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글
댓글
남준이는왜이렇게귀엽죠 ll조회 154026l 120
 출처
이 글을 스크랩한 회원이 많습니다!
나도 스크랩하기 l 카톡 공유하기
 
1개월 전
지지님
나도 결혼은 아직 모르겠는데 조카는 너무좋음.. 그냥 좋아 조카라서 좋은거같음
•••답글
조카가 태어나자마자 돌봤으니 남다른 애정이 생긴 것 같은데요. 본인 아이가 태어나도 잘 키우실 것 같다는 오지랖을,,,
•••답글
저분이 여러사람들의 생각과 조언을 구하고자 올린글인데 글의 요지를 생각하면 오지랖은 아니지 않나요?
•••
아니요.. 제말이 오지랖이라는 뜻이었습니다^^;
•••
애초에 글쓰니 고민이 아이를 싫어했지만 이젠 본인 아이가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든다고 적어놨는데.... 댓글이 오지랖은 아닌것 같네요
•••
제 말이 오지랖이라는 뜻이었습니다^^
•••
앗 제가 이해를 잘못했네요... 죄송합니당
•••
외로우셨죠 저는 바로 이해했슴당
•••
저두요 ><
•••
김징니  아따배불르다잉배불러
저두욧><
•••
저두욥˃̵͈̑ᴗ˂̵͈̑
•••
크킼키  깔깔깔
저두요...! 오지랖을..(부려봅니다) 인거잖아욬ㅋㅋ
•••
김석진없는김석진팀  아미로 만든 아미밤 비석이라니
저도 바로 이해했습미다ㅎㅎ
•••
저두욬ㅋㅋㅋㅋㅋㅋ히히
•••
저두욯ㅎㅎ
•••
충주사과  사과 하십씨오!!
저두여 얍!!
•••
외로우셨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러우셨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여~~~
•••
저두여ㅋㅋㅋㅋ
•••
홍이삭  브금찾아서 오에오오
저두요!! 따스해요
•••
1개월 전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NoManIsAnIsland
ㅠ 글쓴이가 담담하게 따뜻함을 얘기해서 그런가 괜히 눈물 나네요...
•••답글
맞아요ㅠㅠ 뭉클하네요
•••
1개월 전
뚜루루루루루루
좋은 엄마가 되실 것 같네요^^
•••답글
1개월 전
티키틱 대장님  사랑해요
저도 애기 낳을생각 없는데 조카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답글
1개월 전
eee._.m
오늘로 출산 11일차인데 진짜 ... 좋은엄마가 되실것 같네요 :) 자면서 움찔거리는 입술만봐도 제왕절개 아픔따위 생각도 안나고 보러가기 위해서 아프지만 무통도 빨리 다 떼버리고 계속 걸어다니며 운동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기들은 너무나 사랑스러운 존재같아요 🥰
•••답글
에렌디라  🍓
와 순산 축하드려요.ᐟ.ᐟ
•••
축하드려요! 잘 회복하시고 아이도 건강하게 자라길!!
•••
우와 너무 대단하세요 어서 몸 더더 회복하시고 아기와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
순산하셔서 너무 다행이고 정말 축하드려요ㅎㅎ 안전하고 건강한 가정 이루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너무 예쁘겠어요 아기💗💗💗
•••
大吹打  종놈 출신에 왕된놈
대박 순산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
헉 지나가다 댓글 슬쩍 달아요,,, 순산하신 거 축하드려요 💖💖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 남았고 지금 눈도 펑펑 내리고 있는데 아가랑 늘 예쁜 것만 보고 들으셨음 좋겠어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맛있는 거 많이 많이 드세용!!! ❄️🎄🌲🍰
•••
사랑인가요  윙가디움레비오사⚡️
축하해요!!!!! 💕
•••
 
이런경우 되게 많다고 들었어요 아이생각 없다가 조카가 너무 이뻐서 낳는다는..
•••답글
1개월 전
PINGU
저는 조카 너무 이뻐하고 아이를 싫어하진 않는데 결혼을 한다면 키울 상황이 안될거같아서 딩크를 생각하고 있어요. 글쓰신 분은 '아이를 싫어하는줄 알아서 딩크를 결정했는데 조카는 사랑스럽다' 였던거 같은데 글 내용상 확률적으로 본인 아이를 사랑할 확률이 높을듯하네요 큰 일을 계기로 마음이 동하신거같은데 뭐든 글쓴분이 더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길이길 바래요!
•••답글
1개월 전
쭈양
친오빠가 살가운 스탈이 아닌데 조카 바보예요ㅎㅎ...
보통 첫 조카는 특히 더 애틋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저분은 본인이 직접 키운 기간도 있으니 거의 엄마와 같겠죠
아가는 정말 모든 사랑을 줄 수밖에 없는 존재예요 진짜ㅠㅠ

