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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ekxn ll조회 63434l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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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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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만 보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시죠
독심술 하시는 것도 아니면서 ㅋㅋㅋ
부모한테 모진 말 듣고 시험도 떨어져서 의기소침해서 쓴 글인데 저기서 의지가 보이면 이상한 거 아닌가요?
님 공감능력 결여된 사람 같아요

•••
안타까운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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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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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통 상처 준 사람한테 공감하시는 타입이신가봐요?
응원안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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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디오큥  도디오조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
2222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하는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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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피피  bonheur 幸福
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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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쳤구만..
여기서 강퇴(?)당해도 되니까 세게 말하자면 님 공감능력 결여된 싸이코패스 같아요

본문 글쓴이는 남의 인생 겪어보지도 살아보지도 못했으면서 본인 잣대로 함부로 평가하고 재단하는 당신 같은 사람들한테 질타받아야 할 이유 없어요.
지가 뭔데 응원이니마니... 이런 인간들 때문에 사회가 더 각박해지는 거 같네요

님은 노오~ 력 하셔서 살면서 좌절이나 실패 한 번 없니 원하는 대학 , 원하는 직업, 원하는 삶 착착 살아오셨겠죠?
그러니까 저딴 말이나 손으로 싸지르고 다니겠지... 저딴 인성으로 주변 사람들 억장 무너뜨려놓고 지딴에는 팩폭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 상상하면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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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와 진짜 말이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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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한  remorse
와... 끔찍하네요
•••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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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방탄/28)  시련의끝에만개하리
혹시 필불을 다른 뜻으로 해석하신건지 궁금해서 댓 달아요...!공시 필기 경쟁률을 본다면 공부 했다고 해도 충분히 떨어질 확률이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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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잘생긴게최고야  엑소사랑하자
네?? 필불이 필기 불합격 아닌가용 ㅜㅜ 공부했다고 해서 다 합격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ㅠ
•••
엥...?그럼 공부한 사람들은 다 필기합격해야만 한다는 말로 들리네요! 공부를해도 불합격할수도 있죠. 재수 삼수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신분들도 그에 미치지 못해서 불합격했다가 시간걸려서 합격한거잖아요. 아니 공부한다고 다 필기합격하면 다 공무원하고 대기업들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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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점 차이로 떨어지는데요.. 절대평가 아니에요.. 공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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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시험 준비 중인 사람들한테 이 말 그대로 하실 수 있으세요?
애초에 공시 등의 수험은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이 합격하지 못해요. 합격자가 있으면 당연히 불합격자도 있는건데 떨어질 거면 왜 공부했냐니 ㅋㅋㅋㅋ
와.... 그럼 실패할 확률 1프로라도 있으면 도전도 못하시겠네요? 마인드 참 신기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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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불뜻을 잘못알고계신건가..ㅋㅋ 운전면허같은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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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컴활이랑 착각하고 계신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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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 공감능력 실화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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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름  조용히 정국이 워더
...? 아니 이게 뭐지..? 순간 잘못봤나 했네; 공감능력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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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 필기 경쟁률 모르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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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으로 필기불합격 할거면 공부는 왜하냐는말인가요???
붙는사람보다 떨어지는 사람이 훨씬많은 공시에서 시험 떨어질거면 공부는왜하냐는..말이......뭐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건지 당황스러운 말이네요...
학원에 수십명이 넘게 모인 한 강의실에 전체 여기서 한두명 붙는다는게 현실인데 ㅋㅋㅋㅋ
하물며 컴활 한국사 운전면허 사소한 자격증을 따도 불합격하고 다음에 붙기도하고
공기업이며 대기업이며 취업 면접,시험에도 떨어지고 실패하고 붙고 하는데...
실패하고 못붙을거면 공부왜하냐 이발언은...ㅎㅎ
그렇게 따지면 재수했는데 원했던 기대치에 못미쳐서 아깝게 실패한 사람한테 그럴거면 공부 왜하냐고 왜했냐고 말하실건가요....?

•••
컴활 2급 필기같은 느낌 아닙니다.
공무원 시험 필기 준비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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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욬ㅋㅋㅋㅋㅋㅋㅋ 하버드 안 가실거면 왜 공부하시는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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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피피  bonheur 幸福
진짜 대박이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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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이긴팀  vs김석진팀
????이 사람 인성 왜 이래? 인성 그러실 거면서 댓글은 왜 쓰시는지?
•••
애정행각  받아라,하트! <3
공무원 시험엔 정말정말 무지한 사람인데 저는 필불이 (반드시)필 불합격 으로 해석했어요.. 댓쓰니분은 어떻게 해석하셧을진 모르겠지만요..
•••
하요이  바야흐로 나의 시대
오잉 월 1조 안버실거면 일 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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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 1좈ㅋㅋㅋ
•••
 
1개월 전
伊野尾 慧 (INOO KEI)  헤이세이점프 이노오 케이!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고 아들분도 마음도 이해가고..대학 얘기 없는거보면 대학도 안나온거 같은데..27살 고졸로 아무것도 없는 자식 보는 부모님 마음이 오죽하면 저러실까 싶기도 하고..아 물론 대놓고 저말하신건 너무하시지만..ㅠㅠㅠ
•••답글
1개월 전
아르아르빔
이 글에서조차 글쓴이를 위로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씁쓸한 기분
•••답글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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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 진짜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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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씁쓸... 사람의 가치를 왜 사회적 성공이니 독립으로 보는지 ㅠㅠㅠ
존재를 부모에게 부정당했는데 그걸 보고 잘하지 그랬냐는 정말 너무한거 아닌지...ㅠ

•••
2..에휴 각박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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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세상이 너무 각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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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쓸데없이 각박해서 내가 다 먹먹해요
•••
 
1개월 전
랄라o
밖에서 무슨 이유로든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받지 못한다고 해도 가정에서 특히 부모는 자식을 지지해줘야죠ㅠ 그게 가족이고 부모의 역할인데...
•••답글
1개월 전
901110  정택운
글쓴이분 안타깝다고 내렸는데 댓글반응보고 놀람...
•••답글
1개월 전
100바  나의 봄, 와줘서 고마워
??? 글 어디에 글쓴이가 노력 안했다는 말이 있나요...? 공부 열심히해도 필기 떨어질수 있는건데 왜 그게 노력안한게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맘아프네 하면서 내려왔는데 당황
•••답글
333 진짜 공감능력 떨어져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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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떨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젤 위에 두 댓글은 거의 싸패 수준이에요
커뮤하면서도 저런 사람들은 진짜 처음봐요

•••
Tawan  เต ตะวัน
 
1개월 전
제후니내꼬
필기불합격이 과락이에요??
•••답글
아니요 그냥 말 그대로 불합격했단말인거같아요..
•••
과락이 아니가 점수차로 떨어진거고 필불 2번 정돈 있을 수 있는데.. 기준치가 딱 정해진게 아니라 말 그대로 점수 높은 순으로 합격하는거라.. 소수점 차이로도 떨어지는데; 위에 댓 보고 과락인가 싶었네요.. 감사합니다!
•••
1개월 전
kikiswim
아무리 그래도 자식 입장에서는 자기 인생 전체를 부정당하는 느낌이라 억장이 무너졌을 것 같은데..저 말은 자신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말이잖아요
날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사람이 날 낳은 사실 자체를 후회한다니
까고 말해서 범죄저지른 것도 아님...
여기서 그러게 왜 인생을 그렇게 살았냐고 하는 얘기하는 건 너무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게 아닐까요?
부모님도 어찌나 힘드셨으면 저렇게 말씀하셨을까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잖아요

•••답글
야그때왜그랬냐이자식아  너도문제다상태는심각
1개월 전
퍼플로즈 보고싶다  💖기쁘다쫑쫑오셨네💙
부모님도 글쓴이도 다 이해가 되네요... 맘 아프다
•••답글
1개월 전
5V7BTS13SVT11WOSF9  = 사랑❤
필불이 뭔진 모르갰지만.... 근데 저란 말 들으면 진짜 나 왜 사나 싶기도 해요...... 저도 졸업하고 1년 정도 취업 못 했는데 쪽팔리다는 말 듣고 몰래 얼마나 울었는지........
•••답글
5V7BTS13SVT11WOSF9  = 사랑❤
그냥 이 말 들었던 날만 계속 생각나고 이 날만 생각하면 눈물나고 우울해지고.....
•••
아고 ㅜㅜㅜ 1년이면 평균적인 취준기간인데.... 진짜 힘드시겟지만 잊으셨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그런 말 따위로 가치가 떨어지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를 잊지 마세요...
•••
WANNAONG  all i wanna do
저두 졸업하고 1년만에 취업했는데 그 사이에 아빠가 내가 요즘 맨날 방에만 있는건 집에만 있는 니 꼴이 보기싫어서라는 말이 아직도 남아요... 아빠는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셨지만 아직도 그 말이 생각나면 눈물나고 그 당시에도 친구만났는데 길바닥에서 엉엉울었던게 생각나네요ㅠㅠ
•••
1개월 전
댓다는 냥냥이  아응애에요
부모로서 자식에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무슨 범법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아직 이십대인데...
•••답글
1개월 전
Recollection
안타깝네요...
•••답글
1개월 전
후요
댓글들...이와중에도 상처주려고 하시는거보면서 할말을잃습니다.....글쓴이분진짜 힘내세요ㅜ저 말은 진짜 마음에 너무 상처로 왔을 듯
•••답글
1개월 전
Cattleya
아무리 자식이라도 저런식으로 말하면 안되는 거죠 글쓴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아버지도 본인 계획하에 낳아두고선.
자식이나 부모나 서로 선택할 수 없는데 애초에 쓸데 없는 말로 작정하고 마음 후벼파는 게 이해가는 일인가요
공부 자극을 주고 싶었으면 다른 말로도 충분했다고 봅니다 굳이 면전에 대고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싶어하는 뉘앙스를 보이는 아버지 대신 글쓴이를 탓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답글
1개월 전
Haikyuu
미쳤다 성공해서 손절하시길
•••답글
1개월 전
링링ㅇ
댓글 뭔가요 아무리 아들이 못났다지만 부모로서 할 말은 아닌것같은데요.. 전 부모란 자식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답글
1개월 전
세븐틴들튀  세븐틴을차에태우고냅다튀었어요
저였으면 듣자마자 많이 울었을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답글
1개월 전
무교  
부모자격없어보임
•••답글
1개월 전
헌터X헌터  토가시 왜 일안해?
댓글반응 ㄹㅇ 띠용이다ㅋㅋㅋㅋㅋ
•••답글
1개월 전
김치호록
필불이 필기 불합격인가요??
•••답글
1개월 전
아이고답답아
자식이 아무리 한심하다 한들 저정도의 모욕적인 말을 부모로서 해도 된다는건가요? 댓글 당황스럽네요 저런 말 직접 들으면 죽을 때까지 상처일텐데
•••답글
1개월 전
광덕배
와 저였으면 백정처럼 살기도 전에 먼저 죽을자리 알아보고 있었을 거예요... 안그래도 수험생활 2년중인 사람인데 저런 자존감 깨부시는 말은....
•••답글
1개월 전
38375483829292262
이글은 볼때마다 너무 마음아픔...
•••답글
1개월 전
미남측정기
부모한테 저런말 들으면 평생 트라우마인데; 공감능력 결여가 많이 무섭네요
•••답글
1개월 전
라이토  
자식도 똑같이 낳아달라한적도없는데
정말 너무하다....ㅜㅜ

