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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356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영화 마녀 설정 및 정보.txt | 인스티즈

*일본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좋아하시는 감독님은 ‘신세계’ 이후 차기작으로 마녀를 생각해뒀으나 주변의 반대로 ‘대호’를 하게됬다고합니다. 
그 이후 ‘V.I.P’때도 마녀와 고민을 했지만 캐스팅이 미뤄져 ‘V.I.P’를 먼저 하게됬다고합니다. 

*조민수님이 맡은 닥터백은 원래는 남자 캐릭터였고 , 그 말투가 본인과 딱 맞으니 변경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하셔서 그대로 촬영하셨다고합니다.

*’스타탄생’은 원래 ‘슈퍼스타k’로 하려고하였으나 “ CJ E&M에선 오디션 프로그램 저작권을 안 팔더라. 세트 디자인도 허용을 안 해서 다 다시 만들었다. 예산도 부족해서 오디션 장소를 EBS스튜디오를 섭외해서 했다. “라고 합니다. 

*최우식배우님이 맡은 귀공자 캐릭터는 원래 욕이 없었고 100% 영어 대사였으나 ‘시계 태엽 오렌지'의 알렉스와 '다크나이트' 히스레저 캐릭터를 참고하였고 , 최우식배우가 캐나다에서 10년간 유학생활을 하였기에 교포같은 발음이나 한국어와 영어를 병행했다고 합니다. 

*1500:1이 김다미 배우님인 이유 - 처음 봤을 때 동글동글한 게 튀지 않았다. 그런 이미지가 영화 속 캐릭터가 전반과 후반이 바뀌는 데 딱 맞았다. 얼굴과 이미지는 맞았는데 연기는 가늠할 수가 없었다. 김다미가 연기한 걸 본 게 5분짜리 단편영화 하나가 전부였으니. 그래서 오디션을 계속 봤다.
최종 오디션 때 나와 조민수, 박희순, 투자사, 의상, 분장 스태프 등이 모두 같이 봤다. 그 중에서 김다미가 연기력이 가장 안정적이었다고 다들 동의했다. 

*감독님께서 '마녀'에서의 김다미배우님은 절대 강자 같은 액션을 하길 바랬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가장 쎈 ‘황비홍’같은 . 

*마녀 마지막 장소는 원래 태국이였으나 , 예산문제로 제주도에서 촬영하게 되었고 본사는 미국이 맞다고 합니다.

*영화 마녀는 소설 ‘프랑켄슈타인’구도를 그대로 가져왔다고 합니다.

*정확히 3부작으로 기획한 건 아니며, 속편에서는 ‘자윤’이 조직을 추적하는 과정이 될 것이며. 그 결과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게 될 것이고, 마침내 그녀가 타고난 ‘악’과 반대인 ‘선’ 중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감독님 피셜 김다미배우님은 “우리끼리 그녀의 뒷조사를 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혹시 우리가 모르는 어느 나라에서 영화를 엄청나게 찍었던 배우일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할 정도였다. 심지어 완전 생짜인데도 긴장도 안 해서, 충분히 ‘자윤’이 될 수 있겠구나 싶었다. “

*감독님도 설명이 많은걸 좋아하지 않으시지만 ,후반부에 닥터백의 설명이 많았던 이유는 제작비 문제때문이라고합니다.

*감독님에게 는 어릴 때부터 만들고 싶었던 작품이고, 언젠가는 꼭 만들었을 작품이라고 합니다 . 

*귀공자는 자윤이 나타나기 전 자윤의 위치에 있었고 닥터백의 총애를 받던 인물 . 그러나 자윤이 두각을 나타내자 방치되어 자윤에게 콤플렉스와 동경을 동시에 가진 캐릭터라고합니다. 

*명희의 대사는 감독님이 직접 고등학생들이 다니는 버스정류장을 찾아다니시며 대화를 듣고 충격을 받으시고 완성된 대사. 

*김다미배우님은 트럭씬을 찍기위해 급히 1종 면허를 취득했다고합니다.

*귀공자는 원래 좀 더 딱딱하고 백발머리의 캐릭터였지만 안어울려서 변경되었다고합니다.

*박훈정감독님이 최우식님이 연기를 잘하실때마다 수제약과를 하나씩 주셨다고 합니다. 

*마녀2의 부제는 이라고 합니다.

*다미배우님과 민시배우님은 기차씬을 위해 계란3판을 먹고 지금은 쳐다도 안보신다고합니다. 

*귀공자에게 욕을 날리는 장면은 고민시배우님의 애드리브.

*본사가 미국인 이유: 1970년대 미국에서 실제로 자행되었던 ‘울트라 프로젝트’와 관련 있는 인물들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긴머리의 귀공자의 는 각 배우분들께서 생각하여 만들어낸 것들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닥터백 동생 사무실에 있던 그림들은 죽은아이들을 기리기위해 초상화를 그린것이라고합니다 (닥터백과 대조되는 마음을 보여줌)

*자윤이가 스타탄생에서 불렀던 노래는 'Danny boy' 편곡 버전. 

*고민시배우, 정다은배우도 '자윤'역에 오디션을 봤지만 감독님이 긴머리역과 명희역에 어울릴 것 같아 제안하셨다고합니다.

*최우식배우,고민시배우피셜 귀공자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하십니다. 

*박훈정 감독님은 성악설을 믿으신다고 합니다.

*자윤 등뒤에 새겨진 점자 뜻: class-1

*자윤은 연민따위없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스타탄생 심사위원1의 목소리는 가수 브아걸 '제아'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등장한 여자는 제주소녀역에 '정우림'배우님이시며 자윤보다 쎌 것 이라고 합니다. 