•••답글
1개월 전
우헹
모성애는 꼭 낳아야만 생기는게 아닌 것 같아요ㅎㅎ
입양해도 모성애는 충분히 생기고
저는 강아지를 키우고있는데 강아지를 키우면서 모성애가 뭔지 알게됐거든요
겁이나서 그렇지 만약 아이 키우신다면 좋은 어머니 되실듯

•••답글
1개월 전
Up poompat
저도 아이 이쁜생각 1도 없었는데...조카는 미치게 이뻐요. 하나밖에 없어서 소중하고... 비혼생각있는데.. 조카보면 아이는 갖고싶을때도 있어요.
저랑 비슷한 느낌과 고민 일듯..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답글
1개월 전
손 The Guest 윤화평  OCN 즌투 내놔
저도 조카 태어나고 사랑에빠졌어요ㅠㅠ 그 후로 아이들 보는 시선이 달라더라구요
•••답글
호동이는 열두 살  하나도 안 절거워
22.. 저도요🥺
•••
1개월 전
금단  🌥
음...... 그냥 쭉 책임질 일 없는 조카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답글
금단  🌥
저도 아기 예뻐하긴 하는데 걍 남의 애라 예쁜 거라서...... 조카도 똑같아요 예쁘긴 예쁘고 오랫동안 돌봐 주기도 했지만 찐으로 키우면 안 예쁠 듯 글쓴이는 사고까지 난 거라 다르려나
•••
1개월 전
히어로즈우승
저도 비혼인데 조카 생기고나니 결혼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들더라구요.진짜 너무너무 예뻐요.월급에 반을 조카한테 쓰게 되네요
•••답글
저두 어릴 때 또래들한테 괴롭힘 많이 받고 그래서 아이들 엄청 싫어하고 그랬는데, 울 언니가 조카 낳고 지내면서 하루하루 커가는거 보는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영통 할 때마다 재롱이 한가지씩 늘어서 너무 귀엽고ㅋㄲ 어디 지나가다가 눈에 들어오는거는 다 사주고 싶은 마음이예요😭

•••답글
1개월 전
리안1027
턱에 수염 자국이 보이기 시작하는 중학교 1학년 제 첫조카가 저는 아직도 마냥 귀엽고 애기같아요ㅋㅋ 뭔가 조카들은 그런 무한한 사랑을 주게 되는거 겉아요
•••답글
1개월 전
소년시절의 너
나 왜 비상...ㅠㅠㅠㅠㅠㅠ
•••답글
1개월 전
인프제.INFJ
저도 첫 조카 넘 예뻐서 두시간거리도 보러가고 학생일때 돈 없는데도 크리스마스며 생일이며 선물사주고 그랬는데 제 애 태어나니 그 이쁨이 이쁜게 아니었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물론 조카보는거보다 몇십배로 힘들고 고되지만
내 새끼는 분명 몇십배로 더 이쁘고 소중합니다.

