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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낑깡 ll조회 87511l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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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06th
저도 초6때 선생님이 왕따시켰었어요...냄새나게 생겼다고 하고 제친구들한테 쟤랑 왜 노냐고뒷담하곸ㅋㅋ ㄱㅇㅈ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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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티슈
진짜 초등학교에 이유없이 학생 싫어하는 선생 있어요ㅋㅋㅋ 선생이 왕따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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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둥
전 초1때 쌤이... ㅋㅋㅋ 우리집 가난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칸방에 네명살곸ㅋㅋㅋㅋㅋ 엄마는 보험팔이하고 아빠는 다 망해가는 가게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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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  ㅎㅁㅇㅃㅅㄹㅎ
저는 초1때 담임한테 뺨맞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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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글인 줄 알았네요 ㅎㅎ.. 저도 맞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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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ㅋㅋㅋ 급식먹을때 친구들이랑 떠들었는데 저만 일으켜 세우더니 본보기라면서 뺨 때렸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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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
교사 자격도 없으면서 누굴 가르친다는지.............. 몇몇 교사는 인성교육도 필요한가보네요 개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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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빚이 4조8000억
할게없어서 초등학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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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finsksjdbs
저희도 수업시간에 수업 안 하고 인생 설교를 몇십 번씩 했는데 직장인은 희망이 없다고 자영업을 하라고 두시간 내내 하길래이 애기 들으면서 멍때리다가 뺨맞았어욬ㅋㅋ 수업 안 하고 19금 영화 틀어서 성관계 영상도 나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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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꼰대스러운 마인드에 폭력적인데가 교육은 말아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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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이
오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ㅋㅋㅋㅋ초2때 1학기 담당하셨던ㅋㅋㅋ출산때문에 2학기부터 다른 분 오셨었는데 촌지 안주는 집 애들만 괴롭히던..ㅎ 맞벌이에 돈도 많으면서 엄마가 학교에 한번을 안찾아온다고 괴롭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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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밭
할 초6때 담임이 내가 독수리 타자라 이름 잘못친 거 엄청 크게 말해서 1년 내내 그 걸로 애들리 놀룠는데 진짜 미친듯이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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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길드직원  퇴근이 하고싶드아!
나도 초등학생때 영어선생님한테 뺨맞아봄
이유가 나 초등학고 4학년때 전학왔는데 영어책은 영어선생님한테 받으러가야한다고해서 수업중인 반 노크하고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영어책은 선생님께 받아야한다고 해서요
했더니 90도 각도로 인사 안하고 이름 이야 안했다고 뺨맞음 ㅋㅋㅋ
임신중이던데 나 그때 맞고 저런사람이 이제 애 엄마가 되는구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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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I정채연
나도 초2때 담임이 나한테만 유독 난리치고, 누가봐도 왕따시키길래 뭔가싶었음. 1년끝날때까지 갈궈서 걍 버텼고, 3학년 넘어갈쯤에 엄마가 편지랑 14k 반지주면서 꼽줌. 아직도 기억나네. 인생 그렇게살지마세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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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령.  망기무선 백년해로
진짜 선생 자격 없는 사람들 넘 많음 공부만 잘한다고 끝이 아니죠 사람이 덜 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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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
선생님들 인성 탄식나오는 사람 많아요 누가 누굴 가르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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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우리 다시 만나
소녀의 세계 유나 초등학교 담임선생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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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섭아 검은자찾아  꿈은 노력해야지
와..나도 초3때 촌지 안가져다 준다고 그렇게 무시하더니 엄마 한번 왔다가니까 아무소리 안하던 선생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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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모쌀찌
ㅠ 교사지만 저런 사람때문에 열심히하는 교사들 같이 싸잡아 욕먹는거같아여 진짜 ㅠㅠㅠㅠ저런사람은 동료도 아님요진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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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훈이는  참지않긔...!
어릴 때는 선생님이 너무 크고 대단한 어른처럼 느껴지고 하는 말은 다 맞는 것처럼 생각하고 그랬는데 막상 커서 주변에 교사하는 지인 생기고 보니 다 똑같은 사람이다 싶어요. 편애하면 안 되니까 마음이 가는 걸 잘 참는 교사가 있는가 하면 대놓고 편애하는 교사도 있고 인격 진짜 덜 된 교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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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돌이솜사탕맛  펭펭~
진짜 학생인권챙기느라 교권하락되었다고하는데 저런경우 너무 많았어요 체벌도 애들 가려가면서하고 대놓고 꼽주고 진짜 어른이 애들가지고 저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교권이 지켜져야하는건 맞는데 너무 권위의식에 사로잡힌 교사들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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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왼손잡이 무슨 가정교육운운하면서 옛날에는 손묶어두고 못쓰게 가르쳤다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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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뚜비
전 초1때 글씨 못쓴다고 자 세워서 손가락 마디 맞았어요 애들 다보는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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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댕
와 저도 6학년때 애들하고 3대1로 싸웠다고 폭언듣고 제 쪽으로 커피포트 던지던 젊은 남자 선생님 생각나네요 제가 1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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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202020
제동생 초2때 전학갔었는데 애가 집에 울면서 친구들이 막 어깨 두드려주고 데리고 왔는데 진짜 속상했어요. 아무래도 보통 첫날은 낯가려서 조용히 앉아있잖아요? 근데 담임이 애보고 니는 정신이 있냐없냐, 벙어리냐 했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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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너무예뻐♡  예쁜게 최고야
나 중학교때 국어선생이 나 싫어하는 티 엄청 냈었는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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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쥬이
ㅋㅋㅋㅋㅋㅋ정말... 옛날 초등학교선생은...
지금이야 다르겠지만 예전은 정말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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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랑두따당
초3 때 전날 집에 일이 있어서 소방관이 하는 일 세 가지 알아오는 숙제를 하지 못했는데 삿대질하고 소리 지르면서 그러니까 너 같은 애는 안 되는거라고 사회 나가서 뭐가 될 거 같냐고 하던 쌤 얼굴 이름 절대 못 잊어요 그래놓고 종업식 때 나 같은 선생님 절대 다시 못 만날 거라고 오래도록 기억될 거라고.. 그래 너 같은 선생 없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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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청청귤청
저는 초1 때 앞자리 남자애가 계속 가슴을 찔러서 토요일에 학교 안 간다고 그러고 집에 왔었거든요 담임선생이었던 여자가 저희 엄마 앞에서는 자기가 학교에서는 제 엄마라고 힘든 거 있으면 다 말해도 된다고 안아주더니 엄마 집에 가시고 나니까 자기도 잘못해놓고 엄마 불러온다고 애들 앞에서 소리 지르고 그 후로 저를 괴롭히셨어요. 체육시간에 자유시간 주고 애들이랑 잡기놀이 하는데 제 발 걸어넘어뜨리고 알림장 안 꺼냈다고 청소기튜브로 등 때리고 수업시간에 꼽주는 건 일상이었죠. 제가 그 선생 딸들보다도 어렸는데 그렇게 괴롭히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촌지 안 줘서 그런 거였죠 이름도 기억 안 나고 아직도 선생이라고 생각 안 하는데 얼굴이랑 목소리는 똑똑히 기억해요 길 가다 마주치면 물어보고 싶어요 꼭 그러셔야 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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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an
초6때 반 애들 사이에서 인기투표시키던 쌤 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제일 예쁜척하는애, 제일 잘난척 하는애도 투표하라고 하고 공개적으로 칠판에 쓰면서 개표함... 그때 내가 반장이여서 내가 칠판에 썼는데 잘난척 하는애 투표에 누가 내 이름 적어서 진심으로 상처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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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부인  19951004
교사 자격부터 갖추고 교사를 하세요 진짜 교사 자격도 없는 사람이 아이들 위하는 척, 착한 척 하면서 교사로 일하고 신분세탁하는 거 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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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앵쮸왑  냠냠
전 반장이었을 때 우리 반 지적장애 친구 전담을 맡았어요 항상 챙겨줘야 하고 울면 달래줘야 하고 그 때 일은 지금도 거의 트라우마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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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준호  박보영 김동률
촌지 안주면 대놓고 차별하고 언어폭행, 폭행 일삼던 선생님들...잘 지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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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진
저는 제 일화는 아닌데 담임선생님이 반친구를 도둑으로 몰고 무릎까지 끊게 했었어...것도 반 애들 앞에서 그 친구가 엄청 억울해서 우는데도 우기시더라 너가 한거라고 그때 그 친구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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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다
저는 옆반담임이 교무실에서 아빠가 준 반지를 빼앗을려고해서 몸을 움추렸더니 머리를 양손으로 엄청 세게 때렸어요 몸이 돌아갈정도로 계속 맞고있는데 담임이 그걸 보더니 다시 나가는걸 보고 기절했던적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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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템
전 초 4때, 울 엄마가 촌지 안줬다고 선생님이 왕따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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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구슬  Hufflepuff
저도 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저 싫어했어여.. ㄱㅇㄹ선생님.... 우리엄마 아파서 집이 좀 어려웠는데 반 애들 앞에서 다 말하고~~ 엄마가 전화해서 형편이 안 좋은 게 아니라 제가 좀 아파서 그런 거라고 하니까 나 째려보고 인사도 안 받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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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용  애용! 내이름 애용!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담임 생각나네요ㅋㅋㅋ
앞문으로 들어오지 말란 말 없었다가 저 앞문으로 들어오는거 보고 갑자기 그 자리에 세워두고는
앞으로 학생들은 앞문으로 다니지 마. 나가서 뒷문으로 다시 들어와.