*각 배우분들이 액션장면을 촬영하기위해 촬영100일전부터 운동하며 연습하셨다고 합니다. 그 당시 다미배우님도 팔에 근육이 붙었었지만 지금은 운동을 안해서 없어지셨다고 . 

*영화 맨 처음 오프닝때 나오는 사진들은 실제 있었던 상황들이며, 실제사진을 사용하신 것 이라고 합니다.

*다미배우님이 액션을 연습하기위해 '캡틴아메리카'같은 히어로물을 보고 손동작 같은것을 참고하셨다고 합니다.

*마녀의 제작기간은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촬영하였으며, 마녀2 속편제작은 빠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초에 돌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다미배우님이 '자윤'은 액션을 할때 일관되게 무표정이여야하는데 자꾸 얼굴에 힘이 들어가 힘드셨다고 합니다. 


*자윤이가 귀공자 뺨때리는 장면은 실제로 때린것. 사운드가 리얼사운드. 감독님왈) “눈 하나 깜빡안하고 때리더라”

*닥터백과 닥터백동생은 쌍둥이가 맞고, 둘 또한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인물들 

*감독님피셜 마녀에서 최후를 맞은 캐릭터들 속편에 나올 예정.

*마지막 장면에서 고양이가 계속 울었는데 다미배우님이 안으니까 울음을 그쳤다고합니다.

*다미배우님께 ”피나오는장면이 무섭지 않았냐” 라는 질문에 “원래 성격이 그래서그런지 피는 피구나”했다고 합니다.

*편집과정에서 총 1시간정도를 짤라냈다고합니다. 감독님왈)”짤라내길 잘했다”

*어린자윤이 실험실에서 능력으로 가지고놀던 ‘철(?)’같은것이 원래는 ‘큐브’였는데 CG팀의 구상대로 변경했다고합니다.

*감독님이 마녀에서 신경썼던것은 부모님. 괴물로 태어난 자윤은 부모님덕에 본성을 누르고 살 수 있었던 것. 

*감독님께서 사람은 절대적으로 선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을 믿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어디까지가 자윤이의 본심이고 연기냐”라는 질문에 다미배우님도 그것이 제일 고민스러웠다고 하시며 “감독님과 많은 상의를 해본 결과 , 부모님의 사랑안에서 자윤이도 부모님을 사랑하는마음도 분명 있었지만 자윤이의 본능이 좀 더 크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하며 연기 하셨다고 합니다.

*미스터최는 1세대가 맞고, 닥터백과 다른라인. 군인출신들이며 가장 신체조건이 좋은 지원자들을 받아 뇌 이식수술을 하고 능력을 가지게 하려했지만 실패한것 . 생존자가 많지 않고 그 중 한명이 미스터최. 부작용으로 근육의 강도가 높아지는 대신 썩어가는것. 

*”현대의학으로 자윤의 뇌상태를 어떻게 알수있느냐”라는 질문에 “뇌의 종양이 생기거나 , 뇌압이 높아져 머리가 터지는 설정이였다”라고 하십니다. 

*오프닝때 나오는사진들 - ,,, 

*제주소녀역 ‘정우림’배우는 박훈정감독님의 전작인 에 출연.

*다미배우님 캐스팅 비화: ‘자윤’역에 맞는 배우를 찾을 수 없어서 이번에도 접어야하나 싶었던 때에 조감독님이 가져온 파일들 중에 김다미배우가 있었고 사진상으로 봤을때나 전작으로 봤을땐 확신이 안섰고 오디션보러 처음왔을때 ‘만들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어, 오디션 막판에 결정 된 것 이라고합니다. 감독님왈) “다미배우 반응이 시큰둥 했다.” ,”내가 보는 눈이 있다.”

*가 제목인 이유: 존재하지 않는 존재이며 인간이 만들어놓고 두려워하고 탄압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

*감독님피셜 영화 ‘마녀’ 감독판은 없을 것.

*’자윤’이 닥터백 실험실에서 총을 쏜 후 한 대사: 감독님피셜 “아….방탄유리..?”라고 합니다. 

*조민수배우님피셜: 닥터백은 가족따위 없고 이익을 위해서 자존심도 굽힐줄아는 캐릭터 

*영화 ‘마녀’는 청불로 계획하고 제작하였지만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 판정을 내림.

*감독님은 만화같은 설정을 원했고 , 오바스럽다,오글 거린다라는건 감독님에겐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감독님이 신인배우를 고집한이유: 투자자 측에서 꼭 신인배우를 캐스팅해야하냐고 하길래 60억 원 원톱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여배우를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다들 추천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마녀에서 오디션프로그램을 넣은이유: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훨씬 익숙한 이야기이기때문에 한국 상황에 맞게 재밌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합니다. 

*닥터백캐릭터가 과장된이유: 만화를 영화로 만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닥터백 캐릭터는 딱 만화처럼 과장된 게 맞았다고 생각했다고합니다.

*원래 초고에는 귀공자 일당의 능력을 보여주는 액션이 있었으나 제작비 문제로 삭제.

*영화에서 폭력적인 장면마지막의 끝맺음이 없이 넘어가는이유는 투자사에서 편집하길 원하는 의견이 있었기때문에 절충한 것. 

*영화’마녀’속 연구소는 세계에 총 7개의 장소가 있음.

*감독님께서 만화의 장점이 각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 아니냐며 잘된다면 시리즈를 만들면서 각 캐릭터의 솔로무비를 만들고싶다라고 하셨습니다.