그래도 첫 조카는 의미가 커서 아직도 넘 예뻐요.
자식 사랑이랑 다른 의미의 사랑이랄까요?
둘이 같이 있으면 조카를 더 챙기게 돼요 ㅋㅋㅋㅋ

•••답글
1개월 전
IVE 안유진
1개월 전
미소의 세상  빠삐뿌뻬뽀
저도 애기 별로 안 좋아했는데 늦둥이 동생생기고나서 유사 엄마가 됐슴니다,,,
•••답글
1개월 전
크킼키  깔깔깔
비상이다.... 두번째댓글보고 겨우 참은 눈물이ㅠㅠㅠㅠㅠ
•••답글
2222 저두요 저 댓글보는데 눈물이 확 나네요ㅠㅠㅠㅠ 고모께서 얼마가 귀여워하고 예뻐하시는 지 잘 보여서 ㅠㅠ
•••
1개월 전
96.12.10. 강다니엘  니가강아지닮아서구래
저는 친척동생 태어나는거 보고 사랑에 빠졌는데 조카는 천배쯤 더 예쁘더라구요... 핏줄이란게 그런건지 신기해요
•••답글
1개월 전
ITZY 유나  약한 게 강점이다
애 가지면 이럴 것 같다 상상하는 거랑 말랑한 갓 태어난 애기가 옆에서 쭉 자라는 걸 지켜보는 건 다르더라고요...... 😭
•••답글
1개월 전
나는당신을너무  사랑하고있습니다.
비상이다...
•••답글
1개월 전
NU'EST_LOΛE
저랑 숙모도 피로 이어진 인연 아닌데도 누구보다도 서로 아끼고 응원합니다 그니까 삼촌잠시빠져봐
•••답글
1개월 전
프로렌스  1시간 전
저도 조만간 조카 태어날 예정인데 제가 뭐라고 막 보살피고 애껴주고 싶은 마음이 벌써 들더라고요... 주책맞게 요즘 조카 줄려고 동화책도 만들고 있어요...
•••답글
1개월 전
홍시  옴뇸뇸
저는 제가 좋아하고 고마워하는 사촌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낳은 조카는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외모 이런 거 다 상관없이! 먼저 태어난 다른 조카들이랑 다르게 너무 예뻐서 그때 생각이 좀 달라지긴 했어요 내가 애를 불편해하는 게 아니었군 하고
•••답글
나도 조카 있고 싶다ㅠㅠ
•••답글
1개월 전
얀나
딩크는 애기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양육에 대한 책임을 지기 부담스럽고 자유롭게 살고싶어서 딩크인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라서 신중히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답글
근데 저도 친구들한테 이런 말 많이 들었어요
본문정도의 찐사랑까진 아니더라도
원래 아이들 진짜 싫어했는데 친조카나, 친구 아이들 보고 조카가 이뻐서 다른 아이들도 이해하게 됐다더라구요

•••답글
1개월 전
나나!  ✧ *:・゚⋆⁺
아니 왜 내가 눈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ㅠ
•••답글
1개월 전
포깅단  강경포깅단
비상이다
•••답글
1개월 전
펜타플렉스
울 아빠가 꼭 저랬는데 애들 이뻐할 줄을 모르고 조카들이 와도 그냥 왔는가보다... 시큰둥... 근데 저 태어나고 동생 태어나니 자기 자식이라 예뻤는지 애지중지 하셨대요 그 뒤로 조카들 오면 반겨주고 이뻐해주고 그랬다더라구요 ㅋㅋㅋ
•••답글
1개월 전
Epik High
저 상황에 코코몽 노래라니ㅠㅠ 진짜 대단하세요....
•••답글
1개월 전
쵸코뚱이
저도 아이 싫어하는데 조카 태여나고 언니집으로 매일 퇴근하고 아기 보러 365일중 350일은 갔던거 같아요 바로 집에가는 길에 들려가면 되서 먼거리는 아니지만 퇴근하면 다들 일찍 집에 가고 싶잖아요 여름이든 겨울이든 야근 안하고 정시 퇴근하면 정말 매일 보러 갔어요 늦으면 가서 이마에 뽀뽀 쪽 하고 30초만에 나온적도 있어요 근데 지금은 커서 매일 저를 방망이로 떄린다는ㅋㅋㅋㅋ ㅜ ㅜ
•••답글
1개월 전
물티슈
비상이다.. 글 보면서 인류애 폭발함
•••답글
1개월 전
오래오레오
코코몽노래에서 비상...ㅠㅠ.....잘 키우실 수 있을거예요
•••답글
1개월 전
두룸
동생 부부가 진짜 진짜 고마워했을 것 같아요ㅠㅠ 진짜 감동이다
•••답글
1개월 전
구름한입
우와 뭔가 감동이에요 좋은 엄마가 되실거에요
•••답글
1개월 전
귄순영
코코몽 불러줬다는 부분에서 바로 눈물 주르륵ㅜㅜ
•••답글
1개월 전
_식빵맨
조카는 진짜 귀여워요 저도 아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답글
1개월 전
조민규사랑해♥
저는 반대로 언니가 조카낳고 기르는걸 같이살면서보니까 전 절대 못하겠더라고요 이세상 모든 어머니들 대단해~~
•••답글
1개월 전
부르르
저도 원래 아이 낳고 싶단 생각을 안 했는데요 큰오빠가 결혼하면서 조카가 태어났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조카가 온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놔도 웃는 모습 한 번에 사르르 녹아요ㅠㅠ 뽀뽀라도 받는 날에는 진짜 얼굴 근육이 막 풀어집니다 저도 결혼해서 애 낳고 싶네요
•••답글
1개월 전
ENFP-T
글쓴이분 좋은 엄마가 되실 것 같아요
마음에 여유가 없던 아이가 커서 좋은사람과 가족을 만들 생각이 날 정도로 안정을 찾았다는게 너무 몽글몽글하네요