하는데 당황스러워서 뒷걸음질 쳐서 복도로 나왔더니
또 앞문으로 다닌다고 뭐라하면서 너 이리와 하길래 다시 들어가니까 또 혼자 못알아듣고 앞문으로 들어간다고...ㅋㅋㅋㅋㅋ대놓고 쪽준게 생각났어요
어린애가 갑자기 생긴 룰에 당황해서 허둥지둥 할 수도 있지 대놓고 쪽주면서 트라우마 생기게 하고ㅎ 덕분에 자라면서 앞문으로는 절대 안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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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이 내무덤  같이 갈래?
아니 한창 성장할 아이한테 그렇게 모질게 굴 일인가요... 그 아이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은 해보셨는지, 아이를 가르치려면 어느정도의 인성은 되야하지않나 많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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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  무래기 하저씨 곁에 정착해
어떻게 초등학교 2학년 그 어린애한테 저런 짓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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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KOOKIE
전 초등 2학년때 문제 100개 풀어가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선생님께 예쁨 받으려 했는데도 혼나고 매맞고 엎드려뻗쳐하고 그랬거든요.. 그해가 그 선생님 퇴직하시는 해여서 종업식 때 부모님이 선생님을 처음 만나뵙게 되었었는데, 선생님께서 애를 그렇게 혼냈는데 학교를 한번을 안오더라~ 이러셨다는거에요. 선생님께서 돈 가져오라고 저를 그렇게 혼냈건데, 꿋꿋하게 부모님이 따라주지 않으니까 그런 말 하신 거였더라구요. 아직도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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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육과  이대휘 손동표 여환웅 +a
교사야말로 일 못하면 잘리고 엄격하게 징계 받고 그래야 하는데 그 기준이라는 게 마땅찮기도 하고 확실한 학대에도 처벌 미미하고 참 답답... 교사 사회 너무 폐쇄적이고 보수적이라 싫음 저런 사람들이 은퇴할 때까지 고인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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폥 수
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선생님 아직도 못잊어요ㅋㅋㅋㅋ 엄마가 1~3학년 선생님들 촌지 다 챙겨드리다가 4학년 담임만 안줬는데 제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눈 옆 찢어진걸 엄마한테 전화로 제가 친구 때리려다가 다쳤다고 전하더라구요. 다른데도 아니고 눈가가 찢어져서 피가 팔 타고 흐를정도로 나는데... 어린마음에 아프기도 아픈데 눈 안보이면 어쩌지 엄마가 나 혼내면 어쩌지 그 걱정하느라 너무 불안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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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같은 반 애 멱살을 잡고 애를 들어서 복도로 던진 적 있어요 지금 26살인데 아직도 생각나요 어우 ㅜㅜ 그리고 교실에서 실내화도 못신게 하고 양말만 신고 다니라고 했어요 교실바닥 더러워지는거 싫다고... 교실 바닥이 마루여서 나무 일어나서 발에 찔리는데 자기는 신발 신고 다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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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포  조연들은 다 모였나
와...근데 나 때도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 안가는 선생님들이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어른이 왜그런 짓을 했는지 이해가 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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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치원 원장님이 저를 싫어하셨어요. 저희 아빠 친구분이셨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저만 차별하고 소풍 갔을 때도 비행기 모형에 애들 태우고 내려주고 하면서 저는 멱살잡고 끌어 내리고 했어요. 제 말은 계속 무시하시고. 근데 아빠한텐 얘기도 못했어요. 유치원이랑 집이 가까워서 원장님이 자주 아빠 만나러 집에 오시곤 했는데 그게 너무 무서워서 저는 아무말도 못했어요. 아직까지 기억이 생생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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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왕과청춘을  사랑을전하고싶다든가
전 초2때 짝궁이 연필 자꾸 훔쳐가서 뺏지말라고 연필 잡고 확 하고 가져왔는데 선생님이 저만 앞으로 불러서 엎드려뻗쳐 시켰슴다 사정 설명해도 저만 혼내키더라고요 하루라도 안혼난 날도 없고 조용히 있어도 트집잡음 6학년때는 짧은 바지 입고 다닌다고 저희 엄마 불러서 혼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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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초1때 진짜 가난하다고 사람 개망신 시키던거 기억나네요 청소하다가 칠판옆에 사탕있던거 먹어도돼요?하고 손댔는데 그날 사탕옆에 지갑이 있었다는 이유로 지갑위치알고 수시로 돈빼가는 학생이라면서 슈퍼에가서 용돈으로받은 만원 어디서났냐고 캐묻고 엄마한테 애 교육 잘시키라고하고 학교전담 경찰까지 불러서 말안하면 잡혀간다고하면서 참교육할려고했던것같은데 저한테는 그냥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조은샘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돌려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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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떻게 저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행동 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옛날엔 교사 되기가 상대적으로 쉬워서 의무감이 없던 건가 진짜 너무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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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핑크돼지  모두들 안녕하셔!
저도 초딩때 그 오엠알카드 처음 써봐서 연습하는 자리에서 그 동그라미 안에 꽉차게 안채워서 칠했다고 손가락으로 머리툭툭 밀면서 치시던 선생 얼굴이 아직도 기억남ㅋㅋ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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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ppaa
교권 추락은 다 인과응보라고 생각함 한번도 제대로된 선생”님”본적 없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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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반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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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푸  SF9
이건 너무 성급한 일반화 아닐까요...저런 교사들도 있는 반면 좋은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 교권추락을 너무 교사탓으로 돌리니 마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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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생님도 어딘가에 계시긴 하겠죠 근데 여기 댓글만 봐도 일반화는 아닌거 같네요 좋은 선생님이 극소수 예외의 경우고요 교권추락은 자질없는 교사들의 탓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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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푸  SF9
부정적인 댓글이 오만개가 넘어가는것도 아니고 또 이런글에 누가 공감능력결여처럼 좋은 선생님 만난 썰을 풀까요.. 당장 저만해도 인성 안좋은 교사와 정말 참교사다운 선생님들 다 만나봤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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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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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일반화 아닐까요? 지금도 열심히 연구하시고 아이들 위해서 노력하시는 좋은 선생님들도 많이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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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암담하네요.. 저는 이렇게 일반화하며 교사들 머리채 잡는 사람 때문에 교권이 바닥에 쳐박히는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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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이렇게 일반화 하는 사람들때문에 교권이 바닥 진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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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는 하지말아주세요..ㅠㅠ 좋은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있듯이 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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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 추락에 대한 해결책이 교권 추락인가요? 학생인권과 교권은 시소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한쪽이 내려간다고 한쪽이 올라가는게 아닌걸요? 오히려 그런 양상은 학교 현장에 부정적 영향만 줄 뿐입니다.