*귀공자를 자세히 보면 다른 캐릭터와 있을 땐 대화를 안 하는데 자윤 앞에만 서면 말이 많아진다. 그리고 그 ‘말’은 전부 허세라며 안쓰러운 캐릭터라고합니다. 

*자윤이가 성장하는 장소가 충청도인이유:충청도 분들이 느긋하기에 자윤이 숨어지내기 딱이기때문. 

*내성적인 자윤을 잘챙겨주려면 그녀와 반대로 유쾌하고 활동적인 소녀였을거라 생각하셔서, 감독님이 정류장에서 관찰해보니 여학생들의 이미지가 대게 비슷하여 역할에 구애받지 않고 자윤역에 오디션을 보러온 고민시배우에게 명희역을 제안했다고합니다. 

*최우식배우님 역할이 원래 이종석배우님이셨다고 합니다.

*감독님은 영화가 극장에서 빠진뒤 한두달뒤에 반응을 찾아보신다고 합니다. 실시간 반응을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편이시라고.

*는 다들 안 된다고 말렸던 프로젝트.

*감독님이 최우식배우에게 옷발을 받으려면 어깨가 있어야 하기에 운동은 조금 하라고 했다고합니다. 그이후 최우식배우는 극중에 복근노출장면이 없음에도 계속 복근운동을 하였고 박희순배우에게만 보여주셨다고.

*닥터백 무리는 정부와 비슷하게 공권력의 보호를 받는다고합니다.

*마녀에서 설명하는 대사중. 속편에서 보여줄건데 굳이 넣어야하나 싶은 대사들도 있었지만 속편 제작이 안되면 무슨 소용인가싶어 넣은 대사들도 있다고합니다.

*귀공자가 자윤에게 가장 부러워한 것 은 ‘이름’

*감독님께서 “본편을 찍겠다고 한다면 그 예산을 감당할 수 있겠냐”라고 투자자들에게 물었고 다들 60억 원짜리 상업영화에 여성 원톱을 원하지 않아서 미뤄지다가 현 투자사) 워너브라더스는 “그게 뭐가 문젠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제작이 가능했다고합니다.

*워너브라더스가 국내 투자사와 다른점: 작품의 소재에 대해 덜 까다로우며 워너는 본사가 할리우드의 메이저 영화사이고 전 세계적으로 로컬 제작을 많이 하니까, 보다 다양한 소재를 선호하는 것 같다고합니다.

*감독님은 ‘마녀' 속편을 두 가지 이야기로 정리하고 최종 결정을 남겨놓은 상태이며 '마녀' 마지막 부분에 암시된 3개월 동안의 여정을 담을지, '마녀' 엔딩 이후를 그릴지를 놓고 고심 중이라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채택하느냐에 따라 예산 규모가 다른 만큼, 조만간 최종 결정이 날 것 같다고합니다

*관계자분피셜 마녀 극장 상영이 종료되면 2편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오고 갈 것 같다고합니다.

*고민시배우피셜 마녀1에서 칼맞았으니 2편에선 자윤이와 같이 복수를 하러가기위해서 흥행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감독님은 해외 히어로물을 좋아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유일하게 좋아하시는 작품- 

*다미배우님 실제성격은 쉽게 놀라거나 하지 않아 무던한편이라고 하십니다. 감독님왈)”겁이 없다”

*다미배우님은 인터넷으로 오디션 사실을 접하여 작년5월에 처음 오디션을 봤고 7월에 결과가 나와, 출연배우들과 7월부터 하루에 3~4시간씩 같이 운동했다고합니다.

*다미배우님은 오디션합격 후 시리즈물이라는 것을 들었고 시리즈물 출연으로 계약하셨다고합니다. 

*속편에서 닥터백동생, 이들의 전사가 자윤의 뿌리하고 닿아있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자윤의 모험이라 해야 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조민수배우님 피셜- 총격씬에서 NG가 나면 피닦고 장비갈아야하기때문에 30분씩 지체되어 기다림의 연속이였다고 합니다. (그덕에 긴장한 조민수배우는 욕먹기싫어 한번에 오케이컷). 

*닥터백이 자윤을 살려둔건 자신이 만든 최고의 작품이기때문에 궁금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 닥터백은 사랑받지못하고 표현에 서툴기때문에 약간 미치광이같으면서 자윤이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었고, 자윤에게 손을 대는 장면이 그걸 보여준다고합니다. 자윤을 너무 만지고 싶은데 또 사람을 자주 만져보지는 않았을 테니 손끝을 확 대지 못하는 모습이라고합니다.(복합적인 감정묘사)

*닥터백은 자신밖에 모르지만 자윤이 하나만큼은 사랑하는인물이라고합니다.

*닥터백은 아이를 못낳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닥터백은 자신이 자윤이를 통제할수있을거라 믿었고 자신에게 총을 쏘리라 예상치 못했으며 , 신경가스 주입하라는 명령도 힘든결정이였다고합니다.

*김다미배우님에게 ‘마녀’는 10번째로 본 오디션 이라고 합니다. 

*영화 액션 앞부분은 다미배우님이 다 하셨지만 기술적인부분이나 위험한장면은 스턴트배우님이 도와주셨다고합니다. 

*다미배우님이 아쉬움이 남았던 장면: 자윤이 사람을 처음으로 때리는장면 . (첫액션씬의 부담감, 카메라각도, 동작등..) 

*다미배우가 10대의 다미님에게 보내는 말 :“조금 더 즐겨라. 조금 더 놀아라.”

