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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60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제발 새벽에 애 울음소리 좀 안 나게 해주세요.jpg | 인스티즈

제발 새벽에 애 울음소리 좀 안 나게 해주세요.jpg | 인스티즈

제발 새벽에 애 울음소리 좀 안 나게 해주세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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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냐옹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그러면 나같아도 화날거같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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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지은이  🌙 이지은
마음은 이해가지만.. 단어선택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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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애
너무 각박하네요.... 애 입을 틀어막으라니....
밤낮 없이 우는 걸 보면 신생아일텐데 애 입을 어떻게 틀어막고 어떻게 혼내서 교육을 하나요

자신도 아기였을때 주변 사람들의 배려를 받으면서 자랐을텐데 ....흠...

애 울음소리가 내내 들릴 정도면 바로 옆집이거나 방음이 전혀 안되는 집인가보네요... 머 누굴 탓하기도 어려운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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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민(나나)
222.. 어떻게 애 입을 막고 그 어린애는 혼내요.. 심정은 이해가지만 너무 가혹한것 같아요.. 본인은 안 그러셨을거라는 보장 있으신지.. 그 부모들도 새벽에 못 자고 있을거에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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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강아지
설마 갓난쟁이는 아닐테고 아이가 언어구사를 할 정도의 나이겠죠? 밤낮 안가리고 우는 아이가 있으면 가정에 문제가있는걸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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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ㅇㅇㅅ  9.23트와이스컴백
단어선택이 과격해서 그렇지 새벽마다 우는 애 때문에 내가 잠 못자면 짜증날거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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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는먹고싶어
우는 애 빨리 안달래고 부모도 졸음못이겨 방치중인거면 인정 ㅠ 그게아니면 갓난애기일때는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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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
애기는 말 못하니까 우는걸로 표현하는건데 ㅠㅠ부모도 울리고 싶어서 울리는것도 아닐텐데요...이런거보면 괜히 마음이 착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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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33_00
짜증나도 그렇지 애가 혼낸다고 안 웁니까 ㅋㅋㅋ 다 큰 어른도 말 안듣는데 뭣도 모르는 애가 잘도 그러겠네요 애는 뭔 죕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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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이ㅇㅅㅇ
스트레스 애지간히 받았나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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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되니까
층간소음 이해하지만 애 입을 틀어막으라니요 진짜 심한 거 아닙니까 저는 저분 입을 틀어막고싶네요 본인 아이어도 저런 말이 나올까 저급하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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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별건가 싶어 우리가 운명이지  넌 어땠어?내이야기를 듣는 것
화나는 건 이해 되는데 말을 너무 막하는 거 아닌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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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28
화나는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단어 선택이 좀 과한 거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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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갓난아이라면 새벽에 애가 우는건 그냥 당연한거고 그정도로 방음이 안되는 집은 집이 가장 큰 문제인것 같네요.. 누가 정상적인 집은 운다고 들리지 않아요 진동이나 청소기, 쿵쿵거리는 것도 아니고 방안에서 우는 소리가 저렇게 스트레스 받으실정도로 들리신다면 진짜 방음 전혀 안되는 집인가 보네요... ㅠㅠ 스트레스 받는건 이해합니다만 그걸 표현하시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아보여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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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_D.O.
222 갓난아기 칭얼대봤자 옆방에서 자는 부모한테나 들릴정도지 옆집까지 울려퍼질만큼 시끄럽지 않을텐데요.. 그 정도라면 아파트 방음이 문제인거같아요 일상에서도 다른 소음이 심할텐데 소음에 예민하시면 쪽지 쓰신 분이 이사를 가는게 나을거같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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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westling
새벽에 애 우는 소리 때문에 몇 달을 잠을 못 잤던 적이 있어서 심정은 이해가 가는데 표현이 너무 거칠어요.....우는 건 진짜 어쩔 수 없는 거라 어느정도 이해해줘야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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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mu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이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긴 했을것 같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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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브로플로브스키