과거 일부 선생님들의 잘못으로 현재 노력하고 있는 다수 선생님들의 노력을 싸잡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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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댓글보고 심장이 철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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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댓쓴이는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해서 이야기한 건데 일반화 아니지 않나요?ㅠ 본인께서 만나봤던 선생님 중에 좋으신 분이 안계실 수도 있지 않나요?ㅠ
선생님 전부~ 의 전제가 없는데 ㅠㅠ 너무 댓쓴이한테 일반화라고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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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라는 말이 없어도 교권추락의 교권이라는 말이 모든 교사를 포괄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인권이라는 말이 모든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말이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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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승우
저는 학원에서 반지뺏기고 예쁘게 생겼다면서 ㅠㅠㅠ그거 내가 만든건대.... 학교에서는 귀걸이 뺏김 귀걸이는 하면 안되는거 였지만 눈에 띄지도 않는거 였는데.. 무튼 그거 십만원 짜리라서 돌려받기 만을 기다렸는데 줄 때 다돼서 찾아 가니까 그거 필요없는거지? 없네? 하고 끝남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금인줄 알고 팔아넘기거나 자기가 했을 듯 워낙 허영심많고 일진짓 좋아하는 아줌마셨어서
지금 개명하셨던데 그렇게 살지마세여 명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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빱빠빠
제가 다니던 초중고에도 쓰레기선생 겁나 많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본인은 정의로운 사람인 척하는데 알고보면 정확한 증거, 증인도 없이 심증만 갖고 때리고 소리질렀던 사람 많음. 다른 선생님들은 기억도 안나는데 초2때 쓰레기선생 니 얼굴, 목소리 아직도 생각난다^^ 아직도 생각만하면 역겨워서 신발에 침 뱉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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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야아키라  신의 한 수
왕따도 그냥 방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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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아아
초등학교 3학년때 담임이 급식잔반을 남기는 것을 극단적으로 싫어하셨어서 밥 다 먹고 담임쌤에게 검사를 받아야지만 급식판을 치울 수 있었는데 반찬 조금 남긴 날 끝까지 다 먹으라고 했는데 너무 배부르고 물려서 못 먹겠다고 하니까 그래도 끝까지 먹으라고 화내길래 어린 마음에 꾸역꾸역 먹었는데 그래도 못 먹으니까 담임이 직접 제 입에디가 반찬 남은거를 쑤셔넣고 그대로 바로 오바이트 하고 그 후로 트라우마 때문에 그 음식 못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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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찬란함
전 고3때 담임이 딱 저랬어요ㅠㅠ. 저만 미워하고 은근 꼽주고 ,,, 그래놓곤 sns에는 세상 학생 위하는 선생님인척 하는거 진짜 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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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니 부인
저는 진짜 초6때 사이코 같은 선생 있었어요 재밌는 활동은 많이 하긴 하는데 진짜 꼽 주는 건 기본에다 소리 엄청 지르고 저한테도 막 소리지른 것 같네요 아갈ㅁㅓ리를...확 게다가 방학때쯤에 애들 다 한 번씩 포옹하다가 남자애 한 명 한테는 너는 양심도 없냐는 식으로 애 꼽주고 안지도 못 하고 뻘쭘하게 돌아서는 거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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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사랑해
저 초등학교 4학년때 선생님한테 출석부로 머리 맞았어요ㅎ 이유가 선생님이 틀린걸, 이거 아니에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것 갖고 애가 되바라졌다고요ㅎ 다행히 2학기때 군대 가셨던 담임선생님이 돌아오셔서 그 후로 안봤지만 오랫동안 기억에 남더라구요 인성이 안되는 사람은 교사 특히 초등교사는 안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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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나?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충격적이네요 저는 초등학생 때 일이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초4 땐가 초5 땐가 담임쌤이 엄청 기다란 나무 막대기 들고 다니던 게 기억나네요 그걸로 애들을 때렸는지는 기억이 확실하게 안 나는데 언젠가 맨 앞 남자애 책상을 쳤다가 막대기가 부러져 날아갔던 게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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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나?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소리를 자주 지르는 선생님이나 학생들에게 폭언을 하는 선생님도 계셨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 때도 고등학생 때도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기억이 잘 안 나는 게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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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나?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아.. 초등학생 고학년 때인가 담임쌤이셨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어떤 남자쌤이 저희반 다같이 게임을 시켰다가 제가 걸린 적이 있어요 저는 그때 굉장히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한 편이였는데 교실 앞에서 엉덩이로 이름 쓰기를 시켰던 게 갑자기 기억났네요ㅋㅋㅋ... 저는 살면서 그런 걸 해본 적이 없었는데 굉장히 수치스러웠습니다 제가 계속 머뭇거리고 있었는데도 꿋꿋이 그냥 됐고 들어가란 말씀은 안 하셨어요 맨 앞에 앉아있는 아는 친구가 안쓰럽게 쳐다봤던 게 기억납니다 그 후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살짝 울었다가 그제서야 들어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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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47403030393939
학습내용만 가르치면 뭐합니까 인성이 저런 교사가 대부분인데
•••답글
조아요오오오
초등학생 때 애들 눕혀놓고 발로 밟던 선생님, 고등학생 때 엉덩이 터치하고 손잡고 예쁘다 결혼하자 했던 선생님들 기억나네요 입술에 틴트 조금 발랐다고 창녀라고 했던 선생님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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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  魔女配達人
이런 사람들을 교사라고 칭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운다는 건지요..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게 교산데 교사라는 사람이 올바른 가치관을 안 갖고 있으면 아이들은 효과적, 효율적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법이죠. 현재에는 되려 교사 인권이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하지만, 제가 어릴 때만 해도 교사라는 직책을 갖고 아이들을 막대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신체적, 정신적인 폭력을 가하는 경우도 있었던 거 같아요. 아이들의 학창시절에 있어서 교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때로 성인 또는 그 이후까지도 기억에 남잖아요.. 교사는 비도덕적인 행동, 언어는 꼭 삼가야 해요.. 적어도 우리 아이들이 학습 과정을 잘 마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려면요
•••답글
블루마티니칵테일  칵테일먹고싶어
정말 저런 사람들때문에 제가 만난 많은 좋은 선생님들이 싸잡혀서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점점 욕먹는게 속상해요
•••답글
파스텔핑크  핑크핑크
저도 초등학교 때 담임이 애들 사이에서 이간질해서 왕따에 가까운 은따였어요. 체육시간에 발목을 심하게 다친 절 보고 외모적으로 비하하고 한숨쉬면서 진짜 못난 애 취급에 반장, 부반장 학부모가 잘나가는 사람이라 아양 떨면서 저나 다른 내성적이고 겉도는 애는 공부를 가르치는 것도 귀찮아하셨는데. 결국엔 죄는 다시 돌아오는 거였는지 몇 년 후에 안좋게 돌아가셨어요.제대로된 사과도 못받아서인지 그 당시에는 후련한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가끔 꿈에도 나오고, 이런 비슷한 글 볼 때마다 착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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칰칰칰칰
예전에 몰랐는데 갑자기 애들 다 있는데서 혼자 일어나라하고 일기장에 적은 내용을 애들앞에서 읽으라 시키고 애들보고 비웃으라고 한것도 폭력이였던거죠..? 그때 잘못한게 없는데 매번 일어나라한다음 계속 이유없이 혼내고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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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ooh  날 바라보는 눈 속 밀키웨이
맨 위 사진 때문에 짱구에서 나온 내용인가 했는데 아닌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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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지금 생각해보면 뭐였지 싶은 선생님들 많았네요..대놓고 우리앞에서 돈봉투 주면서 아들 잘 부탁한다고 하는 엄마나 그걸 감사하다고 받는 선생이나 둘다 그밥에그나물이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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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전 10살때 담임 쌤이 저 왕따시키라고 애들한테 지시함....... 그래서 애들이 미안하다고 하고 저한테 말도 못 걸었어요