*최우식배우피셜 '자윤은 악하게 태어났지만 가족과 친구를 만나 선해졌다면, 귀공자는 착하게 태어났지만 시설에 의해 악한 심성이 물든 것'이라 생각한다고 하십니다. 

*’귀공자’라는 이름은 감독님이 고집하셨고, 최우식배우가 ‘알렉스’라고 바꾸자고 제안했지만 불쌍하게 자랐고 이름만 ‘귀공자’인 인물이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결국 ‘귀공자’라고 결정되었다고합니다. 

*최우식배우피셜 귀공자는 자윤을 친구나 라이벌이라고 생각 하지않았고 단지 엄마닥터백의 지시를 따랐을 뿐 이라고합니다. 하지만 속편에 살아돌아오게된다면 지시 내릴사람이 없기때문에 곰곰이 생각해볼 것 같다고 합니다.

*닥터백동생이 이 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설계한 사람이라고합니다. 닥터백보다 더 위에 있고, 더 똑똑하며 10년전 아이들을 폐기 하라고 했을때 닥터백동생이 몇명을 빼돌렸다고합니다 . 닥터백 동생은 아이들에게 애정을 가지고있는사람 . 

*영화에 자윤뿐아니라 각 캐릭터가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지고있는이유는 솔로무비를 만들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렇게 만든이유도 있다고합니다. 

*조민수배우님은 씬 들어가기전에 캐릭터에 몰입하며 뜨개질을 하시는데 때는 목도리를 떴고 , 그목도리 길이가 길었다고합니다. 그만큼 기다림의 연속이였었다고합니다.

*조민수배우님은 다미배우님이 신인이기에 연기에 혼돈이 올까봐 함부로 조언을 해주지 않으셨다고합니다. 다미배우님이 조언을 구하러오면 다른사람에게 듣지말고 감독님에게만 물어보라고 하셨다고합니다. 

*조민수배우피셜 박훈정감독님은 중사출신이며 그덕에 규칙적인 분이고, 작품들은 쎄지만 정말 선하시고 착한분이라고합니다.

*박희순배우피셜 “김다미배우는 단언컨대 올해의 신인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다미배우님이 마녀 오디션을하기위해 받았던 대본은 자윤과비슷한 성격의 대본이였다고합니다.


*감독님께서 오디션 합격 통보를 한 후 다미배우님 연락이 계속 없어서 감독님이 ‘내 시나리오가 별로인가’ 생각하고 먼저전화를 걸어 할거냐고 물어봤다고합니다 . 


* 조민수배우님이 총 맞는씬을한번에 성공하신 후 사람들을 쫒아다니면서 “나 총 맞았어 한번에 잘 죽었지”라고 자랑하고 다니셨답니다.


*총격씬에서 신인배우들이 NG를 많이 내서 지연되니 특수분장팀에게 혼났다고합니다. 


*박희순배우님은 미스터리한 인물묘사를 위해 눈을 가리고자 선글라스 설정을 직접 제안하셨다고합니다.


*최우식배우는 ‘귀공자’ 대본을받고 감독님께 자신이 해도 되냐되물었다고합니다.


*조민수배우님은 현장에 남아서다른배우들께 손수 과일을 깎아나눠주셨다고합니다.  


*감독님은 약과를 좋아하셔서현장에 감독님 전용 과자박스가있고 아무도 건들지못하는데  조민수배우님,최우식배우님에게나눠주셨고, 박희순배우님은 받아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감독님의 약과가 떨어질때쯤 김명민배우님이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정다은배우님이 액션 합을 맞춘 간격대로 들어와야하는데 과한 열정에 간격을 넘어가,  박희순배우가 실제로 때려버려서 그다음날에 시퍼렇게 멍이 들어 왔다고합니다. 


*조민수배우님이 가장 힘들었던촬영은 연구소에서 자윤의 기억을 되새김하던 내레이션 장면이였다고합니다. 


*현재 마녀 마지막장면은 원래없었으나 촬영이 끝난후 , 추가촬영으로 찍은장면이고 그래서블라인드 시사회의 마지막 장면은 병원에서 자윤이와 명희가 손흔들고 인사하는 장면으로 끝났다고합니다. 


*마지막장면에서 자윤이 옆에있던 제주소녀는 10년전 자윤과같은 시설에 있었던 아이이며 폐기명령이 떨어지던 날, 닥터 백의 동생이 미리 빼돌린 아이 중의 한명이라고합니다.


*마지막에 본사인 미국이 아니라 태국으로 간이유는 약품을 찾는 설정이기에 일단 태국으로 가야 했기때문이라고합니다. (제작비문제로 제주도에서 촬영했지만) 


*자윤이가 선을 선택하면 집으로 돌아갈것이고 악을 선택하면절대악이 될 것 이라고합니다. 


*자윤이는 목에 바코드처럼 숫자(class-1)가 적혀있지만 1세대인 미스터최는 테스트용이라일련번호가 없다고합니다. 


*영화 마녀의 배경으로 를 미국에서실험을 하지 못하니 그 연구자료, 대상들을 해외로 보낸것이라고합니다. 총 7개의 연구소.


*미스터최는 다 성장한 군인을데리고와 뇌수술을 시킨 1세대이고, 2세대는 아예 처음부터 유전자 조작을 한것이라고합니다. 


*조민수배우는 세월의 흐름을표현하기위해 10년전 렌즈색과10년후 렌즈색을 다르게 착용했다고합니다. 그만큼 닥터백 캐릭터 분장에 신경쓰셨다고합니다. (머리스타일,주근깨등) 


*영화 초반 닥터백이 미스터최에게 담배 던지는 장면에서 너무몰입해서 담배를 던졌는데 박희순배우의 중요부위로 날아갔고큰일날뻔했다고합니다. 


