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이슈·소식 l 유머·감동 l 정보·기타 l 영상 l 동양 l 서양 l 뮤직(한국) l 뮤직(외국)
Wannable(워너블) ll조회 104076l 0
이 글을 스크랩한 회원이 많습니다!
나도 스크랩하기 l 카톡 공유하기
 
123

응 아니야~~
돈없으면 애낳으면 안된다뇨..부모된 도리는 돈으로만 하나요? 인성은요? 1억 남겨주면 좋죠 근데 인성은요?
여자분 생각에 동의하지않으면 애 낳으면 안된다고 하시는분이 더 애낳으면 안되는거 같아요. 전 돈보단 시간이 많은 부모가 아니면 애를 낳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살아보니 돈 아무리 많아도 부모가 그돈 번다고 내몰라라 하고 난 다른 사람 손에 키워지면 더 슬프고 그렇게 하고 싶지 않던데요
또 20년동안 50만원씩 100만원씩 넣을 동안 허리띠 졸라메고 살아야할거 같은데요. 금액 수정하거나 여자분이 수정이 안되면 여자분 생각이 오바다 생각했는데 낳지말라는 얘기을 듣네요..

•••답글
22 50이 힘들 것 같으면 금액을 줄여야 하는 게 맞죠 아직 살아보지 않았으니 50이란 금액으로 한다 해도 돈 없으면 애 낳지 말아야 한다는 말은 아닌 것 같아요 이상적인 부모는 아니어도 애가 이상적으로 클 수 있는 환경이기만 하면 되는걸요
•••
저 여자분의 기준에는 '이상적으로 클 수 있는 환경'에 경제적 요건이 포함되어 있는 거 아닐까요
•••
333 너무 공감이요 그럼 인류 지금까지 존재했으면 안됐어요..
•••
류 주녈  앞만보고뛰어라,뒤를지켜줄테니
생긴 아이 낳지 말라는게 아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애 책임질 돈이 없다면 아기 계획은 안하거나 나중에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본문에서는 애 키울 시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도 않았고, 여자분 입장에서는 애를 꼭 2명 낳을 것도 아닌데 한달에 100만원이라는 기준자체가 이상한 것 같아요. 금액을 수정하기보다는 애를 몇명 낳을 건지부터 계획하는게 순서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인성이랑은 별개의 문제죠..
•••
고기파이
개인적으로 부부라면 남편이 아내가 제안한걸 수용했고 금액적인 부분에서 대안을 제시하면 아내분도 어느정도 수용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답글
좋은 생각이긴한데, 두분 벌이나 이런걸 봤을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가 문제 아닌가요? 남자분도 그 생각 자체가 이해 안간다는 느낌은 아닌거 같아요
•••답글
NU’EST 김종현  Paradox
굳이 20살에 전셋집이나 차가 있어야 하나요? 대학이 멀지 않으면 통학해도 되는데 필요한 교육이랑 등록금, 먹고 싶은거 입고 싶은거 어느정도 지원해줄 수 있으면 된다고 보는데..
•••답글
기린스
여자분 정말 이해되는데 가난은 아이한테는 죄입니다. 마음에 여유를 뺐았고 곪아지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 생각해서요.
•••답글
루돌프  🎄
진짜진짜로
와 똑부러진다
•••답글
탱창력
돈 없는 거 진짜 싫어요 ㅋㅋ 어릴 때 부터 돈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노이로제 걸릴 거 같아요 찢어지게 가난한 건 아니었지만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요 괜히 눈치보게 되고 ㅋㅋㅋㅋ
아이한테 경제적으로 잘 해줄 수 있는 거 아니면 안 낳는 게 맞아요...이건 진짜 겪어봐야 알아요