•••답글
1개월 전
쒸익  쒸익
코코몽 노래라니 ㅜㅜㅜ
•••답글
와 대단하시다 저도 갈비뼈 살짝 금 갔을때 진짜 숨쉬는 것도 괴로웠는데
조카 놀랠까봐 그 상태에서 안심시키려고 노래도 부르시고…대단하세요

•••답글
1개월 전
스카치  위스키
근데 보통 첫조카한테 애정이 많이 가나요? 저희 엄마도 고모도 첫조카는 유독 애정이 많이 간대요
•••답글
음.. 저는 아무래도 첫애, 첫조카 이런 첫번째가 참 중요하게 작용되는 것 같아요
저도 첫조카라 예쁨 많이 받고 자라기도 했고 첫 사촌동생이 저한테는 엄청 애틋해요 사랑스럽고

•••
이뻐죽어요.. 다 해주고 싶어요
•••
1개월 전
캘럼 후드  5SOS
비상이다...
•••답글
1개월 전
조든슐랜스키
가끔 친자식도 아닌 나를 이모들이 왜 이렇게 끔찍히 아끼나 생각든 적 있는데 이런 마음이었을까요..ㅜㅜ
•••답글
1개월 전
hachi_08  音楽はつづく
저도 제 조카 너무너무 예뻐 죽겠어요 진짜 한 입에 넣고 다니고 싶음
•••답글
1개월 전
*`A´*  서로만 믿고 가자
가족이냐 아니냐의 차이도 큰 거 같아요 저도 아이들 우는 거나 떼쓰는 거 별로 안 좋아하고 지나가다 아이들 봐도 딱히 귀엽다는 생각은 잘 안했는데 사촌 동생 아이들 보니까 귀엽고 예쁘더라구요
•••답글
1개월 전
Dddeleld
괜히 조카바보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죠ㅠㅠ
•••답글
1개월 전
암어본시걸
애정이 진짜 깊으신게 보이네요.. 아픈 와중에도 조카 걱정에 노래까지 사랑의 힘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답글
1개월 전
치즐링냠냠
저도 고등학교때는 아이에 대한 별 생각없었는데 성인되고 어느 순간 딱 너무 예쁘더라구요 ㅠ ㅠ 결혼은 해도 아이는 절대 안낳을거야 했는데 ,,..
장담못하게ㅛ네요

•••답글
1개월 전
김남준_RM  BTS
저도 첫댓 공감해요 :) 제 주변 친구들도 작은 생명을 감당할 준비가 안됐을 뿐이었더라고요! (조카들 귀여워 하던 친구들이 아이의 엄마가 되고... ) 본인 아이 태어나도 정말 잘 키우실 거 같다고 랜선이지만 오지랖을 부려봅니다... :)
•••답글
1개월 전
개굴개굴개굴
나 왜 울어... 글쓴이님한테 이런 사랑을 받다니 조카분도 분명 행복할 거에요. 수많은 선택지 중에 쉽지는 않겠지만 사랑을 택하면 외롭지 않다는 말이 떠올랐어요. 어떤 선택이든 행복하실 수 있는 선택을 잘 고르셨으면 좋겠네요
•••답글
1개월 전
잊은 봄
코코몽 노래랑 두번째 댓글 넘 눈물나요...
•••답글
좋은 엄마가 되실 것 같음,,
저는 진짜 좋은 엄마가 될 자신이 없어요.

