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205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1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23)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4512081

우연히 판보다가 댓글에 저런게 써있어서 의견여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주제와 무관해서 죄송합니다 글이 안써져서요얼마전에

 저희집 개 수술비가 240만원이라길레 와이프 한테 

절대 안된다고햇는데 와이프가 저랑 말도 안하네요 

솔직히 240만원이 옆집 개이름도 아니고 정말 미안하긴하지만 

강아지는 시한부로 살고잇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돈이 없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저혼자 외벌이고 저도 사람인지라 강아지한데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240만원은 누가 생각해도 부담이고 

저보고 악마같은 놈이라네요 제가 누굴 위해서 돈버는데 

주제와무관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와이프위해서 

돈버는데 씁쓸합니다

35개의 댓글

베플ㅇㅇㅇㅇ 2016.11.21 17:56
추천
2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키울때는 가족 !
아프고 병들면 짐승새끼 !
답글 0개 답글쓰기
베플ㅇㅇ 2016.11.21 17:15
추천
1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강아지 치료비 240만원 제가 이기적인가요? | 인스티즈 저라면 일단 남편한테 부탁하고 나가서 그만큼 돈벌어서
채워넣을거에요. 저한테는 가족이고 소중하지만 남편한테는
 아니니까. 이래서 전업주부는 절대 안할거임. 내가 직접 번돈이 없으면 서러움.
답글 0개 답글쓰기
베플11 2016.11.21 17:14
추천
1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강아지 치료비 240만원 제가 이기적인가요? | 인스티즈 저도 강아지를 안키워봐서 그런지.. 외벌이에 240을
 쓰라고 하면 못할꺼같아요.. 신랑이 몇번 반려견 키우자고 
말했지만 이런문제때문에서라도 싫다고했거든요~
답글 0개 답글쓰기



대표 사진
차흙연지곤지
강아지가 시한부라면 그냥 포기할래요.. 친척집에서도 강아지를 몇십년 키웠는데 개가 늙으니까 앞도 안보이고 문턱도 못올라가고.. 그 모습을 명절날마다 봐왔는데 볼때마다 상태가 심각해지더리구요 돈도 돈대로 많이 깨지지만 강아지도 그런 상태로 억지로 계속 살고싶은 마음을 없을 거같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박수 영
부담이 되는건 맞지만.. 저런것두 생각하구 키웠으면 하는 바람은 있어용.. 물론 강아지가 너무 힘들어하면 어쩔수 없지만ㅠ..
9년 전
대표 사진
박수 영
막댓처럼... 책임질수있는분만 키웠으면 좋겠어요ㅠ.. 병원비 문제만이 아니라.. 저러다 아프면 유기견신세 되는 강아지들 너무 많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귀요미준수
근데 동물 키우시면 감안하시고 애초에 키우셨어야 했어요. 예쁘고 건강한 개만 내새끼가 아니라 아프고 좀 못생겨져도 예쁜 내 똥강아지.
9년 전
대표 사진
사모예드
수술을 안 해줘서 시한부로 살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9년 전
대표 사진
장동윤
222 이게 맞는 거 같애여 첫번째 베댓 겅감
9년 전
대표 사진
민슈가 매력을 다 나열하기란 한강물을 빨대로 다 마시는 것과 같아  방탄소년단
333333333333
9년 전
대표 사진
해봄  성규백현진영순영정한
끝까지 책임지는 게 맞지만 외벌이면 아내분이 조금이라도 도움은 주셔야 할 듯ㅠ 시한부라니... 어쩌다가ㅠㅜㅠ
9년 전
대표 사진
티버  티버 다시 버프 좀
수술하면 괜찮아지는 거라면 해줘야지.. 키울땐 좋아라 키워놓고ㅠ
9년 전
대표 사진
D&E  ★7월16일 슈주 DEVIL★
저 강아지가 어떤 강아지냐에 따라 느낌이 좀 다를듯
결혼한뒤에 둘이 합의해서 키우기로 하고 데려온거면 남자 진짜 책임감 없는거고
여자가 그냥 원래 키우던 강아지데려온거면 남자 이해됨

