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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리 ll조회 116790l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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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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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캐챱  무야호~
하루 빨리 커뮤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일반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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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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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상  빵빵이는 귀여워
글 제대로 읽으셨나용 ..? (진짜로 궁금해서 여쭤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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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아니라 말이요 이제 더 트러블 없다고 하니 애비고 할 필요는 없다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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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  뉴이스트 사랑해🐷
첫댓부터 망했네....^^; 현대인 문해력이 많이 떨어졌다더니 여기가 이 케이스인가요 아님 공감능력이 없나요 뭐가 됐든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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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  뉴이스트 사랑해🐷
저 정도 당했는데 말투가 저 선에서 끝난거면 글 쓴 사람이 보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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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  뉴이스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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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러블이 없다고 지난 세월이 없어지진 않으니까요. 저 글 쓴 분에게는 평생을 잊지 못할 정도로 마음 속에 크게 상처가 남을텐데 그거는 보상 안 되는데 뭐가 괜찮아요. 지난 세월이 없던 일이 되지는 않잖아요... 특히나 남도 아니고 가족이 상처주면 더 못 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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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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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  뉴이스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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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제 댓글의 해석을 어떻게 하면... 학대 피해자한테 뭘 바라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거친 워딩 계속 쓰면서 살라니ㅋㄱㅋㅋㅋ 전형적인 2차가해가 여깄네요...?

댓글 갯수 초과라 여기다 씀
처음부터 말투로 지적하는 것부터가 2차가해에요... 다른게 2차가해가 아니라. '넓은 의미로는 피해자들에게 민감하지 못한 태도로 피해자를 탓하여 피해자가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게 하는 것을 말한다.' 이게 2차가해 의미입니다. 님이 한 말투지적도 넓은 의미에서 2차가해이니 아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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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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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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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본문 아버님이세요? 요즘은 IQ가 아니고 EQ래요 좀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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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ㅋㅋ 본인버릇....?

글 읽어보긴 했어요?아님 난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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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이 내무덤  같이 갈래?
본인버릇이요…? 저런 환경에서 살아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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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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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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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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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나는수퍼스타가될거야
워딩이 쌔긴한데 아빠라는 사람이 자녀에게 저런 폭력을 했을 정도면... 워딩이 쌘 편도 아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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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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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피해자한테 한다는 말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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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ㅋㅋㅋ저렇게 안살아보셔서 참 행복하신가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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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꼭 부모님한테 맞고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꼭! 죽이니 살리니 소리 듣는데 저정도면 매우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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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고치는게 맞죠.. 정신병 있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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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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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짱균  뽀뽀갈겨
 
