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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0603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1/02) 게시물이에요

 


 

 

 

현재 아동학대 아니냐고 말 나오는 중인것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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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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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자
모태신앙이라도 저런거 하나도 안하고 종교에 대해 고민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는데 제가 운이 좋은 편인 걸까요 저기가 극단적인 걸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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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자
강압적이지 않다면 모태신앙 자체는 딱히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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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타이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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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로니 핏짜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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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꿀꿀
22 저는 처음부터 경험이나 배경지식없이 무교였으면 종교에 대한 선택권이 아예 없었을것같아서 좋았어요 머리크면서 스스로 고민해서 선택할 수 있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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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44 저는 모태신앙이라서 너무 좋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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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드
저희집도 모태신앙에다가 (지금은 무교지만) 할머니부터 통성기도 하고 그랬는데 애한테 시키진 않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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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잉성이
전 모태신앙이라는 이유로 주일마다 교회에 거의 끌려가듯 해서 딱히 좋은 기억은 없어요가기 싫어하면 엄청 혼났거든요... 저처럼 강압적인 경우에는 학대 맞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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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저는 무굔데 어렸을적 동네교회에서 잔치한다고 오래서 따라갔었는데ㅋㅋㅋㅠ 갑자기 다 모여있는곳에서 불 다 끄고 촛불쥐어주고 무슨 노래 부르면서 다들 엉엉 울길래.. 그날 이후 무서워서 교회 못갔던 기억이 있어요퓨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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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  세상이 도운 남자
전 모태신앙도 학대라고 생각해요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스스로 선택하게 해줘야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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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etv8  얘! 뭐가 잘 안 되니?
ㄹㅇ 진짜 이게 학대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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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IIllIl
아니 진짜 애들이 뭘 안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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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뤼킨
저도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일요일만 되면 억지로 애들 깨워서 교회데려가는거 보고 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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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목  당신께 침몰하겠습니다
모태신앙 전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옛날에 교회에 너무 가기 싫어서 토요일 저녁에 집 전화기 코드까지 뽑았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이렇게까지 하는 데엔 강요적인 것이 너무 컸어요..
아이가 어느 정도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을 때 선택적으로 참여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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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랑 놀자  밤 늦게까지
아이가 어느 정도 컸을때 선택권을 주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어렸을땐 아무 생각 없이 따라다니다가 점점 거부감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님한테 가기 싫다고 말하기가 어려워서 중학생때까지 억지로 다녔었거든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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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겟
엥 학대라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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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야
저는 학대라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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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주
모태신앙 자체가 학대라고는 생각 안하지만 어느정도 애가 커서는 종교의 자유를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나이 먹어서도 매번 교회 안가는걸로 트러블 생기는거 진짜 너무 짜증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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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케이크
징그러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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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메롱  남여돌잡덕 배그 롤
저는 학대라고 생각해요 학대가 아니더라도 아무튼 모태신앙이라는 단어가 너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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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
폭력만 학대가 아니에요…… 말이 좋아 종교지 저건 사상 강요잖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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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
선택권을 박탈하는 것도 학대입니다 이것조차 유난이면 저는 그냥 프로불편러로 살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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綾野 剛 (39)
태어났을 때부터 종교를 강요당해본 입장으로써 아이들이 불쌍해보입니다… 물론 크면서 자신이 직접 원해서 가게 된다면야 괜찮겠지만, 집안 내 종교를 커서도 강요하는 집안은 꽤나 여럿있답니다. 일요일에 친구들이랑 놀이터 가서 놀고 싶은데 못가게하고 강요한다, 그리고 그 상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건 완전한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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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깜박
