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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757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9/1/06) 게시물이에요




젖가슴 어쩌구 들어가는 소설 작가의 변명 | 인스티즈

젖가슴 어쩌구 들어가는 소설 작가의 변명 | 인스티즈

젖가슴 어쩌구 들어가는 소설 작가의 변명 | 인스티즈

젖가슴 어쩌구 들어가는 소설 작가의 변명 | 인스티즈


젊디젊은 학생을 표현하기위해 꼭 성적인 표현을 써야만 했을까요? 남학생이었어도 "내 성기처럼 쪼글쪼글한 대추" 이딴 표현을 저 작가가 썼을까요?

지금 저 작가는 뭐가 문제인지 전혀 파악을 못하고있는것 같네요. 사람들이 뭐에 화가났는지 전혀 모르고있네요.

젖가슴 어쩌구 들어가는 소설 작가의 변명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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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그늘
여학생의 몸의 묘사로 왜 굳이 젖가슴을 생각했을까요 그리고 여학생의 독백으로 표현되는것 같은데 어느 여학생이 자두를 먹을때를 떠올리면서 내 젖가슴처럼 탱탱하고 단단한 과육을 깨문다고 생각하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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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굴희수마수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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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나무를심어요_당근목
33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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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키스트
4444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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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ㄷH휘  ㅇㅅㅎ?
555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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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밍💛
6666666 애초 내 가슴 깨물어볼일도 없는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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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어렵다
77777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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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쨈
88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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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토끼  다시 만들어낼 기적
88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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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위너
9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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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 통조림  수면인티/음주인티
1010 이게 팩트ㅜㅜ 누가 과일 먹으면서 내젖가슴처럼 탱탱하네 이러냐구요ㅜ드럽....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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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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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al
속시원해요ㅠㅠㅠ감사함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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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
ㅋㅋㅋㅋ 작가라는 사람이 여성에 대한 묘사가 가슴 말고 생각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작가의 자질이 부족하다는 건 알겠습니다
또 어느 누가 과일을 자기 가슴의 촉감과 비교하며 먹습니까? 저 작가는 버섯 먹으면서 내 거기와 감촉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먹습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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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은최승철로된부승관으로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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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로_니시노야 유
33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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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굴희수마수
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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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보라💜
444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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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색 빛  속에 춤을 춰
55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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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준합니다  신의 아이돌 엔시티 드림☆
666666666댓글 다받아요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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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 B
5 맞는말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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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공
99 대단하시네요 진짜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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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_박지훈
10 ㅇㅈ 합니다 ㅡ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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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머쓱큐리
1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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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ㅁㅎ ♡
1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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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ㄷH휘  ㅇㅅㅎ?
121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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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
1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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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Spring Day)
1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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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93.03.30)  WINNER
