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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음식 마음대로 다시 조리한 시어머니
319
4년 전
l
조회
239548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2/1/12) 게시물이에요
37
27
37
1
2
러더
제발 이혼
4년 전
해쉬브라운말고스완입니다.
하 이런 글 보면 못 배운 어른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본인 좋을 대로 무작정 행동하는 거 악의가 없어도 진짜 수준 낮은 행동이란 것 좀 알면 좋겠어요 그리고 남편분 반응이 더 경악스러운데 그 집에 계실 이유가 없어 보이네요 아이 생기기 전에 다시 생각해보는 거 어떠신지...
4년 전
도경수(1993)
DOLCE
속상해서 어떡해요
4년 전
박지민이랑결혼하고싶다
종이랑3년째연애중
아 화나
4년 전
라떼는 말이야
Latte is Horse
어떻게 평생 살아요 저런 사람이랑 ㅠㅠ
4년 전
Jimj
이혼사유도 되겠다 남편은 뭐람 지엄마라고 편들고싶나 누가봐도 잘못했구만 누가 남에껄 함부로 저래
4년 전
드르륵탁드르륵
저였으면 남편보고 다 ㅊ 먹으라하고 밥상 냅다 엎고 친정갈겁니다 저렇겐 못살아요
4년 전
junestory
진심 그 심리를 이해를 못하겠어요 사돈어른이 딸 먹이려고 해주신 음식을 왜 마음대로 간을 다시해요? 애초에 시어머니 드시라고 한 음식도 아닌데 왜 선을 넘죠?
4년 전
인페르나
친정엄마가 해준 음식은 "며느리의 물건"인 것임. 건들면 안 되는 영역... ㅇㅇ 그냥 남의 물건에 손 댔다고 하면 될 것 같은..
4년 전
오타니 쇼헤이
남편 진짜.......
4년 전
메이플 호영
천방지축 도사 호영
아 화나
4년 전
그때가오면
그냥 타지에 살아서 우울증 생긴게 아닌것 같은데요 주변에 내편 하나 없으니 생긴듯 이게 어떻게 누구잘못이냐 물어볼만한 꺼리나 되나요 예의는 밥말아먹었나요
4년 전
노란조약돌
아니 단순한 상황이였으면 예민한가 하겠는데, 간을 다시 전부 해놓으실 정도면 ㅋㅋ 아니 남의살림 건들게 따로있지
4년 전
키친키친쿠키친♬
BTS 💜
아 저런거 너무 싫어요
제발 이 세상 시어머니들 아들 장가보냈으면 그 이후에는 자기가 밥먹여 키우던 아들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며느리 남편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그 집 살림 자기 아들이 전적으로 다 하는거 아니라면 며느리의견도 물어봐야죠 자기 살림 누가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을거면서...
그치만 제일 문제는 저 남의편이네요
4년 전
BlueU
시어머니가 사정 몰라서 새로 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ㅇㅇ
대신 며느리가 그거 보고 울면서 이러저러한건데 물어보시지.. 하면 어머 그거 가지고 우니? 울지 말고 말해! 가 아니라 어머 정말? 몰랐어 미안해 난 음식 간이 안 맞길래 신경써준다고 한건데 그런 줄 몰랐어.. 가 나와야 맞지 않나요 ㅋㅋㅋ
4년 전
요기요
서울에서 갑자기 결혼때문에 울산 간건데
남편양반 잘 보살펴주길 댁 하나 보고 간겁니다.
4년 전
완벽하진 않아도, 한정판 레고
뭐 말로 풀었다면 본인 입맛 기준이지만 더 맛있게 해주려는 마음으로 일 만들어가면서 했겠지만 당사자가 원하지 않았던 일인 건 사실인데 에휴...
4년 전
풍풍
친정엄마가 해주신 반찬이라고 이미 말했는데 왜 손대시나요 ㅋㅋㅋ 물어보고 하셨어야죠..남편이나 시어머니나 정말 별로네요
4년 전
Up poompat
아니..다 떠나서 자기믿고 타지로 온 배우자가 속상하다는데..우선 다독여주고 상황을 잘 풀 생각을 왜 못하는지..그게 그렇게 힘든일도 아닐텐데..