*원래 영화 첫 장면은 미국 국회씬이였다고합니다. 각 나라에서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미 의회에서 비인간적이라는 이유로 철수를 명령했고 한국에서도 제거작업을 시작하는데 그게 자윤이탈출씬. 


*정다은배우님의 사탕 물기와껌 씹기는  어린애 같은 행동으로 덜 성숙한 모습을 표현하고싶었다고합니다. 


*정다은배우님이 촬영하면서 멘탈이 무너져있을때 조민수배우님이 눈치채고 밤에 전화로 좋은말씀을 많이 해주셨다고합니다.  


*조민수배우님은 총맞을때 극한의 고통으로 피가 몰린것을 표현하고싶어서 촬영전에 허리를 구부려 머리를 거꾸로 하고있었다고합니다. 


*조민수배우님은 대본을 다 외워서 현장엔 들고오지 않으신다고합니다. 실제 촬영에 들어가도안틀리고 그 감정 그대로 연기하신다고합니다.


*마녀에 원래 출연하기로 되었던 이종석배우님은 휴식 문제로 양해를 구하고 하차 하신거라고합니다.

*다미배우님은 평소에 진짜 무기력하게 계시지만 연기 할 때 에너지를 끌어 모아서 하신다고 합니다.

*취미는 자전거타기이고, 최근에는 일정이 많아 집에만 들어가면 밤이 되어 잠만 자신다고 합니다.

*성격도 감정기복이 없고 무던하신편이라 천천히 가자는 생각이 많으시고 장기적인 목표는 ‘오랫동안 길게 연기하기’라고 합니다.

*다른배우분들과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첫 주연을 맡게 된 것에대한 부담감이나 연기하면서 어려운 점들을 털어 놓은 적이있으신데, 그때 박희순배우님이 ‘물론 어렵겠지만 넘어서야 하는 부분이고 바로 그런 것들이 너를 발전시킬 것 이다’라고 조언해주셨다고 합니다.

*닥터백과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 와이어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겨울엔 스노우보드타기를 즐기신다고 합니다.

*원래는 달리기나 배드민턴처럼 간단한 운동을 즐기신다고 합니다.

*평소에 굉장히 무뚝뚝하시고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시라 부모님께도 살가운편이 아니라고 합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3년간 연극 워크숍 공연에만 몰두하셨고, 아침부터 밤까지 학교에서 살았다고합니다. 연기하기엔 스스로 준비가 안됐다고 여겼기때문에 할 수 있는건 연습밖에 없다고 생각하셨다고합니다. 그 당시 여성 독립운동가 역할을 했는데 잘 맞았다고 합니다.

*대학교4학년때 ‘프로필 투어’를 하셨다고합니다. (자신의 프로필을 들고 영화사 곳곳을 찾아다니는일)

*언젠가는 웃음이 많은 가족영화를 꼭 해보고 싶다고합니다.

*평소 집에 있는걸 좋아하시고 넷플릭스를 즐겨보시는데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는 와 시리즈 라고합니다.

*최근에 극장에서 몰입해서 본 영화는 ‘독전’

*알 파치노를 좋아해서 그가 나온 작품은 모조리 다 봤다고 합니다.

*요즘 최대 관심사는 ‘건강’이고 몸이 원래 강한편이 아니라서 평소에도 건강즙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원래 몸을 잘 못쓰고 운동을 즐기지 않으시는데 영화준비를 위해 3시간씩 운동하여 초반엔 온몸에 알이 배겨 못움직일 정도였다고합니다. 

*어려운게 생기면 감독님께 달려가 몇번이고 물었고, 집에 돌아오면 늘 대본을 끼고 사셨다고합니다.

*어릴때 TV나 영화를 보는게 좋았고, 화면 속 배우들이 연기하는 감정을 똑같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여 막연히 배우의 직업을 가슴에 품었고, 배우말고 다른 직업을 생각해 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끼가 있었던게 아니라 친구들에게 배우가 되고싶다는 얘기할때마다 민망하셨다고 합니다. 친구들왈)너는 끼도 없는데 어떻게 연예인이 되냐

*고2때부터 연기학원을 다니셨고 인천대 공연예술학과에 진학해 연극 무대와 독립영화 현장을 차례로 경험하셨다고 합니다. 

*’마녀’에 캐스팅되면서 소속사 매니지먼트AND와 인연도 닿았다고합니다

*연기는 살면서 하고 싶다고 생각한 유일한 분야였고 평소에 연기공부에 매진하신다고합니다.

*다미배우님의 친오빠분은 현대미술 계열 전공하신다고 합니다.

*다미배우님이 배우가 되겠다는 막연한 꿈을 꿨을때 부모님께서 “네 하고 싶은 거 해라”라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셨다고합니다.

*다미배우님의 부모님은 다미배우님보다 더 꼼꼼히 기사를 보신다고합니다.

*가장 어려웠던 액션신은 계단에서 했던 액션이라고 합니다.(가장 오래걸려서 찍었다고 합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장면은 귀공자의 뺨을 때리는 신. 따로 녹음을 할 필요없이 현장음을 쓸 정도로 타격감이 살아있어 잘나왔다고 합니다. 세번정도 촬영을 했고 우식배우는 괜찮다고 했지만 얼굴이 빨개져있었다고 합니다.

*다미배우가 영화를 위해 급히 1종면허를 딸 당시 도로주행에서 한번 떨어지고 두 번 만에 붙으셨다고 합니다.

