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포 영화~
이 남자 이름은 John Nazichi lee
얼핏 애덤 브로디를 닮은 훈남과 뒤에 빡빡이도 주인공들
짝퉁 애덤이 묻긔
괜찮수와?
찌질: 저딴 새끼 암것도 아니주흐~
빡빡이를 두고 하는말
빡빡이를 보는 여자들의 분위기도 심상찮음
괜찮아?
벌써 4년전이야.
빡빡이와 왼쪽여자(끌로에)는 4년전 사겼던 사이..! 찌질이는 현남친! 전혀 설레이지 않는 삼각관계
짝퉁 애덤이 이 무리의 대장. 모두 그 주변으로 모이는데
지도보면서 설명해주긔. 여기 끝내줌
어때 기대되지?
별로 기대 안되는듯
뻘줌... 부연설명
그러자 좀 기대되는듯?
가기전 기념촬영
?
비켜
그렇다면 커플보다 눈에띄게
아...
어쨌든 여기까진 그럴듯해서 나를 설레이게 만들었지..
이런 장면 막 보여주긔
담배냄새~
그래 냄새~
쌍으로
담배끄고 문자 보내는 빡빡이
부르르
나 만나니까 좋지?
왜 세상의 모든 구남친은...
찌질한걸까..
구남친이 저러거나 말거나 남친이랑 좋아죽음
이 캡쳐는 제 평생의 역작으로 남을듯..
노래 들을래?
진짜 교가가 나옴
교가 부르면서 좋아하는 동창생들
찌질이 빼고 네명은 동창
폼잡던 빡빡이도 따라 부르고
짜증
어쨋든 달리고
달려서
죽어나갈 장소 도착
경치 좋다고 사진찍을 동안
끌로에~
왜불렀니?
그냥...
난 할말없는데 가도 되지?
이 기집애가 사람 무안하게...
일행은 본격적으로 암벽타러 내려옴
각도 좋고, 감촉 좋고~
표지판 보는데
폐쇄구역임. 그러나 무시
혼자 막 올라감
쉬우니까 올라와~
저새끼가 .. 찌질이 혼자 속이 타는데..
절반도 더 기어올라감
빡빡이가 찌질이 한심하게 쳐다보자
여친이
혼자 신났음
빨리올라와~
재밋겠닼ㅋㅋㅋㅋ그칰ㅋㅋ?
전혀
위에서
로프 던져줌
올라가자~
무섭냐?
쓸데없는 신경전
빨리오라고~ 심심하다고~
그렇게 무서우면 남아있던지~ 하고 쏙 가버림
저게 진짜!
끌로에 너 올라갈거야?
자기가 같이 올라가면 선물줄게~
선물~
ㅋㅋ
어거지로 올라가긴 하는데 불안함
맨 아래서 코치해줌
저러고 한참있다 올라감
한편 이미 올라온 둘은 미묘함
고생했다 찌질아
여친부터 찾는데
왜 표정이 구려? 뭔일있어?
일은 무슨... 둘러대지만
뜨끔
찌질이 보내고 올라갈 채비하던 중 이상한 기운 감지
아무도 없지만
아까는 못봤던 표시..
1코스 끝낸 일행은 2코스 준비중
이번건 좀 험한데 무조건 나만 따라오면 쉽다고
그러나 자기혼자 좋아죽음
이런곳임
아래는 이러함
미칠지경
찌질이떄문에 뒤에서 못움직임
빨리 오라고~
밑에는 이런데 앞에선 재촉 하고
어쩔수 없이 움직이는데
정신이 반 나감
겨우 가서는 여친이랑 이러고 앉아있으니
일행은 한심할수 밖에
목적지를 향해 다시 출발
한참 오르던중 문제가 생긴듯?
너 괜찮니?
어 전혀 문제없어어어허거으으으ㅠ
또 차이 벌어지고
정말 돌아버릴 높이
울면서 올라갔더니
'악마의 다리' 라고 불리는 곳이 기다림
길이도
높이도 아찔
짝퉁 애덤은 빠른속도로 건너오고
끝내준다고 빨랑 걸어와~
다음타자
그 다음타자 끌로에도 잘 건너는데
자기 차례가 되자
괜히 다리가 더 출렁이는것 같고
밑에 보지마~
진짜 느리게 걸어옴
저 앞에선 끌로에와 빡빡이가 해피타임
빡쳐서 이를 악물어보지만
진전이 없어...
결국 여친 역주행
맨 뒤에 있던 자기 여친을 다급하게 부르는
짝퉁 애덤 브로디
다리 고정장치가 세명을 지탱 못함
자기 죽기싫음 빨랑와~
한발씩
이를 악물고 전력질주
불안한데..