저런 감정마저 이해못해주고 공감못할꺼면 굳이 결혼을 왜 한건지 모르겠네요.
4년 전
어쩔익명
역시 남(의)편
4년 전
판다봄
보미봄
타지 온거보다 내편이 없는데요.. 시어머니는 울때 이유를 물어보는게 아니라 뭐라하지.. 남편도 엄마편 들고 있지.. 아이 없으면 이혼하시길.. 앞으로 힘들게 보이네요..
4년 전
순무순
친정엄마가 해준 반찬이라고 말을 했다는데 다시 꺼내서 한다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그게 무시지 뭐가 무시에요...?
4년 전
사랑아탱구해
대놓고 무시하는 마음을 가진건 아니지만 은연중에 무시하는 마음은 있는거같네요 그리고 시어머니도 친정어머니 음식에 손대면 안되는걸 알아서 글쓴이가 밖에 나가있을때 음식에 손 댄거같네요 같이 있을때는 손대지못할게뻔하니 말리지못하게 일부러 밖에 나갔을때 손댄거 같네요 그리고 남편이라는 작자는 뭐하는 사람이래요 글쓴이는 남편 하나 믿고 서울에서 울산까지 간거일테고 우울증도 남편과 결혼 생활 지키기 위해 이겨내려고 했을텐데 남편은 그 쉬운 편들어주는것도 안하면 글쓴이는 대체 그 외로운 타지에서 어떻게 버티죠…..
4년 전
이상혁(ФωФ)
치부(치요파파)
반찬통에 담겨져 있음 요리 다 끝난 거고 지 아들 입에 억지로 넣겠단 것도 아닌데 다시 간하는 게…ㅎㅎ…
4년 전
꺄르르윽
남편 눈치없네 아내가 지금까지 맞춰준건데 세심하게 생각을 못해주네
4년 전
Marina and the diamonds
일단 남편 시어머니 얼굴에 주먹 꽂아도 무죄
4년 전
SUNBA 선바
선바? 선바가 유명해요?
백번 양보해서 시어머니는 그렇다 쳐도 남편은 저러면 안 되죠
4년 전
도넛먹고파
130613
하... 아이 없으면 그냥 이혼 하셨으면 ㅠㅠㅠ
4년 전
우주♡
EXO
울면 거기서 몰랐다 미안하다 사과하면 되는데 왜 우냐고 하는 사람은 진짜...
4년 전
얄리랼리얄라셩 얄라리얄라
지도 엄마고 부인이고 며느리였으면서 왜 앞에 '시'자만 들어가면 진상짓을 하는지 모르겠네
4년 전
곰구마
저런 결혼생활 유지해야되나요....?
4년 전
먼지 퍼머겅
시어멈은 지 입에 안 맞으면 지가 해먹으면 되지 왜 남의 엄마 음식을 건드리냐 진짜 정신 나간 인간일세 ㅋㅋㅋㅋㅌ
4년 전
eien16
기본이 안되있는 사람이랑 말이 안통하는게 당연하죠 엄마든 내 친구든 누구든 남이 해준 음식이 시어머니 먹으라고 준것도 아니고 본인 딸 먹으라고 준건데 간을 왜 시어머니가 다시 하나요 반대로 시어머니가 해준 음식 친정 어머니가 말도없이 간이 너무 쎄네 하면서 물 콸콸 부었대도 이상한거 아닌가요? 당사자한테 물어봐야죠 간이 너무 심심한거 같은데 내가 다시해도 되냐고 먼저 물어보지도 않고 맘대로 손대놓고는 왜 말로하면되지 우냐고 하는게 기본이 안되있어서입니다 저런집이랑은 상종하면 안돼요
4년 전
융셓
와...저같으면 바로 친정으로 갈듯요
4년 전
Fullssunlee
저게 시작이죠 애 생기먄 더 할듯..