•••답글
333.... 부모님도 힘드셔서 하는 얘긴거 아는데 듣는 자식 입장에선 진짜 마음에 짐이에요
•••
아이유♥  가을 아침
금액조정은 괜찮을것 같은데.. 현실적인 부분에서 힘들면 안낳거나 조정해야지요ㅠㅠ 한쪽 의견만 고집해선 안되는 문제니까.. 오십만원 아니면 안돼! 이건 조금..ㅠㅠ
•••답글
과천의 병따개  방탄스키즈사랑해
근데 남자 분도 생각이 아예 없어 보이시진 않은데... 매달 30도 충분한 것 같아요ㅠㅠ
•••답글
반복된치즈케익  2/21 방탄 컴백
처음에는 30으로 시작해서 아기도 크고 여유도 생기면 늘려가자고 제안하는 것도 괜찮을거같네요
•••답글
푸딩팅
근데 애기 낳는 것도 부부의 의견이 일치해야 낳는 거잖아요.. 여자분은 자신의 아이가 돈에 연연하지 않고 든든하게 살았으면 하니까 저런 의사를 보인 거 같은데 그게 힘들다면 안낳는 게 맞죠.. 그리고 아이 한명한테 50넣는 것도 부담스럽다하면서 벌써부터 아이 둘을 낳을 생각을 하는 건 뭔가요.. 차라리 한명낳아서 제대로 키우는 게 나을 듯
•••답글
이채영
애기한테 좋지만 한쪽이 싫어한다면 강조할 순 없졍
•••답글
강묘한
솔직히 너무 이상적이에요 애기한테 들어가는 돈이 얼마인데...
•••답글
저렇게 살면 사는동안에는 가난하게 살아야 하지 않나요?
•••
김다미  (♥˙︶˙♥)
와ㅠㅠ 여자친구분 진짜 똑소리 나신다 ㅠㅠ
•••답글
엉덩아범
자신에게 좋았던걸 자기자식에게 똑같이 해주고싶은 마음 아닐까요...? 좋은걸 주고싶은 마음겠죵 두분 다 이해 가요
•••답글
의기냥냥
진짜 멋있으신 것 같아요...한달에 50씩 빼놓는거 진짜 쉬운일 아닌데...
•••답글
언더더
여유가 되면 하는 거겠죠...
취지야 좋은 걸 알겠는데 굳이 온 식구들이 가난하게 살면서까지 20살에 1억을 쥐어줄 필요가 있을까요

•••답글
ThxGodItsFriday  세계일주
와 되게 똑부러지심..대박
•••답글
전 공감해여ㅠㅠㅠ 내가 경제적으로 다 책임질 수 있을 때 아니면 안낳을거에야ㅠㅠㅠ 아무리 심리적으로 잘 챙겨준다고 해도 돈 없으면 ..어떻게든 부정적이게 될 거 같아여 웬만한 바른 생각 가진 아이 아니라면ㅠ
•••답글
임제로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야 좋긴 하죠 근데 두 분 직업을 보면 굳이 스무 살 때 그 돈을 안 줘도 자라면서도 할 것 다 하고 받을 것 다 받을 것 같은데
•••답글
김랜선
돈없으면 안낳는거 저는 공감해요
찢어지게 가난한건 아니여도 매일 돈 없다 뭐 없다
뭐 하고 싶어도 못하는 심정 아는 사람만 이해하겠죠... ㅠㅜ 돈의 액수는 타협할 수 있겠지만 저 가치관은 전 맘에 들어요
하고 싶은거 해줄 수 있는 능력 안되면 둘이 오순도순 사는게 낫죠

•••답글
장단이  홍이장군
오... 좋긴한데 30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답글
さとみ  すとぷり
그닥 가난하지 않은 가정인데도 매일 돈 없단 말 듣고 죄책감 가진 채로 크는게 얼마나 불행한데요... 돈 없으면 애 안 낳아야 해요 엄마아빠를 너무 사랑하고 가족 안에 있으면 행복하지만 맘 속에 있는 죄책감이 얼마나 무거운데요...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답글
さとみ  すとぷり
근데 굳이 50에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돈을 벌지 않고도 받는 것 자체로 든든해지니까요
여기서 액수보단 지원을 해준다는 사실이 중요한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아이 마음에 죄책감만큼은 안 들게 늘 풍족하게 해주고 30이라도 들어서 자금을 준다는거 자라오면서 부모님께 충분히 사랑 받은 아이라면 크게 기뻐할 거라고 생각해요 부러운 인생이구요