1515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속시원하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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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GO
1616ㅌ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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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지리
1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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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비원에이포오마이걸
이해가 안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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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준합니다  신의 아이돌 엔시티 드림☆
그렇게 필요했던 표현일까라는 생각은 떨칠 수가 없네요....사실 저런 표현들이 소설에 등장할 때마다 좀 불쾌한건 분명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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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맛쿠키  봄바람 휘날리며 🌸
내 볼만큼 빠알간, 내가 쥔 조막만한 손 같은 구절은 1도 생각 안나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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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 ASMR
근데 어른들은 가슴이란 말두고 ㅈ가슴이라고 하시더라구요...저도 이해는 안되지만.성적인 의미 외에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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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isbi
어르신의 표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부분이네요 가슴/젖가슴의 문제라면요 젖가슴이라는 단어자체도 참 할말 많은 단어지만 나이드신분이 흔히 쓰는 단어라 이해하고 넘어간다고 하도, 여학생 화자가 자신의 가슴을 생각하며 자두를 연관시키는것은 비판하고싶습니다 해명문을 봐도 생명, 살아있을때의 모습 하시는데 그것이 왜 굳이 여학생의 가슴이어야 하는지.. 우리나라 문학에서 유구히 사용된 어머니, 아내, 누이의 젖가슴들이 떠오르며 불쾌해집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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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사랑하자
어우 입으로 뱉는다고 다 사람 말은 아닌 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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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길게 써놓았지만 해명은 안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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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어디한번깎아봐
뭐라하는 지 궁금해서 정독했는데 진짜 뭔 ㄱ소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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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그럴 듯 하게 포장해서 구구절절 써놓으셨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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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뚱
해명문인거같은데 읽으면 읽을 수록 이해가 안되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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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3마리
누가 과일먹으면서 그런생각하면서 먹나요 야동에서나 그렇게 묘사하지 일반적으로 안그러니 다들 이상하다고 그러는건데 이해자체를 못하시나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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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논
뭘 많이도 써놓으셨네
인티 댓 중에 맛있는 과일보고 어떤 작가도 내 불알처럼 단단하고 탐스런 과육 어쩌구로 표현하지 않는다고 한 거 보고 엄청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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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박사님
어떤 여자가 과일 먹으면서 내 젖가슴처럼 탱탱한 이렇게 생각하면서 먹을까요.?
좋아하는 과일이면 개눈훔치듯 먹느라 바쁘죠
근데 작가라는 분께서 젊은 여성을 표현할 수 있는 어구가 젖가슴 뿐인가요???다른 표현을 사용하실 수 있는거 아닌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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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박사님
고추 장아찌 드시면서 내 그것처럼 세상의 풍파에 쪼그라들은 이런 생각하시면서 드실 건가요??
아니면 당근을 드시면서 내 그것처럼 단단한 이렇게 생각하면서 드시는 건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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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스건쨕
동의합니다. 그런데 개눈훔치듯 이라는 표현이 잘못된 것 같아요..! 게 눈 감추듯 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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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레차!
누가 지 가슴같은 과일이라며 먹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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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ToMel  사랑해 멜로리
더러워... 내가 방금 뭘 본거야....세월호? 과일? 장난하나? 멍멍이같은 소리를 길게도 써 놨네. 소름끼쳐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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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열한 시  안개꽃에도꽃말이있네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정성스럽게도 내뱉는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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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ing Bean
뭔....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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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_ean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었다면 작가의 역량이 거기까지란 소리겠죠..굳이굳이 고등학생 여자애가 자두를 먹는 장면을 저렇게 묘사해야 하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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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 토기  빗살무늬넘매력적!
문학에서 저런 단어를 이상하게 쓰는 사례 좀 없었으면 좋겠어요 쓸 데 안 쓸 데 구분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말이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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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 토기  빗살무늬넘매력적!
다시 읽어도 이해가 안 가네 어느 여성 학생이 과일을 먹으면서 저런 생각을 하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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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aa
어린여성의 독백을 표현하는데 꼭 저런말을 써야만 했나요?
자신의 성적 인식이 부족하다는걸 이번 기회에 꼭 알았으면 좋겠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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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김태형  SIC PARVIS MAGNA