완전 학대라고 생각해요 저거랑 더불어서 어떻게든 자기 교회 한 번 놀러오라고 꼬드기는 것도 진짜...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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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아♡  겨울이 가면 봄이 찾아오죠
학대 맞아요 저런 곳에 데려가서 제가 기절했는데도 안 챙겨주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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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JAKE  심재윤
제가 모태신앙이라서 그런지 저는 학대라고 봅니다. 아이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부모님의 의지대로 나가는 거니깐요. 제가 부모님께 교회 안나가고 싶다고 처음 얘기한 것도 고등학생 되고 나서에요. 초등학생 때까지는 일요일엔 모든 사람이 다 교회 나가는 줄 알았고요. 저 때는 전도가 뭔지도 모른채로 교회로 친구 데려오라 하면 데려가고 그랬어요. 중학생 때는 매번 일요일마다 교회 가는 것도 힘들고, 가서도 저랑 맞지 않는 말씀 듣느라 그 1시간이 진짜 지옥 같았어요. 종교는 개인의 자유라고 하는데 자유는 무슨. 아직도 매 명절마다 외할아버지께서 교회 좀 나가라고 그러시고, 대답 안하면 대답 안한다고 혼나고ㅋㅋ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명절만 오면 외가 가기 싫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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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의 승모근
저도 모태신앙에, 종교유치원 나오고, 중학교 전까지 매주 억지로 다니다가… 믿음이 전혀 안 생겨서 안다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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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미소
으...애기들이 뭘 안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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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sixjdneid
모태신앙중에서 일부는 점점크면서 싫어지니까....그리고 그런집안자체가 반강제적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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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꿈순
저런 기독교 캠프 갔는데 옆에 평범해보이는 중학생 애들도 기도하다가 많이 기절하죠...평생 기절이라고 해본 적 없는 애들도요. 근데 학대는 아니고 그냥 성령 받아서 그런 겁니다. 무교 분들은 저 사진만 보시면 애들은 울고 있고 뭘 억지로 시키는 것 같다고 느끼실텐데 사실 저기서 저런 정도로 울면서 기도하는 애들은 앞서 말씀드린 성령 받은 독실한 애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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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꿈순
그리고 저만한 애들이 다니는 캠프는 레크레이션 시간이 대부분이긴 해요 ㅋㅋ 탕수육 게임의 탕수육을 선악과로 바꿔서 하고 성경 퀴즈하고..본문은 모태신앙 집안 애들이 싫어도 억지로 저런 캠프에 억지로 보내지는 걸 비판하는 것 같고 그거에 대해선 저도 일부 동의 합니다만 제 또래들은 저런 캠프 앞두고 설레서 잠도 못자고 그랬죠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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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태  지킬앤 하이드
첨부터 응애 예수님 믿어요 하고 태어나는거면 ㅇㅈ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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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아징
저 강제로 다녔는데 진짜 싫었는데...저 캠프같은거 밥먹는 것 빼고 기도만 해요...겁나 길어서 지침 근데 안가면 눈치보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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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소바
무섭다....실제로 어디 봉사활동하러갔다가 중고등학생애들이 기도시작하자마자 돌바닥에 엎드리고무릎꿇고 하는거봤는데(아무도 안시켰는데...) 좀 무서웠어요 그 맹목적인 분위기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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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아름다운
학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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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
저는 모태신앙이 학대는 맞다고 생각해요 주변에 보면 부모님 두분 다 기독교에 모태신앙인데 정작 본인은 교회 가기 싫어하지만 부모님의 강요로 어쩔 수 없이 다니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물론 여기 있는 분들처럼 잘 다니고 있는 친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 교육이 신앙심을 기르기 위한 세뇌 교육이잖아요?(선택지가 없는 영유아 입장에서) 과학을 부정하는 것도 그렇고 태어날 때부터 하나의 종교가 정해져 있는 것도 그렇고 아이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 어떤 사람이 모태신앙으로 인해 신앙심이 생겨 잘 다니고 있다 하더라도 본문 같이 극단적인 사례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저 정도는 아니더라도 제 친구들처럼 어쩔 수 없이 교회를 다녀야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잘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학대가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니죠 체벌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어떤 사람은 체벌을 통해서 본인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반대로 아닌 사람도 있잖아요? 체벌 역시 아동학대에 속하지만 이것 역시 의견이 분분한 경우가 있죠 하지만 아동학대임은 틀림 없습니다 보여지는 것이 정신적인 세뇌인지, 육체적인 체벌인지가 다른 것뿐이지 아동학대라는 점은 모태신앙이든 체벌이든 마찬가지로 똑같다고 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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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노 리사 ♡
예지력 상승... 학대 맞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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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 배세진
제 댓글에 반발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지만 사실 전 모태신앙 자체가 세뇌라고 생각해요... 말이 '모태'지 태어나면서 응애 나 ㅇㅇ교 이러면서 종교를 결정한 것도 아니고 그저 양육자의 종교 사상을 그대로 주입받으며 선택권 없이 이 종교가 내 종교다 믿으며 자라는 건데 그게 어떻게 모태인가 싶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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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
정치 종교 둘 다 애한테 주입시키는 건 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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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수피아
저도 모태신앙인데 저는 지금은 무교로 살고 있는데, 이게 종교가 강요가 되는 순간부터는 학대가 맞다고 생각해요. 싫다는 데 계속 종교 강요하고 종교 사상이 믿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식인데 저는 눈에 안 보이고 과학적 근거와 논리가 없는 거를 무조건적으로 믿으라는 게 너무 싫었거든요. 그리고 성경도 읽다보면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고요.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정서적,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고 막 깊게 피폐할정도로 안 빠지는 정도+남한테 피해 안 끼치는 (저희 앞집 분들도 엄청 종교 믿는데 만날때마다 선교?하려고 해서 스트레스) 정도면 종교가 나쁘다고 생각 안합니다.