9년 전
대표 사진
monodrama
22
9년 전
대표 사진
기립성 저혈압
3333
아내한테는 가족 같은 강아지지만 남편 한테는 아니고 외벌이인데

9년 전
대표 사진
선물이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이기 전에 저 모든 걸 신중하게 생각했어야 했다고 생각함
9년 전
대표 사진
타카미네 미도리
수술해서 낫는거라면 해줘야지.. 키울땐 예쁘다고 좋다고 키워놓고서는 아프다니까 나몰라라...이건 좀 아닌 듯.,..
9년 전
대표 사진
넌 꽃이야 초록빛 잎사귀  적셔온 빗물
윈래 강아지 키우려면 병원비 비싼거 알고 감당하고 키우는거 아닌가요..?귀엽다고 데려와놓고 아프다고 버리는사람 본게 한둘이 아니라 좀 그래요..
9년 전
대표 사진
파피루스  NYEH-HEH-HEH!
첨부터 끝까지 책임지려는 각오로 키웠어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카렌 길런  아멜리아 폰드
죽기 일보 직전인 애 500 들여서 살린 저희 집 관점에서는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가족이고 어엿한 막내 애긴데 어떻게 죽게 둬요 수술해서 살 것 같으면 당연히 수술해줘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카렌 길런  아멜리아 폰드
감사합니다 ㅎㅎ 저희 애기 두 살에 그렇게 아팠는데 지금 벌써 9살이에요 문득 생각하니까 감회가 새로우니 더 잘해줘야겠어요 맨날 못해줘서 미안하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박희수  No.47
안타까움 강아지 키우는데 병원비도 제각각이고 기본적인것도 너무 비쌈 그런데 지금까지 같이 가족같이 살아온 생명에게 240이 정말 사용할수 없는 그런 돈인지 아니면 사용하고싶지 않은건지 다시 생각해보시길 사용하고싶지 않으면서 사용할수 없다고 말하면서 남들한테 위로받으려는건지
9년 전
대표 사진
cocoa1000
그런생각도 없이 반려동물이랑 같이 살생각을 하셨나요? 돈이 없으신것도 아니시라면서. . 진짜. . . 화나네요. .
9년 전
대표 사진
거지코  더쿠임다
제발 키울때 이런것도 고려해줬음좋겠네요ㅋㅋ무책임하게 그냥 예쁘니까 적적하니까 키우다가 병들어서 돈많이 든다고 버리고 진짜 너무화남...근데 240만원 진짜 부담되는건 맞으니까 아내분이 뭐라도 하셔서 돈을 보태는게 맞을듯
9년 전
대표 사진
거지코  더쿠임다
아 돈이없어서는 아니라곸ㅋㅋㄱㅋㄲㅋㅋㅋ그런거면 진짜 어이무..앞으로 제발 강아지 키우지마시길
9년 전
대표 사진
Lana Del Rey'  TROYESIVAN
수술해서 괜찮아지는 거라면 해줘야죠. 이젠 이런 글 보는것도 지쳐요. 물론 정말 저 강아지가 여자분이 원래 키우던 강아지를 데려와서 키우는거라면 그 돈 아깝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래도 합의하에 키우는가나 마찬가지죠. 만약 정말 여자분이 데려온거라도 남자분이 받아드린이상 남자분한테도 분명히 책임이 똑같이 있는거예요. 그런거 처음에 다 고려했어야죠. 제발 책임감좀 기르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Alexander Amin Casper Keynes
여기서 질문드려서 죄송한데ㅠㅠ 제가 냥이 입양을 고려 중인데 주변에 없어서ㅠㅠ
냥이 키우면 보통 한달에 필수적으로 먹이고 챙기고 하는데 드는 비용이랑 기본 접종 검사로 드는 비용이 대략 어떻게 되시나요? 여유 두고 적금이랑 기타 비용 조정하고 싶어서요ㅠㅠ 이런 거 여쭤봐도 될까용? 실례면 지울게용!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Alexander Amin Casper Keynes
우엉어엉ㅠㅠ 감사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오물오물오므라이스
뭐..주인 경제상황이 안 좋으면 어쩔수없죠
일반적인 돈벌이라생각하면 400번다쳐도 280쓰면
120밖에 안 남음
비난할수없는 문제같은데
치료하고싶으면 본인도 나가서 일해서 돕지 그냥 토라져있네..