26일 전
씨유
너무 마음아파요... 빨리 여건이 되면 독립하셔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답글
26일 전
오클라호마고구마  
후 진짜 나쁜자식이면 저렇게도안하죠
집에서 글쓴이 얼마나갈궈댔을지 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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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Loup
얼마나 참았으면 저러겠습니까 ㅋㅋ 똑같이 난리쳐야 잠잠해지던데요 제 아버지란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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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햄찌입니다만
괜한 걱정인데 부모가 진짜 면 개기냐고 칼로 찌를거같아요 위험하니 따라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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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많이 힘들었을듯 저는 아직 어렵네요..
•••답글
싸우는게 싫어서 대충 다 맞춰주는데 이제는 다 귀찮고 사람도 귀찮고 지겹네요 다
이런 아버지 겪어보면 참 여러가지로 이런 사람은 걸러야지 그거 하나는 제대로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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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답글
26일 전
Yunida
그냥 안타깝…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데…그런걸 보고 자랐으니 저렇게 행동을 하게 된거겠죠
•••답글
26일 전
new rules  dua lipa
그냥 안타깝다
•••답글
26일 전
김 영 훈  더보이즈
굿 앞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삶 사셨으면 좋겠어요
•••답글
26일 전
트랄랄랄라
얼마나 힘들었음 저랬을까요 근데 저기서 더 선은 안넘었음 해요 ㅠ 목숨 담보로 협박 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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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7초의 남자
처음에 때리고 소리지르고 라고 대놓고 쓰여있네요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죠 저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의 그래도 가족인데~ 키워준 아빠인데~ 가 얼마나 같잖고 부러운지 모를겁니다
•••답글
26일 전
박모찌  mochi
저렇게 정신차리면 다행이죠 제 아빠는 언니 목숨 가져가고도 정신못차렸어요~ 뭐 좀 조용해지긴했는데 꼰대끼는 다분
•••답글
에고 ㅠ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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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저렇게라도 버릇이 잡히면 다행인거에요~ 자식이 다 죽어가도 정신 못차리는 부모들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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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A New Empire  NJ
ㅠㅠ또 봐도 마음아프다... 지금은 행복하셨으면
•••답글
26일 전
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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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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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강하게 나와야 조용해지는 게 어이없다 저 쓰니는 뭐 좋아서 칼 들었겠냐구요 저런 인간이랑 같이 살면 정신건강에 안 좋으니 꼭 독립하시길
•••답글
26일 전
IZ*ONE 강혜원
몇십년을 고통을 받았을지..
•••답글
26일 전
쥐쥥이
당하는 사람이 미쳐야 멈춰지는 거네요 ㅋㅋㅋ 진짜 돌아버릴거같은기분 안겪어보면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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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뭉탁뭉탁
저희아빠도 고딩때까지 손찌검하길래 고딩때 밥솥던지고 싸웟더니 안그래요 자식이 언제까지 소유물이 아니라는걸 보여줘야함
•••답글
26일 전
느와르
맨날 부모한테 저런소리 들으면 어지간해선 험하게 얘기 나오죠 누가 곱게 얘기해줍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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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라면라씨  라면은 쓰레기에요
얼마나 쌓이고 쌓였으면 저랬을까...맘 아프다
근데 진짜 저런 사람한테는 존중이고 뭐고 어른이고 뭐고 그런거 없이 쎄게 나가줘야 입다물더라구요ㅋ...

•••답글
저도 존중할사람은 존중하는데 아빠에 대한 말할때면 험한말부터 나와요
•••답글
26일 전
전효성  개똥콩호두맛
세상에 부모 자격 없는 사람 생각보다 많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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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겨울 끝
무조건 쎄게 나가면 안돼요 ㅠㅠㅠㅠ
•••답글
맞아요…비정상들은 가끔 눈 돌면 약한 애부터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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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엉망이네
본문 저랑 비슷하네요 ㅋㅋ
저도 학창시절 아빠가 가부장적+말한마디잘못하면 물건던짐+엄마 때림 등등 최악 집합체였는데
장녀이기도 하고 남동생도 많이 어렸기도해서, 내가 나서지 않으면 우리엄마 때려죽일것같아 대들기 시작했어요 죽인다 어쩐다할때 어디한번쳐보라고 너죽고 나죽자고 개쌍욕을하고 니만 물건집어던지냐 나도 던진다 하고 집안 다뒤집어 엎었어요 ㅋㅋ 그렇게 한 세네번 하니까 기가 죽더라구요.. 10년이 지난 지금, 아빠가 많이 바뀌셔서 집안이 많이 화목해졌지만,
문뜩문뜩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ㅋㅋ 너무나도 어렸지만 기댈곳없이 홀로 가족지키자고 싸운 연약한 나를 생각하면 너무 짠하고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그때의 나를 안아주고 싶어요.. 힘으로 권력을 얻은자에겐 힘으로 맞써야 되더라구요

