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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틴틴세븐틴틴 ll조회 474201l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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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알러지를 굉장히 가볍게 여기고 심지어 편식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있죠.
있어도 억지로 참고 먹으면 먹을 수 있다고 우기고...그러다 난리나면 이정도로 심한 줄 몰랐다며 왜 네가 거부안했냐고 탓하고...
1개월 전
제 지인중엔 저보고 유난스럽다고 하는분도 계셨어요ㅠㅠ 유난스러워서 알레르기 생긴거라고ㅠㅠ
1개월 전
진짜 무식하다 1개월 전
GD  꽃피면 다시 만나
우리나라가 유독 알러지에 인식이 낮은거 같아요 1개월 전
인정합니다.. 먹으면서 이겨내라고도 하는 거 같아요
1개월 전
집게리아산업스파이  닉네임꼬리기엽다
인정합니다 ...
1개월 전
너무나도 인정이요! 친척 분들이 알러지가 많아서 죽을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경각심 심한 편인데 다들 진짜 무슨 감기만도 못한 병 취급하더라구요…
1개월 전
육준서  A yo 힛맨뱅~
맞아요 알레르기 있다고 하면 유난이라고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인식 바껴야함
1개월 전
맞아여
1개월 전
공감합니다
1개월 전
민PD  방탄소년단
인정합니다... 진짜 왜 본인들 사정 아니라고 가벼이 치부하는 건지 답답해요 누군가에겐 목숨이 걸린 심각한 일인데
1개월 전
맞아요
1개월 전
서양권에 비해서 심한 알러지환자가 적어서 그런가봐욤...
1개월 전
맞아요 저렇게 심한 알러지 반응 가진 사람이 드물어서... 자기가 알러지 있는 거 알면서도 그냥 먹고싶어서 참고 먹는 사람도 꽤 많구요... 그런 사례가 많으니 저런 강요가 생기는 것 같네요
1개월 전
맞아요
1개월 전
오징어는 마른 오징어  이에 끼면 걸리적거려요
맞아요...
1개월 전
맞아요 진짜...
1개월 전
 
예비살인마. 자기 딸 죽이려는 무식한놈 1개월 전
진짜 죽이고싶다 무식도 정도가 있지 1개월 전
재 찬  ♡⁼³₌₃
저 정도면 살인미수 아닙니까? 1개월 전
ㅋㅋㅋ맞아야 정신차릴듯 1개월 전
악마새끼 지자식 골로 보낼려고 작정했네 아주 1개월 전
진짜 자기는 알레르기없다고 유난이라고 하는사람보면 하... 겪어봐야알지 진짜 1개월 전
제발 알러지 무시하지 말았으면... 1개월 전
저도 여러가지 알레르기를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평생 약먹으며 살아야 하는데 알레르기 쉽게 보는 사람 정말 싫어요ㅠㅠ 세상엔 정말 많은 알레르기가 있답니다ㅠㅠ 저도 쌀 알레르기는 첨들어 보는데 정말 별의별 알레르기가 많네요 1개월 전
그래서 이유식할때 천천히 한가지 재료씩 추가하면서 알러지 테스트를 하는건데 ......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먹다보면 적응된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ㅋ 1개월 전
애가 착하다..... 자기가 먹은거라고 하고 아휴 ㅜㅜ 1개월 전
애 죽일라고 작정을 했구나 아주 이래서 무식하면 가만히라도 있어야되는데 꼰대력에 아주 난리가 났네 1개월 전