•••답글
1개월 전
미니미니미닌
저게 부모인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지 합 불합 이런 생각은 안드네요.. 글쓴이 안타깝네요..
•••답글
1개월 전
앙냥냥  냥냥이는냥냥해
저말 들으면... 진짜 설명못할 느낌이에요 그냥 눈물납니다. 자존감이 와장창해요... 되게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다 내려놓아지더라구요. 평생못잊어요 죽을때까지 기억날것같아요.
•••답글
1개월 전
젤큥
댓글들 놀랐네요.정말 안타깝다 하고 내려왔는데 노력하는게 안보인다느니,,,ㅋㅋ본인도 아닌데 저분이 노력을 했는지 안했는지 어떻게 아세요ㅋㅋㅋ남의 인생에 노력이지 의지니 이런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닌것 같네요.글 자체도 걍 속상한 마음 한탄글인것 같은데,,,,
•••답글
1개월 전
운정한  LUCKY U
제가 다 가슴이 무너지네요..........
•••답글
1개월 전
춘삼
부모 자격 없어요 저런 말하는 게 무슨 부모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허허 저는 대학다니는 중에 자격증 공부,미래이야기 하다가 엄마한테 저런 말 들었어요.
딸만 둘 낳으니까 시집살이가 너무 심해서 아들 낳으려고 저 낳기 전까지 애 가지려고 여러번 시도하고, 결국에 마지막이다 하고 낳은게 저였으며 하필 또 딸이었다구요ㅋㅋㅋㅋㅋㅋ
본인도 동정심을 얻고자 했을 말이었겠지만, 지금까지도 저에겐 충격이죠. 결국 제가 아닌 아들을 원한거였고, 마지못해 낳았으니 키운거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어릴 때 당한거도 많아서

•••답글
엄마라는 사람에대한 오만정이 다 떨어지더라구욥. 그 이후로 엄마가 아닌 사람대 사람으오 봤을 때의 단점도 잘 보이게되던데..
자식들한테 그런말 하지 마세요.

•••
아이고..엄마한테 보란듯이 잘사는거 보여주세요.. 그런말,행동 했던거 후회하게요
•••
1개월 전
세서미의 거리 123  Elmo's world!
지금 필불이 중요한 게 아닌 거 같은데.. 저 분도 자기 분야에서 잘해보려고 하다 안 풀렸던 거고, 옷장사하다 공시 준비면 거의 노베에서 시작했다 봐도 무방한데.. 어떻게 저런 비수 꽂는 말을 하시는 건지
•••답글
1개월 전
욕설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일 것 같은데 괜찮으실까 걱정이네요
•••답글
1개월 전
숲고양이
아무리 부모자식간이어도 할말못할말있는데..
자기자식이 범죄자가 된것도아니고
위로를못해줄망정
어찌저런 인생전체를부정하는 말을하나요
부모입장1도이해안되구요
부모로썬해선절대안될말을하셨어요
전저런말들었음집나가고호적팠을거에요

•••답글
1개월 전
뇌절루피
슬프다...
•••답글
1개월 전
ㅇㅅㅇ♥
세상에...
•••답글
1개월 전
윤정한사랑해  세븐틴사랑해
마음아프다...
•••답글
1개월 전
닉네임 뭘로 하지?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행복하세요
부모 이해 1도 안가요ㅋㅋㅋㅋㅋㅋㅋ 저라면 똑같이 말했을거 같아요ㅋㅋㅋ 저도 슈퍼마켓 가도 님들 안살건데요?ㅋㅋㅋㅋ 자식을 뭘로 보길래 저런 말을 하는지...
•••답글
1개월 전
남쥬니
댓보고 놀랐네요 성공한 자식이든 아니든 부모가 자식한테 널 낳은걸 후회한다고 하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데요,, 저라도 부모님한테 저런말 들으면 그냥 죽어버리고 싶을 만큼 상처일듯요
•••답글
1개월 전
테사기  SKT T1
어떻게 부모라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해요
어떤 쌍욕보다 더 충격적인 말이네요 허 참ㅋㅋ

•••답글
1개월 전
Keeping Your Head Up
저는 부모 이해 안 가요
자식이 개차반처럼 사고 치고 막 살고 부모가 아무리 타일러도 탈선했을 때 저런 말 하면 이해라도 해보려고 하겠는데 저 분이 뭘 그렇게 잘못했죠?
사람이라면 다 실패하면서 사는 거 아닌가요...?
고작 장사 말아먹고 시험 몇 번 떨어진 거 가지고 차라리 안 낳았으면 좋겠다니..
아무리 키워준 부모여도 저렇게 말 할 자격은 없다고 봐요

•••답글
1개월 전
토우야아키라  신의 한 수
말을 그렇게....너무 충격
•••답글
1개월 전
츠무츠무
진짜 웃김.. 누가 낳아달라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부모한테 저 소리 들으면 진짜 내 인생 전부가 부정당한 기분일 듯.. 글쓴이가 뭘 안 하려는 것도 아니고 나름 뭐라도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부모한테 위로도 아니고 저런𓃗 들으면 억장이 무너질 듯.. 최대한 부모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아버지가 보기에 아들이 한심해 보여서 위로도 못해주겠다 싶을 수 있음 근데 저런 말은 왜 한 건지 절대 이해 안 됨
•••답글
저 말 들으면 진짜 눈물만 나올 텐데
•••답글
1개월 전
LUXURY MUSE  🌟로맨티시즘🌟
아니 초반 댓들 상태가 왜.... 소름돋는다....
•••답글
1개월 전
눼눼치킨
이글에서조차 공감능력 떨어지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답글
1개월 전
엑소주
아니 말 넘심...
•••답글
1개월 전
jgc
말넘심..작성자가 아무것도안한것도 아니고 형처럼 막무가내였던것도아니고 시도해본게 잘안됐을뿐인데..
공시도 원래 공부중상위권은됐어야 빨리붙지 아닌경우는 3년까진하지않나..
아무리 독한말해서 정신차리게하려고했다쳐도 저건 아니지 어떻게 자식을 사고판다고하지

•••답글
1개월 전
f(x)
댓글들 갑갑하네요 요즘 코로나 블루 때문인지 몰라도 요새 날선 댓글들이 많이 보이는 듯한 기분..
•••답글
1개월 전
いくた とうま
전역하고 옷장사하고 실패 경험해서 공부 고작2년준비한걸로 저 소리를 들어야 하는 글쓴이가 너무 안타까워요...청춘인데 열심히 산 인생 아닌가요? 군대 2년 옷장사 3년 공시준비 2년이 왜 노력을 안했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옷장사 그거 쉬운일아닌데 3년이나 했다는것 자체가 대단한거고 노력했다는 증거예요
•••답글
1개월 전
내 청춘 엑소
그랗게 생각할 순 있어도 말 안하는게.당연한거 아닌가..속으로만 생각해야 되는게 있는건데..
•••답글
1개월 전
밥비걸  하이, (참치)캔!
여지껏 논 것도 아니고 옷장사도 하시고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려 했는데 잘 안되신 거 같은데... 자식 지켜보는 부모 심정이야 헤아릴 방법이 없지만 그래도 저 말은 아니죠... 저게 부모가 할 말인가요
•••답글
1개월 전
롬곡젖은빵
솔직히 저렇게 함부로 말하는 부모 밑에서 자랐다면 자존감도 자신감도 낮은 상태로 자랄 확률이 백퍼입니다.. 정말 자식의 성공을 바란다면 자식에게 상처주지 마세요
•••답글
1개월 전
배인혁♥
아 굉장히 마음아프네요. 며칠전에 저도 비슷한말 들어서 어떤 느낌이실지 어느정도 공감이 가네요ㅠㅠ
•••답글
1개월 전
@nahc_xxh  VICTON
어떻게 자식한테 저런식으로 말을하지...
•••답글
1개월 전
이이야
내가 저 입장ㅇㅣ라면 정말 가슴 찢어질 것 같아요 ㅠㅠ
심지어 댓글들도 넘 인류애 상실,,

부모야말로 따뜻한 관심과 응원해줘야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런 말과 행동을 정당화시키다니

•••답글
1개월 전
타카다_켄타  사랑하는 켄타에게
헉.... 말이 심했다고 생각해요ㅠㅜ
•••답글
1개월 전
용태윤 ㅠㅠ
근데 자식 입장에서는 본인도 어떤 집에서 태어날지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닌데 최소한 자식을 가질지 말지에 대한 선택을 한 부모가 저렇게 말하면 가슴 찢어질 것 같아요. 그렇다고 글 쓴 분이 노력을 안 하고 있거나 망나니처럼 사는 것도 아니고 나름 노력하면서 사는데 저런말 들으면 저라도 죽고싶을 것 같아요. 필기 불합격 자체가 스스로에게 주는 스트레스와 자괴감이 엄청날텐데 부모한테 저런 말 들으면 그냥 무너지죠..
•••답글
1개월 전
닝너구리
저도 부모님 이해안가요 아무리 제 자식이 한심해도 저는 괜히 낳았다 같은 말은 못할거 같아요
아니 사람이 사람한테 그런 말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답글
인포 반말 안돼요!
•••
아핫 넹
•••
1개월 전
JUNHUI  준휘 천러 덕준
댓글 너무 박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 나이에 한번 실패한걸로 무슨 저런 소리까지 하는지
저 사람이 아무것도 안하고 실패한것이면 모를까
나름대로 자기 분야에서 뭔가를 해보려고 한건데
본인들은 젊은 나이에 성공할 자신이 있나보네요
나중에 실패하고 부모에게 똑같은 소리 들어보세요

•••답글
1개월 전
정수빈 사랑해
댓글 숨막힌다... 그냥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주면 안되는 걸까요 범법행위를 저지르고 다닌 것도 아니고 글만 보면 열심히 살고 노력도 하는데 그냥 운이 잘 안 따라주는 것 같은데 무슨 노력의 흔적이 안 보인다 그럴 거면 공부는 왜 했냐 이런 소리는 왜 하시는 건가요
•••답글
1개월 전
Cheesee
자식이 범죄자 개망나니 아닌 이상 부모가 저런 말 하면 안되죠
상식이 있다면
자기가 낳아놓고 왜 자식을 미워합니까
자식 탓 하는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자란건지ㅋㅋ
혹시 너무도 당연하게 듣고 자라와서
익숙해서 그게 맞다고 여길 수도 있어요
자기 자식 사랑해야 밖에서도 이쁨 받아요 귀한 티 나고