9년 전
대표 사진
너를독점해
우리집 강아지 8살 때 못 걷고 당뇨병 걸렸었는데 물리치료 해주고 가족이란 생각에 병원 꾸준히 다니고 해서 시한부 삶을 살 거라고 했는데 4년이 지난 지금 뛰어다니고 잘 먹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상당히 이해가 안 되네요. 첫번째 베댓에 동의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알탕
내가 번 돈으로도 240만원은 부담스러운데... 나도 고양이 7년째 키우지만.. 10만원 20만원씩 깨지는건 그렇다해도.. 노령인데 240 들여서까지 수술받는건 솔직히 위험하기도 하고 .. 과연 그 개도 그렇게까지 하길 원할까?? 그냥 인간의 이기심 일수도??
9년 전
대표 사진
토끼야  깡총깡총
안키우는 입장에선....너무 큰 거금임....ㅠㅠㅠㅠ부모님도 우리가족도 전뷰 아파도 돈드니까 최대한 병원 피하는데.. 아버지 뒤늦게 위암인거 알고 집안 휘청...근데 진짜 만약 저희집 상황이면...못할거같아요... 그리고 지금 키우지도않고요... 끝까지 책임ㅂ못질거같아요....힌없이 사랑만줘도 작은데.. 일하느냐 제대로 돌보지도못할거같고... 이해는하지만 너무 이기적인거같음...
9년 전
대표 사진
토끼야  깡총깡총
키우기 전에 먼저 거금쓸거 생각하셨어야한다고 생각함.... 우리집이라면 못하지만 키우는 사람 입장으론 인간이 이기적인거같으뮤ㅜ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Nicholas P. Wilde  왜이래, 날사랑하면서?
제 남자친구도 14년 키운 강아지 아파서 수술하는데 200넘게 들었다고 했어요...
근데 해놓고 보니까 진짜 잘했다고 생각들더래요.. 다시 건강해지는거 보고 너무 잘했다고..
분명 아픈애 살릴 수 있는데 그렇게 보내면 아내분은 계속 죄책감 가지면서 살꺼에요....
강아지를 별로 애정하지 않으시면.. 아내분을 위해서 해준다고 생각하시고 해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케실리우스
외벌이라는 것도 포인트인듯...아내분이 알바를 잠깐이라도 하시든가..
9년 전
대표 사진
ΕXO 세훈
둘이 합의를 보고 키운 거면 남자쪽이 이기적인 거 같긴한데 아내 분이 혼자 키우시다가 데려오신 거면 남편 분 입장이 이해가 가요 차라리 아내분이 알바를 하시거나 하면 좋을 텐데 외벌이면...
9년 전
대표 사진
브레인신하균
이래서 애완동물 못키움 ㅜㅜ 형편부족해서 자식 굶기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함..
9년 전
대표 사진
켜나
외벌이인 걸 떠나 "돈이 없어서 그러는 건 아니지만"을 보면 남편은 걍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형편이 안 되는 것도 아니면서ㅋㅋ 첫번째 배댓 격공ㅜ
9년 전
대표 사진
사람에 따라 가치가 다르니까... 50만원 많아도 100만원까지는 책임감 운운하면서 비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240이란 돈은 너무 크긴 하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정호석  호비호비^0^♥️
저분은 상황을 모르니까 뭔 말할수가 없는데 알바를 하든가 하셔야할거같은데 남편은 저러고 있고 그러면 나는 알바를 하겠어요 제발 생명키울때 저런것도 생각하고 키웠으면 제에발
9년 전
대표 사진
이석민님과 연애중인 회원입니다.  (*`へ´*)❤
시한부로 살고 있다는 게 마음 아프다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샤이니신곡나왔데요< 꺅  텔미왓투두_
그런것 다 감안하고 키우셨으면좋겠어요...갠적으로. .. 엑스레이도 10나온다니까 뭐먹었는지모르는상태로 그냥 지내겠다는 분들도 병원에서 봤어요.. .. ㅠㅠㅠㅠㅠ제가다속상..
9년 전
대표 사진
예이예이예예
여자가 데려온 강아지면 여자가 책임져야지 같이 데려온거면 남자가 무책임ㅇㅇ,,
9년 전
대표 사진
oh!덕후