진짜 알러지 가볍게 여기는거 스트레스에요ㅋㅋ… 편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은근 있더라고요 1개월 전
목숨이 달린 일인데 미쳣나 1개월 전
검은 고양이 메롱  남여돌잡덕 배그 롤
아이고 생각보다 나이 많은 꼰대들 중에는 알러지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 많아요 1개월 전
미친건가 진짜 죽이고싶다 1개월 전
이거 진지하게 이혼해야 할 사유인거같은데요... 1개월 전
자기땜에 애 아프고 애 죽을수도 있는 상황인데 튄거까지....아빠가 싸패맞네요.... 1개월 전
몇몇 어른? 들 중에 자기가 모르면 무조건
OO에 알러지가 있다고? 뭔소리야~ 하면서 거짓말로 여기는거ㅠㅠ
식품 전공인데 들을 때 마다 화나요ㅠㅠ
저번에 회사에서 메밀묵 있었는데
신입이 메밀 알러지 있댔는데 부장님이 메밀에 알러지가 어딨냐고 먹어보라고 막 윽박질러서
신입 결국 새모이만큼 먹고도
몇분 있다가 숨 못쉬겠다고 병원갔는데
부장님이 저거 꾀병 아니냐고,,
모르면 가만히라도 계세요 제발
1개월 전
그 부장 개패고싶네요ㅋㅋ글만 봐도 빡침
1개월 전
고소해야합니다 그정도면 직장내 괴롭힘 수준이네요 위계질서를 이용한 폭력이에요
1개월 전
어휴ㅠㅠㅠㅠㅠ애기 괜찮았어야할텐데,,,,, 1개월 전
에휴 애비 수준…. 1개월 전
미... 본인도 그렇게 아파보고 죽을뻔해야지 정신차리지 1개월 전
이런건 어떻게 처벌안되나요? 너무 화난다 정말
1개월 전
동생은 중딩 때 갑자기 체질이 바뀌고 돼지고기 알레르기 생겨서 고생했어요. 너무 먹고 싶으면 한 달에 한 번 먹고 약 먹고....ㅠㅡㅠ 계속 조심하면서 건강 관리하니 괜찮아졌어요. 1개월 전
울 아빠도 저런 인간임
무식이 하늘을 찌름
자기가 듣도 보도 못 한 거를 가족이 얘기하면자기 무시하는 거라 생각하는지 청개구리로 돌변해서 하면 안 된다는 짓을 더 함
그리고 일내고 수습은 가족들이하고
교훈은 며칠안감 그짓을 또함
진짜
1개월 전
독 내성 생기게 아바지란 사람한테 독 먹여야 할 듯요.. 1개월 전
살인미수 아니에요? 개무식하네 진짜 1개월 전
난 원필쓰  다녀오겠습니다🌸
쌀 알레르기 정말 힘들겠다ㅜㅜ 1개월 전
알러지 별거 아닌데 유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진짜 본인이 경험해보게 했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쌀알레르기... 그럼 뭘먹어야되나요... 진짜 괴롭겠는데요.. 1개월 전
계란같이 흔한 음식 알러지 있는 사람들 안됐다고 생각했는데 쌀밥 먹고 사는 나라에서 쌀 알러지라니 ㅠㅠ 학교 급식같은것도 못 먹겠네요.. ㅠㅠㅠ 그 아빠란 사람은 살인마나 마찬가지네요 그냥 피부 발진 수준이 아니라 기도 붓고 그러면 죽을수도 있는건데.. 1개월 전
저런 것도 아빠라고 1개월 전
와 쌀알러지라니ㄷㄷ 알러지 있다고 해도 큰걸로 생각 안하는 인간들 진짜 많아요. 전 초딩때부터 버섯 알러지 있어서 부모님이 직접! 학교와서 말하셨는데도 단순 편식으로 취급하더라구요. 119 부르고 나서 부모님이 따지니까 이정도일줄 몰랐다 변명하는데 왜 남이 알러지 정도를 함부로 판단하는지 모르겠어요. 1개월 전
Benjamin  당근보다는 딸기가 좋아요 🍓
상상만해도…저는 알러지때문에 목부어서 숨쉬기힘든적이 있는데 정말 괴로웠어요. 아이가 어린데 침착하네요. 뭔 아빠가 저렇담? 1개월 전
회한  왁굳형 사랑해
아빠 자격 없는 사람이네요 1개월 전
저게 아빠냐 애가 너무 불쌍해요 ㅠㅠㅠ 1개월 전
알러지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건데... 1개월 전
갑자기생길수도 또 사라질수도있지만
유독 우리나라가 알러지에 박해요.....
목숨을 잃을수도있는데
1개월 전
제발알러지가볍게여기지마시길..