•••답글
1개월 전
SDT
저도 워낙 무뚝뚝해서 안기는 성향인 애기들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동생 생기니까 애기들이 다 예뻐 보이더라고요
•••답글
1개월 전
시우민(XIUMIN)  엑소 사랑해 ;ㅅ;
저도 아이를 싫어했다기보단 아이가 불편했고 내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상처받을까봐 아에 곁을 안주려고 했었는데 조카가 태어나니 제 목숨도 아깝지않더라구요..
•••답글
1개월 전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저도요,,, 애기라는 생명체가 이랗게 귀여운지 처음알앜ㅅ어여
•••답글
1개월 전
굽네치킨  굽굽굽네를원해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아기만 옆에오면 숨이 턱턱 막히고 불편하고 싫었는데 신생아실에서 처음 본 조카를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버렸어요 진짜 내 목숨이 아깝지 않다는게 뭔지 알정도로 사랑해요
•••답글
1개월 전
복권당첨예정
비상이다 ㄹㅇ.....
•••답글
1개월 전
결혼하면메접^^  30대를 바라보는 내 청춘..
저도.. 애기 안 좋아하는데 우리 조카 너무 사랑스러워요..
•••답글
1개월 전
존덕궁합
그 와중에 코코몽 노래를 불러줬다니… 비상이다
•••답글
1개월 전
Youngblood
코코몽……………
•••답글
1개월 전
오빠들이어떻게해야겠니?  푹쉬니?
뭔가 울 오빠는 싫지만 울 오빠 애 생기면 진짜 이쁠것같아요ㅠㅠ
•••답글
1개월 전
잠깐만여 통역하지마thㅔ여!!!!  다조용히해XXX린다
음 근데 돌봐줫던 기억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기 보는 건 좋아하눈데 옆에 있는 건 안좋아해요
근데 막내고모고 첫째를 낳고 할머니랑 제가 많이 봐줬어요 기저귀갈고 분유먹이고 놀아주고..
크고 나서도 제가 초둥학교 입학 전까지 예뻐해뭤는데 고모고 둘째, 셋째룰 낳아도 그 아이만큼 예쁘지 않아요.
객관적으로 보면 둘째가 누가봐도 예쁘다고 해요. 쌍커풀에 아기자기해서. 제가 봐도 그래뇨.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도 첫째에게 애정이 가더라고요..
고민을 해볼만한 것 같아요

•••답글
잠깐만여 통역하지마thㅔ여!!!!  다조용히해XXX린다
놀랍게도 조카, 오빠 아들에게는 그다지 애정이 안가더라고요. 저도 놀랄 정도로.
•••
애 안 좋아하는 데 조카는 넘 예뻐여.. 그리고 저도 좋은 환경에서 자란 게 아니라 그런지 조카만큼은 나처럼 안 자랐으면 좋겠고 예쁘게 잘 자랐음 좋겠다는 맘이 큼
•••답글
1개월 전
우짝좌짝
진짜 찐으로 아이 싫어하는 사람은 얼마 없음.. 그냥 다들 감당을 못하는거지 나는 아이 안좋아해~ 해도 아이가 웃고 있으면 마음이 사르르 녹고 아이가 혼자 곤란한 상황에 놓여있으면 다들 도와주려고 나설거임..
•••답글
1개월 전
JUNHUI  문준 쫑천 소덕
저두 남의 애기는 싫은데 제 조카는 또 너무 귀엽고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 어린 애가 낯도 안가리고 첫 만남부터 방긋방긋 웃는게 얼마나 예쁘던지
•••답글
1개월 전
싸브레  xoxo
오 저는 아기 너무너무너무 좋아하고 어릴 때부터 사촌 동생도 제가 자주 놀아줬었는데 제 아이는 제가 책임져야 하는 존재니까 좀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교통사고 났을 때 조카 다쳤을까 봐 본인보다 조카 먼저 생각하신 거 진짜 감동이네요
•••답글
1개월 전
자두곰도리  만다꼬즈 BTS BoA
와이아이엠쿠라잉...?? 비상...
•••답글
1개월 전
닉네임1617234084
우리 고모이야기 같아요ㅋㅋ 울 고모도 저 태어나고 너무 예뻐서 아이 낳을 생각하셨다 더라구요. 근데 본인 애들은 더 예뻐하세요ㅋㅋ 둘이나 낳으심
•••답글
1개월 전
영순
왜 눈물 나지.. 저두 아이들 솔직히 안 좋아했거든요 어떻게 놀아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떼쓰는 것도 싫고... 근데 조카들 태어나고 나서는 우리 조카들이 왜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지.. 솔직히 객관적으로 엄청 이쁘진 않아도 진짜 너무 귀엽고 힘도 없는데 안아주고 싶고 ㅋㅋ 저도 한 달 정도 오빠네 집 살면서 조카들 등원시켰는데 너무너무 힘든데 애들 그네 태워주면서 뽀로로 노래 부르는 게 얼마나 귀엽던지 ㅋㅋ 떼쓴다고 고모 안 좋아 하는데 마음 무너졌다가 고모 좋아 한 마디에 또 신났다가 진짜 애기 키우는 게 이런 건가 싶고.. 다치거나 울면 내 속이 다 아프고 그렇더라구요 ㅎ.. 쓰다보니 주저리 팔불출이 됐네...
•••답글
1개월 전
포도하다  💜💙🖤
코코몽 노래에 비상이다..
•••답글
너무 신기하고 눈물나요 ㅠㅠ
•••답글
1개월 전
anukb
코코몽노래ㅜ
•••답글
1개월 전
borntolove
비상이다..
•••답글
1개월 전
구미호맛쿠키  내매력에빠져봐
와 갈비뼈가 부러졌는데 조카 무서울까봐 코코몽 노래를 불러주셨다니 눈물나요...
•••답글
구미호맛쿠키  내매력에빠져봐
댓글 비상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저도 지금 비상입니다...
•••
1개월 전
방귀뿡
저도 이번에 조카 생겼는데.. 정말 천사입니다..
•••답글
1개월 전
태민(29)  곱창은소곱창 돼지고기는 막창
저도 막내이모가 저를 그렇게 예뻐하세요 어렸을때부터 계속 저 보러오고 선물 사오고 그랬다는데 ㅎㅎ 뭔가 어리둥절하지만 항상 감사해요 ㅎㅎ
•••답글
29일 전
벌꿀오소리
코코몽 노래..감동이다 눈물나요
•••답글
행복하세요...
•••답글
 