지금 백수인데 고양이 아파서 일주일에 10만원씩 기본으로 깨지고 검사 제대로 하면 이것보다 더 깨짐 몇달동안 계속 그랬으니까 저것보다 많이 들었을거임 진짜 백수 주제에 모아둔 돈 다 썼으면서 후회 안해요 애완동물 키우실거면 정말 자기 돈 다 쏟아부어도 후회 안할 사람만 키웠으면 좋겠음...
9년 전
대표 사진
슈팅가드  영원히 너는 나의 손을 놓지마
아니 무슨 생명을 그렇게 쉽게 취급하시나...애초에 키우시지 말지 참 책임감 없으시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아이유 이지은
24만원도 부담스러운데 240을 어떻게 절대못할듯
9년 전
대표 사진
럽앤핏
여자가 데려온 강아지라고 쳐도 함께 키우기로 합의를 봤으니까 집에서 키우는 거 아님?ㅠㅠ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함...ㅠㅠ 비용에 대한 건 부인 분이랑 더 얘기를 해봐야할 것 같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배추혀니  Red Velvet
저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아서 그런지 제 입장에서는 확실히 부담이긴 하네요... 근데 강아지를 키우려면 저정도 각오는 하고 키워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함부로 키우지 못하는것도 있고...
9년 전
대표 사진
무민규
우리 애기도 저렁 상황이었어요 결국 떠났지만.. 둥ㅁ물병원 치료비가 엄청나다는건 기본적으로 알고는 계셨겠죠 ... 가족같은 마음으로 키웠을거고 지금 많이 아픈데 돈이 없어서 안 해주는건 아니구요 라능거 보면 치료해 줄 수 있는 여력이 된다는건데 그렁거면 도외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생명인데 ㅠㅠ 울 애기 생각나서 너무 맘 아프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루 이  25세
외벌이에 240이라면 부담은 확실한 듯한데ㅠㅠ 부인도 무작정 악마같은 놈 하며 비난할 게 아니라 빌리거나 벌어서 좀 보태고 의견조절 잘 해서 책임지는 게 맞는 거 같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피치.  또는 복숭아
부담스럽긴하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故김광석  故김광석 그립습니다
저는 안 키우는 입장에서.. 240이면..
9년 전
대표 사진
평론가  별이 다섯개
강아지 고양이 가정분양받을때 제일먼저 보는게 경제적으로 아이들 아플때 지갑들고 병원뛰어갈수있는 근로자인지를 가장먼저 봅니다.. 저는 저희고양이가 아프면 얼마든지 돈낼수있는데 남편에게 그부담을 전가시키고싶진않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
진짜 애완동물 키울때
사료비 정도만 생각하고 키우기 시작하는 사람들 문제에요 ㅠㅠㅠㅠㅠ
예방접종이나 치료비가 비보험이기도 하고
그 외에도 이것저것 드는 비용이 많습니다
사랑으로 키워주면 되지~ 라고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아이 하나 키우는겁니다
노견들은 병원 갈 일도 많아요
2-3년 키우다가 말것도 아닌데 찬찬히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귀엽다고 너무 쉽게 구입하거나 입양하는 분들이 주변에도 많은데 꼭 중간에 키울 사람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하더라고요 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녜녜녯
저도 강아지 허리디스크 때문에 천만원 썼는데
후회는 없어요
근데 이건 진짜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면 아픈거 감당 못하더라구요
진짜 솔직히 남편분 입장도 이해 못하는건 아니예요ㅠㅠ
강아지 수술 시키고 싶으면 아내분이 남편이랑 어떻게 합의를 봐야 할텐데..