다만, 모태신앙은 사람이 하나의 인격체로 자기 스스로 자아가 확립되지 않았을 때라 개인적의견으로는 그 아이가 스스로 여러분야 책도 많이 읽고 경험도 쌓고 그 다음에 자기한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면 그때 자기한테 맞는 종교를 선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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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1996.5.27)  노래하는찹쌀떡❣
학대 맞죠 저 아이들이 무교 부모님 아래에서 자랐어도 특정 종교를 믿는다고 이야기할까요? 아이들은 자기 집이라는 세상 속에서 자라며 점차 본인만의 세계를 넓혀나가는데 부모님이 특정 종교의 신자인 게 아이의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닌가요
본인이 누구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궁극적으로 어떤 목표를 그리며 인생을 사는지 설명할 만큼의 인지능력이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신을 믿고 특정 종교를 택하는 게 본인의 의지로 가능한 일인가요? 아이의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부모가 그 종교 신자이기 때문에, 그 울타리 안에서 자라는 아이는 자연스럽게 어떤 신을 믿는 게 맞다고 세뇌당하는 거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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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눈꼬리  슈아공방캐럿한알
유아~초등부까지는 친구들과 놀고 간식먹고 달마다 재밌는 행사하고 선물 주고 (코로나 전까진ㅠㅠ) 하기 때문에 재밌어요. 근데 중등부부터는 청소년이라 그런지 좀 본격적으로 성경공부도 하고 말씀 설교도 어려워져요. 말씀 암송, 성경 읽기도 하고요. (물론 어린이부일때도 성경공부 있지만 놀이위주) 그래서 그런지 중등부 때부터 탈출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본인의 생각이 확립 되는거죠. 고등부때는 공부한다고 안 나오고요. 그래서 청년부부터는 찐으로 믿음 좋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글에 본문 사진들 같은 경우는 좀 심하고 극단적인 거 같긴 해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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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에부리완
학대 맞다 생각해요.
제대로 된 가치관을 정립하기 전
아이의 모든 세상을 종교적인걸로 구축하는걸 보고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라 느꼈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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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보보
저는 불교집안인데 어렸을때 부모님이 절 억지로 데려간적 없었고 오히려 교회 놀러다니고 그랬어요 ㅋㅋㅋ그러다가 나중에 성인되서 스스로 불자가 된 경우인데 ㅋㅋㅋ어차피 믿을 사람은 믿지 말라해도 믿고 안믿을 사람은 믿어라 해도 안믿는다 생각해요~~그런 의미에서 종교갖기 싫다는 애 종교가지라 강요하는 부모도 강요 당하느느아이도 감정낭비고 시간낭비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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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탄이
선택권 강요도 학대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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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저는 학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성인되면 교회 안 갈 사람은 다 안 가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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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ㅑㅇㅣㄴㅣ
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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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년  잘생긴거최고야짜릿해
모태신앙이 이해 안 되는 이유가 강제로 간 게 아니어도 스스로 관심 생겨서 전부 접해보고 어느 종교에 신앙이 생긴 게 아니라 부모님이 믿는 종교 한 군데만 가는 거잖아요... 그것도 종교가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는 상태로
재밌었다, 즐겁게 놀면서 다니다 보니 믿음이 생겼다 모태신앙이라고 나쁜 게 아니다 << 이 말이 오히려 세뇌 당했다는 느낌 들게 해요
즐거웠으면 선택권이 있었던 게 되는 건가? 즐거운 거랑 선택권이 없었던 거랑 뭔 상관이지?? 모태신앙이라고 한 종교를 밀어주는 게 편파적이기도 하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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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프리
학대요.. 주변 사람이 기독교면 그리 강요를 해서 진짜 진절머리 났는데 그게 가족이라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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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빵이
전 모태신앙이구 제 의지로 아직까지 교회 열심히다니며 봉사도 하는 청년입니다.. 그렇지만 본문같은건 진짜 시러요ㅜ 저도 교회나오기싫단애들 걍 나오지말라해요 신앙은 누가 강제하는게 아니라 생각해서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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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저두 학대맞다고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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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공장  ˚˳⌖゚.・。゚* ੈ✩‧₊˚