•••
쀼루링
그래서 저 조건을 채울 수 없다면 안낳는다고 한거잖아요..현실적이고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꼭 아기를 낳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답글
Hamul Ducbaegy  Мне нравится!
30도 충분할것같은데
•••답글
호빵PUNCH  세균맨 호온내주는
젊은 나이에 넘 빠듯하게 모을 생각말고 30씩 하다가 여유있을때 더 놓는 식으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월에 둘이합쳐 소비랑 저축 몇포센트정도 해놓을지 좀더 큰 범위에서 고민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ㅎ 그래도 미래적금 들어놓는건 현명하네요
•••답글
신동중강동원  선배님, 좋아했어요.
저도 저렇게 자라서 이게 되게 든든한 버팀목이라
되게 좋은데요. 두 분 다 직업도 번듯하신데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답글
993539
ㄱㅊ은 것 같은데 사랑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많음
•••답글
옹성우 (26)  내년을 기다려요
나도 가난은 물려줄 수 없음 그래서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을 거 나 혼자 살기도 힘든데
•••답글
단발머머리
오 대단하신데요.. 저렇게 타협없이 해야 쭉 아기 미래자금으로 남겨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답글
SH2O
저렇게 미래를 위해서 졸라매면 당장 현실은요..? 금액이 너무 과하다 생각합니다 조정하는게 나을듯.. 1억을 모으는 과정동안 아이 또한 풍족하게 자라지지 못할텐데.. 과연 행복할까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30으로 조정해도 좋을텐데
•••답글
뚜와라바리
50은 현실고려를 안하고 그냥 이상적인 환경에 맞춰진 금액인거같은데 30정도로 조정해도 괜찮다고 봄
•••답글
차라주룬호로  멍멍
저도 저렇게 애 키우고싶네요,,
•••답글
카카오 프렌즈 어피치  💛
너무 이상만 바라보고 사는 것도 좋지 않음 적당한 현실도 봐야함
•••답글
UMakeMe뷔긴  YoumakemeVigin💜
계획이 너무과한것같긴 함ㅜ 애 키우는데 들 돈은 계산 전혀 못한듯..
•••답글
도어빈  ✡️
아기를 위해서 한 달에 50씩 저축하고도 남은 돈으로 여유롭게 아기 키우며 살 수 있을 때 아기를 낳겠다는 거잖아요 이게 어디가 이상적이지 돈 없는 상황에서 50씩 모으겠다는것도 아니고
•••답글
NU'EST. JR
딱딱 반 나눠서 정산.. 말이 좋아서 딱부러지지 저러면 숨막힐듯 결혼생활하면 절반 돈내서 안되는게 더 많을텐데 글고 지금이야 1억이 큰돈이지 20년 뒤에 1억 지금 가치랑은 다를듯
•••답글
이넬  cotton
여자분 의견 괜찮은 것 같음 경제 상황에 따라 금액적인 부분은 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돈 없으면 애 낳는 건 아닌 것 같음
•••답글
나 츠 메
20살에 1억 없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공기업+간호 사면 아이가 20살이 됐을 때에도 충분히 지원해줄 수 있을 것 같고.... 뭐... 두 분이 알아서 하실 문제지만요
•••답글
사람은 경험해봐야안다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가난이든 부유한거든 저 여성분의 가치관에 대해서는 우리가 맞다 틀리다 할문제가 전혀아니고 평가받을것도아님 보면 여자분은 저정도 여건이 되지않는다면 낳지않고싶다는게 보여요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고 여성분은 저 기준을 해줄 수 있으면 낳고싶다고 얘기하는거같은데요 전 저라도 제 자식한테 저정도 못줄거면 안낳고싶어요 글보니깐 남자분이 낳고싶어하는게 보이는데 남자분 잘 타엽하셔야할듯 전 개인적으로 여자분 의견 멋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생각해요
•••답글
그래장이씽
적금은 그렇다치고 키우면서 드는 돈은요? 맞벌이라고 하면 애 맡기는데 드는비용과 기관비용 교육비용 식비 의류비 의료비 보험비 등등 다달이 나가는 돈 꽤 될텐데...게다가 부부 생활비용 경조사비 양가부모용돈등 까지 합하면 더 들거구요 월 칠팔백정도 번다면 넉넉치는 않지만 빠듯하지만 못할것도 없겠네요 물론 지방살고 애 하나라는 가정으로요
•••답글
제 개인적은 생각으론 애한테 다달이 드는 적금을 줄이고 차라리 보험을 빵빵하게 하는게 나은것같기도 해요 부모아플때 혹은 나이들었을때 자식한테 경제적으로 부담 안주는것도 부모도리중 일부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자식적금과 노후보장 둘다 하면 제일 좋겠죠
•••
모두까기
저게 멋있고 현명하다니...남자친구 욕하는건 또 뭔가요
육아문제는 얼마든지 변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1억을 줘도 더 중요한게 있으니까요

