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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 위로 모여라
글쓴이 - Rude Love
로스쿨 동기인 영우&수연
수연이가 자기도 권모술수 우당탕탕 같은
별명 가지고 싶다니까
영우가 너는 봄날의 햇살 같다고 ㅠㅠ
(이거 고백아님?)
강의실 바뀌면 알려주고
휴강일, 시간표 하나하나
영우한테 다 알려주는 유일한 친구였던 수연이..
게다가 구내식당에 김밥 나오면 알려주겠다는거
감동 심해..
권모씨 때문에 빡쳤는데
수연&영우보고 다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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