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론가 강헌님이 주장하는 윤심덕 타살설.
그리고 이 영상과 같은 의견의 블로그 글 추가.
요약하자면
윤심덕은 클래식음악전공인데도 불구하고 사의찬미의 박자는 뒤죽박죽으로 부름(즉흥적으로 부른것이 아닌가?). 게다가 계약에 없던 곡.
윤심덕의 평소 문체나 글실력에 비해 너무 시적인 가사.
윤심덕이 죽자마자 비계약곡인 사의찬미를 홍보.
그로인해 엄청난 이익을 본 일본 레코드 회사. 그리고 그 자회사는 일본 정부가 지원하는 축음기회사.
어쩌면 이 죽음은 처음부터 계획된 타살은 아니었을까?(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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