알러지있는사람은 죽을것같다구요ㄹㅇ로
1개월 전
저걸 아빠라고 1개월 전
르르땅  헨타이!! 참을 수 없어요!
애초에 먹인 게 가장 문제지만 그래도 본인 애가 죽어가는데 부인 보고 도망? 진짜 저런 사람들은 뇌가 있는 걸까...... 1개월 전
나한테만 착한건  서기사💙뿌꿈이
이분야 알콜 알러지도 진짜 심해요 술 한잔만 마셔도 안되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술 마시기 싫어해서 변명하는걸로 취급하고 회식와서 술 안마시는게 말 되냐면서 꼽먹어서 지인이 진짜 힘들어했어요ㅠㅠ 1개월 전
육준서  A yo 힛맨뱅~
애 놓고 도망까지 어휴 저런것도 애비라고;
본인이 알러지 때문에 기도 부어서 응급실에서 꺽꺼대도 정신 못 차릴듯
1개월 전
저도 후천적으로 갑각류 알러지 생겼는데, 다들 한번만 먹어보면 안되냐고 괜찮을거같은데~ 알러지약 먹고 먹으면 되지 않을까? 이래요ㅋㅋㅋㅋㅋㅋ 목 부어오른다구요... 1개월 전
제 지인중 고추가루 알러지있는데 초딩때 담임이 김치 억지로 먹였다가 응급실가고 학교 뒤집어진적있어요. 다들 너무 별 일 아닌거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1개월 전
쌀을 평생 못먹는다니.... 1개월 전
복숭아 알러지가 심한데 할머니가 쟤는 저래서 뼈 마른 거라고 편식하느라 입에 뭘 대질 않는다고 궁시렁 대면서 제 입에 복숭아 한 덩이 우겨넣은 적 있었거든요
복숭아 바로 뱉었는데도 입 근처며 입 안이며 살 다 벗겨지고 헐고 호흡곤란으로 응급실까지 갔는데도 결국 저만 유난 떠는 사람 취급하더라고요 ㅎ..
진짜 알러지 인식 낮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ㅎ 살면서 그냥 억지로라도 먹으면 좀 익숙해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1개월 전
망나니 애비가 부처 같은 자식 죽일 뻔했네요 저러니까 처자식하고 따로 살지 1개월 전
에휴 저런 것도 애비라고 1개월 전
정택운 (LEO)  나의 봄, 와줘서 고마워
편식ㅋㅋㅋ 아빠 맞나요?ㅋㅋㅋ 아기 죽을 뻔했는데 도망가는 게 더 정신 나간 듯 1개월 전
정택운 (LEO)  나의 봄, 와줘서 고마워
편식ㅋㅋㅋ 아빠 맞나요?ㅋㅋㅋ 애기 죽을 뻔 했는데 도망가는 게 더 정신 나간듯 1개월 전
222 ㄹㅇ 야비 그 자체
1개월 전
평생 알러지 없다고 자부하고 살았는데 스무살 가까이 되면서부터 과일 알러지 생겼어요 ㅜ 복숭아링 키위는 껍데기 만지면 입술붓고 가렵고 손도 가렵고, 과육 먹어도 조금 가렵고요 메론 진짜 좋아하는데 이젠 먹으먄 기도가 부어 올라서 진짜 한두 조각 먹고 메론맛 우유나 메로나, 사탕으로 대리만족하며 살아요 ㅜ 1개월 전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현 내과병동 간호사로서 알러지 환자들도 오는대 알레르기 무시하고 노출되면 응급실은 물론 중환자실 신세지는 경우도 있슴다 ㅜㅜ
1개월 전
저처럼 혀바닥만 조금 따갑고 목이 살짝 칼칼한 정도의 사람들도 있지만 심한 경우 그 자리에서 즉사하는 경우도 있는데 자기 자식 그런 케이스면 어쩌려고...편식이니 뭐니 하면서 억지로 안 먹였으면... 1개월 전