*영화 촬영이 끝나고 쫑파티때 스태프 언니,오빠들을 보면서 얘기하다가 모르게 울컥하셨다고 합니다. (잘모르는 부분을 알려주기 위해 모든 분들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다고 합니다.)

*외국에 있는 다미배우님의 오빠분 카톡 프로필 사진이 ‘마녀’포스터로 바뀌어있는 것을 보고 겉으로는 안챙기는 것 같았는데 ‘나를 생각하고 있구나’라고 느꼈다고합니다.

*평소 감정표현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시라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데까지 시간이 걸리신다고 합니다.그 부분이 오히려 연기할때 평소에 억눌려있던 감정들이 더 잘나오는 것 같다며 도움이 된다고 하십니다.

*다미배우님은 영화촬영을 통해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합니다.( ‘나를 기억해’때는 김희원배우, ‘마녀’에서는 조민수배우,박희순배우 )

*연기 쪽으로 집중을 하려고 하다보니 프로필에 사진만 올리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액션은 노력해서 극복할 수 있었는데 노래는 도저히 늘지가 않아서 결국 촬영 전에 비슷한 목소리를 가지신 분이 대신 불러주신 것 이라고합니다.

*’나를 기억해’에서 성폭력을 당했던 주인공의 고교시절을 연기하다가 곧바로 ‘마녀’의 주인공을 맡아 “괴롭힘을 당하는 여고생이였다가 곧바로 슈퍼히어로같은 여고생이되니 너무 즐겁더라”라고 하셨습니다.

*’나를 기억해’감독님이 일부러 이유영배우와 닮은 김다미배우님을 캐스팅하셨다고합니다. (이유영배우는 본인이 고등학생역할까지 다하는줄 알았고 그 점이 욕심 났었다고합니다)

*다미배우님은 6월19일에 ‘마녀’를 처음봤고 화면에 본인이 나온다는거 자체가 신기하고 떨려서 신경쓰느라 제대로 못보셨다고 합니다.

*완성본에서 보이는 본인의 부족함에 오글거리고 부끄러웠지만 혼자 몰래 여러번 볼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최우식배우님은 속편에 대해 “제가 부활 가능성이 있겠네요. 한 연구실 속 유리관에 갇힌, 눈을 감고 산소마스크를 낀 채로 귀공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말이죠. 감독님이 제게 같이 하자는 말씀은 아직 안하셨죠. 그래도 '마녀'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게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귀공자는 미국으로 가서 더 나쁜환경에서 실험을 받으면서 커왔다고합니다.

*감독님 피셜 어린귀공자는 어린자윤이 도망칠때 귀공자도 탈출하고 싶었을 수도, 아님 미스터 최와 닥터 백에게 신임을 얻기 위해 진짜 잡아오겠다고 한 것 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다미배우님과 최우식배우님은 액션스쿨에서 처음 만났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고 자기소개를 한 뒤 바로 주먹을 날리며 연습했다고합니다.

*다미배우님이 자신 스스로 주는 점수는 60점 . 연기를 잘했다고 생각하지않고 , 다만 ‘지난 1년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에서 50점보다 10점을 더 주고싶었다고 합니다.

*어린 자윤이는 미래의 결과를 높게 추측하는 것으로 증명되었고, 독심술이 인간의 뇌에 적용되는지 알아내기위해 연구하려했지만 자윤이가 관심이 없다며 이 테스트를 거부했다고합니다. 

*자윤은 쾌락주의 성향을 가지고있음 

*어린자윤은 연구원들로부터 자신의 능력을 숨기고 있었다고합니다. 

*자윤의아버지는 다리를 절고 어머니는 치매를 앓고있게 한 설정은 장애적 요소라기보다는 나이가 들면 인간에게 자연스레 나타나는 신체노화 현상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감독님왈) “자윤은 만들어진 아이이고 신체재생능력이 뛰어나다. 조금이라도 대비를 해보고 싶었다”

*워너랑 계약하기 전에 넷플릭스쪽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어 드라마 제안을 받았었는데 몇 개짜리로 할 것인지 이야기를 하다 피드백이 늦어지면서, 워너쪽이랑 급진전된 것이라고 합니다.

*후반부에 등장하는 연구소도 원래 계획은 넓은 공간에 최첨단 장비가 갖춰진 세트이였지만 비용을 줄이고, 빼고, 최소화해야했다고합니다. 감독님왈)”화면에 썰렁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휑해서 조금 살벌한 느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차가운 느낌을 구현하고 싶었다.”

*닥터백이 자윤에게 “너한테 폭력은 본성이잖아 “라고 말하는 장면은 영화가 나타내는 ‘인간은 악의 본질을 내포하고 있다’를 방증한다고 합니다 

*감독님피셜 “마녀라는 단어 자체가 슬픈 단어 같아요. 중세시대에는 마녀라고 낙인 찍히면 무조건 죽잖아요. 마녀가 아니라는 걸 증명할 길이 없으니 굉장히 섬뜩한 단어입니다. ‘마녀’는 마녀로 만들어진 아이가 자신을 그렇게 부르고 만든 사람들을 다 엎어버리는 이야기인 거죠.”라고합니다.

*감독님이 귀공자역 캐스팅을 두고 최우식배우를 언급했을때 다들 ‘이미지가 유약하지 않아? 어려보이지 않아?’라고 했지만 감독님은 그래서 더 섬뜩해보일 것 같아 더 매력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합니다. 