9년 전
대표 사진
구불출
가족이라고 한번만생각해보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김현수  국가대표 좌익수
강아지가 아니라 사람이었다면 당연히 해줬겠죠?
자기 아들,딸이면 당연히 해줬을 거잖아요
내 가족 내 새끼인데 240이 아니고 2400이 든다해도 전 해줄거 같아요.. 해줘야되구요.
결혼전부터 아내가 키우다가 결혼 후 같이 키우게 되서 자식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아내분이 남편한테 빌린다는 형태로 아이 수술부터 하고 아내분이 알바를 하셔서 남편에게 차근차근 갚으세요.
수술하면 살 수 있는데 돈 아깝다고 안시켜주고 시한부로 살게하는거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응~그거아니야.  아니라고 했다^^
근데 외벌이가 중요한가요?
남편이 외벌이 한다는건 그만큼 아내분이 가사노동을 하고있다는거고, 그럼 남편이 버시는 월급에
아내분이 기여를 한건데....... 수술시켜려면 왜 아내분이 따로 돈을 벌어야하는지 납득이 안가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Apink.  에이핑크 똧
그러면 애초에 키우질 말아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류준열(860925)
남편분이 외벌이에 한달에 빠지는 돈도 많을테도 아무래도 이래저래 현실적인 문제에서 생각이 많았을거같네요. 아내분이 돈을 벌어서 같이 보태거나 해주는게 아니니까 당연히 부담될만하죠. 강아지가 가족이더라도 너무 욕할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남편이 저렇게 고민하며 글까지 남기는데 아내분은 일도 안하시고 무작정 악마라고 하는거는 아니라고 보내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캣타워 높이 계산 실패함2
19:40 l 조회 474
촬영 방해한 댕댕
19:14 l 조회 1132
체급을 고려한 빵 배급
19:08 l 조회 1518
언니 약 먹는다고 코 잡아주는 아기1
19:07 l 조회 4010 l 추천 2
경찰서에 침입한 길냥이의 최후
19:05 l 조회 1619 l 추천 1
로봇청소기가 청소완료 후 보낸 메시지.JPG7
19:02 l 조회 6719
갑자기 특정 대기업 이름이 생각 안남
18:58 l 조회 1337
할리우드를 꿈꾸는 너에게.manhwa3
18:38 l 조회 3409 l 추천 1
AI에게 "인터넷 뒤지지 말고 스스로 만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라"고 명령했다2
18:32 l 조회 7942
대대손손 물려받은 가보의 진실...
18:26 l 조회 4314
조감도와 차이없이 잘 지어진 익산시 신청사
18:25 l 조회 4896 l 추천 1
미쳤나봐 9년지기 친구랑 자버렸어10
18:23 l 조회 19754
연세대 윈터 vs 고려대 윈터1
18:22 l 조회 1611
고화질로 돌려본 한중일 미인 기준 얼굴.jpg4
18:10 l 조회 10139
독초를 맛있게 먹는 한국인들1
18:06 l 조회 2895
문신충이라느니 자꾸 욕하는데 니들 면전에서도 그럴 수 있음?1
18:01 l 조회 1989
귀여운 냥이1
17:59 l 조회 274 l 추천 1
펠리컨적 사고
17:58 l 조회 416
반차써서 퇴근
17:54 l 조회 1683
분실 위험은 없는 자전거
17:52 l 조회 51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