•••답글
김애란
내 기억에는 좋은 선생님이었는데, 친구 왜 없냐고 단소로 무릎 꿇여서 멍 들 때까지 때리는 건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혼자 있는 게 불쌍해 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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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앙근이
남자애랑 싸워서 밀쳐지고 엎어져서 울던 저한테 와서 머리채잡고 빨리 안일어나냐고 화내던 담임선생님 기억나네요,, 같은 반 다른 친구는 멱살도 잡혔어요. 성함은 기억나지 않는데 긴생머리 젊은 여선생님이었고 사투리도 쓰셨고 평소에도 학생들한테 자주 욱하셨는데 저 전학간다니까 진짜 아쉽다며 나중에 꼭 한번 오라며 가식 떨던게 안잊혀져요 ㅋㅌㅋㅋ 친구들 다 있는데서 뭐라하고 싶었는데 꾹 참고 저도 아쉬운척하고 나왔어요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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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Now
중2때 수업끝나자 마자 책 제일 먼저 닫았다고 다고 소리지르면서 저 울렸던 영어쌤ㅎ 쌤네 반친구가 저랑 논다고 말하니까 대놓고 싫은 티 내셨다면서요 진짜 그렇게 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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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똥
중3때 선생님이 소풍때 쌤 도시락좀 싸와~ 하길래 장난인 줄 알고 안싸갔는데 진짜 저한테 왜 안가져왔냐고 하더라구요 ㅎㅎ.. 선생님 왜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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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왕국
초등학교 6학년때 선생님이 아이스크림을 한개 빼고 사오셨는데 어떻게든 저 안주려고 한거ㅋㅋㅋ 알아요 그래서 친한 남사친이 아이스크림 안먹고싶다고 저한테 양보해준것도 아니꼬와서 째려본것도 알아요^^ 저를 왜그렇게 싫어하셨는지 지금도 몰라요 정직당하셨다고 들었어요 절대 다시 선생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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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
교사는 인성90으로 뽑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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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정재현
초등학교 4학년때 나만 그렇게 때리던 선생ㅋㅋㅋㅋㅋㅋ 정말 다 되돌려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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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2
저도 그랬어요ㅋㅋㅋ급식비 한달 밀렸다고 반애들 앞에 불러서 너희집 거지냐고. 그 후로 친구들이랑 놀때마다 거지랑 놀면 너희도 거지된다는 그때 그 말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25년정도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생각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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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떠긔
저도 초딩때.. 초 2였나 ㄷㅈ초등학교 ㄱㅈㅎ선생.. 인생 그렇게 살지마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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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면 웃을 수 있다  花樣年華
초등학교 3학년때 글씨 안 예쁘다고 뺨 때린 전 ㄷㅇ초등학교 ㄱㅇㅁ 씨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아빠한테 뺨 맞은거 말해서 아빠가 교장선생님한테 전화했다고 내가, 널, 언제, 때렸는데, 어절마디로 끊어서 뺨 때리던 ㄱㅇㅁ씨
학대로 부모님이 교육청에 신고하고 민원넣고 경찰에 연락하네 마네해서 결국 학교 옮겼지만 지금까지 안 잊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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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콩콩이
중학교때 반에서 사고치는 애들 2명 데려다가 채벌한답시고 무릎꿇여서 치마올리고 허벅지 맨살에다가 몽둥이로 피멍들때까지 때린 선생님 생각나네요..보는 내가 다 기겁했었어요.세상에 좋은 선생님 계시지만 이런 선생들이 기억에 크게 남아서 좋은 선생님들이 빛을못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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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모  6/1 More & More
저 초딩때 그 당시에 또래에 비해 덩치가 좀 있었어요 저도 그걸 인지하고 있었고요. 근데 어느날 1교시 시작전 아침조회때 담임쌤이 바닥이 지저분하다고 그 날 당번한테 바닥을 쓸으라고 하셨는데 당번이 쓸다가 제가 앉아있는 자리 근처도 쓸어야하니 비켜주려고 (제 딴에는 제가 덩치가 있으니까 책상에 바짝 붙는거보다 아예 일어나서 의자 집어넣은 상태에서 쓰는게 편할거 같고 나름의 배려였어요) 했는데 담임쌤이 제 행동을 보고서 야 이ㄴ아 비켜줘야지! 하고 윽박을 지르셨어요. 전 너무 억울해서 성인인 지금도 생각나요. 그때 당시에는 너무 당황하기도 했고 부모님한테 얘기할 생각도 못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냥 제가 만만했나봐요...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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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와 친구들  삐로삐로~맛있어
전 그냥 교사 인복차체가 없는것같아요.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ㅋㅋㅋㅋ
학교폭력당하는데 골치아프다는 식으로 넘어가는 사람도 있었고
아무이유없이 나때문에 속터진다고 위경련오겠다고 내탓하는 사람도 있었고

변태도 있었고.....

선생님들 잘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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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와 친구들  삐로삐로~맛있어
전 당신네들과 같은 똑같은 교사지만(비록 어린이집 선생님이지만) 당신네들과 같은 교사가 되지않기않기위해 열심히 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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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시반  Youth
저두 못잊을 못된 초등학교때 쌤 이름으로 찾아봤는데 (그때도 할배여서) 퇴직했다고 무슨 행사에서 사진 찍었더라구요 맘이 이상해지더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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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낌
와 인성ㅋㅋㅋㅋㅋ무슨 저런 사람이 애들을 가르친다곹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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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카니
선생님들한테 괴롭힘 당한 사례가 많은게 너무 슬프네요... 본문이랑 댓글 쓰신 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상처 아무는 게 오래 걸리겠지만 너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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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이  방탄소년단 내가진짜많이좋아해
옛날에는 선생님이 학생들한테 폭력좀 쓰긴했죠..
가끔씩 그게 생각나요.
학교 우유급식하면 마실때도있지만 안마실땐 집가서 먹으려고 가방안에 넣었는데
같은반 남학생이 장난으로 제 가방을 발로차다가 터져서 우유 다샜는데 선생이 그거보고 제등짝을 그렇게 세게 치면서 짜증짜증을.. 애들다보는앞에서 치우는데도 우유새는걸로 뭐라그러고 빨리닦으라고 소리지르고 내가안그랬는데ㅜ어린마음에 뭐라 대꾸도못하고..
저그때9살이였어요...ㅎㅎ.. 그래서 전 다같은 우유라도 250ml우유는 아직도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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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이  방탄소년단 내가진짜많이좋아해
용량이 저게맞나.. 싫어서 제대로 보지도않고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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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T 우지  보컬팀 보스❤
사람 참 좋아하고 밝은 성격이었는데 아빠 직업 알고 뒷돈 안 준다고 1학년 때부터 때리고 왕따 주도해서 결국 성격 다 바꿔주신 5분의 초등학교 선생들 그대로 돌려받으실 거예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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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퍼머겅
유치원 때 장난으로 친구한테 너랑안 놀겠다 그랬나 기억도 잘 안 나는데 옆반 유치원 선생이 애들 다 불러모아서 얘 나쁜 애니까 앞으로 얘랑 놀지 말라고 앞장서서 왕따 시켰던 기억 나네요 애들이 선생님이 너랑 놀지 말라고 했어 할 때 진짜 상처 받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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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321
하 진짜 세상에 교사답지 않은 교사가 정말 많네요 진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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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etv8
왜 교사 하는 거지 진짜 인성 검사 좀 제대로 합시다 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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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잡덕
선생도 성인돼서 고소하고 싶어요 지금은 제발 퇴직하셨갈 바랍니다 초1한테 오리걸음시키셨던 ㅇㅅㅅ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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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  쁘리? 쁘리!
