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인 컨플릭트(2007)
1989년 소련이 해체가 아닌 전쟁을 택했더라면 이라는 가정에서 시작되는 게임
나토와 소련간의 전면전을 시작으로 미국까지 참전하면서 3차대전이 발발되는 내용
아직도 명작 rts로 꼽히는 작품임
게임의 스토리
붉은 폭풍이나 데프콘 같은 류의 전쟁소설 읽는 느낌임...
ㄹㅇ 소비에트 마치가 잘 어울렸던 게임이기도 함
| 이 글은 3년 전 (2022/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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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인 컨플릭트(2007)
1989년 소련이 해체가 아닌 전쟁을 택했더라면 이라는 가정에서 시작되는 게임 나토와 소련간의 전면전을 시작으로 미국까지 참전하면서 3차대전이 발발되는 내용 아직도 명작 rts로 꼽히는 작품임
게임의 스토리 붉은 폭풍이나 데프콘 같은 류의 전쟁소설 읽는 느낌임...
ㄹㅇ 소비에트 마치가 잘 어울렸던 게임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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