4년 전
강아지가조아
이런거보면 역시 시댁이랑은 최대한 멀리 사는게 정답인듯
4년 전
피얼리스
글만 읽어도 속상함
4년 전
닉네임아직못정함
친정엄마 음식인 걸 떠나 애초에 남의 집 음식을 왜 건들지 입에 안 맞아도 그 집 입맛인가 보다 하고 넘길 수도 있잖아요 아무리 아들 집이어도 본인 가정 아닌데 터치 심한 거 지긋지긋함 특히 시댁에서
4년 전
닉네임아직못정함
그리고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시어머니는 옛날 분이고 덜 보고 살 수 있지만 남편까지 답 없으면 결혼생활 유지하기 힘듦...
4년 전
정승환(US)
하 글만 읽어도 속상해서 눈물나요 증말..
4년 전
제 트
똑또키바라
제목부터가 큰일
4년 전
bh0506
하 진짜 연고 없는 타지에 남편하나 믿고 왔는데 저 따구면 진짜 열받을 것 같은데,,,후 비혼다짐 또 하고 갑니다
4년 전
인피니트∞
사랑해요♡
내 가족 존중 안해주는 집안하고는 오래 못살아요,,,,
4년 전
바흐흑바흐흐흑
진짜 남의 편.. 내 편은 가족이에요 정상적인 경우에는..
4년 전
이상하게 아름다운
애 없으시니까 이혼하세요 제발... 타지 생활이 얼마나 힘든데요 서울에서 경기도도 아니고 서울에서 울산... 뭔 일 터져야 헐레벌떡 뛰어가도 모자른 타지 생활인데...ㅠㅠㅠㅠ 시모나 남편놈이나 휴 ...
4년 전
mdd
뒷목
4년 전
박은태
지킬앤 하이드
개빡치네 지 입맛대로 간 다시하니까 빡치지 지가 먹을것도 아니면서
4년 전
그래도괜찮아
하..개열받아
4년 전
익인20051106
슈주찐덕후
무시까지는 아닌데 우울증이 있으시다보니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것 같아요 ㅠㅜ 남편은 저게 뭔 남편인지..
4년 전
김현웅
블루
지 아들 입만 입인가 개패고싶네 진짜
4년 전
Aohc_Ekil
근데 저런 상황 제가 크면서도 많이 봤어요 저희 할머니가 특히 그랬고,, 시댁에서 받은 건 아니더라도 입맛에 안 맞으면 할머니 본인 입맛따라 간 조리 하셨어요 물론 할머니가 드실 입맛이지만 그 입맛이 아빠 입맛이라 글에서 현실에서 있을 법한 이야기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ㅠㅠ 전 비혼합니다 진짜
4년 전
고영희 배는 핑크
하지만 강아지 강씨도 한 핑크
아… 진심 싫음
4년 전
호싱이내꺼
Attacca
시모는 그렇다 쳐도 타지에서 내 편 안 드는 남편이랑은 못 살아요ㅠㅠㅠ
4년 전
호시기 호시기해
가족은 개뿔 아무리 결혼해도 남의 집안
4년 전
냠냠냐
남편이고 시어머니고 둘다 인성파탄났네
4년 전
EХО-L
남편이 제일 짜증남
4년 전
릴보이
짜증난다 정말로
4년 전
지금은알수없는상태
군소리없이 맞춰주니깐 그게 좋은거라고 여기는듯요..매번 이야기하세요 어우 짜 이렇게 먹으면 당뇨 걸려요 어머님 국에 물부으며 어머님 너무 짜네요 입이 소태예요 반찬 헹궈먹으며 어머니 반찬이 짠지네요 너무 짜요 그럼 엄마반찬 안건드릴걸요
4년 전
그랬다고한다
애없을때 이혼이 제일 현명
4년 전
지욘
지욘너무보고싶어ㅠㅠ
제발 지금 애없는 지금 이혼하세요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는데 심지어 이건 누가봐도 시어머니 잘못인데 배우자라는 사람이 오히려 내탓을한다 이건 그냥 상대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없는거에요 아내가 뻔히 심적으로 힘든거 알면서 아내가 딱히 잘못한것도 아닌데 오히려 타박한다 제발 이혼하세요
나를 존중하지도 않는 집안식구들이랑 앞으로 몇십년을 산다 이건진짜 아니에요
4년 전
island4zero
안변해요 아이 없을때 이혼해야해요
4년 전
온 세상이 너무 컸던 그 소년
하.. 극대노..