일기장 글씨가 삐뚤빼뚤하다며 1달간 열심히 쓴 일기장 눈앞에서 갈기갈기 찢어버린 선생님 잘계시죠??^^ 덕분에 트라우마 생겨서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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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먹는 콘초
중학교 때 자기 과목 시험 못 봤다고 나와서 춤추던가 아니면 틀린 수만큼 허벅지 맞으라던 선생님 생각나네요ㅋㅋ 못 추겠다니까 책상 위에 올라가게 하고 틀린 수만큼 허벅지 맞고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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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끝나고 얼마 뒤에 그 당시 신설 학교로 전학 가게 돼서 진심 다행 기말고사 때는 안 맞아도 되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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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렙
인성 곱창난 교사들 많네요 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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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빵맛이쪄  I'm your light
와.. 어떻게 이런 별별 교사가 다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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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호  얘들아 사랑해
아니 초등학생한테 그랬다구요? 사람 인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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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잃은 K
엥 초2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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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s Coming For us  Sia
중학교때 애들 잡으려고 엄하게 위협하고 저 거짓말쟁이로 만든 선생님 앞으로의 인생이 불행하고 평생 존중받지 못하는 삶 사시길 기도할게요 꼭 불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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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조이  참깨라면 맛있어
꿀 먹은 벙어리.. 많이 들었던 말인데 갑자기 생각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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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_  좋아해
초등학교4학년때 노는애들만 예뻐하고 저를 대놓고 싫어하셨던 선생님이 계셨었는데 생기부에까지 다소 산만하다고 쓰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렇게 싫으셨나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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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요  자고싶다
선생 될 자격도 없는 사람이 선생인 경우가 너무 많아요 진짜 ㅋㅋㅋㅋㅋ저는 고3 담임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절대 잘 지내지마세요 ㅈㄷ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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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롬히
유치원 때 절 되게 싫어하고 언니만 좋아한 선생님 있었는데 얼마나 상처였으면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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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365일마라탕  한국사는문동균
울산 ㅁㄷㄹ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저는 아직도 반장한테 책 읽히기 시키시고 수업 내내 교탁에 신발 벗고 발 올리고 주무시던 선생님 모습 잊혀지지가 않아요. 한 번 그런 게 아니라 매 수업시간마다 그러셨잖아요~ 초등학생이라 많이 만만하셨나봐요 근무태만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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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숙가  공심하지마 방진혁
인천 ㄱㅇㅇ 선생님~~~선생님덕분에 초등학교5학년이 지우고싶은 시절이 되어버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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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큫
제정신 아닌 선생 많죠 학교 다니면서 한두명 본것도 아니고 마않이 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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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경수
저도 4학년 때 담임쌤한테 멱살 잡혔어요^^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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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계륵
정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에 가서도 저는 선생복 지지리도 없었어요.. 초5때 그리고 중3때 담임선생님은 정말 좋은 분이셨는데 나머지는 진짜 자기전에 도대체 나한테 왜그랬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고약했던 사람들 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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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다
초1때 물병이 너무 예뻐서 졸라서 사서 학교에 가저갔는데 쌤이 너무 예쁘다고 한번만 보자는게 싫어서 싫다 하니까그쌤이 굉장히 비꼬았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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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김남준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글씨 삐뚤빼뚤하게 썼다고 반 애들 다 보는 앞에서 제 공책 바닥에다 집어던졌어요... 전 반애들 다 보는 앞에서 바닥에 널브러진 공책 주워서 다시 자리로 들어왔는데 그 순간 너무 비참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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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렐로노미콘
초딩한테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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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역시치킨무  •수면부족사회생활•
진짜초딩때명절에엄마들이선물주기기다리고대놓고바라는물욕쩌는선생들많았음...지금생각하면열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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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ⅩO
저 초등학교 다닐 때만 해도 촌지 안주는 애들 차별하고 괴롭히는 선생들 많았어요 애들이 모를것같지만 엄마들끼리하는 얘기도 듣고 애들 사이에서도 소문 돌아서 다 알아요 ㅋㅋㅋ 특히 반장 부반장같은거 하면 돈 장난아니게 든다고 선거 나가지 말라고 하는 학부모님도 많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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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렌스
교육부에 신고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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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챱챱
저는 밥먹을때 입꾹닫고 우물우물 먹는데 초3때 담임쌤이 그거보고 밥을 참 맛없게 먹는다고 급식시간마다 애들한테 쟤 먹는거 봐라 하면서 대놓고 창피줬어요ㅜㅜ 그리고 학년 끝날때마다 학교에서 책자 만드는데 거기 코멘트에 다른애들한텐 잘지내라 수고했다 이런거 썼으면서 저한텐 밥 좀 맛있게먹어라고 썼어여.. 1년 내내 저소리함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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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흠민
진짜 예전에는..많이 맞았는데 중학교때까지만해도 엄청맞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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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这是不能说的秘密呀
왕따 묵인하던 선생님들은 원망스럽지도 않네요ㅋㅋㅋ..집에서 학원 안다니냐고 나누기 안배워왔냐고 머리끄댕이 잡고 때리고 매번 교탁 앞으로 불러서 애들 앞에서 망신주고 괴롭히던 양ㅈㅇ선생님 아직 정정하시겠죠 제발 행복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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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heaven  일곱번째 천국.
초6 때 우리 반에는 반장 없는 거라고 생각하라던 한ㅅㅈ 선생님 잘 계시나요^^? 그 나이 대 아이들이 자존감이나 인간관계에 얼마나 민감한데ㅋㅋ 현직 교사 실 텐데 지금은 제발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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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못됐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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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한국철도공사
초5 때 담임이 수업중에 내 앞자리 남자애 존다고 우유 던졌는데 잘못 조준해서 제가 맞고 죄 없는 저는 느닷없이 터진 우유로 샤워쇼 했어요ㅋㅋㅋㅋㅋㅋ 근데 사과 한마디 없이 허허 몸에 좋은 우유로 마사지한거라 생각하라고 웃어 넘겼죠 저는 울고 애들은 달래주고.. 그 날 멘탈 다 털려서 조퇴함 심지어 겨울이었음 그 때.. 잘 지내냐 ㅇㅅ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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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톤   아르테미스 피도 스캐맨더
경험담들 보니... 세상에 선생님 같잖은 사람 참 많았네요.