•••답글
인생은 벌꿀오소리처럼  방탄귀여워서떴다
정말 힘드셨겠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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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을텐데 잘 버텨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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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셨었네요. 이젠 행복하시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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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PD  방탄소년단
너무 고생하셨어요... 앞으로 더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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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짱균  뽀뽀갈겨
힘드셨겠어요 앞으로 더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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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조상님로또좀
터지기 전까지 얼마나 참아왔을까요ㅜㅜ 일이 잘 풀려서 다행이예요
•••답글
26일 전
외대맘을 홍대는 건대  외대 홍대 건대 안 다닙니다.
근데 진짜 큰 일 안나서 다행이네요…세게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는 있지만 잘못하다가 꼭지돌아서 찌르면 어떡해요…근데 저같아도 저런 아빠면 눈돌아갈 거 같아요
•••답글
26일 전
라일락.
그냥 쓰니분이 너무 안타까워요
•••답글
26일 전
sinaw
안타까워요.. 얼른 독립하시길
•••답글
쓰니분 충분히 이해감.. 저 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지금 1년째 아빠랑 같은 집살면서 말안하는중이에요. 자기랑 다른의견은 이해하지 않는 아빠라.. 학생때는 의견 묵살당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부쳐지다가 성인되고부터는 의견 피력 엄청하고, 싸우고, 해서 좀 나아지긴했어요.. 아직도 고집불통인게 남아있긴 하지만..
•••답글
26일 전
숩왼
너무 안타깝다...... 근데 저렇게 해서 통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세상엔 생각보다 훨씬 더 가 많아서 이 글 보고 따라 하는 사람 있는데 오히려 눈 돌을까 봐 걱정이네요 그냥 고통받지 말고 하루빨리 독립하시길......
•••답글
26일 전
그래 내가 걔다 임마 월  그래 걔 세다 임마
저렇게까지 해야 그나마 바뀌는 시늉이라도 하는군요...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얼른 돈모아서 독립하는 게 답...ㅠㅠ
•••답글
26일 전
oxhsegh
26일 전
백희준
근데 이거 진짜에요 저희 아부지도 안변하다가 친오빠가 진짜 강하게 나오니까 친오빠 앞에선 절대 안그러더라고요
•••답글
26일 전
금비
진작 안 때릴 수 있었으면서 참
•••답글
26일 전
따봉만두
혹시 다칠까봐 걱정되네요 ㅜㅜ
•••답글
26일 전
냥요섭
저희아빠도 저랬는데 친오빠가 저렇게 행동하니까 암말도 못하던데 ㅋㅋㅋㅋㅋ..
•••답글
26일 전
은평구 독거노인  얘! 뭐가 잘 안되니?
26일 전
쿨쿨Zzz
꼰대 아버지 밑에서 자란 자녀들은 자존감이 낮아져서 남눈치를 많이 본다.... ㅠㅠ
•••답글
26일 전
플루이디티
근데 저렇게 하기 너무 무서워요 어제 아빠가 집안 물건 부수고 쌍욕했는데 그 상황에서 저까지 난리치면 진짜로 칼들고 올거같아서요
•••답글
26일 전
크흐
저렇게 해봤는데 ..
그냥 며칠만 안그러지 다시 돌아던데용 ..

•••답글
26일 전
비포 선라이즈  나와 함께 비엔나에 내려요
안타깝다..
•••답글
비포 선라이즈  나와 함께 비엔나에 내려요
그뒤로 집에서 지내는거 괜찮을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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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임찬규  엘지⚾GS항공🏐위너슈주포레
아이고 세상에..
•••답글
26일 전
안동찜딱
판인데 왜 일베느낌이나지요...
•••답글
판이 원래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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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EⅩO
아이가 벼랑 끝에 몰린 게 보여서 차마 뭐라 할 수 없네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랬을까 싶고 ㅠㅠ 자녀를 보호해줘야할 부모가 오랜 시간 애를 괴롭혔는데 버티다가 한 번 반항했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긴 어려울것같아요 정말 오죽했으면 저러겠나요
•••답글
진짜 부모교육 의무화해야됩니다..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애를 싸지르니 이 사단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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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삡뺩  *⸌☻ັ⸍*
22 아이가 자기 목숨을 빌미로 협박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벼랑으로 내몰렸을지 상상도 안가는 걸요 오죽했으면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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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딩류
한번쯤은 쎄게 나갈 필요가 있죠 저도 한번 그랬더니 엄마말로는 그후로 나한테는 좀 관대해졌다고 하셔요 근데 학생때 애들이랑 싸워서 진짜 얘 분조장있나 싶었던 남동생은 오히려 아빠 앞에서는 암말도 못하고 살아서 죽기 전까지도 순응하면서 살았어요 장례식에서 동생은 눈물도 안흘렸던게 참..
•••답글
26일 전
앙큼공주  
버릇없다는 사람들은 뭐야 자기자식한테 폭력쓰고 욕하고 괴롭히는게 부몬가? 나같아도 저러겠다
•••답글
고생 많으시네요..공감이 돼요
왜 사람들은 좋은 말로 할 때 안들을까요
그게 부모자식간이라도요