•••답글
1개월 전
텽이텽텽텽
그냥 심한 정도가 아닌데..ㅠ 내 생각엔 부모가 할 수 있는 최악의 말.. 부모 입장 이해 안돼요.. 아무리 힘들어도 다른 식으로 말할 수 있잖아요.. 어떻게 저런말을..
•••답글
진짜 너무하네...... 그 말을 굳이 입 밖으로 꺼내야 하나
•••답글
1개월 전
미세 먼지
이 글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려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답글
1개월 전
權 志龍  TFT 두니주니
나빠... 뭔 말을 저렇게
•••답글
1개월 전
깨달은 이 밤
아니 위에 댓글 반응들 실환가..공시가 모든 사람들이 한다고해서 다 붙는 만만한 시험도 절대 아니고 .. 글의 어느 부분에서 의지가 안 보인다는지도 정말 모르겠네요
•••답글
1개월 전
김재원의 즐거운게임 세상  뿌유뿌유
글쓴이가 노력을 했든 안 했든 부모가 저렇게 말하는 건 정상 아니에요
•••답글
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도 있지만 글쓴이가 아무 노력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아버지가 저렇게 말씀하신 이상 왜 낳았냐고 불평해도 뭐라 말 못 해요
•••
1개월 전
솨라
내가들은말도 아닌데 내가 다 속상해서 눈물날것같아요
•••답글
1개월 전
아린이 내꺼야  옴걸+데식 투잡 ❤
마음아프다... 상처 크게 받으실 듯...ㅠㅠ
•••답글
1개월 전
행복한하루
2년째면 그렇게 오래한것도 아닌데...ㅠㅠ 형,누나가 뛰어난 걸 막내한테 그렇게....ㅠㅠ
•••답글
1개월 전
세상만만이
저도 부모님께 그런 말 들은 적 있어요 앞에서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굴고 뒤에서 엄청 울었어요 나중에 부모님은 기억도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인정받으려고 발악했었는데 이제는 조금 내려놓고 오직 저만을 위해서 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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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복숭멜
그래도 .. 말씀이 너무 심하셨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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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두릅두릅  두릅무침
부모한테 낳지말걸 이라는 말 들은 게 포인트인데 왜 자꾸 다른 포인트 집는 분들이 ㅜㅜ...
세상 모든 사람이 등돌려도 언제나 내 편일거라 믿은 모님한테 저 말을 듣는다면..저라면 억장 무너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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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도대체 무슨 일이죠...? 글쓴이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빈둥 논 것도 아니고 장사도 하고 시험도 준비하면서 나름대로 살아보겠다고 노력하는 거 같은데 부모란 사람들이 저렇게 말하면 진짜... 마음이 얼마나 무너질지.....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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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김짼환
글쓴이 비난하는 댓글 웃음만 나오네요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말한 거 다 돌려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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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1피리  김원피리
왜 사람을 물건취급하시는거죠? 그리고 선택은 자기가 해놓고 태어난것 외에는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탓합니까...자식도 당신한테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란걸 아시길...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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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찬찬
낳아준 부모님에게 저런 말을 들으면 정말 너무 슬플거 같아요... 나또한 원해서 나온 세상이 아니고 자식도 부모를 고를 수 없는데...힘든 상황에 내 등에 칼꽂은 부모란 생각 밖에 안들거 같아요... 같은 말을 남에게 듣는 것과 부모님에게 듣는건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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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빛비
옷 장사가 잘 안 된 것 뿐이고 잘 안 되니까 어디 빌 붙어 살기만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시험 준비하고 있다는데 이것만 봐서 글쓴이가 얼마나 노력하며 살았는지를 어떻게 판별할 수 있나요? 그냥 본인 인생이나 판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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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레몬버베나  이진혁 황인엽
성공하면 자식이고 아니면 자식이 아닌가요? 어떻게 저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죠.. 슈퍼마켓 비유까지 하면서... 모든 걸 다 떠나서 마음이 정말 정말 슬퍼질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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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스테이씨 아이사  🍦🤍
부모 자식 간에도 할 말 못 할 말이 있지...
저도 저런 비슷한 얘기 듣고 나면 진짜 세상에 제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저런 얘기 듣고 나면 진짜 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할 말, 못 할 말 이런 거 자식한테는 다 하고, 그런 얘기 들은 자식도 감정 상해서 좀 심한 말 하면 어떻게 부모한테 그런 말을 하냐며 불효 자식 취급할 때도 있고.
본인은 부모라서 그런 말 들으면 안 되고 우리는 뭐 자식이라서 그런 말 들어도 된다는 건지 참..저런 말 들으면 진짜 며칠 내내 우울감에 빠지는 것 같아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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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정쩨홉  쩨이홉쮀홉죄홉좌홉
여기 노력 안했단 말이 어디에 있나요? 왜 필불한걸로 노력 안했다고 땅땅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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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민수  는 혼란스럽다
아무 것도 안 해도
아무리 쓰레기 같이 살아도
목숨 그 자체로 소중 한 게 사람이에요
왜 멋대로 남의 삶의 가치를 판단하나요

•••답글
1개월 전
정순
아직 너무 젊은 나이고 더 도전해야 할 나이인데 왜 나서서 자식 자존감 깎아내리시는지 아버지가 너무 하시네요 자식이 그간 아무것도 안한것도 아니고 자기 살 길 찾아서 사업도 해보고 공부도 하는데 응원 좀 해주시지
•••답글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한테 저런 말은 아닌 거 같아요.. 진짜 멘탈 터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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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귀여운아이  아이거방탄소년단이요
부모가 자식한테 절대로 해선안될말 1위..
너같은건 낳질 말았어야돼

•••답글
이거 볼 때마다 부모 자격 없다는 생각 들어요
글쓴이가 노력을 안 한 것도 아니고 22살 군대 나와서 바로 장사 하려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비록 말아먹었다고 해도 계속 노력해왔고
그에 반면 형은 20대 초반까지 정신 못차리다가 마지막에 시험 합격했다는데
글쓴이한테만 저러는 것도 이해 안가구요

•••답글
1개월 전
#정국감성  G.C.F
젊은 나이에 실패 몇번 했다고 부모가 자식한테 저런소리 하는게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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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세번째
부모가 할 소리라니 제발 아버지도 말 하고 후회했으면 좋겠다 멘탈어떡해...진짜 힘내서 살아갔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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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슈릅쭈릅
우와 본문보고 숨막히다가 댓글보고 이토록 숨막히는게 현실이라는거 실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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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꿍양
몇몇 댓글 공감능력이 저분 아버지랑 수준이 비슷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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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예지있지
음 댓글들ㅎㅎㅎㅎ 정맗ㅎㅎ 부모랑 자식 둘 다 이해한다 글 보니 자식이 노력안했다 등등 노력을 했던 안했던 저거는 공부 자극이 아니라 자식 입장에서는 부모한테도 인정도 못받고 내 존재 자체가 상처줬다는 죄책감을 안겨주는 언어폭력이에요
저도 저 말 들은 적 있습니다. 할머님한테였는데요... 제가 너무 커버려서 저 하나 땜에 재혼이 안된다구요... 몇년이지나도 잊혀지지않고 정말 어쩌다 한번 떠오르기도 하고 하지만 오래전 사과도 받고 이해가 가는 상황이여서 상처는 아문 상태입니다. 천륜.범죄를 저지를 자식이 아닌 이상 저거는 열심히 할려고 해도 안되는 상태에서 패닉하는 취준생인데 응원이나 제대로 된 대화가 아니라 걍 꼴도 보기 싫고 너 아니였으면 편히 살 수 있었다 너가 내 인생의 걸림돌이다 한마디로 혐오한다라고 들리는 말이에요 너같은건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라는 말이 저런 의미가 다 포함된 어마무시한 말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들었을 깨 그랫구 저 글보니 당사자도 같은 입장인거 같네요... 그리고 부모님이 자식을 제품처럼 말하는거 엄청 충격적이네요 보듬어줘야죠 못나보여도 더 아껴야죠 덜 떨어지고 남 사이에서 좀 뒷쳐진다고 같이 못난이 취급하는거 진짜 자식입장에서 상처이고 알바든 취업이든 해서 대화가 더 이상 안풀리면 집 나갈거 같네요 .저 원글 글쓴이분 힘내셨으면...

•••답글
1개월 전
창조  틴탑위고롹잇드랍잇탑잇헤이돈스탑
와...진짜 억장이 무너졌을 것 같아요 너무 슬픈데...
전 부모님 입장 하나도 공감이 안가네요
암만 그래도 어떻게 저런말을 해요 진짜...

•••답글
1개월 전
나름대로♡
부모 입장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자식한테 대놓고 저렇게 말한다고요? 부모한테 저 말 듣는 자식은 그냥 본인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는 거에요.. 아무리 그래도 자식한테 낳은 걸 후회한다니 평생 상처로 가져갈텐데.. 안그래도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에서 저 말 듣는 순간 멘탈 무너져서 극단적 선택까지 몰고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충분히..
•••답글
1개월 전
전원일기
본인 의지로 생명을 태어나게 한 사람이 낳음 당한 사람한테 그런 얘기를 하면 어떡해요.. 지원을 끊든가 말이라도 말든가
•••답글
매번 참 마음아파서 쓰는 티엠아이지만요, 태아는 태어날때 엄마 힘들까봐 머리를 접어가며 나온다고 합니다 :) 본문글은 아버지가 백번천번 잘못했지만 요즘 부모님에게 낳음당했다는 글을 너무 많이봐서 씁슬해서 남겨봤어요🙏
•••
김 도 영  트레저
음... 그 의미가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나왔든지 타의로 태어난 거니까? 그 말씀을 하신 것 같네용
•••
이거에요 ㅎ
•••
넵넵 ㅎㅎ 압니다 하지만 태아때 그렇다는 얘기를 듣고부터는 타의더라도 그순간은 서로 노력하는 예쁜 모습이 아니었을까 해서요:) 정말 그냥 낳음당했다 라는데에 자꾸 이입되어 살짝 남기고 갔어요 헤헤:) (현실은 서로고통)
•••
댓글이 생각보다 너무 단호해서 깜짝 놀랐네요,, 자식이 고생하기 싫어서 이거 저거 터무니 없이 일벌려 놓은 케이스도 아니고 그렇다고 망나니처럼 산 것도 아닌 거 같은데,, 낳은게 후회된다는 말 들은 자식은 눈 뜨고 있어도 뜨고있는거 같지 않을 거 같네요 평생 두고 두고 떠오를 상처 하나 얻었네요 글쓴이는
너무 안쓰럽고 안타까워요 저정도 시도와 실패는 흠이 아닌데,,