아빠 맞나? 다 큰 어른이 하는 행동은 열살짜리 어린애 같네요. 알러지 있는데도 꾸역꾸역 먹인 것도 그렇고 애 데리고 병원 갔는데 부인 얼굴 보고 도망 쳤다는 것도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네요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무책임할 거면 결혼은 왜 하고 애는 왜 낳았습니까 1개월 전
의사도 진짜 답답했나보네요.. 글로만 봐도 상태가 심각한 게 보이고ㅠㅠ 1개월 전
  장도연 김아중 포레
알러지 아주 다양하게 있는 사람으로서 알러지에 대한 인식 너무 후진 게 암담합니다ㅠㅠㅠ 무슨 알러지가 먹어서 없앨 수 있는 병인 것 마냥 행동하는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먹기 싫어서 변명처럼 말하는 줄 알아요 진짜 1개월 전
Jimin’s 망개떡  망개떡가게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저도 해산물 알레르기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때 학교에서 편식하지말라고 먹어야 알레르기가 사라진다고 입에 넣고 못뱉게하셔서 삼켰다가 기도가 심하게 부어서 죽을뻔한뒤로 해산물 자체가 보기싫어요.. 1개월 전
아빠 맞나요???ㅋㅋㅋㅋㅋㅋㅋ뭔 편식 이러고 있네 애 죽는 꼴 보고싶어서 그런가 1개월 전
저도 후천적으로 갑각류 알러지 생겼는데 처음에 먹으면 입 주변에 두드러기 나서 병원 갔더니 겉으로 드러나는 게 다행이라고 했었어요,, 잘못해서 기도에 나타나면 부어서 죽는다고 1개월 전
소름이네; 1개월 전
항원에 접촉한다고 알레르기가 낫지 않습니다.. 심해지면 더 심해지지..(면역치료제외) 알레르기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 아버지뿐만 아니라 알레르기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1개월 전
살인미수죠 알면서도 먹인거면. 1개월 전
알면서도 먹이는 건 살인 아닌가
자기 자식 죽이려는 아빠라니
1개월 전
알러지 우습게 생각하면 큰일 나는데 에휴.. 1개월 전
와 아빠라는 작자가 지 자식 죽이려고 그러네... 알러지 진짜 심하면 코딱지만큼 먹고도 알러지반응 일어나서 기도 붓고 숨못쉬는 겅우도 많아요🤦🏻‍♀️ 제발 알러지에 대란 인식 좀 바뀌었으면... 1개월 전
못 먹는다 하면 좀 맥이지 마요 1개월 전
참 지 애의 알러지 증상도 모르고 어휴 1개월 전
알러지 있음 주지말라구요. 굳이 부득불 주는 이유가 뭡니까? 알레르기를 이기게 만든 나! 멋져! 이런 거 하고싶으신건가? 본인은 꼭 알러지있는거 빼지말고 꾸역꾸역 드시길. 1개월 전
저 정도면 학대를 넘어서 살인미수 아닌가요 미쳤네.. 1개월 전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처치 빨리 안 하면 사망입니다... 알러지 함부로 판단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자기한테 괜찮다고 남한테 강요하다니... 1개월 전
학대임.. 에바다진짜 1개월 전
저도 알레르기가 있는데 제 주변에서도 유난떤다고 하시는 분들 많았어요 조금씩 섭취하다보면 괜찮을거라고요 1개월 전
아이한테 윽박지르며 강요할 정도의 당당함이라면
아이 어머니 오니까 꽁무니 하나 안 보이고 달아날 정도면 대체 왜 먹였나요?