•••답글
26일 전
책임happy  도덕적 hey
부모도 부모다워야 존중하죠 만만하다고 패대는 사람이 무슨 부모.....
•••답글
26일 전
으히히
전 겪어본적 있어서 글쓴분이 어떤심정으로 저런일을 벌였는데 너무너무 이해돼요
•••답글
제발 저런 경험조차 해보지도 않고 순탄하고 행복하게 자라셨으면 그냥 안타깝다 하고 넘어가세요~ 글쓴분 욕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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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덥뮤다
얼마나 참았겠어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속으로 죽이고싶다고 몇번을 생각했는데 저정도인게 어디
•••답글
26일 전
dkdisnck
에? 우리집 상상해봤는데 우리아빤 오히려 저지르고 후회할 스타일같음.. 진짜 누구한명 피보고 징역 살아야 인정할듯한데ㅜ 저분은 여튼 다행이네여
•••답글
26일 전
몽키 D 루피
하도 부모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진짜 글 내용 자체는 자극적이어도 많이 힘들었겠다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답글
얼마나 당한게많으면 저렇게 독해지냐... 정당방위라고 생각..;
•••답글
26일 전
아무리 꼰대아빠라해도 저렇진않죠
꼰대아빠가 아니라 아동학대범이죠

•••답글
26일 전
티즐  항상 옆애 있어
애초에 자식한테 손 올리고 폭언하는 부모는 정상적인 사람들과 사고가 달라요... 자식이 저렇게 해서 사과하고 안 그러면 차라리 다행이죠 저 경우보다 훨씬 답이 없는 경우도 왕왕 봐서 그냥 안타까워요
•••답글
26일 전
dogggggggg
슬프네요
•••답글
26일 전
PARAN
안타까워요ㅠㅠ
•••답글
26일 전
자바머거  하이라이트 방탄
저도 아빠 앞에서 죽겠다고 자해 아닌 자해하니까 더 안 건들였어요
•••답글
26일 전
BDUCK  🦋TAYLOR SWIFT🦋
저 집은 다행히 아버지가 숙였지만
진짜 저렇게 대들면 죽일 거 같은 집도 있지 않을까여...

•••답글
26일 전
자넨A+이야  하지만 나는 C+
장유유서 효녀타령.. 왜 자식에 대한 도리는 없을까요.
일방적으로 당하는 폭언 폭행에 쓰러져서 발작해도 구경만 하더라구요.
차마 대들지못하고
이번 명절에 짐싸서 집에서 나왔습니다..