학대지 저때 뭘 안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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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폭력만이 학대는 아닙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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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  꿈나라배로 피슝피슝
이거 볼 때마다 생각나는건데, 초딩때 교회선생님이 저러는 거 재미있어 보여서 한 번 따라해 본 적 있는데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어릴 땐 참 뭐가 그렇게 만사 다 웃기고 따라하고 싶고 재미있어 보였는지.. 어쨌든 저런거 해도 전 그냥 재미로 연기?한 거고 교회 다니는 거 강압도 아니었고... 또 지금은 무교고 부모님이 그거에 대해 딱히 뭐라 하지 않아요 그래서 딱히 아동학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조금 짜증나긴 해요 부모님과 식사할 땐 식사 기도도 같이 올려야 하고 그러니까요 근데 뭐 그거 몇 초 된다고요 ㄹㅇ 친구들이 음식 사진 다 찍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훨씬 오래 걸려요 심지어 어떤 친구는 음식 다 나올 때까지 못 먹게 하고.. 제 케이스는 이렇지만 만약 강압적으로 이 종교 아니면 안된다 막 싫다는 애 억지로 끌고 가거나 이 종교 말고 다른 종교는 다 사이비다 이런 식의 교육을 받았다면 그건 아동학대 맞는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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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에  (왓챠) 언프레임드
무조건적으로 학대라고 말할 순 없는 것 같아요. 본문처럼 아이가 괴로워하거나 세뇌를 당하는 거면 학대이지만, 제 경우에는 어렸을 적 성당에 다니면서 종교적인 면보다 윤리적, 사회적, 학문적으로 배울 점이 정말 많았기에 학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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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에  (왓챠) 언프레임드
물론 어른이 되어서 직접 종교를 선택할 수도 있고, 저 역시 모태신앙임에도 다양한 종교를 경험해보고 무교라고 단정 지은 적도 있지만,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종교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얻거나 또래 친구들과 추억을 쌓는 등 얻는 것도 많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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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이미래고나라다  진혁:해
모태신앙이 무조건적으로 나쁜 건 아니지만 그 신앙을 믿을지 말지의 선택권은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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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마
모태신앙...완전히 세뇌되거나 교회를 혐오하게 되거나 두 부류로 나뉜다고 하죠 저는 후자였어요
저는 어쩔수없었지만 제 아이만큼은 직접 종교를 고를 자유를 지켜주려고 해요
모태신앙은 내 가치관을 아무 선택도 못하는 아이에게 주입하는 것...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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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Beloved Summer  그 해 우리는
본문 사진들은 너무 극단적인 것 같긴 한데 전 아이가 어느정도 커서 스스로 종교를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꼭 거창한 게 아니라도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 것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봐서.. 강압이나 강요만이 학대가 아니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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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dog666
학대, 세뇌 맞습니다~
종교의 자유권을 박탈하고 단일 종교만을 강요하는거죠.
아이들이 허구의 인물을 믿게하고 엉엉 울면서 숭배질 시키는데 저게 정상적입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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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WA123
어릴때 교회간다고 엄마한테 헌금한다고 2,000원씩 받아서 PC방다니다가 걸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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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요
내 기준 학대 & 세뇌
종교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 때까지 큰 이후에 스스로 배우고 결정해야함
스스로 생각할 기회도 안주고 키우면 꼰대가 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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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몽
너무 어리고 주변에 맡기기 힘들어서 데려가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사리분별 가능한 나이대의 아이들을 학대하면서 모태신앙이란 좋은 단어로 덮으려는 학대네요. 저건 진짜 모태신앙이 아니잖아요.
4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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