띠 한참 둘러 어린 남의 자식들 앞에서 객기 부리지 말고 제대로 좀 사세요 나이들 먹었으면~
중3 담임으로 있으면서 교탁에서 앞담까며 괴롭히다 못해 고등학교에 붙여주네 마네 협박하는 꼴 보고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바로 출동하셔서 다른 선생님들 보는 앞에 당신이 한 짓 읊고 똑바로 안 하면 교육청에 신고한다 엄포놓으니 그 다음 수업시간부터 졸업 때까지 깨개갱 세상 조용히 지내던 당신 모습 술안줏거리로 딱인거 알고 사는가 몰라ㅋㅋㅋ
후배들 말 들어보면 당신 평판 안 좋으세요 나날이 갱신중이시든댕 고런 일 있었으면 자중 좀 하고 사시지 몇년이 지났는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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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루
이런거 볼때마다 나는 좋은 선생님들만 만났구나 싶다... 반장 부반장 하긴 했는데 나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선생님게 뭔가를 줘야한다는걸 아예 생각을 못했었어 ㅋㅋㅋㅋㅋ 그냥 선생님 어깨 주물러드리고 그랬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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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__wonho  원호
초등학생한테 왜 그러는거지 도대쳌ㅋㅋㅋㅋㅋ 교사라는 사람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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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릴라
저는 어릴때부터 위가 약해서 보통사람들 먹는거 반정도밖에 못먹는편인데 초등학생때 편식한다고 버릇고쳐야한다고 초1때 부터 급식 다 먹을때까지 집에안보내줬어요 물론 당연히 못먹어서 매번 급식하시는분들 퇴근할때 같이 오늘은여기까지봐줬다 내일은 꼭다먹어라 하며서 집에갔지만
엄마도 알고있어서 나중에 선생님께 애가 못먹는다 억지로먹이면 탈난다 봐달라 까지 얘기했는데도 계속그랬더라구요
진짜 초1짜리가 복도불도다꺼지고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무서운데 줄지도않는 급식판두고 먹어보겠다고 밥알 한알씩 이라도 밀어넣어가면서 맨날남아있던 기억 잊지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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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튀김  행세족
세상에 너무 심하네요ㅠㅠ 제가 다 눈물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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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급식도 다치운후라 항상 급식실에 직접혼자 급식판들고 따로 가져다줬어야했는데 복도는어두컴컴하고고 어찌나무섭던지요ㅠ 지금생각해보면 급식하시는분들한테도 따로치워야해서 정말민폐였을텐데 선생님은 지금의저보다도많은나이에 그런생각하지도못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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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튀김  행세족
진짜 무서웠을 것 같아요... 엄청 트라우마로 남았을 것 같은데 토닥토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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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다행인지 성격이 금방까먹고 단순대마왕이라 학교에서 나서자마자 또 실실웃고다녀서 트라우마는없는데 저도 제성격아니었으면 트라우마 당연히생겼을거같아요ㅠ 넘스윗하시게 위로도해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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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랑 완전 비슷한 일을 겪으셨네요... 저도 초1 때 급식 때문에 담임한테 학대당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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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On
4학년 때 알림장 사인 안 받아왔다고 4가지 없다라는 소리 듣고 3시까지 반성문 쓰게 하고 진짜 교육부에 신고할걸, 엄마에게 말할걸 아직도 후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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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복숭아  당도 최고
초등학생 때 일기 안 쓴 애한테 애들 일기 쌓여있는 거 다 던진 쌤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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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황인준 지켜
댓글들 보니 쓰레기 같은 교사들 참 많네요... 모두 초등학교때 일을 잊지 못할 정도로 마음에 상처를 입었던 거겠죠 ㅋㅋ... 댓글에 언급된 인간들은 교사 할 자격 없어요 다 관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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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칼국수
김해 ㅎㅅ초 천ㅇ정선생 그렇게 살지마라
나 이유없이 싫어해서 잘못한것도 없는데 괜히 트집잡고 화내고 수학문제 아는문젠데 실수로 착각해서 틀린거 맞는데 이걸 왜틀리냐고 애들앞에서 대놓고 혼내서(설령 틀린다해도 틀렸을 수도 있지 왜 혼냄?)제가 실수로 이거랑 이거를 반대로 봐서 착각해서요..하니까 실수긴 뭐가 실수야!!니 실력인거지 무슨 실수! 이러고 특히 편애하는 애 한명있어서 그애는 틀려도 이해하고 뭐만하면 걔칭찬에 ㅋㅋ 걔를 엄청 예뻐했는데 그 담임반 되고 첫시험치르고 걔가 똘망하고 공부잘한다고 생각해서 예뻐했었고 나는 밝지도 않고 공부도 못할거라 생각하고 니 실력이라느니 했는데 내가 반 1등하니까 선생이 ㅇㅇ이가 1등이야..? 이랬던거 아직도 떠오르네 ㅋㅋㅋㅋ근데 웃긴건 글케 첫중간고사 1등하고나니까 이유없이 혼내는거 사라지고 전보다 훨씬 잘해주는게 느껴져서 초딩이던 그 어린나이에도 다 느껴졌었음ㅋㅋ아직도 안 잊혀짐 글케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 편애하고 그러지마세요 천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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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꿈의 출처  우주의 섭리 DNA
마음 아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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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  상하이 드래곤즈 메인 DPS
내가 익힌 마늘을 못 먹는 이유는 5학년 담임선생님인거 아시죠? 남기려는거 못 남기게 하고 급식시간 끝나고도 문 옆 피아노에 세워놓고 끝까지 먹게했던 선생님... 그날 집 가서 다 토하고 저는 아직도 마늘 다진거 말곤 익힌마늘을 못먹어요 참 감사합니다. 저도 마늘 쌈 좀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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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때 담임 선생이 본인 화나면 애들 때리고 욕해서 학부모들이 교육청이나 학교에 항의해도 남편이 부장검사라고 봐달라고 했던 기억나네요ㅋㅋㅋ 진짜 애들 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담임 사라지길 바랐는데
*ㅈㅎ 선생님 제발 본인 기분 따라 어린 애들 폭행하고 욕한 그만큼 고통받길 바라요 방관한 ㅅㅇ초등학교 관계자들이랑 교육청 사람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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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
와.. 여기 댓글 다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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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
초6때 담임선생이 선풍기를 던진 사건이 기억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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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후롤랄랄라
저런 교사 죄다 싹쓸이하고 교원임용 좀 늘려주세요... 실력도 자격도 없는 사람들 때문에 훨씬 괜찮은 젊은 교사 자리가 너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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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주한잔  방탄소년단 건배사
저 초2 때 일기장에 독후감 써갔다고 수업 못 듣게 하고 반 친구들 보는 앞에서 일기 다시 쓰라고 시키셨어요
무릎 꿇고 일기 쓰는데 너무 서러워서 울면서 썼던 기억이 나요..
일기는 금방 썼는데 한창 수업 중이고 너무 부끄러워서 자리에 들어가기가 힘든 거예요
혹시 또 일기장 검사하시다 또 지적하실까 싶어 쓰고 지우고를 반복했어요
그렇게 울며 쓰길 반복하다 2시간 뒤 겨우 진정되고 일어나서 제 자리로 가는데 선생님이 반 친구들한테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일기장에 독후감 써와서 일기 다시 쓰라고 시켰는데 2시간 걸렸다, 어떻게 일기 쓰는 데 2시간이 걸리냐며 저를 조롱하셨죠
발표 시간 때 제가 주어진 질문에 발표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하신 뒤로 전 절대 제 자의로 발표한 적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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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그 어린애들이 뭘안다고 그렇게 눈치주고 선생대접 받고싶어했을까 생각나는 인간들 수두룩. 지금생각하면 별것도 아닌인간들이. 그에 반에 딱 한분 정말 좋은분도 계셨다..
•••답글
소고기튀김  행세족
교실에 제 자리가 없었는데 20분 동안 무시하고 교실 한가운데에 세워놓고 수업 한 선생 있었어요 분명 눈도 마주쳤는데... 어렸을 때라 서러워서 수업 중간에 혼자 펑펑 울고 그 뒤로 제 성격이 소심하고 말 없는 애로 바뀌었죠
•••답글
진짜 선생님들 중에 이상한 사람많아요... 좋은 선생님도 많지만 중2때 선생님한텐 진짜 욕하고 싶고 고3 선생님한텐 진짜 몇 번이고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어요 존경합니다.
•••답글
이런 거 보면... 애들은 기억 못할 거라고 생각 하면서 행동 막하시는데 다 기억합니다ㅠㅠ 어렵게 선생님 된거, 아이들을 제대로 이끌어주세요. 좋은 선생님으로 남으셔야지 두고두고 최악의 교사로 꼽히면 좋은 거 아니잖아요
•••답글
전 웅
저런 사람들도 선생님이라고... 진짜 자격 없네요
•••답글
씨유
저거 진짜 아동학대죠. 저런 선생들은 다 잘라버려야해요. 저 때 받은 상처가 나중에 자라서도 마음에 남아서 병이 되고 그러는겁니다.
•••답글
앞니
저도 뺨맞아봤어요 ㅎㅎ...