•••답글
22 동감이에요 고작 20대 중반인데 너무 말이 심해요
•••
1개월 전
감자튀김캐챱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답글
뿌우ㅜ웅  ♪ The man
좋은 말 ••• ❤︎
•••
덕완류행  덕질의완성은모다?
헉 너무 좋은말이네요...🥲
•••
1개월 전
Leejaehwan  ☁️💫✨🤍🐶🤍✨💫☁️
진짜 소름 돋고 무서운 사람들 많네요
•••답글
1개월 전
달바다
사고 팔 수 있었으면 넌 안 살 거라니... 자극을 주려고 해도 그 이야기가 평생 기억에 남을 텐데
•••답글
1개월 전
B1A4 이정환
말넘심....
•••답글
1개월 전
뤂이뤂베이비  킹뤂
시퍼렇게 눈 뜨고 있는데 낳은 걸 후회한다니,,,
편하게 공부하라고 돈을 엄청 가져다준 것도 아니고 저정 도면 안 삐뚤어지고 잘 나아가고 있는데

•••답글
1개월 전
The Magic Whip  Blur
맘아프다 아무리 그래도 부모가 어떻게 자식한테 그런 말을 하나
•••답글
1개월 전
overwhelming  💖
너무했다...
•••답글
1개월 전
남준.  너의 은하수를 믿어
글 읽고 저것도 가정폭력이지 싶었네요 누군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요? 부모 입장 하나도 공감 못 하겠어요 ㅋㅋ 뭔
•••답글
1개월 전
아기수달이디노  성수해💖💙
원망한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세상이 무너졌을 거 같은데 슈퍼마켓 얘기까지 왜 그러셨나요 왜 아들을 두 번 죽이세요 다른 사람들이 말하기에 '성공한' 자식이 아니면 필요가 없으셨나요 왜 낳아달라고 한 적도 없는 자식을, 부모를 한 번도 원망해본 적 없다는 자식을 평생 부모를 원망하게 만드셨나요
•••답글
형도 27에 출가했는데요 뭐..
•••답글
1개월 전
스우정
너무 슬프네요
•••답글
1개월 전
치사뽕
부모입장 이해 진짜 손톱만큼도 안돼요ㅋㅋㅋㅋ 나이는 먹을대로 먹었는데 돈 벌 생각과 의지는 하나도 없고 밖에서 술이나 퍼마시고 흥청망청에 사고치는 망나니 스타일 아들이면 모르겠다. 나름대로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자기가 낳아 놓은 자식 앞에서 널 낳은걸 후회한다느니 자식을 사고 팔 수 있었음 너는 안샀다느니 ㅋㅋㅋㅋㅋ 댓에서도 글쓴이 탓 하는거 보고 당황스러울 정도에요. 솔직히 말하면 다른 자식들이 집이 숨막혀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나 라는 생각 들정도로 부모 자격 의심 되는 언행아닌가요?
•••답글
1개월 전
글리이이이
이글을 아까 봤는데 자꾸 생각이 나네요 제가 저 소리를 들은 것도 아닌데 제가 들은 거처럼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네요... 글쓴이분 힘내셨으면...
•••답글
1개월 전
어쩌다보니  butterfly dream
아니 노력이나 불합격을 떠나 부모가 자식 면전에 대고 저런 말을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나요..? 초반 댓글도 놀라워요
•••답글
1개월 전
예지있지
낳앗다는걸 부정하는거 자체를 부모님이 부정하면 자식이 뭐가 되나요 진짜 아직까지도 화나네요 왜 자꾸 예전의 저 말을 들은 제가 떠오를까요 저는 사과라도 받았는데 저 글쓴이분은 혹시 한심해서? 원망스러워서? 이해 개나 주겟습니다. 부모님 정말 자식이라 생각하면 위로를 해야죠 자극을 빙자한 언어폭력입니다. 제품처럼 쉽게 생각한 자식 부모님 당신한테는 정말 진심이였을 자식분이였을텐데 평생 큰 죄를 지었네요... 하ㅏ
•••답글
1개월 전
자두곰도리  만다꼬즈 BTS BoA
엇나갔던 형보단 바르게 살아온 동생이 더 나아 보이는데 경찰 됐단 이유만으로 다 용서가 되나 보네요 ㅋㅋㅋ 댓글 참... 실화인가??
•••답글
1개월 전
몽키 D 루피
와.. ㅋㅋ.. 그럼 왜낳았는데요~ 어이가 없네 누구 때문에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ㅋㅋㅠㅠ... 저걸 대놓고 자식한테 말하는게 정상인가요??
•••답글
1개월 전
김석진없는김석진팀  호도기호도기
자기가 멋대로 낳아놓고 자식 맘대로 안된다고 화풀이..ㅎㅎ 부모될 자격없는 사람이 부모가 돼버렸네요ㅎㅎ
•••답글
1개월 전
빠바밤
20살 되자마자 입대해서 전역한 모양인데 사업자금 당연히 부모님이 대 주신 거일거고 25살되서 다 날리고 갑자기 공시 공부하겠다고 집 들어와서 돈대 달라 하는건 떳떳한건가요 다들 4년제 졸업하고 공시준비만 못해도 5년씩 하고 그러고도 못붙는데 답 안보이니 목표도 진로 계획도 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공시라고 뛰어드는것도 참... 공시에 진심이었다면 저였으면 서른이 됐든 뭐가 됐든 투잡으로 알바라도 뛰면서 학원다니고 공부할 거란 의지라도 보였을거 같아요 부모님 속 썩인건 생각 안하고 무스펙 27살이 저 한마디에 상처받은 10대 청소년 같이 구는게 답답한건 사실인데요..? 아님 큰형 같이 독하게 내가 성공하고 만단 마인드로 공부라도 하든가... 세상이 얼마나 빡빡한데 당신들 노후자금 쪼개서 최선을 다 해주신 분들께 자살하느니 마느니하는게 책임감이든 철이든 없어보여요 죽도록 노력해서 성공하고 성공해서 호강시켜드려야죠 부모님 말씀한마디에 공부 안잡힌다 이건 중고등학생들 기말고사때나 하는 생각인거고요 안타깝지만 정신차려야 하는건 사실이라 생각해요 남들은 대학 졸업하고 명문대면 졸업 동시에 취직할 나이에요
•••답글
민윤기 SUGA  Agust D
헐..저 글쓰신분이 보면 엄청 상처받을만한 말들을 당연하다는듯이 하고 계시네요..한편으로 참 대단하세요
•••
미용홉  호시기호시기해💜
글쓴이가 좀 철없게 느껴질수도 있는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날 낳으신 부모님이 내 존재의미를 부정해버리면 멘탈이고 뭐고 없어질거같아요. 부모님도 속상해서 하신 말씀이겠지만, 해야할 말 아닌 말은 구분해야죠..
•••
열정페이 받으면서도 왜사냔 소리 밥먹듯 듣는게 사회라 부모란 이유만으로 이제껏 최선 다 해주신 분들이신데 자식의 철 없는 소리로 익명의 다수에게 욕먹는게 속상해요 표현 방식에 문제가 있는건 맞지만 글 쓰신 분도 그리 떳떳한 입장은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좋은 분들이 위로 많이들 해 주시니 저는 마음에서 나오는 쓴소리 좀 해드리고 싶었네요:)
•••
미용홉  호시기호시기해💜
저 분은 당장 위로만 들어도 부모님께 들은 상처가 회복될 수 있을지 미지수일거같은데...
저는 자식은 오로지 부모님 의지로 태어났기 때문에 부모님이 자식을 책임지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훈육을 넘어서는 그 어떤 이유로 어떤 상처를 주는 것도 용납되지 않을 것 같아서 이 글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 부모님 은혜는 참으로 감사한 것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요..

•••
외국에는 20살 넘으면 당연한듯 출가해 수영장 청소라도 하면서 돈 벌고 그 돈으로 생활하면서 세상일 몸으로 배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낳아줬다고 죽는날까지 부모책임이란 생각이 오히려 비혼 장려와 더불어 세대 갈등을 조장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동양이 특히 이런 풍조가 심한 것 같고요 물론 이건 사상 차이니 제가 강요할 문제도 아니고 생각을 바꿀 문제도 아니지만 20살에 독립해 알바하고 일하면서 부모님 손 안 빌리고 학자금 대출 해결하고 국립대 4년제 대학 졸업해 직장 다니는 제 입장에선 복에 겨운 소리 같은건 사실이네요. 27살의 나이는 훈육으로 상처받을 나이가 아니라 하나의 완성된 인격체로서 부모님의 훈육이 아닌 나보다 더 살아온 웃어른의 쓴 소리라고 받아 들여야 할 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부모로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것도 사실이고 표현 방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도 맞지만 본문 내용 뉘양스 상 저런 류의 말의 27살 평생 처음 들으신 분 같아서 27년을 가장 중요한 경제적 문제를 해결해 주신 분들을 그간의 노고는 온데간데 없고 저 말 한마디에 세상 나쁜 부모 만들어 공개적으로 잘못된 부분만 짚어 불특정 다수로 하여금 비난받게 하는 것이 잘 공감이 안간단것 그뿐입니다 저 분이 미성년자인 17이었다면 여지 없는 부모 탓이지만 갓성인도 훌쩍 넘은 27살까지 뒷바라지 해오신 분이 저 말 한마디에 부모 자격 없다 매도 되는 건 어디 옳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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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바밤에게
저도 처음에는 원글쓴이가 안쓰러운 입장이었는데, 빠바밤님 댓글을 보니 납득되는 부분이 많아서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일단 저부터도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 아니어서 말에 쉽게 상처받는 편인데, 이제부터라도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된 여론에 반대되는 의견 내보이기 쉽지 않을 텐데 말씀을 참 논리정연하게 잘하십니다. 마음이 단단한 분이시라는 게 보여요.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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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던  tous les matins
빠바밤에게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미국에서 살았는데 20살 되면 당연히 출가해서 뭐라도 하고 산다는 건 정말 일부고요 일찍 출가가 가능한 환경도 취직이 비교적 쉬운 환경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국이랑 아예 상황이 달라요 그리고 말씀처럼 글쓴이가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저런 식으로 언어폭력 행하는 게 부모고 어른일까요 27년 동안 경제적 노고를 모두 부모가 감당한 것도 알 수 없고 저런 말을 들었을 때 자살을 생각할 만큼 상처받아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린 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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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나와서 남에게 부정당하는것과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에게 존재를 부정당하는건 하늘과 땅만큼이나 차이가 큰걸 간과하셨네요.
정말 막말을 그럴싸하게 뱉어놓고
남들과 다르게 냉정하게 분석하고 쓴소리 하는 나 에 심취한건 아닌지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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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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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안맞으면 스루해 주세요~ 부모님 잘못 없다 한적 없고 그 한 부분만을 꼬집어 자살 운운하며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의 부모 욕먹이는 글쓴 분의 경솔함을 비판한 겁니다~제가 무슨 부모한테 저런말 들어도 싸다 했단 듯이 확대 해석 하고계시네요 그런 의도 아니었단건 짚어 드려야 할거 같아 들어왔어요:) 남말 맞다나 저는 얼굴도 모르는 저분한테 쓴소리할 자격도 없는걸지도 모르나 그게 인터넷의 특성 아닌가요 여러 의견 들으러 저런 글 올리신거 아니에요? 위로만을 원했음 더더욱 저런 글 쓰지 말았어야죠 얼굴 아는 지인들 한테 하소연을 하던가~여담이지만 4개월이나 된 글에 과한 감정이입 자제해 주세요 제가 익명 뒤에 숨어 의견 펼 자격도 없다면 자유로운 대화 창구에서 틀린게 아닌 필자님과 의견이 다른 자에게 필자님 의견 강요할 자격도 없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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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해  버렸어❤️
222 남들과 다르게 냉정하게 분석하고 쓴소리하는 나 << 여기에 심취한거 같다는 말 너무 공감합니다
지금 댓쓴이님은 상당히 냉정한척 객관적인척 하지만 글쓴이 부모와 다름없는 인격 살인자 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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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잖아요...물론 부모님 입장에서 답답하고 철없어 보였을수도 있죠 근데 그렇다고 그렇게 심하게 말해도 되는건가요....30살도 40살도 저런말 부모님한테 들으면 어린애처럼 상처받아요 저분이 어떻게 살았는지 글 몇글자 보고 다 알수는 없는건데 너무 함부로 말하시네요.....쓴소리가 아니라 벼랑끝으로 떠 미는 말이네요...아이를 낳은 순간부터 부모는 자식을 끝까지 책임져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27이면 그리 늦은나이도 아닌데 자식에게 저런 못할말을 한건 비난받아 마땅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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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젊꼰에 공감능력 결여된 발언아닌가요...?; 부모님 저 말은 거의 인격살인 수준인데ㅠㅠ 쓴소리, 현실직시 시켜준다는 명목으로 하는 저런 식의 정신 폭력이 옹호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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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젊꼰,,
나는 열심히 살았는데 너는 부모가 돈 대줘서 속편하게 철없이 살았네 어쩌구~