1개월 전
저건 학대이자 폭력 1개월 전
아낌쪄  내새끼들최고야
아오 애기한테 1개월 전
고죠 사토루  로맨스 판타지
아빠라는 놈이 알면서도 애한테 알러지 음식을 먹이는거보면 살인미수임 1개월 전
터지고있는  팡팡파라바라팡팡팡
친구애가 우유, 밀가루, 계란 알러지 있다가 크면서 조금씩 없어지고 있는데, 케어하는거 옆에서만 봐도 안쓰러운데 저러나요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전 사과 알러지 있는데 사과 못 먹는다 하면 되게 비웃더라고요; 살면서 사과 알러지는 첨 듣는다고 되게 가볍게 생각하던데 존빡 1개월 전
무식한 놈 같으니.. 애 잘못 됐으면 어쩌려고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1개월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와 싸이코패스네 ㄹㅇ 1개월 전
저는 어렸을 때는 물대신 우유 마실 정도로 잘먹었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쯤부터 유당불내증이 생겨서 우유 연유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 입도 못대는데 엄마가 어릴 때는 분명 괜찮았는데 갑자기 체질이 변하는 게 말이 되냐고 안믿어주더라고요ㅠㅠ우유 한모금 연유 한스푼 먹고 10분 만에 사색 돼서 다 토하고 설사하는 거 몇 번 보여주니까 그제서야 믿어주더라고요 우리나라 식품알러지나 유당불내증 같은 거 가볍게 여기고 극복 가능한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진짜로 1개월 전
로또복권당첨기원  돈 많은 백수가 꿈
진짜 개싸이코 1개월 전
저도 원랜 없었다가 초등학교 때 오징어류, 고등학교 때 갑각류, 성인 돼서는 사과+배+자두+체리+복숭아, 나중엔 생밤+견과류 생기더라고요.. 물론 알 수 없는 혼합간장소스도 있긴 한데 이게 제일 피하기가 힘듭니다ㅠㅠ 대체 이 식품이 어디에 들어갔는지 알 수가 없거든요.
성인도 이렇게나 힘든데 애기들은 오죽하겠냐고요ㅠㅠ 제발 억지로 먹이지 마세요. 음식 알레르기는 "계속 먹다보면 낫겠지" 이런 거 절대로 아니에요.
1개월 전
편식이랑 알레르기도 구분 못하는 아빠를 둔 아이는 무슨 죄인가요? 하.. 정말 답답하네요 1개월 전
와 진짜 너무 싫어요.. 개인적으로 저도 알러지란 거 없이 살다가 진통제 먹고 알러지 발견해서 응급실가고 수술할 때 먹는 약만 알러지 반응 있는줄 알고 얘기 안 했었는데 알러지 반응 올라와서 기도 막혔었는데 응급처치하고 겨우 가라앉았어요 그때도 큰 병원 응급실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계속 그랬었는데 끝나고 왜 미리 얘기 안 했냐고 잘못하면 죽는 거라고 혼나고 나서 정신 차렸어요 1개월 전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  늘항상언제나배고파
저는 견과류,복숭아,가지,살구 알러지 있고 딸은 개털,소고기 알러지가 있어요ㅜ저는 어릴때 호두 알러지 있는줄 모르고서 먹었다가 기도가 부어올라 응급실 간적도 있었어요ㅜ알러지는 무시할게 못됩니다ㅜ위험해요~ 1개월 전
진짜 개 사이코 아님? 알러지가 아니더라도 먹기 싫다고 하면 억지로 먹이지 말아야 하는데 알러지인데도 먹게 했다는 게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JUNHUI  문준 쫑천 소덕
무식한 어른들이 꼭 억지로 먹으면 낫는다 하는데 그러다 진짜 골로갑니다ㅠ

음식 하나 맘편히 못먹는게 얼마나 서러운 일인지 다 큰 성인이 응급실 실려가면서 엉엉 울었어요
저는 잣 알러지가 있는데 학교 급식에 잣밥 나오는 날엔 반찬만 먹었구요.. 갈비찜이나 팥떡 나오는 날에 꼭 재료 확인하고 먹었는데 좀 긴가민가 하면 그날 점심 굶었어요
밥 한번 편하게 먹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ㅎ
1개월 전
쌀 알레르기도 있었구나 ㄷㄷ 그럼 뭐 먹고사나 순간 바보같은 생각을했네 서양인들 식단을 먹음 되겠지😅 1개월 전