빡빡이가 손내밀자
쿨하게 거절
반면 다리 상태가 많이 안좋음
니들만 건너오면 다냐?
아직 반도 못왔는데
까린느~ 거기 존니 위엄함!!
그걸 지금 말해주니? 씨봉새야
황당해 할 시간도 없이 다리가 흔들리고
아~ 내 여친 인생 퇴장 직전 ㅠㅠ
꺼엉어으거으그
으거억어ㅓㅓ어허어
밑에 판자가 떨어짐
안전로프에 겨우 매달림
짝퉁 애덤브로디가 줄 던져서 끌어옴
ㅋ
잠시후 아예 다리 줄이 끊어져버림
퐝당
지도를 확인해보지만
얘들아 미안.. 길이없당
제일 열받을만 함
가다보면 길이 있을거야.
이게 다 니때문이라고
괜히 빡빡이한테 화풀이
왜 나한테 승질이여 찌질이새끼가
무조건 니떄문이라고 문어야
둘다 닥쳐
소득없이 상처만 남긴채 싸움종료
결국 무조건 위로 올라가기로 하는데
그냥 계속 올라가다가
다시 옆으로 이동
헐
뒤따라 오던 빡빡이도 헐 저게뭐야
길이 끊김
그래서 위로 올라가는데 초보자는 쉽지 않음
찌질이에게 또 다시 시련이..
제발 인셉션이길...
남친이 안쓰러운 끌로에
둘이 올라가서 로프를 밑으로 던질 생각
제발 빨리 좀 올라가라곸
으허어허겅거거걱 괜히왔어커허으그으
어휴 ㅅㅂ
어쨌든 둘은 위로 올라오고
여기도 찌질이때문에 나름대로 심각
자기~ 내손 잡아~
그냥 둘이 확 떨어지고 빡빡이 혼자 살았으면..
올라와보니 그냥 숲임
상황이 이렇게 되자 남자가 조심스레 고백함
사실은 여기 이렇게 위험할거 알고 있었어 폐쇄지역인것도..
헐
대사가 뜬금없어서 저 남자가 살인자로 돌변해서 일행들 다 죽이는건줄 알았는데 아무렴 그렇게 허접할리가없지
얘라면 몰라..
엎친데 덮친격으로 고정장치 이상
찌질이 담청
한편 여긴 더 난리났음
사냥용 덫에 걸렸음
둘이 힘으로 당겨보지만 여친이 손놔서 반동으로 더 깊게 박힘
끄어어언거너건언걱너거 아퍼아프다고어러겨어ㅓ
찌질이가 버둥거려서 빡빡이까지 내려옴
여기는 아무리 힘을써도 소용없음
야 됐고 가서 애들 구해
쿨하게 여친보내는데
길이 헷갈려서 시간지체
어쩃든 구해주러 도착
로프내리니까 밑에 있던 찌질이가 기를 쓰고 올라옴
빡빡이 밟고 막 올라감
한편 이쪽은 일행 기다리는중
왜 안와 무서워
나머지 한명까지 다 구해주고
끌로에가 추워하자
자기 후드 벗어줌
저 새끼가..
다시 남자쪽 상황
저게 막 움직임
이것도 움직임
그러다가
화면에서 사라짐
빠르게 어디론가 끌려감
뒤늦게 남친 찾으러 오지만 불러도 대답이 없음
어디간겨
아까 같이 있던 덫만 남겨둔채..
어허거으어흐겅으 너마저 가면 내가 이찌질이 하나도 아니고 셋을 어떻게으허그으어엉 ㅠㅠ
혼자 도망간거 아님? 했다가
자기여친한테 한소리 들음
어쨌든 걸어가면서 찾기로 함
그러다 둘이 시비 붙음 이유 안나왔음 그냥 눈마주치고
싸움
말리러 오다가
구멍에 빠짐.
헐 끌로에~
부르기만 하고 내려갈 생각 안함
그래서 이 언니 또 출동.. 특별히 이름 써줘야지 까린느임
못난 찌질이와 빡빡이 조심해서 구해오라고 재촉
내려가보니 누가 심어놓은 덫이 또 있음
끌로에는 떨어지면서 팔뚝에 철심이 박혔음
위에선 빡빡이가 이상한 기운을 느낌
찌질이를 부르지만
신경도 안씀
까린느가 철심빼주고 지혈해주고
그러나 자기 남친에 대해선 아무도 신경안써줌 시부럴
이렇게 오후 내내 어디론가 끌려가는데도..