발그레한 두볼이나 손끝이면 몰라도 가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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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요옹
에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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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오귀여워
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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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머쓱큐리
넘 웃기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무슨 말이 되는 소리인것처럼 찌끄려놨는데 하나도 말이 안 되구염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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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낭
스프링 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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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한여름 밤의 코코밥
멍청소리 길게도 써놓으셨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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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지어다
아니세상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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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Bdd  #KTWIN
전 전혀 모르겠네요 젖가슴이란 단어가 굳이 사용이 되었어야 했는지에 대해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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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erine Elise Blanchett
토 나온다 진짜 본인은 전혀 문제점을 자각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답답할 지경.....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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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말같지도 않은 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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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무구하고 생기발랄한 젊다 젊은 여학생의 삶을 탱탱하고 단단한 자두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표현했다는 부분이 웃음포인트인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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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월드
글쎄 글쎄 거리시는데 글쎄요.. 말씀하시는 생명력의 상징인 여고생들 그 누구도 자두를 먹을때 그렇게 생각하며 먹지 않습니다. 고로 여성의 입장에서 불쾌한 건 당연하구요. 페미니스트 아니더라도 불쾌합니다. 120매 원고 분량의 소설 중 그 한대목으로 잣대를 들이미는 미개한 페미니스트 취급을 하시는데 그 불쾌함을 느끼는 여성들을 싸잡아 페미니스트 취급하시는 작가님이 더 무지 해 보이십니다. 작가님, 작가님의 의도가 어떠하셨던 그 구절로 인해 불쾌했던 사람이 있다면. 혹은 불결해서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면 작가님의 표현이 과연 옳을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온전한 비판까지 모두 악성댓글로 치부해 버리시고 무조건 작가님의 의견을 굽히지 않으신다면 작가님이 자부하는 작가로서의 자질과 빛을 점점 잃어가지 않을까요.
화 나는 마음 꾹 꾹 눌러담아 댓글 남깁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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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리야
본인이 확실한 개.저씨라는걸 증명하는 글이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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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고립
어떤 고등학생이 자두 먹으면서 젖가슴 같다고 생각해요?
그냥 본인 생각이겠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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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아니 대체 누가 과일 먹으면서 그딴 생각을 한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탱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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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Hong  고마워요 항상
이분이셨군요...자두 먹으면서 젖가슴 같다고 생각하다뇨....
역지사지가 이럴 때 필요한 말 같은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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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굴
저는 젖가슴이라는 용어가 소설에 쓰이면 안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단언컨대 세상에 자두를 깨물어 먹으며 이 자두가 본인의 가슴같다고 느끼는 여자 고등학생은 없을겁니다,,,저 생각을 하는 등장인물이 여자 고등학생이라면 묘사도 그에 걸맞는 묘사를 하셔야죠 더군다나 1인칭이면요. 게다가 책이 뭔지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아이의 시점으로 소설을 쓰셨다고..그럼 더 조심하고 진짜 그 나이대 여자 고등학생들이 어떻게 생닥할지 고민을 해보셨어야죠 본인이 자두를 먹으면서 느끼는게 아니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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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쌈자  좋아해 다정하지 않을 뿐
흐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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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  BTS
뭐 젖가슴이라고 생각하고 쓴건 팩트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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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111  HANDS UP?
여고생의 이미지를 단단하고 탱탱한 젖가슴으로 떠올리는 작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네요. 세월호 사건에 대해 다루는데 어째서 어린 육신이 아닌 어린 '여성'의 육신에 초점을 맞추려 했는지... 정말 비판의 요지를 모르시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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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몽
역겹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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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나의
1인칭 소설이면 작가의 생각이 더 ''스러운데요
어떤 사람이 과일먹으면서
"흠... 이건 내 젖가슴처럼 탱탱한 과육이군..." 이라고 생각하는지 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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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토끼전정국  토끼의 유혹
에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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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맹함
근데 해명에 있는 "바다를 떠돌아 다녀 스커트가 닳아 해지고 불가사리가 종아리를 베어먹은"도 피해자 가족분들이 보면 너무 마음아플거 같은데...ㅜㅜ 세월호 사건이 얼마 지나지 않은 만큼 저런 직접적인 묘사가 좀... 거부감이 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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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더love