모르고 먹인것도 아니고 편식 어쩌고 하면서 먹인거면 진짜 살인미수 아닌가요.. 제3자가 봐도 심장이 철렁하는데 아이와 아이엄마는 얼마나 놀랐을지ㅠㅠ 그와중에 아빠라고 감싸주는 아이를 보니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요.. 1개월 전
아빠자격이 없네 1개월 전
애비새끼 싸패아님? 애 놔두고 빤스런 하는거 보소 저런것도 결혼하고 자식을 낳고 사네 1개월 전
사이코인가 진짜 1개월 전
저런게 아빠라는게 가장 큰 비극..제발 저런 인간들 결혼 좀 하지말고 혼자들 좀 사세요ㅜ 왤케 결혼해서 몇명의 인생을 아작내나요.. 1개월 전
알러지 있는 거 알면서 먹이는 사람들 감빵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인식이 좀 바뀌지 1개월 전
지 자식 잡아먹을 놈..... 오만 알러지 다 생기고 천벌 받아라 1개월 전
저런사람한테는 청산가리 편식하지말라고 윽박지르면서 멕여줘야 하는데... 1개월 전
너무 슬퍼요 아이가 나중에 엄청 아플걸 알고도 두려움에 쌀을 삼킨거니... 하... 아빠란 놈은 제발 죽었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저도 후천적 과일 알러지 생겨서 어직도 먹을 수 있는 과일 / 먹을 수 없는 과일 구분할 수 없이 먹고 약 먹고 반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1개월 전
애비가 사람도 아니네 1개월 전
전 돼지고기 알러지인걸 두달전에 알았습니다^^.. 조개한테 미안하네요 조개가 잔뜩 들어간 국을 먹고 얼굴이 뒤집어졌었거든요. 그날 반찬 제육볶음ㅋㅋㅋ 1개월 전
저런것도 사람이라고 결혼을 하고 애를 낳네 에효
화가나네요
1개월 전
HBUNNY  반가와요
나중에 커서 알러지 생기는것도 너무 힘들고 ,, 애기인데 알러지 때문에 이것저것 못먹는거 못경험하는거 눈물 ,,
꽃가루 알러지 있는 사람은 심해지면 나중에 특정 과일에 알러지 생긴다던데 복숭아랑 체리인가 이런거
1개월 전
나이 먹고 생기는 알레르기 서러워요...건강하게 삽니다ㅠ 면역력 바닥 찍고 랜덤으로 알레르기 생긴다는 거 정말이에요ㅠㅠ 알던 맛이 무섭다고 먹고는 싶은데 먹으면 죽을 정도로 아픈 거 아니까 쳐다보기도 싫은 양가감정... ㅠ 1개월 전
알레르기가 별 거 아닌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은근 많더라고요 전에 호기심에 몰래 알레르기 있는 음식 남친한테 먹여서 죽일뻔한 여친 썰도 그렇고.. 그냥 편식한다고 보는 인식이 있는거같아요 안 먹는게 아니라 못 먹는거라고 그렇게 얘길해도 ㅠ 무식하면 가만히라도 있지 기어이 자기 의견이 맞다고 먹여보는 인간들 보면 혈압올라요 1개월 전
별거아니라고 생각해도 내 애면 유난떨고 신경쓰는게 맞는데 넘하네요 1개월 전
전 닭고기를 못 먹어요ㅠㅠㅠ 1개월 전
알러지 검사엔 안걸리는데
1개월 전
전 새우 알레르기가 고3때... 수박 참외 알레르기도 슴살 넘어서... 하... 그 맛을 다 아는데 어케 안먹나요!!! 1개월 전
알러지도 알러지지만 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것 꼭 자기 기준대로만 생각해서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거 이거 정말 보기 싫습니다. 제 주변에도 한 명 있는데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1개월 전
쌀감자밀가루는ㅠㅠ 진짜 먹을게 없겠는데요ㅠㅠ 애기 안타깝.. 1개월 전
알러지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1개월 전
제정신이어도 화나는데 술먹고 그랬다는거에 바로 이혼서류 접수합니다. 다 큰 성인이 알러지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으면 이혼 당해도 싸죠. 1개월 전
새우 너무 좋아했는데 나이먹고 새우알러지가 생겼어요... 근데 다른 갑각류는 잘 먹어요 이게 뭐죠...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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