요지는요 저 글쓴이가 얼마나 착실하고 바르게 살았느냐가 아니에요
저 부모가 자식 인격을 모독하는 언어 폭력을 했다는거죠

그리고 사업자금 부모님이 대줬다는 말은 어디있나요?
군대 가기 전에 물류창고 알바를 했는지 군대 적금 깨서 했는지 댓글쓴 분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답 없다고 공시 뛰어들었다는 것도 글쓴 분 추측이네요?
저 사람이 무슨 마음으로 공시 시작했는지 뭐 인터뷰라도 하셨나

그리고 막줄 ㅋㅋㅋㅋ 명문대면 졸업 동시에 취직 ㅋㅋㅋ 웃고 갑니다,,
스카이 기준 27에 칼취업 칼졸업 하는 남자애들 손에 꼽습니다 ㅎ
님이 말하는 그 명문대에도 몇 년 째 공시 준비하는 애들 깔렸어요
저는 공시생 아니어서 잘은 모르지만 저희 학교 기준 평균 3년은 잡고 합디다
2년째라고 나와있는데 공부를 독하게 했니 안했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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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 하고 싶은 말 다 해주셨네요ㅋㅋㅋ 저 사람 입장이 되어본 것도 아니면서 본인과 비교해서 나는 이렇게까지 살았는데~ 마음에서 나오는 쓴소리라면서 왜 저분의 인생을 자기 입맛대로 추측해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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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 너무 본인 입맛대로 글을 보시고 생각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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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저런말이 글 어디에 나와있지? 하면서 읽었네요 댓글 다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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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젊은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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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를 고소함미다  저를 아프게하니까요
웁스ㅋㅋㅋ 부모님 호강시켜주는게 의무라는듯이 말씀하시네요ㅋㅋㅋ??약간 유슬람 발상 같아요 한국에만 존재하는ㅇㅇ 그리고 부모님이 사업자금 대줬다는건 텔레파시로 알아내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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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업자금을 부모님이 죄다 부담한건지 본인이 직접 부담한건지 어떻게 아셨는지?
2.철없이 사업말아먹고 남들 다하니까 쉬워보이는 공시 대책없이 준비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본인이 글쓴이도 아니면서 어떻게 아셨는지?
3.본문의 쓰니 가정형편이 취업자금 보태주고 시험준비 하는데 도와줘도 될만큼이라면?
빠바밤님이 쓰신 댓글엔 알지도 못하면서 확신하고 쓴 상황이 너무 많은데요
저도 제대로 알진 못하지만 갓 제대해서 바로 취업 뛰어들고 공시준비하는 거 보면 놀고먹은 인생도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이 글이 정녕 글쓴이가.. 같이 부모 욕해달라고 올렸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그 말을 듣고 현타와서 속상하다 죽고싶다(대다수 댓글을 보면 이반응이 문제있는 것도 아님)뿐인데요
자살하고싶다고 쓴 글쓴이의 심정이 어떤줄도 모르고 그저 나잇값 못하고 정신 못차려서 인터넷에 부모욕이나 하네 라고하시네요
이것도 악플이에요 대댓글보니 이런 쓴말 하는게 인터넷의 특성이다 하시는데 전형적인 악플러 마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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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 저 짧은 글을 보고 뭘 다 안다고... 누가 보면 지인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악플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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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금 부모님이 대줬다는 것도 본인 추측, 저 사람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시 준비하는지도 모르고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공시라고 뛰어들었다는 것도 본인 추측...
저 짧은 글로 논리정연한 척 말하고 있는 내용들이 결국 다 추측 아닌가요?
본인이 국립대 졸업했고 취업했다고 써놓으셨는데 그냥 운이 좋아서 어쩌다 보니 국립대 합격하고 취업했겠지~ 이런 식으로 추측하면 기분 좋나요?
남들과 다른 이성적이고 비판적인 본인에 심취하신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네요. 정말 공감능력이 심각할 정도로 결여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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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낳아놓고 왜 자식한테 저런식으로 대하는지 이해 안감
•••답글
1개월 전
웨옹~
와 세상에 미친 거 아닌가
•••답글
1개월 전
버섯빵
노력한다고 머리좋고 잘난 자식만 태어나는 것도 아닌데 본인들이 낳아놓고 저런 식으로 말을 ㅋㅋㅋ 자기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사람이 자기를 낳은걸 후회한다는 말을 들으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요...
•••답글
1개월 전
후후히히
안아 주고 싶어요...
•••답글
1개월 전
오버워치 아나  넌 강해졌다 돌격해
와 진짜 어떻게 자식한테 저런 말을 하지
•••답글
1개월 전
포차코 김영훈
아직 30도 안된 사람한테 저런말을.. 옷 장사도 뭔가 해보려고 시도한거잖아요.. 그냥 탱자탱자 놀기만 한게 아니잖아요... 형이랑 누나가 잘해서 상대적으로 못해보일순 있어도 저게 자식한테 할말인가요? 제가 다 상처입었어요..
•••답글
1개월 전
가새
잘되든 못되든 자식인데... 잘된 자식만 자기 자식도 아니고ㅜ 자식을 물건에 비유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나 싶네요.. 부모도 골라서 태어날 수 있다면 절대 저런 부모 밑엔 안가겠죠
•••답글
1개월 전
호피무늬
학대네요
•••답글
1개월 전
이다워니
인간이니 그런 마음이 생길 수는 있지만 적어도 자식 앞에서 말하지는 말아야죠
•••답글
1개월 전
졸리다냥
사람인가.. 자긴 뭐 얼마나 완벽한 부모라고 그딴말을 하지
•••답글
1개월 전
RunchRanda
부모 제정신인가
•••답글
1개월 전
뿌뿌빠빠  움켜쥐고 난 널 향해 분다
진짜 상처..
•••답글
1개월 전
잡채볶음밥  제일 맛있다.
저 말은 죽어서도 못잊음..너무하시네 저분 행복하셨으면 하네요
•••답글
1개월 전
곽영민  오빠와나
진짜 가슴아프다.. 저분은 열심히 살려고 짧은기간도 아니고 3년간 옷장사 하셨을거고 그 후에 잘 안되어서 공부를 새로 시작한거니 노력을 계속 하고 계실텐데.. 그리고 솔직히 저 분이 나쁜짓을 한 것도 아니고 더 솔직히는 자식은 태어나길 선택한게 아닌데요?ㅜㅜㅜㅜ 아버님 너무하세요ㅜㅜ 저 분이 꼭 노력만큼 성공하고 바르고 고운 길로 쭉 가셨으면 좋겠어요ㅜㅜ
•••답글
1개월 전
天王寺 璃奈  (⸝⸝⍢⸝⸝)
남은 인생에 평생 기억될 상처를 주셨네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지만 그걸 그렇게 말씀하시면 상처가 되죠
•••답글
1개월 전
비투비 서은광  토닥토닥
부모 맞긴함? 부모노릇을 해야 부모라 부르지ㅋㅋ 부모씩이나 되어서 굳이 안해도 될말로 자식 상처나주고
•••답글
1개월 전
드밍
사람 인격을 죽인거나 마찬가진데 이게 어떻게 부모님이 이해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부모도 자격증 있어야 한다니까요 저런 사람은 부모가 될 자격이 없음
•••답글
저였으면 그러면 안낳은걸로 치자고 하고 연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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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파트라슈
상처받는 말이네요..
•••답글
1개월 전
민윤기 SUGA  Agust D
여기서 저분한테 노력을 덜했니 시험을 불합격했니 옷장사를 망했니 하시는분들..본인들은 모르겠지만 진지하게 공감 능력에 문제 있으신거고 본인들은 내 말이 맞다고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말씀하시는거겠지만 그거 아주 잘못된 생각이에요..솔직히 제가 보기엔 2차 가해라고 생각 될 정도로 심한말이 많네요 제 말이 무슨말인지 모르시겠다면 저 분이 어떤 심정으로 글을 쓰게 된건지 그리고 왜 글을 쓰게 된건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그래도 모르겠다면 언젠가 살면서 정말 소중한 사람에게 한번쯤은 말로 크게 상처입힐날이 올겁니다
•••답글
1개월 전
베네딕트  컴버배치
평생 기억에 남을듯..
•••답글
1개월 전
김석진부인  빛티에스
헐... 부모가 저러는건 진짜 아니죠ㅠㅠㅠㅠㅠㅠ 세상사람들 다 욕해도 부모는 저렇게 말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ㅠㅠ아무리 농담이여도 상처일듯
•••답글
1개월 전
논리적인 척, 세상 쿨한 척  아주 대단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공감능력 제로인 사람들 왜이렇게 많지
•••답글
1개월 전
샤플리
저런것도 아빠라고
•••답글
1개월 전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너무하다 진짜ㅜㅜ
•••답글
1개월 전
황민현×강다니엘  0809×1210
아니 저정도면 언어 폭력 가정 폭력 수준인데요?
어린 애한테는 그렇게 이러면 안된다 쓰읍 조차도 안 된다 뭐다 이러는데
어른이면 다 들어도 한 귀로 듣고 흘릴 수도 있나요 뭔...

