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죽음의 도로 북융가스이 도로에서는 매년 300명 가까이 되는 사람이 죽는다. 현지에서는 '죽는다'란 표현은 쓰지않고 '사라진다'란 표현을 쓴다고 한다.해발 4300M에서 300M로 내려가는 코스로 비좁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구간이 난간도 없이 급경사와 급커브로 이루어져 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