4년 전
이게뭐람?
우리엄마 음식 저렇게 했다 생각하니까 화나네요 가뜩이나 힘든데 엄마가 와서 내가 좋아하는 엄마 반찬 잔뜩 해줘서 신나있는데 저러면 아...ㅠㅠㅠ 엄마한테 말도 못할듯...
4년 전
모나나
며느라기 보여주고 싶은 글..
4년 전
빵이랑떡
간이 안맞다해도 새로 해준것도 아니고 냉장고 뒤져서 조리 다시하는건 뭔 경우인지...
시어머니께는 안에 들어있는거 뭐 꺼내지말라고 하는게 맞는거같아요
4년 전
The Last Man Standing
아 결혼하고 나니까 이런 글 보면 너무 몰입돼서 화나요ㅠㅠ
세게 나와야해요 저도 매번 간 센 음식 맞춰 먹기 힘들고 남편도 심심한 반찬 안 맞으니까 입맛에 잘 맞는 반찬 먹으라고 돌려보낼게요 이런식으로
4년 전
GlossMin
고소합니다..
속상하네요
4년 전
나세 히로오미
경계의 저편
오늘도 비혼 다짐
쓰니도 시어머니 반찬 꺼내서 간이 너무 세니까 못먹겠다며 반찬 바득바득 물로 씻으시길 ;
4년 전
벌덩이
벌 엉덩이
남편이 아니고 남의 편이네요
4년 전
똥이나먹어SM
진짜 친정 부모님이 알면 얼마나 억장 무너지실까...... 애지중지 소중하게 키운 딸 울산에서 남편이랑 시댁이 잘 케어해 줄 거라고 믿고 보낸 건데 시댁에서 사소한 거로 울기나 하고 확대해석이나 하는 이상한 사람 취급 받는 것 알면 진짜 ㅋㅋ
4년 전
그래 네가 뭐가 중요하니, 방탄이 중요하지
남편이 더 싫다
4년 전
사용법
확대해석이라뇨..남편이고 시엄마고 글쓴이 이상한 사람 만들고 있네요..
4년 전
호텔 더스크의 비밀
왜 묻지도 않고 ㅋㅋㅋㅋㅋㅋ 원래 남의집 반찬에 함부로 손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아님 아들먹게 반찬을 들고오면 되는거아닌가요 진짜 너무 하시네
4년 전
말랑한오후
그냥 예의 자체가 너무 없어요. 시어머니 반찬 다 물에 헹궈서 다시 해줘야 이해할듯
4년 전
망개꽃
러블리박지민
선을 넘었다는 생각은 못하고 본인들이 옳은 줄 알고 남의집 구한 자식 맘을 후벼파고 있어 진짜 .. 결혼하고서 싸우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굳건해지네요
4년 전
캐돌
본인집 살림도아닌데 굳이 아들내외집 반찬 꺼내 먹어보고 있는것도 웃기네요
밥드시라고 차려드린거 아닌이상
4년 전
lIIllIIl
안 울고 말했어도 예의없네, 성의 무시하네, 말대답하네 등등 뭐라고 했을 듯
사오거나 며느리가 한 반찬 이라고 알았던 것도 아니고 친정어머니가 해온거라는거 알았으면서
동의도없이 마음대로 손댄다는게 정상적 사고는 아님
4년 전
핸즈루루
기쁜데 슬프다
남의 가정사 참견하는게 이상하긴한데 부디 애기 안 가졌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저런데 애기까지 있으면 글쓴 분이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 아는 사람, 살아온 곳 다 두고 타지까지 와서 우울증도 왔는데 저거 하나 공감 못 해주다니
4년 전
퍼플코튼캔디
진짜 속상하시겠네요. 남편이 더 짜증나네 ㅋㅋㅋㅋ
4년 전
호로롱야
저 행동이 친정엄마 무시하는 행동이 아니면 뭐란 말이지...ㅠㅠㅠ 글쓰신 분 애 낳기 전에 이혼하시거나 시댁쪽이랑 멀어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4년 전
나쵸소스
제발 배려좀 하고 삽시다
4년 전
하늘아래별
ㅎㅎㅎ 아이 없으면 헤어지세요.