•••답글
1개월 전
Moominchu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인격살인 그자체네요.. 저말들은순간 원망스러운거 생겼다고 그대로 말할것같아요
•••답글
1개월 전
입닫빵
같은 부모로써 저런 말은 정말...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하겠어요.

•••답글
1개월 전
오비
할 말 안 할 말 구별 좀 하셨으면 좋겠네요.. 자식도 본인한테 부모를 고를 수 있으면 아빤 안 골랐다는 말해도 되나요? 참 ㅜ
•••답글
1개월 전
김채원내여자
낳은 게 누구인가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게 해 달라고 떼를 써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낳고 싶어서 자기들 마음대로 낳았으면서 사고 팔 수 있었으면 형, 누나는 샀어도 너는 안 샀을 거라뇨 부모면 자식한테 그렇게 함부로 말 해도 되는 건가요? 글쓴이가 형처럼 사고만 치고 다녔던 사람도 아니고 나름대로 뭘 해보려다 안 돼서 공시준비 하고 있는 건데 그러는 글쓴이 마음은 어떻겠어요 낳은 부모가 돼서 응원은 못 해줄 망정 자식의 자존감을 바닥으로 깎아내리고 있네요
•••답글
1개월 전
.oO(TOMORROW X TOGETHER)  TXT
부모입장에선 정신차리라고 자기딴엔 쓴소리로 한 것 같은데 자식입장에선 가슴에 못 박는 말입니다 ㅜㅜ 저런 말 들을때마다 죽고 싶어져요
•••답글
1개월 전
  세상에 절대가 어딨어
충격적인 제목으로 시작해서 감동적인 결말로 끝날 줄 알았는데
내용 변화 없이 결말이 끝나서 안타깝네요.

•••답글
1개월 전
배고파유
안하느니만못한말 왜하는거죠ㅎㅎ
•••답글
1개월 전
알렉스 보즈
위로받고 싶어 올린 글일 텐데 거기에 대고 굳이 글쓴이 인생 하나하나 되짚어가며 잘잘못을 따지는 건 너무 비정한 행동 같아요 어느 자식이라도 부모한테 저런 말 들으면 힘 빠지고 속상하죠 그냥 글쓴이가 행복한 삶 살았으면 좋겠어요
•••답글
1개월 전
청순 정우
저렇게 말하면 도대체 어느 누가 상처 안 받지,,
부모는 자식에게 그렇게 쉽게 상처 줘도 되나요 ? 진짜 평생 남을 상처 안겨 주셨네

•••답글
글쓴이 진짜 상처받았겠어요 고ㅔㄴ히 제가 심장이 덜컹하네요
•••답글
1개월 전
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맘대로 낳아놓고 지 껄이는 말하고는 ㅋㅋㅋㅋ
•••답글
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부모든 누구든 대신 살아줄거 아니니까 무시하고 자기갈길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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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퀸스갬빗
2년째 공시필기 불합하는걸로 막말 너무 하네요
열심히 공부해도 필기 불합할수도 있죠
그걸로 무슨 부모가 막말을 저렇게 하는지...
혹시나 공시로 태클거실분들이 있을까봐 미리 말씀드리지만 전 올해 중등임용고시 초수합격자입니다
물론 졸업장+임명장 연도 같이 찍어서 인증가능하고요

•••답글
글쓴이 빨리 공시합격해서 꽃길만 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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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몽니야
아빠가 말씀을.... 글케하심 안대져...ㅠㅠ
•••답글
1개월 전
ㅁㄱㄸㅁㄱ
정말... 부모자격없는 사람들이 세상에 너무 많음..
•••답글
1개월 전
복순쓰
와 나이 아직 어린거같은데 저정도 말까지 해야하나..씁쓸합니다
본인이 낳고싶어서 낳은거잖아요. 자식이 태어날지말지 골랐나요..

•••답글
1개월 전
우엥엥엥
저도 고딩땐가 스무살땐가.. 엄마한테 혼나다가 그냥 오빠한명만 낳아서 잘키우지 널 왜낳아가지고 이런소리들었는데 현재까지 앞으로도 쭉 상처라서 잊혀지지않을거같아요.. 엄마는 홧김에 한 소리라 기억도 못하시고있고 별거아니라고 생각해서 넘 화나는..
•••답글
따지고보면 자기들이 만들어서 낳았지 내가 뿅 태어난 것도 아니고 ㅋㅋㅋ 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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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현지  귀멸의 칼날 진격의 거인
... 굳이 말을 저겋게 할필요가ㅠ
•••답글
1개월 전
햇자두
낳지말 걸 그랬다는 말 진짜... 평생 상처될 듯
•••답글
1개월 전
피얼리스
진짜 말로 사람을 찌르네요.... 저런 말을 자식 면전에 하는 사람은 부모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답글
1개월 전
마이노  엔씨다이노스 51번
자식 가슴에 평생 절대 사라지지 않을 상처를 남기셨네...
•••답글
제발 자식한테 상처줄거면 부모될 생각도 마세요
•••답글
1개월 전
오우어앙
부모도 다 지켜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긴했겠지만 그래도 도를 넘은거 같아요.. 낳은걸 후회한다는 그런말은 절대 해선 안될말인데
•••답글
1개월 전
헨리사춘지  등업할려구하는데어떠카냐
이제 저 분은 힘든 순간을 겪을 때마다 저 말이 콕 박혀서 떠오르실 거 같아요ㅜㅜ 본인을 위해서 감정에 치우쳐서 나온 말이다 라고 생각하고 털어버리세요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답글
1개월 전
동니이
아버지가 쓰니의 행동에 대해서 조목조목 따지면 몰라도 그런말 들어본 입장으로서 자신 자체가 부정당하는 느낌이에요 당사자들은 태어나니 사는건데 그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내뱉는다면 살다가 꼭 들어봤으면 좋겠네요
•••답글
1개월 전
붕깅옹앵옹
왜 본인이 낳아놓고 화풀이?
•••답글
1개월 전
박지민 요정  매직샵 주인장
너 낳은거 후회된단 말부터 상처인데 거기다 대고 슈퍼마켓에서 사고팔 수 있단 이 말이 진짜 더 충격인데요..? 자기 자식이라도 다 보듬을 수는 없어도 어떻게 저렇게 말해요
•••답글
1개월 전
릭으로우  ❤️정태의04해❤️
ㅋㅋㅋㅋ저런말 안들어봤으니까 부모이해간다하지 진짜 저말 들으면 머리 땅해지고 아무생각안듬 너무 충격먹어서 이제까지 열심히 살아온 내인생 모두 부정당하는거 같고 그전까지 부모가 나한테 줬던 애정이 모두 거짓이였나? 이생각에 2차 충격 그리고 이다음에 부모가 나한테 잘해주든 뭘하든 저말이 뇌리에 떠나질 않아서 지금은 나한테 이렇게 해도 속마음은 아니겠지??<이생각이 자꾸 듬ㅋㅋㅋㅋㅜㅠㅠ 거기다 저분은 형누나들이랑 비교까지 당했으니까 앞으로 계속 부모행동하나하나에 상처받고 살텐데 저말 들은 순간 이제 부모도 내편이 아닌거... 내가 힘든일 생겨서 부모한테 기대고 싶어도 이렇게 한심한 모습 보여주면 또 날 낳은걸 후회하겠지? 이런생각이 불쑥 든다구요
그리고 글쓴이가 돈을 벌어서 사업했을수도 공부했을수도 있는데 어림짐작해서 부모돈 빼먹고 정신못차린다 이런말은 진짜 너무한거아닌가

•••답글
사랑해서 낳은 자식 아닌가요?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는 걸 잘 알 텐데 왜 자식 가슴에 난도질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답글
1개월 전
방탄방탄방방
각자 생각이 다르니 스루하라고요? 각자 인생이 다르니 함부로 말하지나마세요
누군가에겐 화력이 될 수 있는 말이 될지 몰라도
다른 사람에겐 삶의 의지를 잃게 만드는 말로 남는겁니다
20살이 넘어서면 하나의 인격체로 뭘 하든 살아야한다는 말 정말 생각 없어보여요
본인 인생 본인이 망나니로 살든 뭘로 살든 본인 의지고 본인 선택이에요
세상 사람 다 본인 같았으면 자살하는 사람이 없죠
그리고 예상과 다른 자식이든 아니든간에
한 사람이 태어나자마자 제일 처음 접하는 그룹이 가족이고 죽을때까지 남는 그룹이 가족입니다
거기서 부모에게 존재 자체를 거부 당했을때 자식이 살인이라도 저지른게 아닌 이상 주된 비판은 자식이 아니라 부모가 받아야하는겁니다 그게 부모로써의 책임인거구요

•••답글
22 저기 윗댓글 너무 본인 중심이라 읽으면서 너무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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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고 다 완벽한 어른은 아니다
•••답글
1개월 전
두리얌
저런 애비한테 태어났으면 저도 끔찍하게 싫었을듯
•••답글
1개월 전
Daffodil  Lidoffad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포인트를 이해못하고 공감능력 결여된것처럼 쓴소리하는 사람 보면 너무 피곤해짐
우물안에 갇힌 생각인거 본인만 몰라요

•••답글
평소 행동거지가 어땠는지에 따라 다를듯 인간 이하 사람들도 많이 있기 때문
•••답글
1개월 전
爆豪 勝己 :  캇짱
조용한데 가서 연탄 피우기보단
아빠앞에서 죽을듯