안개가 끼고 어두워지더니
비가 옴
길도 못찾고 남친도 못찾고 일행은 죽을맛
몰려 다니는것보다 간격을 두고 일렬로 가자고 해서 줄을 몸에 묶음
빡빡이-찌질이-끌로에-까린느 순인데 끌로에가 멀리 걷자마자
까린느는 뒤에서 화살맞음
조연의 한계
줄까지 끊겼음
그것도 모르고 한참 걷다가
줄 끊긴거 눈치채고 뒤를 돌아보니
살려줘 씨봉새들아
까린느 갑자기 어디로 끌려감
근데 앞에 세명은 연결 돼 있기 떄문에 다같이 넘어져서 구하러 못감.
이딴 잉여들이 주인공이라니..
까린느 시점으로 끌려가는 장면
그 순간에도 카메라 꺼내서 후레쉬 터뜨리니 사람 손!
한편 끌로에 실신
비가 그치고
쉬고 있는 잉여들
다시 걷는데 집을 발견
들어가보니
누가 홀딱 벗은채로 누워있는데
까린느 남친!
으어거어허어걱
하더니 그대로 죽음
저럴거면 왜 다시 나온거지?
안고 있는 둘을 보며
이와중에도 질투
여기서 무기 찾아서 나가자
흩어져서 무기 찾다가
빡빡이 지하로 내려옴
못박힌 짐승가죽등 별게 다 있음
위험감지하고
얼른 나오는데
기다리고 있던 찌질이가
무방비 상태인 빡빡이를
발로까서 다시 지하로 보내버림
실신
지하실 문까지 잠궈버림
그리고 빡빡이 죽었다고 뻥치고 얼른 여친 데리고 나가는데
똬아!
까린느 업고 온 누군가와 맞닥뜨림!
까린느 시체에 맞아서 기절
?
찌질이 사정없이 깨짐
어느새 깨어난 끌로에 남친이 처맞는걸 목격!
?
대신 달려들어서 싸움
뜨헣 역부족 인걸 느끼고 남친한테 도움청하지만
찌질이는 조명탄 들고 튀었음
결국 지하실에 있던 빡빡이와 같이 묶인 끌로에
아 진짜 저 괴물 몰입안됨..
아무튼 와서 찝적거리다가
끌로에 들처메고 나감
한편 도망친 찌질이는 조명탄으로 생쑈를 하고
빡빡이는 틈새로 끌로에가 살인자와 둘이 있는거 보고 걱정
헐 저건..
오프숄더 룩
역시 우리 프랑스인은 옷을 잘입어 자부심
정면 착샷
끌로에!
그러는 사이 다시 나타난 찌질이의 뒷통수
정말 수상한 분량임.. 감독 조카인가..
뭐 던지고 도망감
얼굴에 직빵으로 맞아서 빡쳤음
유인한건 아닌데
화살들고 쫒아감
남아있는 둘은 다시 분위기 묘해지고..
내 남친 구하러 가야돼..
분위기 깨버림
칠 기세
다시 아침이 왔음
그떄까지 도망다니는데
이쪽도 찌질이 찾으러 출발
벌써 찌질이를 찾은 미이 화살 겨냥하고
끄어어거
허벅지에 꽂혔음
그 사이 미 달려들어서 다리랑 팔 깨뭄
겨우 기어서 도망친게 벼랑끝
머리를 쓰기로 함
박혀 있는 사다리에 매달려서 떨어진척
작전 먹혔음. 빡빡이와 여친이 구하러 오고
손뻗어서
끌어올리는데
뭔가 이상하다..
여친은 이 장면이 안보이는 상황
손에 힘이 풀리고
어허어아ㅓ안돼 살려줘
잘가 찌질아
ㅇㅇ잘가
이 상황을 모르고 안겨서 우는데
이제 끌로에는 니꺼
된 순간 인생 퇴장..
뜨어어헣
저새끼가 진짜!
아까 가져온 칼 빼들고
목표물 확인
속눈썹 보긔..
뜨아허아어 정면승부다
완전 괴력임 그냥 막 찌름
끄ㅜ어허어아ㅓ거인러ㅣㅇ라
아까까진 내숭이었다!!!
정확히 목찔러 죽임
좋은 승부였다
그리고 혼자 탈출
하는데..
뚝 끊기는 소리 나고 끝남.
'이 영화는 실화고 끌로에도 실종자 명단에 올라왔다..'
그럼 누가 내용을 말해준거지?
결론: 혹시 영상으로 보고 싶은 분들은 채널 CGV에서
다크나이트 10번 우려먹고 남는 시간에 자주 틀어주니.. 그거 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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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