아이가 생기면 엄청나게 부딪힐꺼같네요
4년 전
호시,
호랑해🐯
진심 싫다.. 엄마편 들꺼면 엄마랑 살지
4년 전
sheesh
비타민 챙겨먹기!!
와 진짜 속상하네요ㅠㅠㅠㅠㅠ 여지것 다 맞춰가며 살았더니만 남편은 시어머니 편들고... 시어머니는 잘못 인정 안하고 오히려 다그친다...? 이거 친정어머니가 아시면 가슴 찢어지겠어요...
4년 전
JAMAL
아무리 자식네라지만 엄연히 남의 살림인데 왜 건드시는거죠 슴슴하면 슴슴한대로 먹는갑다 해야지 며느리 친정에서 해온 음식인 거 알면서도 당신 아들 입맛 맞춘다고 다시 간을 한다니 진짜 너무너무 별로에요.. 남편도 마찬가지...
4년 전
뚜누피
저 같아도 엄청 속상했을듯요..ㅜㅜ
4년 전
미숲
친정 엄마가 만들어주신 반찬이라고 사전에 미리 언급까지 했는데 그걸 다시 꺼내서 간을 한다는 게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이네요... 시어머니 본인 집안은 대체로 간을 세게 해서 먹는 편이라서 간이 하나도 안 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간을 새로 하신 것 같은데 며느리 생각은 안 하고 아들분이 먹기에 싱겁다고 느껴져서 간을 새로 한 것 같은 건 제 기분 탓일까요...
4년 전
자두곰도리
만다꼬즈 BTS BoA
아내 분 도망치세요 너무 무례하네 얼마나 처가를 낮게 보면 저러지
4년 전
내 통장은 전부 너야
다른 사람 것에 함부로 손 댈 생각 하는 것부터가 끔찍함.
4년 전
빛탄
당한 사람이 싫다는데 어떤 의도든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4년 전
zenis
흠....시어머니 본인이 만든 거 아니면 최소한 며느리에게 물어는 보고 손을 대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저희집 식구 모두 요리잘하는 편이지만 각자 만든 것들 내맘대로 손안대요. 간보고 뭐가 부족한 거 같다...정도는 얘기해주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내방식과 상대방 방식이 있는데 그걸 내멋대로 고치지 않아요.
더구나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신 반찬이라고 미리언급까지 했는데 시어머니가 맘대로 손댔다는 건 상대방 무시하고 내 기준에 내맘대로 맞추는 거죠.
무시한다고 비약까지 안하더라도 최소 배려심은 없으신겁니다.
이글만 가지고 뭐라하고 싶지는 않지만, 만약 얘기가 통하는 분이라면 잘 대화해보셔요.
4년 전
Gagdog666
시엄마 선넘었네.. 와이프 없을때 남편에게 먹이는 상황이라면 조금 꺼내서 간 새로할순 있겠다싶어도
며느리랑 있는데도 그럴정도면 정신상태가 별로긴함
4년 전
L.Arang
시모야 그렇다쳐도 남편이 진짜 남의편이네여..남편하나 믿고 타지생활에 시집도 온건데..😢 평생 남의편이겠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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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IMF 급으로 심각한 한국 경제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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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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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학년을 꼬신 대학교 4학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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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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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컬러에 따라 달라지는 얼굴 차이.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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