•••답글
1개월 전
코냐
이 글보고 부모 이해된다 하는 사람들은 절대 애낳지 마세요... 백퍼 가정폭력범될거임 신체적 폭력만 폭력인게 아닌데요
•••답글
1개월 전
사쿠사 귀요오미  494
제가 들었어도 자살까지 생각했을 것 같아요...왜 낳았대요...? 글만 봐도 속상을 넘어서 슬픈데...나도 태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답글
1개월 전
아닉네임뭐로해
직접 들은것도 아닌 저도 상처될 정도인데 글쓰신 분 정말 마음 아프셨겠어요. .ㅠㅠ
•••답글
1개월 전
쏨쏨
진짜진짜 말 너무하다...말로 살인한거나 다름없는듯
•••답글
1개월 전
포로
무슨 말을 해도 저렇게..... 하시는지...
•••답글
1개월 전
조니
근데 다들 살면서 한번씩은 부모님한테 널 버릴거라든지 넌 내 자식 아니라는 말 듣고 살지 않나요..? 그냥 일상이네... 하고 스크롤 내리는데 댓글 심각한 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답글
네 안듣고살아요... 익숙해지지말아요... 다 학대에 언어폭력이에요..ㅠ
•••
헐 글쿤요... 한번도 생각안해봤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조금 충격이네요ㅎ;
•••
공유_공지철  공지철
저는 전혀 ... 윗분 말대로 익숙해지지 마세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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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유리같아  pink
저건 진짜 가정폭력 아닌가
•••답글
1개월 전
Pirate Lulu
댓글까지 쭉 내려보니 그냥 사람이 너무하다....
•••답글
1개월 전
니시무라 리키  엔하이픈 니키 부인
와 저 말 듣자마자 원망스러운 일 생겼다고 바로 지금이라고 하고 집 나갔을듯
•••답글
1개월 전
Yoon ji sung
살아가면서 절망 밑바닥 까지 떨어지더라도 기댈수 있고 버텨낼수 있게 하는 유일한 존재가 가족이어야 하는데..어떻게 저런 폭력적인 말씀을 스스럼 없이 하실수가 있으신지...너무너무 맘이 아프네요.
•••답글
1개월 전
니가너무귀여워  니가너무사랑스러워
글 하나보고 남 인생 평가하는 사람들 참 많은듯 다들 우울하고 힘들때 글써보세요...
•••답글
1개월 전
윤하가부릅니다비밀번호4885너지  4885빨리전화받아
원글분이 꼭 시험 합격하셔서 적당히 돈 모은 후 출가하셔서 꼭 행복해지셨음 좋겠어요
•••답글
1개월 전
송형준'  JJOPU
초등학교 2학년때 들은 널 낳지 말걸 그랬다는 말이 20살이 넘은 지금까지 자다가도 가끔 생각나요. 글쓴 분이 꼭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답글
1개월 전
왕관  ʙᴛs
저런 말 들으면 쉽게 부모를 이해할 수 없을텐데요ㅋㅋㅋ 저 역시 몇 년간 부모님이 핀트 나가시면 잘 하시는 말인데 잘 지내다가도 죽고 싶다는 생각했어요 저 소리 아무리 들어도 죽으라는 소리로 밖에 안 들려요
•••답글
1개월 전
세븐틴원우
저만 그런가 저런 말 들으면 평생 안 잊히더라고요. 시간이 지나서 뭘 하더라도 그냥 날 딱 그 정도로 생각하는구나 하고 아예 마음이 닫혀요. 그리고 낳은 걸 후회한다는 소리가 부모가 돼서 할 말인가요...부모가 되기로 선택한 건 자신이면서 ^^
•••답글
1개월 전
우롸롸롸
저는 아빠랑 싸우다가 대학생때 기생충이라는 말까지 들었어요. 하자마자 후회하시는 얼굴이었고 지금은 기억도 못하시지만 전 충격받아서 그 이후로 알바해서 대학내내 용돈은 내가 벌어서 썼고 학비도 학자금으로 내서 지금도 제가 갚고 있어요. 직장인인 지금은 월세로 용돈도 조금씩 드리고 있고...어릴때부터 지원해주신 것도 많아서 앙금은 없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부모님도 완벽하진 않은 거 같아요. 계속 받는 것만 기대할 순 없기도 하고.
•••답글
1개월 전
페티퓨처
지가 낳아놓고.. 정신 나간 거 아닌가 부모라고 하기도 아깝네 윗 자식들이 취직하자마자 출가했다는거보면 형편도 안 좋은거 같은데 지도 형편 안좋은데 애만 낳아 불쌍한 애 요즘같은세상에 흙수저로 만들어놓고 슈퍼마켓 타령ㅋㅋ
•••답글
가난이 죄는 아니지만 7080세대 중 가난하면서 애 낳은 현부모들은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 세대땐 솔직하게 본인 앞가림만 잘하고 남들 하는거만큼만 하면 충분히 여유로울 수 있던 유일무이한 세댄데 그런 시대에서 루저 된 주제에 꼴에 애까지 낳아서 애 힘들게한다는게ㅋㅋㅋ
•••
1개월 전
김 도 영  트레저
사과해도 평생 기억날 말인 것 같네요
•••답글
1개월 전
HLE DEFT  🅷🅻🅴
화내면서 막말로 해도 엄청난 상처인데 사람 앉혀놓고 저런 식으로 상처 주는 게 정말 악질이네요... 진짜 못됐어요 누구라도 부모한테 저런 소리 들으면 자살 충동 들거같아요
•••답글
1개월 전
Lllorena_a
진짜 너무하네요 가족이라지만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는 건데
•••답글
1개월 전
Le'on
아 진짜 너무하네요
•••답글
1개월 전
Dr. Harleen Quinzel
진짜 괜한말을
댁이 후회스럽다 하면 내가 뭐 죽으랴?ㅋㅋ

•••답글
1개월 전
love you beauty
저였음 가족이랑 연끊어요.. 거기서 왜살아
•••답글
1개월 전
캐번디시  아름다운 선장님
이런 부모일줄 알았으면 글쓴이도 안 태어났을텐데 ㅎㅎ 아 자식이 부모한테 이런 소리하면 폐륜아인가요!?
•••답글
1개월 전
DEX
쭉 읽다보니 저런 부모가 될만한 사람들도 몇몇 보이네요
•••답글
1개월 전
알파카
아니 누가 낳아달라고 했나...
•••답글
1개월 전
쿠키런킹덤  허브 주세요
아이고.....
•••답글
1개월 전
구살쌀
진짜...언어폭력이다...저 글쓴분 위로해주고싶네요ㅜ 아직 나이도 창창한데 왜 짓밟으려하나요ㅜ
•••답글
1개월 전
우리가따라갈게
혹여나 그런 일이 생겨서는 안되겠지만 생기더라도 역시 안 될 애였다고 없던 자식이었다고 생각할 사람같아요.. 악으로 버텨내서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라면 어떻게든 잘 돼서 절대 아는 척 안 할거 같아요
•••답글
1개월 전
조지  뉴홉클
자기들이 낳아놓고 저게 자식한테 할 말인가
•••답글
1개월 전
방탄전용날개  
저게 부몬가
•••답글
1개월 전
거참 잘생겼네  (ू˃̣̣̣̣̣̣
말도 안 돼... 차라리 주작이었으면...ㅠㅠ
•••답글
1개월 전
정동순  🐟👶🏻
아무리 자식이 본인 마음에 안들지언정 부모가 해야할말이 있고 하지말아야할 말이 있는데 선너무 넘었네요
•••답글
1개월 전
스우정
그 자식도 수퍼마켓에 부모 팔고 싶겠어요
•••답글
1개월 전
민PD
진짜 부모 맞나요? 정신적 학대잖아요 어떻게 자기 자식한테 저런 말을 입 밖으로 뱉는건지... 본인이 낳아놓고 왜 자식한테 분풀이해요 아 진짜 화난다
•••답글
1개월 전
서 율
저거랑 상황이 좀 다르긴 하지만 농담으로라도 너는 낳을 생각없었는데 어쩌다 생겨서 낳았다는 말도 상처예요... 부모님들은 나이도 찰만큼 찼고 반쯤 농담삼아 하시지만 너는 예정도 없고, 원치도 않은 아이였다는 기분이 들어요...ㅠ
•••답글
1개월 전
puzzle
누가 낳아 달랬나요 자기들이 원해서 낳아놓곤 자식한테 하는 소리가 저런 소리네 글쓴이 분은 이제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겠네요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평생 자신 편일줄 알았던 부모한테 존재를 부정 당했는데 어느 자식이 상처를 안 받을까요,,,, 너무 화나네요
•••답글
1개월 전
갸욱
형도 20 초반까지 정신 못차렸다는데 왜 작성자한테만 그러는거지...
•••답글
1개월 전
물미
그니까 누가 낳아달랬나 왜 낳아서 낳음당한 사람한테 왜저래
•••답글
1개월 전
라떼는 말이야  Latte is Horse
농담이라뇨 폭력입니다
•••답글
1개월 전
강냉잉
자식 가슴에 대못박으셨네요
•••답글
1개월 전
진주강다니엘  강동원의 여자
30대에만 붙어도 장땡
•••답글
1개월 전
돈't 땃쥐미
저희 부모님이 저런 말을 했다고 상상만해도 가슴이 아프네요..ㅜㅜ
•••답글
1개월 전
Yellow mini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선 넘고 막나가시네
•••답글
1개월 전
빵케이
저도 예전에 엄마한테 너 키우는거 질린다 소리 들을 때 심장 철렁했어요..
물론 철 없을 때도 있었지만 부모님 어깨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드리려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거 보면 많이 충격이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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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bjfjdqwe
위에 어떤말을 했길래 다들 놀라시는거지 궁금하네
•••답글
1개월 전
라이어
자식 키우는게 프린세스메이커인줄 아는 부모들이 너무 많은듯
•••답글
1개월 전
호로록와랄라
저런 식으로 말하는 부모는 이해하고 싶지 않아요
•••답글
1개월 전
사랑아재현해
아니 자식이 범죄자새끼 아닌 이상 저렇게 말하는 건 무슨...
•••답글
1개월 전
2011년4월19일  롱뽐믕낭쥬빵
부모가 자식을 대놓고 상품 취급하고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거 잔인하고 폭력적이예요
•••답글
1개월 전
Kendall
가정폭력같음
•••답글
1개월 전
핏핏
머 저런 말을 하냐
•••답글
1개월 전
볼링볼에 링가링  아침조에 달릴깅?
저게 어떻게 농담이야 화난다
•••답글
1개월 전
미믹큐
사람이 어떻게 우여곡절없이 살수있지
•••답글
1개월 전
마스상
가정폭력이 때리는 것만 있는게 아니라는걸 여기서 느끼고 갑니다ㅋㅋ 아이를 정신적으로 지지해주지 못하는 가족이네요
•••답글
1개월 전
지방입니당  절 가지세요>_<
연 끊고 보란듯이 성공해야 죽도록 후회할 듯 지가 낳아놓고 뭔
•••답글
1개월 전
영영영케이
진짜 너무 마음아파요..저게 무슨 부모인지
•••답글
1개월 전
TAEHYUNG  김요한 최고😘
그럼 왜 낳으셨어요?ㅋㅋㅋㅋ 진짜 말 그ㅈ1같이하네
•••답글
1개월 전
울고 싶지 않아
와 이건 진짜.... 백번천번 사과해도 평생 상처일듯 싶네요
•••답글
1개월 전
저녁과의 연애  브룬스팰지어의 자스민이
작성자분도 슈퍼마켓에서 부모 골랐으면 저런말하는 분으론 안골랐죠
•••답글
1개월 전
귀멸의 칼날  부들부들
ㄴㅏ같으면 똑같이 슈퍼마켓에서 아빠같은 사람 안고릉다고할듯 ㅋㅋㅋㅋㅋ엏휴
•••답글
1개월 전
95승철이  세븐틴 에스쿱스
와 너무 큰 상처...
•••답글
1개월 전
따나선장나가신다뿌뿌  꿈나라배로 피슝피슝
27... 맞나?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거면 부모님께서 진짜 너무 하신거고 노력이라곤 하나도 안 하면서 지원만 바라고 이리저리 찔러보고 다니신거면 본인이 너무 한거고요 상황이 어떤지 잘 몰라서 확실하게 누가 잘못했다고 확정짓긴 애매하네여
•••답글
1개월 전
晩冬
부모 자격도 없네 어떻게 자식을 물건에 비유하면서 사질 않았니 어쩌니 진짜 답없다 그럼 낳질 마셨어야죠^^
•••답글
1개월 전
김코랄
1개월 전
말랑씨
그럼 왜 낳음? 피임이나 열심히 하지
•••답글
1개월 전
프레스티지 니코  그 날🤍
에휴.. 안타까워라..... 슈퍼마켓에서 사고 팔고 비유를 자기가 낳은 자식한테 대놓고 하다니....에휴휴
•••답글
1개월 전
갓우솝
실수한 것 같아요 자식에게 그정도로 상처가 되는 말이라고 인지를 못 하신듯..ㅜ 세남매 키우면서 가장의 무게로 인해 느끼셨을 법한 감정인데... 그래도 작성자 분을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아끼실 거예요 당연히 아버지께서 해선 안 되는 말을 한 거죠
•••답글
1개월 전
프레즐티
평소에 아무리 실망했어도 저런말은..
•••답글
아무리 자식이 노답이라도 부모가 저러면 안되죠... 저건 자식의 인생을 통째로 부정하는거임
•••답글
1개월 전
젠츄  BLACKPINK 🦋
1개월 전
  Amor tui
정확한 집안 사정을 모르니까 말은 안 얹을게요..
•••답글
1개월 전
린다린도김
아 마음아프다 전 저런말 들으면 누가 낳아달랬냐고 나는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냐고 따졌어요 ㅠ
•••답글
1개월 전
김 준희
와 진짜 상처
•••답글
1개월 전
한승우(27)  wooyayaya
진짜 힘들겠다... 형 누나는 성공하고 자기는 계속 안좋은 상황만 일어나면 진짜 자존감 낮아질텐데 부모님까지 그렇게 말하시면...... 결국 본인이 낳은 자식인데요...
•••답글
1개월 전
빵야빵야빵야  삼성라이온즈
저런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상처가 되는데...
•••답글
1개월 전
꼬양이2  꼬양이2
칼로 난도질을 하네...정신적 살인이다 저건
•••답글
1개월 전
설예극작과
아빠가 자식보다 철이없네 뭐 집안 완전히 말아먹고 누가 죽은것도 아니고 젊은 나이에 방화한걸로ㅋㅋ
•••답글
1개월 전
론재
진짜 너무하다 부모 때문에 자살을 생각하는 자식이 됐다고 말하면 믿으려나 진짜 어떻게 저러지?
•••답글
1개월 전
야유니  종인아8ㅁ8(광광
저도 저런 소리 들었는데 마음이 무너지고 진짜로 제 자신이 쓰레기라고 생각이 들고... 지금은 치료받으면서 잘...? 살고는 있는데 가끔 막말하시는거 들으면 그때 감정 떠오르면서 힘들더라구요 그러면서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니고 안 바뀔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 다는 걸 알았슴다 하하
•••답글
1개월 전
라붐 해인
아마 그런 말 들을 줄 알았으면 자식도 당신 밑에서 태어나고싶지 않았을텐데...
요즘 부모 아닌 사람들이 부모인 경우가 많네요