•••답글
primrose
당장 애가 있는데 억지로 50씩 넣는 게 아니라 50씩 돈도 넣고 아이도 제대로 키울 수 있는 경제 환경에서 애를 낳겠다는 거같은데 그냥 현명한 거같아요...
•••답글
호흡과다  가을방학
뭔가 돈 없는 사람이 가정을 꾸리는 게 죄악시 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픔
•••답글
BOBBY(iKON)  아이콘의 래퍼 바비
좋네요...
•••답글
징보란  정백연 !!!!!
가정형편에 따라가야지.. 50말고도 애가 크면 학원비며 뭐며 엄청 들어갈텐데 30씩만 넣어도 충분할듯..
•••답글
징보란  정백연 !!!!!
여자분 아이 편하게 해주려는건 좋지만 너무 이상을 꿈꾸시는듯..
•••
xsubaru
여자분 똑뿌러진다. 저런걸로 고민하고 있고 게시판에 글쓰는 남자면 간호사분이 어서 도망가야겠네요. 둘이서 현명하게
대화하면서 풀어가는 사람 만나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각자 1억 오천정도 모왔다면 50따로 모으는건 큰돈이 아님. 그리고 애 둘 낳을 필요있나 싶기도하고

•••답글
토끼나라 왕자강아지  형아 나 정구긴데?
와 여자분 멀리 내다보고 제대로 계획하는 완전 똑 부러지는 분
•••답글
교주  망개
금액 부분에서는 초기에 조정할수있지않나요 남편분의 의견도 수용해줬음 좋겠네요. 후반에 조금씩 올리더라도
•••답글
뾰족한 냥이발
여자분이 조금 양보하셔서 금액을 절충했으면 좋겠네요 서로 부담 안 되는 선에서요 결혼은 둘이하는건데 아이문제도 한쪽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면 안 될 거 같아요
•••답글
123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종합] 엠씨더맥스 이수 "모두가 좋아할 순 없지만, 도 지나치면 바.. 258 유성준 03.31 15:47 36829 2
유머·감동 마지막 황제&황태자에 찰떡인 것같은 남배우들 모음.gif 240 김규년 03.31 22:08 31490 6
이슈·소식 개강 연기에 배달 알바 나선 대학생, 13세 몬 차에 치여 숨져 204 수박이_ 0:21 33353 1
이슈·소식 [단독] 10대 8명, 훔친 차로 경찰과 추격전 벌이다 사고..오토바.. 160 She 03.31 16:40 33546 3
유머·감동 머리 자르고 출근했다가 분위기 싸해짐 139 NUEST-W 03.31 13:01 68428 0
6683432 너의 순간순간들은 하나같이 아름다웠다 더보이즈 주 12:55 31 0
6683431 PD수첩에서 얘기하는 CJ의 진짜 문제점 제이코 12:53 264 0
6683430 휴대용 유모차.gif 더보이즈 영 12:52 104 0
6683429 나는 짧은 달을 좋아한다 VS 긴 달을 좋아한다 WANNERBLE 12:52 76 0
6683428 초보분들이 스노우보드를 정말 조심히 타야하는 이유.jpg 임팩트FBI 12:50 417 0
6683427 이강인을 유혹하는 비동기 노츄캡짱 12:50 117 0
6683426 민초단을 음해하는 세력들 WANNA ONE 하 12:48 203 0
6683425 먹틀리가 인정한 민초.jpg 1 벤츄리 12:47 569 0
6683424 군산 1박2일이 단돈 5천원.jpg 218023_return 12:47 558 0
6683423 가장 재밌게 본 넷플릭스 블랙미러 에피소드는? ㄷH학수학능력 12:46 102 0
6683422 대전시티즌 인수한 하나금융지주 고유색 호롤로롤롤 12:45 151 0
6683421 여러분은 지금까지 만우절 장난에 속아오셨습니다.manhwa 쪽지로고민을 12:44 507 0
6683420 송범근....볼 컨트롤 미스.gif 청량섹시 김태 12:44 104 0
6683419 유재석도 참지 못하는 경우.jpg 오이카와 토비 12:44 399 0
6683418 설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안내 꾸쭈꾸쭈 12:42 144 0
6683417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4대 락밴드.txt 양세종의 개 12:42 256 0
6683416 전소민 : 나도 빨간색이야!!!!.gif 쇼콘!23 12:39 1170 0
6683415 칼로리 폭탄 햄버거 2 알케이 12:39 596 1
6683414 청바지 워싱 기계.gif 전앵웅 12:37 286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l 페이지로 찾아가기
이슈·유머·정보 통합 게시판
최근 2분 사이의 전체 인기글 l 안내
4/1 12:53 ~ 4/1 12:55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최근 2분 사이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4/1 12:54 ~ 4/1 12:56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급인기 게시판 l 모든 게시판이 인기척도 하나 없네요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등록 정보 확인 l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8, 3층 l TEL : 070-7720-0983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