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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돌출행동이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티아라 화영이 일본 부도칸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후 7월 27일 뮤직뱅크 생방송 도중 순서 2팀을 남기고 무대 못 오르겠다고 돌발행동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화영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의자에 앉아 무대에서 랩을 하기로 카메라 리허설을 모두 마친 상태였다. 하지만 화영은 티아라 순서 2팀을 남겨놓고 갑자기 무대에 오르지 않겠다고 하며 돌발행동을 보였다고.

이에 소속사 관계자들과 티아라 멤버들은 생방송 뮤직뱅크의 방송사고를 모면하기 위해 멤버 은정과 효민이 짧은 시간 내에 화영의 랩 파트를 준비해 무대에 올라 겨우 방송사고를 면했다. 그리하여 효민은 갑자기 벌어진 사고라 무대에서 긴장을 하여 랩을 하다가 실수를 했다.
화영은 무대에 오르지 않겠다고 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중 팬들과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목발을 집어 던진 후 주저앉았고 이를 통제하려는 매니저에게 모든 사람 앞에서 소리를 지르겠다고 협박을 했다. 또한 화영은 매니저 통제를 벗어난 행동을 뮤직뱅크 현장에서도 수차례 반복했고 이러한 현장을 목격한 팬들이 또 다른 기자들에게 화영의 행동을 제보를 하기도 했다.
김광수 대표는 "'뮤직뱅크'뿐 아니라 화영과 관련된 사건이 여러건이며 더이상 이러한 사건을 공개 하지 않고 화영을 보호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또 화영이가 트위터에 남기는 말들에 대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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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챗지피티 난 네 실제 모습을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