*감독님께서는 3부작이라는 소문이 돌고있던데 그렇지 않다면서 “이 이야기는 자윤 이후로 새로운 마녀가 등장할 수도 있고 세계관도 계속 확장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을 제어하기 위해 제도의 필요성을 역설한 감독님은, '마녀'에서도 외부의 영향 즉 '환경'을 강조했다고합니다. 감독님왈)
“소와 개를 죽인 것처럼 처음엔 악함을 쉽게 누를 수 없었지만 부모님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악이 발현되지 않아요. 나중엔 본인 필요성에 의해 악함이 다시 나타나지만 사랑을 줬던 사람들 앞에선 이를 누를 수 있죠. 인간의 자유의지는 (본성처럼) 스스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 특히 유년기에 어떤 환경에 노출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라고 합니다.

*감독님피셜 자윤이가 시설에서 나고 자랐지만 나중엔 이름을 가졌다는 게 영화의 중요한 포인트였다고 하시며 '마녀'는 이름을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감독님은 김다미배우에 대해 "양 극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얼굴이 필요했다. 김다미는 친구와 함께 웃는 모습과 누군가를 살해하고 난 후 짓는 미소가 똑같았다"라며 "그건 배우로서 굉장한 장점인데 김다미는 그걸 지니고 있더라"라고 하셨습니다. 

*감독님께서 후반부는 핏빛 잔치니까 초반은 푸르고 포근하고 평화롭게 그리고자 농촌설정을 선택하셨다고 합니다. 감독님왈)”마녀는 농촌 틴에이저 뮤턴트 스릴러"

*닥터백의 대사였던 “쟤 지금 뭐라니?”가 대사가아닌 ‘꼭 이런 느낌으로 연기했으면 좋겠다’라고 감독님이 넣었던 지문이였다고합니다. 대사로 말한건 조민수배우님의 애드리브. 

*닥터백의 외형적 참고는 의 ‘조디 포스터’ , 캐릭터적 참고는 의 ‘크리스토퍼 PD’ 감독님왈)”트루먼쇼'에서 크리스토퍼는 극 중 짐 캐리를 아들처럼 생각하기도 하잖아”

*귀공자는 원래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캐릭터였지만 최우식배우가 맡게되며 능글맞게 바뀌었다고합니다.

*닥터백을 여자배우로 제안한것은 제작.투자를 맡은 워너브라더스 측.

*한국은 실종아동이 많은편인데 극 중 본사가 한국에 시설을 둔 것도 그런 의미라고합니다. 감독님왈) “왜냐면 유럽 선진국이나 이런 곳에서는 아이들의 인건을 중요시해서 입양을 보내고 나면 어떻게 지내는지 계속 추적을 하고 애가 없어지면 더욱 난리가 나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시설을 두기엔 한국만한 곳이 없다고 본사가 생각한 거죠.” (소 값폭락 뉴스 헤드라인 아래 실종 아동 자막에 대한 답변입니다 직접적의미는 없다고합니다.)

*마녀는 환경에 따라서 사람이 어떻게 달라지느냐 보여주는 상징적인 것들이 많다고합니다 그중 하나가 닥터백동생과 닥터백이 분위기가 다른것.(감독님왈)“닥터 백은 어둡고 무겁고 잔인한 공간을 지휘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다보니 어둡게 표현이 되고 동생은 한 발 물러나서 전체를 지휘하는 사람이니 여유롭고 환경 자체가 다르죠”)

*닥터백 동생에 관한 감독님설명 )”원래 불임부부가 난임 시술을 하면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이 커요. 인위적인 것들을 조작하면 쌍둥이가 태어나는 거죠. 닥터 백와 동생의 부모도 그런 것인지는 모르죠”

* 조직 자체가 내부의 조직원 조차 서로가 서로에 대해 모른다고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는 서로 별칭으로만 부르고 본명을 알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고합니다. 아이들은 번호로만 기억되고, 특별히 연구진만 예뻐하는 아이들은 별명으로 부를것이라고 (ex)귀공자) 

*감독님은 합의가 된 상태에서 들어가니까 현장에서 조율하는 경우는 없다며“배우들과 혹시라도 얘기하다가 어떤 장면에 있어서 (배우가) 나와 생각이 많이 다를 경우엔 두 가지 버전을 다 찍는다. 나중에 보고 제일 좋은 걸 쓰면 된다”라고 하시며 그게 감독님의 작업방식이라고합니다. 

*마녀 초반에 닥터백이 피를 보고 욱 하는 장면이 있어,  조민수배우는 그게 결벽증일까 생각을 했고 그게 후반부 느낌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감독님께 말씀드렸더니 바로 삭제하셨다고 합니다. 

*스타탄생에서 자윤이가 염력으로 마이크를 공중에 띄운 후 집에서 명희와 자윤이가 tv를 볼때 부모님이걱정하시던 장면은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공포를 주기위해 시간을 준것이라고 합니다.

*시나리오를 받을때 텍스트로 되어있으면 평소보다 세게 와 닿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우식배우는 ‘그새이름이 다 생겼어 안그래 마녀아가씨?’와 같은 대사가 자신과 어울릴까 생각했다고합니다.

*마녀의 액션은 ‘황비홍’장르라고 합니다. 절대 질 수없는 1인자가 존재하고 2인자인 귀공자가있으며 귀공자에게 자윤은 넘을 수 없는 산이라고합니다. 

*귀공자가 복도에서 자윤이랑 싸울때만 얼굴을 찡그리고 액션을 하는데 그런 것도 다 의도된 것 이라고합니다.

*이번편은 비긴즈였고 다음이야기가 본편의 시작이라고합니다. 시리즈이자 프랜차이즈로 제작사에서 기획한 것 이라고합니다.

