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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세 쥰타
아 의미없는 소모전 겁나 웃기네요
삼겹살 먹고싶다ㅜㅜ

•••답글
진짜 대단하신 분인듯
비꼬는거 아니고 사랑과 열정이 넘치시는 분이네요
저는 사랑도 없고.. 비건할 열정도 없어서 육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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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줘 소밥 줘  할머니 밥 차려드려
대단하다 정말 선민의식에 꽉 차서 어떻게든 본인 의견만 말하는게 정말 대단하다... 저거는 채식이니 육식이니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다... 저 끈기... 저 집착... 저 열정... 저 눈막귀막... 대단하다...
•••답글
개밥 줘 소밥 줘  할머니 밥 차려드려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
종이빨대
학교 앞 트럭에서 파는 목살먹고싶어진다
•••답글
Ryan Reynolds
채식하는 사람 = 정상
육식하는 사람 = 정상
채식 혹은 육식하라 강요하는 사람 = 비정상

•••답글
젤로  BABY
사상주입 진짜 싫어 웩
내일은 삼겹살 먹어야징

•••답글
Agust ' D  공부하는 송월이
돼지야 고마워
•••답글
Channing Tatum
날이갈수록 비건의 대한 인식이 안좋아지고있어요 개인적으로 시도를 해보았지만 몸이 급격히 안좋아졌어요 머리가 핑 돌아서 몇번 쓰러진적도있고 그래서 바로 그만뒀어요 이건 물론 제 개인적인 일이고 다른 사람들은 채식했다고 건강이 나빠지지않을수도 있지만 (물론 나빠진다는 연구결과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작정 강요좀 하지마세요 제발 해외살다보니 강요를 많이받는데 그럴때마다 눈물날정도로 짜증나요 제발 그러지말고 니들이나 잘지키세요
•••답글
난난난나
댓글보는데 영양학 공부하는 입장에서 ..ㅋㅋ 답답하네요
•••답글
운정한
아무리 잘 다져진 표현과 말로 두겹 세겹 포장해도 그 안의 실의미가 달라지는건 아니죠. 그냥 들어온 글이었는데 별 생각 없다가 반감만 가지고 나가네요. 비꼬는거 저도 선을 넘는 문제라고 보지만 원인이 뭐였을지도 같이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답글
Real Mind  BTS IU TXT
수졍
아 맛있겠당 츙르르르ㅡ릅
어제 남긴 삼겹살이 넘 그리워지는 ㅠㅠ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평생 육식해야징~

•••
yxax
댓글보다가 본인 말만 주장하시는 것에 대해 답답해서 이가 갈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본인은 채식의 윤리성을 주장하시면서 정말 비교도 안 되는 말도 안 되는 사례를 끌어오시기까지... 본인이 동물을 사랑하고 배려하시는 마음은 좋으나 정작 자기 자신이 흑백논리에 갇혀버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종차별을 멈춘다는 주장으로 인간이 내내 존재해왔던 몇십 세기 동안 변하지 않았던 식습관을 종차별이라고 치부하다니요 답답해서 검색까지 했는데 통계에 따르면 채식주의자가 국내 3~4퍼센트입니다 그럼 나머지 96퍼의 사람들은 윤리성 없는 종차별주의자에 야만인입니까? 본인 신념 지키는 거 대단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모순이 있고 신념과 원칙대로만 살아갈 수 없습니다 포유류에 대한 종차별을 주장하시며 다른 종의 동물은 생각하셨나요?
•••답글
답답한 마음 풀어놓자면 백 자도 더 쓸 수 있지만 너무 길어질 것 같네요 제발 본인 신념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분명 본인의 신념도 어딘가 어긋나있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대다수의 육식하는 인구는 채식주의를 무시하지도 육식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왜 소수 중의 일부만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을까요 본인 신념을 주장할 수는 있지만 남에게 강요하라고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인터넷에서만 과도한 자기 주장하지 마시고 멀쩡히 살아가는 96퍼의 육식주의자 한국인들도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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