예쁠 수 있다니’,‘부러운 외모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독특한 보이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남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예림. 슈스케 남성 출연자들 사이에서도 인기 폭발인 그녀는 최근 이승철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투개월은 '슈퍼스타K 3'에서 김광진의 '여우야'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톱9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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