•••답글
26일 전
박지성 여친  +
얼마나 얼마나 쌓인게 많았으면 저럴까 해서
원래 싫어하는 말들 가득해도 이해가능

•••답글
25일 전
말이야방구야  뿡뿡이
부모다워야 부모지
•••답글
25일 전
멋진  히힣
안타깝네요 … 저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너무 마음이 아프고요ㅠㅠ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답글
25일 전
프레즐티
이해가요 부모든 형제든 학대당하는중에 발악해서 해결된다면 뭘못하겠어요ㅋㅋ
•••답글
25일 전
도니드니
진짜 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ㅜㅜㅜ 안타깝지만 저 상황 다 아빠 탓이네요
•••답글
진짜 힘 대 힘이에요 강강약약임 근데 저걸 부모랑 자식이 하니까 슬플뿐ㅠㅠ
•••답글
25일 전
송강근  송강이 나라다
항상 극단적인 상황에 도달해야만 변화하는지 참 ㅜㅜ 안타깝네요...
•••답글
25일 전
망개부인  망개뿅뿅
워딩은 많이 쎄지만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지는 제가 판단할수없을것같아요...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답글
워딩이 좀 더럽긴한데 그래도 끝은 사이다네용
•••답글
25일 전
임짱균  뽀뽀갈겨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요
•••답글
25일 전
오호라오호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 했을까요
•••답글
25일 전
하바나
근데 저것도 상대 봐가면서 해야됨 당황해서 멈추는 사람이 있고 진짜 일 저지르는 사람이 있어서...
•••답글
25일 전
호 피 폴 라  퐁당
저걸 행동하고 글로 쓰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답글
잘하셨네요 비슷한 경험 있는데 말로 안 통하는 사람은 저렇게 해야돼요
•••답글
25일 전
더워이제
사람을 미치게 만들었구나
•••답글
저는 엄마가 그러는데 ㅎ 그냥 자취하니까 맘편해졌어요
•••답글
25일 전
빵케이
저도 저렇게 해야 부모님이 이해해줄까요..
중학생 때 너무 힘들어서 손목 그었다가 흉터 남았는데 흉터 남은거 보고 미안해 하는게 아니라 그니까 니가 손목 긋질 말았어야지 하던 엄마 말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얼른 독립하고싶어요

•••답글
25일 전
2지훈  웽?
저도 저럴 수 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좀 달라졌을까요... 지금은 다 큰 성인이고 20살 되자마자 수중에 30만 원 덜렁 들고 도망나왔는데,,, 지금은 아주 가끔 달에 한 번? 볼까 말까 한 사이가 됐지만 여전히 숨도 잘 못 쉬겠고 떨려요 볼 때마다
•••답글
25일 전
오설록 녹차 치즈 케이크  테포트 제노 지성
진짜 얼마나 힘들었으면....
•••답글
25일 전
엔시티 해찬
진짜 얼마나 참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겠어요.. 저는 항상 쎄게 나가는 상상만하다가 성인되서는 그냥 나와서 살아요
•••답글
25일 전
뚜또밀감e
저도 저렇게 하고 싶었는데 결국 못 했어요 행동하신 저 분이 대단
•••답글
25일 전
봉바로록
태어나고 싶어서 자녀가 태어난것도 아니고 참내 사람대접은 해주고 부 노릇은 해야죠
•••답글
25일 전
정한마누라
피해자분 참 안타까운데 말투가 남초..특유의 그런 느낌이나서 거부감드네요
•••답글
25일 전
김카이럽  살앙햅 김종인
25일 전
쪽파
저런 아빠 자격도 없는 인간들은 즈그들이 한 것처럼 똑같이 대해줘야 힘 빼면 남는 게 없는 인간이라는 걸 깨닫더라 종특인가;
•••답글
저도 초중고 다 맞고 지냈고 아빠 눈 돌면 제 머리채 잡고 벽에 찍기, 주먹나 손 발로 때리고 밟기, 오빠 새가슴인데 명치 밟아서 숨 못 쉰 적도 있고 하복 입는 시즌에는 멍이 없었던 적이 없어요. 아빠가 머리 때리고 난 직후에 머리가 핑 돌아본 적도 있고요..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다 맞고 사는 줄 알았을 정도로 폭력이 당연한 건줄 알고 살았고요..

집에 늦게 가면 아빠한테 혼난다고, 무섭다는 친구 말에 "넌 얼마나 맞아?" 라고 물었다가 "에이, 맞지는 않고 그냥 혼나는 거지." 라고 하길래 "근데 그게 왜 무서워?" 라고 대답한 이후로 뭔가 잘못 됐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냥 아빠가 무섭고 힘이 세니까 참고 참고 또 참다가 성인이 되고서도 저한테 선풍기를 집어 던지려고 하시길래 이번엔 참지 않고 저도 소리쳤습니다