•••답글
젲제
저런것도 진짜 신상 밝혀졌음 좋겠다
•••답글
정호석(27)
고3때도 꼽 주는 선생은 있었는데...^^ 몇년전이지만^^ 학생 없다고 수업 시간에 그 학생 꼽을 주시나요..^^
•••답글
60's Cardin
음식 절대 못 남기게 하는 ㅈㅅㅎ선생님ㅎㅎ 그럴 거면 못 먹는 음식 안 받게 하시던가 강제로 다 받게 하시고 먹으라는 건 뭐죠? 전 선생님 때문에 생선 입에 쑤셔 넣고 화장실 달려가서 토하는 거 때문에 생선이 싫어요ㅋㅋ
•••답글
.신민아
와 진짜 인성이 덜된인간이 애들한테 뭘가르치려고하나
•••답글
간Zi왈
가정사때문에 학교 적응 못해서 힘들어서 자퇴하겠다는 애보고 니가 그렇게해서 대학은 갈 수 있으며 회사에서 사회생활은 해 볼 수 있을거같냐는 고등학교선생~잘 지내세요?^^덕분에 트라우마 지우려고 성인돼서 사람 핵 많은곳에서만 알바하고 이제는 인싸 마스터됐습니다 ㅎ평생 오만에 찌들어사세요~
•••답글
낑깡요정  김민석 사랑해❤️
초등학생때 친구가 저 부반장추천했다가 쟤는 공부도 못하고 준비물도 잘 안챙겨오는애잖아! 다른애 추천해. 라고 반아이들 다 있는데서 창피주던거 기억나네요ㅋㅋㅋㅋ 그 당시 우리집 가난해서 준비물 잘 못챙겨오던거였는데 ..ㅎㅎ 집가서 펑펑울었어요ㅜㅜ
•••답글
낑깡요정  김민석 사랑해❤️
그리고 저 왼손잡이인거 집에서 뭐라안하는데 왼손쓴다고 3학년부터 4학년까지 선생 다 다른 사람이였는데 강제로 오른손 쓰게 한것도ㅋㅋㅋㅋ 왼손 쓰는거 들킬때마다 손바닥맞았어요
•••
투바투리더최수빈  🐰🦊🐻🐿🐧
진짜 싫다ㅋㅋ어떻게 저런 인성으로 선생님이 된겨; 우웩
•••답글
죄홉  방무행알 아포방포
전 초등학생 때 보단 중학생 때 그런 게 많았던 거 같아여
특히 중3때 저포함 친구들 9명을 그냥 무시하고 배제했던 담임... 지 말 잘듣는 소위 일진애들은 엄청 좋아하고 반장 친구들이었던 우리들은 죄다 무시하고 특히 제이름은 기억못하고 번호로 불렀는데 그 번호도 틀렸는데.. ㅋㅋㅋ 그리고 수행평가 점수도 제일 안좋게 주고 담임이란 사람이 자기 부모 빽있다고 까불지 말라한 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ㅎㅎ 고등학교 배정 받을 때도 꼴에 니가? 이러면서 배정표 준 담임아 제발 유병장수하길..^^ 진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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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dus
초 중 고 다니면서 느꼈던 점은 선생 자격 없는 선생 참 많다는거 ㅋㅋㅋㅋ 생기부 때문에 꾹 참았지만 언젠가 우연히 만난다면 그때 왜 그랬냐고 묻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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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결(22살)
학교 12년 다니면서 이상한 선생님들 정말 많이 봤고 또 고3때는 이상한? 아무튼 성격 파탄난 애들이 교대, 사범대, 유교과 많이 가는거 보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그런 인성으로 누구를 교육한다는건지..^___^?? 학교폭력 가담하고 선생님 성추행하고 선생님한테 욕설 내뱉던 학생이 교대 다니고 있는거 진짜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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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UGH!)
ha1ee
초딩때 말 안듣는 남자애 발목 잡고 거꾸로 들어서 화장실 변기에 앞머리 담기게 넣었다 빼 온 미친 선생 있었어요. 진짜 그 어린 나이에 농담이고 장난인척하고 애들한테 웃으라고 유도하는게 다 넘 소름끼쳤고 그 작위적 웃음이 다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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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곰발바닥
고2때 왕따 당해서 수학여행 불참한다고 했지만 오히려 불같이 화내면서 가라고 했던 담임 아직도 그러는지 분명 내가 왕따당하는것도 엄마가 수학여행 안가겠다고 찾아서 이야기했지만 단체로 해야한다면서 데려가서 안좋은 기억만 남아있음 버스에 혼자 앉아서 가는 나를 밖에서 바라보던 우리 엄마가 아직도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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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3월 9일
전 초2 담임이 제 목에 샤프 갖다대고 쿡쿡 찌르면서 이러니까 좋냐고 애들 앞에서 혼내고 자기 고양이 기를 때 필요하다고 인당 물티슈 2개씩 집에서 가져오라 시키고 친구가 옷 밟아서 세탁비 달라고 했는데 반성문 60장 쓰게 시킨 선생도 아닌 분 잘 계시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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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차
초3때 담임이 급식 남기면 안된다면서 집에서도 못먹는 김치까지 꾸역꾸역 다 입에 넣어야만 끝내던 점심시간 때문에 헛구역질 하면서 입에 우겨넣으면 밥한톨 남녔다고 다시 가서 먹으라고 하고 너때문에 급식 치우지도 못한다면서 주번인애들 너때문에 고생하게 뭐하는거냐고 급식 다 먹을때까지 내 주변에 친구도 못오게 하던 담임 잘 지내나요? 덕분에 저는 먹는것에 흥미를 잃어서 성인이 되서 까지도 점심시간 급식판만 봐도 입맛이 훅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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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1N
저도 초딩때 담임이 너무 괴롭혔는데 어느날 어머니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책을 한권 주더라구요.. 엄마가 너무 잘 봤다면서 책 안에 상품권 넣어 주니까 그 담부터 너무 잘해주고 상까지 타왔던 기억이 있네요ㅋㅋ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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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파워  하윤아사랑해
최악이다.. 나도 저런 또rai들 만나서 고생했었음..업보로 꼭 돌려받아라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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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애옹이 집사  생일파티에아무도오지않았어💦
제가 당한 건 아니지만 진짜 어이없었던 선생님 한 분 생각나네요 반에서 조금 정신 사납고 말 안 듣지만 친구 많던 남자애 하나가 있었는데 걔가 부반장 되니까 다시 뽑자 그래서 순식간에 갑분싸 됐던 순간... 그 남자애 입에서 그래요 다시 뽑아요 ㅋㅋ 말 나오고 애들도 좀 아니라고 하니까 에이~ 이건 아니지 하던 선생님... 그 때문에 하교 시간도 밀리고 애들도 기분 나쁘고 그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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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니 크리켓
저도 12년간 제대로 된 선생 본 적이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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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뻔지밥
아니 선생되는거 되게 힘들고 주변에 선생 되려고 고생하는 좋은 사람들 많은데 댓글 보고 충격받았어요 어떻게 선생이 될 수 있던거지 말이 안나오네요 어린 학생들 가지고 그러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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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보헤미안  Colors In Black
ㅋㅋㅋㅋ초등학교 선생 중에 애들이라고 모를 줄 알고 막 대하는 사람 많은데 대다수의 아이들이 평생 기억하면서 자란다는 거 좀 알았으면^^ 아이들한테 심은 기억들 죽을 때까지 부메랑으로 맞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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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초코칩  마시쪙
고2때 항상 꼽준 담임 잊지 못해요^^ 친구랑 정리하고 뒤늦게 왔더니 음료수 다 들고 있길래 저랑 친구 못받았어요 하니까 승질내면서 내가 사줄게 사주면 되니?라고 애들 앞에서 소리지르고 몰라서 모르겠다니까 왜 모르냐고 소리지르고 뭐만 했다하면 승질 내셨으면서 고3때 내가 널 언제 싫어했냐며 피해의식 있냐고 하셨죠^^ 그땐 제가 잘 못한줄 알았는데 애들은 다 담임이 너한테만 저러냐고 했어요^^ 당신때문에 고등학교가 최악이였는데 덕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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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밥  나의 사랑이자 벗
교사같지 않은 교사님들이 많네요~ 저도 초등학생때 생생히 기억나요 신종플루 유행일때 걸렸었는데 운동도 했었고 건강해서 3일만에 학교가서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왔어요! 하니까 왜 벌써 와 이러셨어요 저도 부반장이였는데,, 반장인 친구도 비슷한 시기에 걸렸고 그 다음날 등교했는데 00아 이제 괜찮아? 하면서 먼저 반겨주는거 보고 상처받았었죠ㅎㅎ 그 선생님은 이름은 아직도 기억해요ㅎㅎㅎ 체육선생님도 악질중에 악질이였었는데,, 체육하다 숨이 안쉬어진다고 했더니 어쩌라고 운동장 종칠때까지 돌아 이러시구 마르고 작아서 힘없는 아이들만 골라서 다리사이에 손 넣어서 거기부분 만지면서 도와주는척하고 키크고 힘있는 애들은 니네 알아서해 그것도 못해? 이러셨죠,, 중고등학생이였으면 바로 신고했을텐데 어리다보니 수업마치고 모여서 아까 선생님이 나 거기 만졌어 어떡하지 이러며 끝냈던게 너무 열불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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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수혈하듯 톡톡  고마워, 빛나줘서
근데 저도 소풍 때 선생님한테 간식 드셔보세요 안했다고 다음날 학교 교실에서 반 전체 애들 앞에서 혼났어요 단지 선생님 바로 뒷자리였다는 이유로.. 아직도 이해 안 감 그게 예의가 없는 거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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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90년대생들의 초,중 교사분들은 그당시 인터넷 커뮤니티 발달안된거 다행이라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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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오늘