•••답글
1개월 전
김도영여자친구  🐰
와.... 진짜.진짜 너무하시다..
•••답글
1개월 전
꾹꿀
세상에 부모자격 없는 인간 너무많음. 솔직히 자식이 충분히 잘하고있는데도 그렇게 말로 상처주고 가스라이팅 하는 부모들이 많아요 ㅋㅋㅋ 저도 당했고 반대로 부모님들이 이젠 제발 연락해달라 돈이 필요하다 우리 좀 도와달라고 하지만 ㅋㅋㅋ 그럴일없어요 저는 제가 어릴때부터 공부든 공부가 아니든 뭐든 던져주면 열심히 안한게 없다고 생각하고 딱히 못한것도 없거든요 솔직히 객관적으로 나름 잘한편이었다고 봐요 근데 좋은 말 1마디를 들은적이 없고 항상 그렇게 나무라는 말..상처주는 말만 하더라고요~~ 말을 저 모양으로 하는 사람은 그 자식이 잘하든 못하든 그냥 본인 말버릇이 그 인성이 딱 거기까지인거에요 ㅋㅋㅋㅋ 한심함 어차피 자기들이 낳은 것을 무슨 슈퍼에다 사고팔고 이 모양으로 비유하고 있네.. 못배운 티 팍팍나요 말 한마디에서 ㅋㅋㅋ초등학생도 그렇게 비유는 안하겠다 ㅋㅋㅋ 나도 내 부모 이모양인 사람들 만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거든요
•••답글
1개월 전
꿈꾸는 라디오  내일도 제 꿈에 놀러오세요
자식은 저 말 죽을때까지 안고갑니다..
•••답글
1개월 전
미빈
저러고 자식이 또 잘되면 내가 니한테 해준게 얼만데 하면서 들러붙을거 생각하니... 그저 한숨
•••답글
1개월 전
Will Byers
할 말 못 할 말 구분 좀 하시지 ㅋㅋㅋ 누가 낳아달라고 했나요?
•••답글
1개월 전
lovelylove_  사랑에 빠진것을 말하지않는
저 자식분도 옷장사도하셨고 열심히사셨던거같은데 2년째 공시준비중이라고 저런말을 ,,,,,,,,, 진짜 자식한테 큰 상처주시네요
•••답글
1개월 전
스벵
낳아놓고.. 무책임하네 싸지르면 단가
•••답글
1개월 전
데이식스 도운  세상이 도운 남자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지... 진짜 상처다
•••답글
진짜 생각 좀 하고 말하지.. 아니다 저렇게 말하는 사람은 생각이라는 걸 못 하겠지 ㅋㅋㅋㅋㅋ 에효
•••답글
1개월 전
라넌큘러스
막말도 저란 막말을
•••답글
1개월 전
조상님로또좀
1개월 전
KKKEN
헐 진짜 말넘심 ...
안 좋은 길로 빠진 것도 아니고 열심히 살고 계시는데ㅜㅜ
공시를 엄청 오래 준비한 것도 아니지 않나요ㅠㅠ...
너무너무 상처일 듯..

•••답글
1개월 전
검정분홍  🖤💖
뭐야 지가 낳아놓고ㅋ
•••답글
1개월 전
통닭의정령
와... 글 읽고 눈물날뻔 했어요...너무해요 아빠.. 설령 그런 맘이 들었더라도 맘에 감추시지 그러셨어요ㅠ 정 답답하면 엄마랑 둘이서만 몰래 얘기하시지..왜그러셨어요
•••답글
1개월 전
icanoul
와..답답한 부모마음도 이해가지만...슈퍼얘기는 진짜 큰상처네요....
•••답글
1개월 전
모믈랑
왜낳음?ㅋㅋㅋ지 성욕에 낳아넣고 어쩌라는건지~
•••답글
1개월 전
五色工
입 뚤렸다고 막말 하네
그럼 왜 낳았냐고ㅎ..

•••답글
쓰니님도 언젠가 아버님께 말씀해 주세요.
지금 고려시대 였으면 아버님 당장 고려장 했다고.
어머님은 어떻게든 책임지고 호강시키고 싶은데,
아버님은 당장 산에 버리고 왔다고.

•••답글
1개월 전
사랑빛  lovy
1개월 전
줴와필  JYPIL
왜 자식들이 다 출가했는지 알겠네요...저 아빠라는 사람은 분명 첫째 둘째 자녀분께도 똑같은 말 했을 것 같아요 작성자분도 맘 잘 다독이고 하루 빨리 출가하셨음 좋겠어요
•••답글
1개월 전
탕연하지
저만 부모 입장도 들어봐야 할 것 같나요... 누나도 대학 4년제 갔는데 글쓴이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군대 간 이유도 궁금하고 옷장사 시작할 때, 말아먹었을 때도 갈등 많았을 거 같은데요
공시라고 하니 아마 9급일 텐데 2년동안 집에서 먹고 자면서 필합도 못한 걸 보니 공부도 별로 열심히 안 했을 거 같아요
저 같아도 나중에 제 자식이 대학도 안 가고 27살 먹을 때까지 아무 내실 없이 돈만 쓰면서 시간만 보내면 너무 갑갑하고 화날 거 같은데
부모가 자식한테 저런 말 하기까지 얼마나 속이 끓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답글
1개월 전
ㅅㅣ나브로
낳기만 하면 단가...
•••답글
1개월 전
甫錦
제 아빠 생각나네요 폭력으로 미성년자때 집 나가게 만들고 연 끊고 살다가 아직도 우울증으로 자해하고 자살시도해서 응급실 다니고 경찰서에서 연락 가니까 자꾸 연락오게 하지말고 죽으려면 그냥 죽으라던
•••답글
1개월 전
CU 알바생  GS편의점 짱짱
아니 저 사람이 무슨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이상한짓거리를 하는 것도 아닌데 부모한테 저런 말 듣는게 이해가 간다고요? 세상..
•••답글
1개월 전
ABCDEPIK
아 정말 눈물난다....
•••답글
1개월 전
방구냄새나요
와 이 글보는데 제가 다 너무 속상해서 마음 찢어질것같아요 왜 눈물나지...ㅠㅠㅠ취준중인데 안그래도 자존감 뚝뚝 떨어질 일만 생기는데 딱 저 소리 들었으면 바로 자살시도했을듯.......저 아빠분은 가족이 어떻게 대해주냐에 따라 힘내게 해주는 보약이 될수도, 사람을 죽이는 칼이 될 수도 있다는걸 모르시나봐요 저 글쓴이분 어떻게 됐는지 궁금..너무 안쓰러워서 내가 다 곁에 있어주고싶어요 저 글이 공감안간다는분들은 험난한 취준시기를 겪어본적 없는 분들같네요 세상에서 아예 버림받았다는 느낌을 매 순간 겪지만 가족이 해주는 말 한마디에 힘내고 위로받아요
•••답글
1개월 전
우리 경수  ヾ(⌒♡⌒)ノ❤️
내가 다 피눈물....
•••답글
저런 말은 자극이 아니라 그냥 상처로만 남아요 제발 생각을 하고 말을 하시지ㅠ
•••답글
1개월 전
카카오 프렌즈 어피치  💛
애가 노력을 안 한 대도, 정신 차리게 해주려고 한 말이라 해도, 설령 장난이라고 해도 부모가 자식에게 낳은 거 후회한다는 말은 절대 하는 거 아닙니다 자식도 마찬가지지만요
•••답글
1개월 전
킹기훈
아휴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1개월 전
야간
아무리 자식이 미워도 난 절대 저렇게 상처주는 말은 안 함.. 에휴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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