번호카테고리
  3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진짜 꼴.값이라는 말이 딱인 국내 영어 표기 근황.jpg577 우우아아 01.26 23:32 179955
유머·감동 딸 머리카락 기부한다고 짤라서 싸웠습니다.jpg241 몹시섹시 1:21 103383 39
유머·감동 난 친구 없이 사는 거 추천함.jpg207 헬바운드 1:57 86153 24
이슈·소식 버닝썬 억울하다던 승리, 항소심서 돌연 혐의 인정..3년→1년6월 감형130 당근만두 14:05 27375 7
이슈·소식 조나단 귀화 결정 후 남긴 유튜브 댓글 (+군대 얘기)221 뚱잉 10:51 66307
7089164 아빠랑 뽀뽀하고 싶은 떼아 하니형 17:04 185 0
7089163 앞머리만 감는 이수경 Side to Side 17:01 399 0
7089162 친구가 패륜동생 반죽인썰 박뚱시 17:01 856 0
7089161 5,500원 vs 5,500원1 키토제닉 17:01 977 0
7089160 숀하면 생각나는 인물은? ㄷㄷㄷㄷㄷ.jpg 캐리와 장난감 17:01 421 0
7089159 요즘 로스쿨생들의 공부에 임하는 자세 천러러러 17:01 574 0
7089158 미국주식 갤러리 근황 Wannable(워너 17:00 706 0
7089157 ???:비트코인 덕분에 이사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 리 17:00 784 0
7089156 코인하락장... 훈훈한 인증글 모음..jpg 알케이 17:00 694 0
7089155 보는 순간 눈물 터지는 부모님의 묘비.jpg 네가 꽃이 되었 17:00 540 0
7089154 ??? : 응 자살해봐 바보아 ~ㅋㅋㅋ 양꼬치 떨어져 17:00 542 0
7089153 원조보다 더 열정적인 치어리더의 A 모음 청량섹시 김태 17:00 131 0
7089152 빙구처럼 웃는 브레이브걸스 유나 꾸쭈꾸쭈 17:00 238 0
7089151 친구가 건조기 돌리고 나온 물을 마셔.jpg 디귿 16:59 342 0
7089150 [AOMG] 쿠기 (Coogie) - Good Night (Feat. BE.. 부산외쿡인 16:57 9 0
7089149 영문판과 한글판의 차이1 HappyZoZo 16:51 1400 0
7089148 허니제이 수업전후 온도차이4 aloe0703 16:47 3448 0
7089147 살 쪘던 사람은 바프 찍으면 안 되나요 ?9 v크롱v 16:39 4294 0
7089146 금요일에 태어났다는 걸 좀 뽀대나게 말해주라.jpg6 감자도리, 고구 16:35 3768 1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검색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1/27 17:10 ~ 1/27 17:1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1/27 17:10 ~ 1/27 17:1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