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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조말랑콩떡  조규현ღ
공감합니다ㅠ
•••답글
1개월 전
눈사람.  여름
공감해요...
•••답글
1개월 전
애벌레는귀여워
진짜 공감돼요... 이런 분위기를 어떻게 바꿀수 있을지 대한민국 걱정돼요
•••답글
1개월 전
아니츄
비교문화 평균이나 보통에 못미치거나 딱 그정도이면 남과 비교하거나 당하면서 불행해져요
•••답글
1개월 전
일산  Come to ma city
1개월 전
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앞으로 50년 동안은 절대 안 바뀔 듯..ㅋㅋ
•••답글
1개월 전
° 라푼젤 °
공감합니다😥
•••답글
1개월 전
메이플 호영  천방지축 도사 호영
공감합니다
•••답글
1개월 전
뚜뚜를좋아해요
너무 공감하는 글이에요 개인의 감정을 3자가 개입한다는건 아이러니하지만, 지금 분위기는 사회가 나서야 할 것 같아요 걱정됩니다
•••답글
1개월 전
보라차
구구절절 다 공감 ㅠㅠ
•••답글
1개월 전
원탁의기사
다들 화이팅합시다
•••답글
1개월 전
롸롸롸롸롸랜드
공감돼요.. ! 문득 한 이십년뒤에 이 글을 보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그땐 좀 나아졌을까요..
•••답글
1개월 전
archive
구구절절 다 맞는 말...
•••답글
1개월 전
NONGDAMGOM
국가적으로는 모르겠지만 국민 개개인의 철학의 부재, 정신적 표류... 솔직히 공감되긴 함
•••답글
1개월 전
행복한꿀돼지
정말 정말 공감합니다….
•••답글
1개월 전
뀰르
비교로 인한 열패감이 사회를 피곤하게 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결혼/출산으로 글을 끝맺어서 논점이 아쉽네요. 글 작성자분이 남성이라면(계속 신장 언급을 해서 추측한 것) 남자 기준에서는 하고싶은데 못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 제 주변 여자분들은 결혼이라는 제도/출산/육아 자체가 싫어서 안 한다는 사람들 뿐이라서요.
•••답글
엥 철학의 부재가 논점 아닌가요? 왜 작성자분을 결혼 못하는 사람이 투정한다는 식으로...
1개월 전
쩨스초코
철학의 부재라는 말이 한국 사회를 제일 잘 표현한 말 같아요 대한민국 교육부터가 인문학을 하대했으니 당연한 결과죠... 다양한 공부와 활동을 접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오로지 대학에 필요한 공부를 강요 받았으니까요
•••답글
1개월 전
노이
1개월 전
ASIANA AIRLINES
공감하게 되는 글이네요
•••답글
1개월 전
오영택
누가 쓰신 글이지 정말 많이 퍼졌으면함
•••답글
정말 철학 부재에 숨막힐 정도로 짜여진 인생 계획대로 살기+외모 등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남을 비하하는게 큰 탓이라고 봐요... 너무 피곤한 인생을 살게 만듦
•••답글
25일 전
Charli D’Amelio
제일 큰 원인은 제생각엔 자원이 부족해서 사람이 자원이 된 것이 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서로 상품처럼 등급매기고 비교하고..
•••답글
24일 전
951013JIMIN  💜💜
와 이렇게 공감되고 맞말하는 글 오랜만이에요
•••답글
공감해요 ㅠ
•••답글
20일 전
호빵맨맨
본문 전부 다 받아요. 객관적으로 우리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 최상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쟁심이 문제죠 남들보다 잘 해야한다.. 이런.. 그리고 그게 안되면 비난하는 주변까지도요
•••답글
18일 전
제 트  똑또키바라
음 공감이여 그래서 꼭 상위에 안들어도 된다고 스스로 다독이는 중
실제로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게 뭔지 찾고.. 목표를 스스로 이루려고 노력하면 나름대로 잘살고있다고 볼수있지 않나 싶어서요

•••답글
17일 전
영국떡볶이
공감가긴해요. 어릴 때부터 교육이 빈말로라도이웃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사회에 이로운 사람이 되기보단 제밥그릇 눈치껏 잘 챙기고 금전적으로 최대 이익을 챙길 줄 아는 게 미덕이라고 어른들이 떠드는 것도 크죠. 한국인들은 자기만의 철학이 생기게끔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는 교육환경과 사회에 살고 있죠. 그러니 성인이 되어 선택권이 생기면 다수의 보편적 선택이 진리라고 믿고 따르는 경향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런 교육 수준과 사회분위기면 정치 수준도 낮아지면 더 낮아지겠죠. 하긴 대선에 지가 뽑은 후보를 몇달도 되지 않아 선택을 철회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많고 뽑은 후보가 내세운 공약이 자신에게 이로운지 해로운지도 따져보지 않고 뽑는데 뭐…이미 낮을 대로 낮긴 하네요.
•••답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대한 얘기는 공감이 안 가는 게 모든 비혼자들이 결혼의지가 있음에도 못 가는 게 아니며 못 간 자들조차도 상대 이성에게 같은 세속적 가치를 들이대지는 않나 생각해봐야죠. 남성과 여성이 결혼에서의 우선가치가 다른 건 수많은 조사에서 말했으니 그걸 기본으로 치면 자신의 경제적 여건을 사회의 평균을 기준으로 이해해주지 않는 여성에게 남성은 그럼 유한 기준을 들이대나요? 가부장적 가정 생활 방식을 그대로 따라가줄 말랑한 성격과 젊은 나이와 외모를 따지고 와중에 옵션으로 맞벌이가 되는 안정적인 직업인지 보는등 남성도 세속적으로 따질것 다 따지고 대단한 철학적 가치로 상대를 고르진 않는단 말이죠. 누구잘못이다가 아니라 철학의 부재에 대한 피해는 일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단 거에요. 그리고 여성의 입장에서 결혼의 경우는 조건이 되도 여성이 자발적으로 비혼의 길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고 그 사유가 꼭 남성에게 엄격한 기준을 대서 그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에요. 남성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조건이 되어도 자유를 추구하겠단 개인의 철학이 있으면 ‘안’ 할 수 있는거죠. 못 하는 게 아니라…
17일 전
햇살담은미소  20190522 체리블렛 컴백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 싶어요ㅜㅜ
•••답글
11일 전
셔 누
맞는 말인거 같아요. 얼마나 잘사냐의 기준이 다른 사람들의 높은 지위 명예 재산 등등.... 인게 저조차도 느껴져요. 내 삶자체로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고 그 삶을 위해서 모든걸 포기하고 죽기보다 하기 힘든 무언가를 위해 노력하다가 막상 원하는걸 이뤘을때의 현타..... 그냥 지금도 행복하다고 느낄 여유가 없어요.
•••답글
11일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슬프네요ㅠ
•••답글
10일 전
콜린 완댜  오직 너밖에 모르는 그런 나야
속상하네요 ㅠㅠ
•••답글
6일 전
엥??  
슬프네요..
•••답글
6일 전
도경수배방구  뿡빵뿡빵
국가 철학이 없어서 표류한다는 표현은 처음 들어보는데 마음이 찡하고 울리네요 우리가 가야하는 길은 어딘지....
•••답글
5일 전
어쩌라고요
5일 전
라리롱
맞는 말인데 바뀌기 쉽지 않죠 인적자원으로 먹고사는 나라인데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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