*감독님께서 한편으로 끝내기엔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이 아깝다고 생각했다고합니다.

*다음편에선 자윤이가 회사의 목을 조여올텐데 그걸 제어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있을거고 또 다른능력자들이 등장할것이라고합니다. 분명한건 지금까지 자윤의 상대보다는 더 업그레이드 된 상대들이 등장할 것 이라고합니다. 그것이 다음편의 부제를 ‘충돌’이라고 한 이유라고 합니다.

*자윤이라는 캐릭터를 이해하고 몰입시키기위해 정서상 느리고 평화로운 호흡들을 전반에 위치시킨 것 이라고합니다.

*감독님과 최우식배우 조민수배우님은 다미배우님이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않는다라고 입을 모았지만 다미배우님은 티가 안났을뿐 긴장을 많이 하신거였다고 합니다. 

*조민수배우님은 닥터백의 캐릭터를 이해하기위해 감독님께 유명배우들의 악역 리스트를 거의 좔좔 외우며 어떤느낌이 좋을지 물어봤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선배님 그냥 사람이요’ 였다고합니다 . 그순간 머리가 백지가 되었고 베이스부터 다시 시작했다고합니다.  자기 감정표현에 서툰사람, 사람 다룰때 거침없는사람, 건방짐이 하늘을 찌르는사람등 모든 인물의 조건을 하나하나 가져다 붙이며 완성시킨 것 이라고합니다.

*마녀의 마지막쯔음 조민수배우는 촬영현장에 누워있는데 와이어타고 날아다니는 후배들을 보며 혼자 좋겠다고 감탄 했다고합니다. (2편때는 액션부분에 있어서 감독님께 적극적으로 어필해 볼 계획이라고합니다 )

*조민수배우는 마녀 이전 공백기가 있었고 놀때는 머리를 자르지 않아 길이가 허리까지였는데 감독님께서 자르라고 하셔서 합의하에 단발로 자른 것 이라고합니다. 닥터백의 머리색도 처음엔 염색을 하려고했지만 뿌리가 올라와서 세달을 버틸수없어 촬영때마다 일일이 분장팀이 색을 입힌 것 이라고합니다.

*닥터백은 자신이 만든 아이들 중 유일하게 같이 사진 찍을정도로 아꼈던 아이라고 합니다. 반면 다른사람의 뇌나 심장은 아무렇지 않게 가른다고.

*‘마녀’의 촬영장은 선후배가 돈독히 어울리는 분위기였고 다양한 버전으로 찍으며 배우들조차 엔딩을 궁금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액션 후반부 죽어서 곳곳에 쓰러져있는 배우들이 있는데, 오랜시간 누워서 촬영하려면 힘든점을 고려하여 처음엔 제작진이 마네킹을 가지고 왔다고합니다.그러나 조민수배우님이 ‘풀샷을 작은 걸 찍더라도 난(마네킹은) 아니라고 본다며 ‘ 결국 모든 배우들이 다직접 쓰러져 있는 연기를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비싼마네킹을 사놓고 못썼다고합니다.) 

*최우식배우는 다미배우님께 카메라 워킹이나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기술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줬다고합니다.

*최우식배우의 왜소한 체격 탓에 ‘귀공자’ 캐릭터의 콘셉트가 몇 가지가 바뀐 게 있다고 합니다.원래는 완전무결한 멋짐을 뽐내는 남자 악역의 느낌이 강했었지만 최우식배우의 손에 이 역할이 쥐어지면서 어쩔 수 없이 콘셉트 몇 개를 바꿀 수 밖에 없었다고합니다. (최우식배우왈:의상 피팅을 하는 날 다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셨어요.제 체격에 의상을 입으니 무슨 코스프레 느낌이 나는 거에요. 더군다나 머리까지백발로 해야 됐거든요. 감독님이 ‘안되겠다’라며 다 바꾸셨어요. 뭐 잘 결정하신거죠. 그대로 했다간 큰일 날 뻔 했으니.”)

*귀공자가 처음에 백발캐릭터로 설정된 이유는 과도한 주사 투여로 머리가 하얗게 세버렸다는 설정때문이였다고 합니다.

*귀공자가 한국 연구실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넘어가지만 한국 연구실이 망해서 돌아온다고합니다. 양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랐던 자윤과는 달리 귀공자는 사랑받지 못해서 손톱을 물어뜯고 콤플렉스적인 면모를 보이고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쓰는 것도 그 이유라고합니다.

*최우식배우도 처음 김다미라는 배우가 누구인지 몰라서 검색해봤는데 나오는것도 없고 정보도 없어서 처음 본 게 캐스팅보드에 있는 사진을 통해서였다고합니다. 

*최우식배우는 다미배우님의 연기에 감탄하며 ’너 이거 전에 뭐 했냐' '어디 있다 왔냐'고 정말로 궁금해서 물어봤다고합니다.

*다미배우님께서 촬영하기 전에 최우식배우는 친근한 오빠,친오빠같았지만 촬영에 돌입하면 눈빛이 변한다며  그런 모습이 신인인 다미배우님께 놀랍고 신기하고 인상적이었다고하시며 좋은의미에서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했다고합니다.  

*마녀에서 어린자윤역을 맡았던 김하나배우님께서 오늘자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하셨다고합니다. (본인이 연기했지만 무서워서 마녀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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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만만세
2편ㅠㅠㅠㅠㅠ2편좀 빨리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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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만만세
그니까 최우식님 아직 안죽었다는 말씀이시져..?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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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케 먹고싶다
와 귀공자 역할 이종석님이 했어도 대박이었겟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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