네 다음 변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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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더love
뭔가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여고생 그 청춘의 생기를 떠올리는 수단으로 젖가슴을 생각해내시는 그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남자의 청춘 떠올리실때도 가슴 떠올리시나요? 아니잖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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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지기
해명을 하셔서 열심히 읽어봤는데 시간이 아깝다는 걸 느꼈어요.... 해명도 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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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이자 벗  천국이자 자랑?
작가님 바나나는 잘 드시나여??? 바나나 드시면서 내 성기처럼 단단하고 긴 바나나를 한입 베어물자 라고 생각하시면서 드시고 계시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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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발닦개
작품 속 표현도 구태여 한 부가 설명도 정말 하나도 이해 못 하겠다... 여학생의 싱그러움을 표현할 단어가 정말 젖가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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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Wanna One
말같지도 않은소리 정성스럽게도 쓰셨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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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isbi
이름 외우고 걸러야겠당 우리모두 소비하지 맙시다~~! 이렇게 이슈돼서 혹시나 사람들이 많이 읽어보ㄹ까봐 살짝 걱정되네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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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쳐
그냥 현실적으로 자기 몸을 저렇게 생각하는 청소년이 없는데 덜 배운 어른이랍시고 십대를 멋대로 잰 걸로 밖에 안 보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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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0926
저질이네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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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제인  Love me
여고생의 생기 넘치는 청춘을 표현할 게 젖가슴 밖에 없나요 어떤 여고생이 자신의 가슴을 젖가슴이라고 표현할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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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a
진짜더러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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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f
자두먹으면서 자신을 스스로 대상화시키는 여고생이 있을까 싶어요 1인칭화법이잖아요
작가가 1인칭화법으로 글은 썼지만 여고생의 눈으로 쓰진 않은거같아요. 그니까 비판을 받는거죠 시대가 바뀌고있음을 인식해야될것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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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엄마
저렇게 길게 적어놔봤자 변명으로 밖에 안보이고...굳이 여학생의 몸을 왜 그런식으로 묘사했는지 자기가 생각하는 여학생의 주관적인 모습을 글에 적어놨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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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빵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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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룽
멍사운드를 뭘 그렇게 길게 써놓으셨대.. 실상이 이러니까 우리나라엔 노벨문학상이 없는거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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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프라푸치노
해명을 읽어봐도 굳이 젖가슴이여야하나 싶음 오히려 어리고 젊고 생생한 느낌은 피부, 볼살 이런 거 아닌가 누가 중학생의 싱그러움을 생각하는데 젖가슴을 떠올리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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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nandez  
다 떠나서 고인이 자신을 저렇게 표현하는걸 원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어린나이에 비운의 사고로 세상을 등지게 된 학생들에게 저렇게까지 표현해가며 책을 내고 싶으신지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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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디  Daddy long legs
아 역겹...,.. 작가가 생각하는 여고생의 이미지가 어떤건지 잘 알겠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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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셔마러
처음에는 장황하게 설명하는 모습을 보니 작가의 뜻이 있겠지 했는데 그 문장을 보니 좀 많이 불쾌했다. 작가가 시대흐름도 모르고, 굳이 고등학생에게 그 단어를 붙여야할 이유도 없었고, 강조할 필요도 없고, 이 작자가 여고생의 신체를 자두 과육으로 비교한다는 머리부터 토악질이 나온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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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또
일부 소설가, 수필가, 시인 분들... 젖가슴 안 들어가면 작품을 못 쓰는 병이 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가슴에 집착해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전 작품들은 그렇다 치고, 요즘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말하면 안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왜 굳이 굳이 불편하다는데 변명을 갖다 붙이면서 쓰려고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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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여학생은 자두를 먹을 때 어릴 적 할머니 집 과수원 밭에 있던 자두나무를 생각했겠지요, 그걸 얼음 소쿠리에 넣어뒀다가 먹으니 탱탱하고 시원한 것이 정말 맛있겠다구 생각합니다. 생명력, 청춘, 여학생, 자두 키워드로 여학생을 표현하면, 난 여름 냇가에 따온 자두를 씻다가 놓치기도 하고 못 참고 하나 입에 넣기도 하는 아직은 어린 여학생 이미지가 생각나는데. 작가님이 표현한 여학생은 누군가의 왜곡된 상상 속에 나온 거 같아요. 책을 읽어 보진 않았지만 세월호 학생들을 위한 이야기라면 묘사 하나하나에 더 신중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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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뚜기
으음~ 말같지도 않은 말들을 길게도 써두셨네요... 가슴 이야기 말고도 세월호에 대한 직접적인 그런 표현들을 사용하는 것도 (필요할 때도 있지만 저 글에서는 굳이?) 유가족들에게 실례되는 부분 일 것 같구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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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링이
자기가 소리 들을만한 말을 했으면서 그거 꼬집으니까 극렬 편향적인 페미니스트.. 여자를 뭐 어떻게 생각하면 그런식으로 표현을 하는지? 진짜 생각하는게 더럽고 불순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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