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글
댓글
전체방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뮤직(국내)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 ll조회 24961l 18
 출처

 


 
 


 



같이 한잔하는 남숙쓰와 화정언니

[갯마을] 화정언니가 왜 장영국 못잊는지 시청자들 설득시킨 장면.gif | 인스티즈

이런저런 옛날 얘기를 하다가 ..



엄마가 아파서 병원에 계실 때..
삶의 무게가 너무 자기를 눌러서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화정언니



어느날 엄마 병실을 갔는데

장영국이 와서 화정언니 엄마를 돌보고 있었음

[갯마을] 화정언니가 왜 장영국 못잊는지 시청자들 설득시킨 장면.gif | 인스티즈

화정 : 우리엄마 세수도 못하고 있는데
물떠와서 구석구석 닦아주더라고..
내내 웃으면서

[갯마을] 화정언니가 왜 장영국 못잊는지 시청자들 설득시킨 장면.gif | 인스티즈

화정 : 그랬더니 우리엄마가 웃어...
통증 때문에 매일 울고 인상만 쓰던 엄마가
장영국을 보고 안아플때처럼 환하게 웃어

나 사실 그때 우리엄마 보고도 내가 웃음이 안났는데

[갯마을] 화정언니가 왜 장영국 못잊는지 시청자들 설득시킨 장면.gif | 인스티즈

화정 : 그때부터 장영국이 퇴근하고
매일밤 병원으로 출근을 했어


내가 불쌍해서 그랬겠지
착한 사람이니까..
그렇게 내 옆에 주저앉혔어
그거 사랑 아닌거 알면서도 내가 붙잡은거야..


[갯마을] 화정언니가 왜 장영국 못잊는지 시청자들 설득시킨 장면.gif | 인스티즈

남숙 : 야 너 미화 좀 해라
장영국이가 예수님이니 부처님이니 성인군자라도 되니?
지가 좋아서 한거야
그 인간 지가 싫으면 절대 안하는거 몰라?
소심한데 똥고집쟁인거 살아보고도 모르냐고







내가 좋아한 남자가
우리엄마한테 저렇게 하면...
그걸 어떻게 잊어요...

추천   18
← 빈공간을 더블탭 해보세요 →
 
1개월 전
어쩌면 당신의 사랑이자 증오  어쩌면 나는 너의 원수이자 벗
맞아요.. 이거 보고 맘이 찌르르 했어요 더 좋아질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답글
1개월 전
헨리사춘지  등업할려구하는데어떠카냐
맞아요... 재결합 반대 외치다가 저거 보고 화정언니 행복하세요... 했어요ㅜㅜ
•••답글
1개월 전
너는내바다
1개월 전
올라프뽀로롱
재결합하면 진짜 바보다 했었는데 저 장면 보고 뭐야 찐사랑이네….. 하면서 납득됨ㅠㅠㅠㅠㅠㅠ
•••답글
1개월 전
Leo_901110
진짜...저건 평생 못잊죠...
•••답글
1개월 전
유성연
아 홍콩배우 장국영 말하는줄
•••답글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블랙핑크 제니 SNS에 '구토' 폭격.."BTS 뷔 팔로우 해명하라"358 벤츄리 14:14 104193
이슈·소식 여성을 젖소로 비유한 서울우유 광고 논란…불매운동 조짐도343 벤츄리 17:34 64510 41
유머·감동 호불호 갈린다는 통창형 원룸253 next 11:05 110572 7
이슈·소식 중학교 남학생, 쇠로 된 '너클'끼고 여학생 폭행230 붐붐붐붐 15:33 70952
이슈·소식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입은 콘돔무늬 셔츠의 정체290 행복한왕만두 19:12 39271
7068288 다시보는 코난 에피소드 2탄 빛나는 대장 22:44 1 0
7068287 나라별 돈까스 썰어먹는 방법 널 사랑해 영 22:44 2 0
7068286 이번 스토브 리그 얄미운 CEO 위례신다도시 22:44 1 0
7068285 노재승, 재난지원금에 "개밥”..국민의힘 꼬이는 인재영입 토토얌 22:37 284 0
7068284 장르물 덕후들한테 입소문 타고 있는 드라마 오늘도 치킨 22:34 1108 0
7068283 현실적인 43살 비주얼3 최승처 22:34 1155 0
7068282 저도 태워줘요... 기영이 22:25 250 0
7068281 피의자로 몰리면 변호사부터 선임해야 하는 이유3 BBANGYA 22:16 3581 6
7068280 유튜버 올리버쌤의 와이프 마님이 받은 디엠29 크어아아 22:15 6599 5
7068279 모솔들이 자주 하는 실수.fact1 몹시섹시 22:15 2640 0
7068278 인스타 뉴비냄새 오지게 풍기는 BTS20 김규년 22:11 5751 8
7068277 4년 동안 아파트 창문으로 쓰레기 던져 버린 여자15 311354_return 22:09 5377 3
7068276 90년대 부조리 학교활동 甲3 헬바운드 22:08 1996 0
7068275 인류의 95%는 못 푸는 문제.jpg 다시한번말씀 22:08 1088 0
7068274 도와주세요... 치밀한 먹튀 손님 때문에 눈물납니다...(feat. 보배드..4 sweetly 22:07 4409 7
7068273 우하하하! 팡파레~!!! Bring back to 22:06 337 0
7068272 컴퓨터 수리가 어려운 이유 . jpg sweetly 22:06 2173 0
7068271 바디 프로필의 위험성...jpg (faet.먹토)3 네가 꽃이 되었 22:04 6812 3
7068270 일본인한테 동전줍게한 디씨인1 보이프렌드 민 22:04 2253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12/8 22:42 ~ 12/8 22:4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12/8 22:42 ~ 12/8 22:4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