던질거면 던져보라고, 어디 내가 겁낼 줄 아냐고- 하도 맞아서 이젠 그런 거 겁도 안 난다고. 빨리 때려보라고. 항상 그래왔던 것 처럼 주먹질 하고 벽에 머리 찧어보라고, 아빠가 공부 잘한다고 저 친구 반만 닮아보라고 했던 내 친구 ㅇㅇ이는 엄마 아빠한테 태어나서 한 대도 안 맞아봤다고 하더라고, 과연 폭력이 올바른 훈육이 맞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나는 아빠가 평생 나한테 무릎 꿇고 빌어도 절대 용서 못 하고 내 어린 시절은 폭력과 아빠에 대한 무서운 기억이 전부고 아빤 죽을 때까지 가해자고 나는 피해자라고. 어디 한 번 때려보라고. 경찰에 신고 해버릴테니까.

눈에 뵈는 거 없이 악 지르고 나니까 아빠가 무릎 꿇고 사과하시더라구요.. 그렇게 기억하고 있는줄 몰랐다고
아직 다 용서한 건 아니고 평생 그 행위는 용서를 못하겠지만 후련한 건 있네요..

•••답글
25일 전
남주희
우리아빠도 저랬는데 나이먹고 약해지니까 갑자기 잘해지기 시작함ㅋㅋㅋㅋㅋ나이들고 허약해지고 뒷바라지 해줄 사람 필요한거 인식하는 순간 사람이 변하는거더라구요
•••답글
25일 전
엘뉴
저런걸 아빠라고 불러줘야하나
•••답글
25일 전
여름__
어릴때부터 아빠한테 저렇게 당했으면 위협 받아도 싸다고 생각함.. 애가 무섭고 힘이 없어서 가만히 있던거지 그게 좋아서 가만히 있던 게 아닌데
•••답글
와 저도 얼마전에 일겪었는데…
우선 저희 집도 아빠라는 사람이 굉장히 보수적이고 흔히 말하는 정말 꼰대스타일이에요(단체생활 빠지는 거 싫어함, 엄마통한 대리효도, 독재자 등등).
제 생일날 저는 취준생이라 공부하고 집에 돌아오니 온 친척들이 거실에서 드라마 보고 있더라구요.. 저는 조용히 밥먹고 들어가려고 부엌한켠에서 먹고 있는데 한 친척분이 00이는 집에 왔는데 우리랑 말도 안하니~? 이래서 저 배고파서 밥좀먹고요.. 했는데 아빠라는 사람이 저 때문에 분위기 다 망가졌다고 친척들 그래서 간거라고 하면서(저오고 10분 후 쯤이 드라마도 마침 끝남) 엄청 소리를 지르는 거에요.. 엄마 말로는 그날 아빠(사실 아빠라고 부르기도 아직은 좀 그렇네요)가 술먹고 핸드폰도 잃어버리고 해서 기분이 안좋앗다는데 그게 다 저한테 날라온거죠… 그러면서 말다툼하다가 손으로 제 머리를 두번 내리치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이게 가정폭력이 아닌가 싶어서 울면서 경찰에 신고 했어요.. 그러고 몇시간뒤에 경찰이오고 상황 말하고 자정다되가서 다음주에 각자 출두하라고 연락받았는데 저는 다시 상황을 생각하고 싶지 않고 아빠라는 사람이랑 얼굴마주하기도 싫어서 상황을 다 피하고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했더니 엄마가 어느날 제발 살려달라고 용서해야한다고 하면서 가정을 지켜달라고 해서 한 2주간 기다리다가(쉽게 용서해주고 싶지 않았어요.. 그 사이에 각서랑 앞으론 그러지 않겠다는 편지도 주더군요..) 탄원서? 쓰고 마무했네요.
아직도 같이 겸상해서 밥먹는건 불편해서 일부러 밥먹는 시간 피해서 집에오고 주로 밖에서 공부하지만 이런얘기 볼때마다 생각나서 눈물나네요..

사람은 변하지 않아요.. 하지만 나로인해 상황이 바뀔 수 있다면 저는 그거라도 해보려는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윗분말대로 그날의 저의 용기에 저도 칭찬해주고 싶어요. 불과 한달 전 제 생일에 일어난 일이지만 앞으로도 영영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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