저도 잠귀 엄청 밝아서 그런지 이해되긴 하네요... 매일 새벽마다 울면 잠도 잘 못자고 트라우마 생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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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95
이해는가지만 혼낸다고 될일인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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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엉이
하물며 낳아 길르는 부모도 애 우는 소리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이웃은 오죽할까요ㅠ 아이 부모가 조금 더 노력해줘야할거같기도하구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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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
저는 견주 마음 느껴보라고 일부러 그런 줄 알았는데... 충격이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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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4~5살이면 모를까 신생아가 무슨 혼낸다고 안 울어요...? 교육이 먹히는 나이도 아니고 입을 틀어막으라니ㅋㅋ 신생아들은 우는 걸로 의사소통하는 건데 잠 제일 못 자는 사람들은 그 부모일 거예요. 방치하는 거면 모를까, 누구나 그런 시절이 있잖아요. 본인도 신생아 땐 밤에 울었을 겁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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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isbi
남한테 피해주고 살지말자가 제 인생에 은연중에 깔린 마인드인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종종 있는거같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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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
...?그래도 말이 너무 심하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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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애 우는 소리가 매일 들리면 진짜 화는 날 것 같은데 유아교육과라 그런가 애기가 3시간마다 꼭 깬다는 소릴 들은 이후로 애기도 애기엄마도 힘들것 같다라는 생각이 커서,, 다 고생이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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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렁복숭아  복숭아누르지마세요
ㅜ .. . 입을 틀어막던지 혼을 내던지 ... 말을 참 이쁘게 하시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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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리
와 방음 엄청 안 되나 봐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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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 꿈  (She's Dreaming)
저는 옆집 🐶소리 제발.. 복도형 아파트인데 왜 문 열고 사는지 모르겠는ㅠㅠㅠ 민폐예요 주택도 아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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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섞찐
저 애기 안좋아하는 편이지만 저건 아니라고 봐요 부모가 입 막거나 혼낸다고 아기가 안우나요? 거기다 애 입을 막으라뇨 아무리 화나도 안해야 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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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 affetto
스트레스 받은 심정이야 백번 이해가지만 말을 왜 그렇게밖에 안 하세요... 틀어막든지라뇨 본인도 그렇게 이해 받으면서 자랐을 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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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엽떡사장님과결혼하기
말 진쩌 안이쁘게 하넹.. 똑같은 말이어도 아 다르고 어 다른 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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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쓰
저 애가 갓난아기인지 미취학 아동인지 초등학생인지 글만 보고는 모르겠네요
갓난아기면 종이 붙이신 분이 말이 과한거고 미취학아동/초등학생 이면 애 집에서 애 관리를 못한거고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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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농쓰
물론 어떤 경우든 말이 과한건 맞는 말이지만 본인 애는 본인이 케어 해야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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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다비라아아라아라앙
저게 과한건 맞는데, 너무 이해갑니다.. 우리 윗집 애 1년째 떼쓰느라 악쓰며 우는거 하루에 2-3시간씩 들어보니 저마음 저는 이해갑니다. 귀신이라도 와서 잡아갔으면 좋겠어요 ㅡ. 층간 소음 + 쿵쿵 발망치 + 애 악쓰는거 3콤보로 맞아보면 진짜 총들고 찾아가서 다 쏴버리고싶은 그 ..... 분노의 마음 하... 오늘도 .... 오늘도 참는다 나는 도를 닦고있숨니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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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이의 에어팟  세븐틴”독”💖💙
짜증나고 예민한 문제라는 건 알지만 단어 선택 심했네ㅋㅋ 입을 틀어막으라니 .... 혼을 내라니 아기가 뭘 안 다고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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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참 좋겠다  레알참트루여신 ㅇㅇ
ㅠㅠㅠ이건 세상이 잘못한거죠,,, 이전만 해도 아이 하나 키우는 데 마을 하나가 든다 했습니다,,, ㅠ 그만큼 어렵고 힘든 게 아이 하나를 제대로 키우는 것인데, 그것이 어려워지니 그만큼 이해하기 힘들고 아이와 엄마들을 향한 시선도 안 좋아졌으니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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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잇
저희 아파트도 한 5~7살 되는 아기가 시도때도없이 울어서 너무 힘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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