진짜 이상한 교사들 많아요ㅋㅋㅋㅋㅋ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나는 사람들... 교사할 자격 없는데 아직도 교사하고 있을 거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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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원선생님이 저랑 다른친구 1명이 성적 1,2등이였는데 그친구만 칭찬하며 이뻐한다하고 저는 개차반취급했었음.. 학교가 우리학교 다니는 친구들이 많지않은 학원이라 조용히 다녔는데 그렇게 차별함.. 그러더니 언제한번은 할머니랑 사는 사람 손들어보래서 손들었더니 나보고 할머니랑 사는애들은 주로 예의가 없다고 뭐라함... 사고친것도없고 할머니 얘기 나오다가 갑자기 그런소리 지껄인거라 바로 엄마한테 얘기하고 원장님이랑 그 선생 나한테 사과함. 그리고는 그 후부터는 차별안하고 모두에게 평범하게 대함... 차별얘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또 사과할일 생길까봐 알아서 균형잡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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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PK
학창시절이 지옥이었는데... 그래서 지금도 교사에 대한 편견이 있어요. 정말 아무나 선생시키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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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세레니티
ㅋㅋ진짜 선생짓 못할 놈들 많음 저도 학을 떼요 이상한 선생들한테 시달려서.. 물론 좋은분도 계심 딱 한분 계셨는데 아직도 기억해요 그분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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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징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애가 좀 이상하다고 은근슬쩍 말하면서 학부모한테 뒷돈 받는 선생님들 있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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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달걀 볶음  토달볶
초등학교 3학년때 숫자 자릿수랑 땅넓이 단위 그런거 배울때인데 '남자애들''처럼' 공부도 안하고 어울려다니고 파란색 옷 입고다닌다고 뭐라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애들 앞에서 혼나는게 부끄럽다고 왜 울었는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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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랑이
진짜 아직도 못잊음 6학년때 1시간동안 반전체 무릎꿇고 손 들게 한 선생님 말이 한 시간이지 20분만 해도 손 나가 떨어질 것 같은데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 그냥 눈물이 주루륵 났음요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얼굴 생김새부터 무슨 안경도 썼는지 기억남 꼭 니 자식도 그렇게 당하고 오면 좋겠다 ...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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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저는 초1때 담임이 저 비만아동이라고 여름 방학에 일주일에 3번씩 나와서 운동장 돌라고 하고 유독 애들 앞에서 작은 실수도 자꾸 지적을 하고 애가 산만하다, 학급분위기를 흐린다 이래서 엄마가 힘들어하셨었대요 엄마한테 그런 이유로 청소 봉사활동이나 돈 들어가는 활동 같은거 자꾸 맡기고..저희 엄마가 20살에 결혼해서 다른 학부모들보다 좀 젊고 경험이 없어서 담임이 저에 대해 안좋게 이야기를 계속 하는데 유치원 졸업때까지도 전혀 그런 말을 들은 적 없던애라 하루는 그게 너무 힘들다고 다른 학부모 중에 마음 잘 맞는 언니 같은 분한테 털어놨는데 그 분이 말하시기를 저희 엄마만 촌지를 안줘서... 눈치 준거라고 했고 그 때 담임이 알고보니 학교에서 촌지받는걸로 유명난 사람.... 글쓴님 나이는 모르겠지만 2000년대 초 중반까지도 그런 교사가 많았으니... 그런 경우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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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토끼
전 고1때 담임이 제가 앞문으로 들어왔다고 문턱 넘자마자 목을 한 손으로 잡고 복도 창문까지 밀고가서 졸랐었는데.. 장난으로 그러기만 해봤지 진짜 그렇게 숨안쉬어지고 목이 아플정도로 졸린건 처음이어서 엄청 당황했던 기억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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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회식자리에서 술 취해서 교장인가 교감선생님께 욕하고 다음해에 다른 학교로 가셨던걸로 기억함,,ㅋㅋㅋ
•••
네앞길은꽃길
초5때 체력장 점수 안나왔다고 반 아이들 앞에 세워서 수치심 줬던거 절대 안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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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메로나
초등학교 2학년때 매번 9시 정각 되면 문 잠그고 20분은 안열어주던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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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엔시티 키노 어벤져스  공부열씨미해야대~!
댓글만 봐도 진짜.......
•••답글
내뀨
글쓴분 안타깝다.. 어릴때 그런기억들 평생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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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게 내 갤럭C  엘지폰사용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숙제로 일기쓰는 것 밀렸다고 반 애들 다 보는 앞에서 엎드리게 하고 50cm 자로 엉덩이 10대 맞았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그때 수치심과 아파서 의자에 제대로 앉지도 못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살면서 좋은 선생님도 만났지만 안 좋았던 선생님도 꽤 만났네요.
그때 그 선생님이 제가 납치당할 했을 때 그걸 알면서도 그냥 지켜만 보셨는데 말이죠. 결국 후문쪽을 돌고계시던 경비원님이 오셔서 도와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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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잍
퓨 ...요즘은 이런 선생님들 없겠죠..? 없어야할텐데..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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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들튀
저는 저한테 해를 가한 선생님은 만나보지 못했지만 (워낙 학교를 조용하게 다녀서) 담임이 싸이코 같았던 적은 있었어요 중2담임이였는데 1. 다른 반 수업 들어갔다가 어떤 남자애가 쌤 다리 왜 휘었어요? 각기병이에요? 라고 했다가 개맞듯 맞은 거(이건 남자애 잘못 맞는데 때린 건... 음...) 2. 어떤 여자애가 화장하고 학교를 왔는데 화장품 다 뺏으려고 했다가 그 여자애가 싫다고 반항하니까 때릴 것처럼 손 치켜든 것(복도라서 아마 못 때렸던 걸로 기억해요) 3. 2에 나온 여자애가 말을 좀 안들?었는데 갑자기 걔 책상을 발로 차서 걔는 넘어지고 책상은 저 뒤로 밀려난 것 4. 학년 마지막 날에 너네 반에 있어서 트라우마 생겼고 다시는 이 동네 안 올거다 하면서 1년만에 탈주 5. 생기부 작성 1도, 정말 하나도 안 해놔서 지금도 중2생기부는 그냥 백지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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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우현💙
민은기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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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
중2때 뺨 맞은적있는데 그선생 지금 어떻게 살려나요? 문득 궁금해지네요.
초4때는 내물건 자기가 잃어버리고는 왜 나한테찾냐고 꼽준 선생도 있었죠. 뭐 2학기때 정리하다 찾았는지 돌려받긴했죠. 지잘못이라고는 안하고 내가 물건 제대로 안챙긴게 되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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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달아유워더  아이달아유5/6💜
유치원 때 된장국 먹기 싫어서 안 먹고 있었는데 저한테 억지로 입에 넣고 그까짓꺼 왜 못 먹냐고 핀잔 준 쌤 때문에 그 이후로 된장국, 된장찌개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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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가르디움 레비오우싸  츳코미대마왕
교사할 자격없는 인간들 다 짤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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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틀즈사워
초6때 남자애들 멱살 잡아서 던졌던 선생님 아직도 기억나요 이름은 까먹었지만....책상에 담배 그냥 꺼내놓고 지금 생각하면 선생이 어떻게 저러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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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망고  젤리빈
저 초등학교때 글씨쓰기 삐뚤게쓴다고 뺨맞은적 있어요. 알고보니 촌지가져오라고 부모한테 은근히 메세지보낸거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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