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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루 ll조회 254768l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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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개월 전
😮 1개월 전
헐.. 1개월 전
근데 진짜 왜 결혼하면 하기 싫어하시는걸까요 1개월 전
본능 아닐까요 한 사람이랑 오래 하다보면 하기 싫어지죠..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저도 논문은 아니고 걍 커뮤에서 본거긴 한데, '쿨리지 효과'라고 남자가 자기 유전자를 남긴 여자를 계속 지키는 것보다는, 불특정 다수의 여자에게 더 많은 유전자를 남기는 게 번식전략상 더 유리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새로운 여자를 찾는 본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가 자기가 손댄 여자를 책임지도록 하는 사회적 인식이나 일부일처제 같은 제도가 정착했대요. 예를 들면 지금은 여성혐오적으로 보이는 처첩제나, 4명까지만 아내를 들일 수 있는 이슬람 율법이 사실은 더 많은 처를 들일 수 있는데 못 들이게 전통으로 제약한거라고 하더라구요.
꼭 전통까지 나올것없이 오래 사귄 여자친구(아내)에게 성욕이 떨어지지만 정과 의리로 끝까지 가는거고, 그게 더 확실한 사랑이다 이런 말을 하는 남자들도 꽤나 많고 입밖으로 내지 않아도 공감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많을 듯...

1개월 전
여성분들 입장에선 못 느낄수도 있나보네요 남자는 너무 당연히 느끼는거라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에게
아 ㅋㅋㅋ

1개월 전
삭제한 댓글에게
👍

1개월 전
'남자로서는 너무 당연하게 느끼는건데'
ㅋㅋ

1개월 전
그렇게 느끼는 여자도 있어욥 꼭 남자만 그런건 아닌거같네여
1개월 전
남자도 당연하다뇨.
전혀요.

1개월 전
여자도 당연히 느낍니다 다만, 본능대로 행동하지않고 이성대로 행동하는 것 뿐이죠 물론, 상대방이 본능대로 행동하면 같이 본능대로 행동해줄 생각은 있습니다 여자도 본능이 없는건 아니니까요
1개월 전
애정이 사라진다기보다는 책임감이 생기면서 피곤이 가중되는것이죠 아무리 즐거운 취미도 현생이 힘들면 생각이 안나기도 하잖아요 비슷한 결이라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22
1개월 전
잡채볶음밥  제일 맛있다.
3
1개월 전
4 피곤해요 정말ㅠㅠ 아이가 없을때까진 괜찮은데
육아하고부터... 특히 아이가 어릴땐 단 10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해집니다

1개월 전
하긴 부모님도 사람일테니... 그래도 아이가 커나가면서 점점 숨통이 트이지 않으실까요? 뒷바라지가 너무 오랜시간이 걸리긴하지만... 그래도 아이와의 시간에 항상 행복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아이가 세살이 되고 어린이집을 보내고나니 좀 살만해졌어요
그래서 요즘은 남편이랑 데이트도 하고 시간 보내고있어요ㅎㅎ
좋게 얘기해주셔서 감사해요!

1개월 전
운동 해야하는데ㅠㅠ  6개월째 결심만ㅠ
근데 이건 비단 남자만 그러는게 아니라.. 여성분들 중에서도 꽤 될거예요.. 육아나 직장으로 지쳐서 거부하는 아내들도 있거든요..ㅠ 가정을 이루게 되면 책임져야 할 것들과 해야할 것들 내가 신경쓰고 돌봐야하는 것들이 늘어나니 이런 것들로 인해서 성욕이 감퇴하는 사람들도 꽤 되는거 같아요.
1개월 전
저희 부부같은 경우엔 아이가 둘인데 둘다 일을 하니 너무너무 피곤하더라구요ㅠㅠ 그러다보니 점점 성욕보단 일하고나서 배고픔,피곤해서 졸린거,아이들케어 및 집안일 등으로 당장 해야 할 일이 많으니 그걸 해야겠다는 생각이나 본능이 점점 적어지고 한사람이 원하는 경우가 있어도 하고나서 씻어야하고 아이들 눈도 있고 피곤하니 원치않게되어요ㅠㅠ
1개월 전
진짜 이런거보면 결혼의 장점이 뭔가 싶긴해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에서 사랑을 바라는건 당연한건데 결혼하면 사랑이 사라지고 생활만 남는다니..ㅋㅋㅋ 생활은 혼자서도 지금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기혼자 말들 들을때마다 비혼다짐 하게 되는거같은
1개월 전
나중에 죽으면 시체는 누가 치워요...전 그래서 가정을 꼭만드려구요 ㅠㅠ
1개월 전
요즘 대부분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죽게되죠..
1개월 전
말 그대로 시체 치워줄 대상을 생각해보면 맞는 얘기지만 요양원에서 봉사나 일해보면 이런 생각은 못하게 되는것같아요.. 어르신들도 일로서 잘해주는거 내색은 안하셔도 다 아시고 일년 365일 같이 지내는 선생님들보다 일년에 한두번 올까말까 하는 친가족을 항상 찾으시고 그리워하셔요
1개월 전
정말 이런 사례들 보면, 유산 상속은 최대한 늦게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근데 자식이 당장 굶어죽겠다고 빌면 맘이 약해질테니... 보통 자식이 잘해주는 경우는 부모님이 어느 정도 쥐고 계실 때더라구요
1개월 전
Mobydic_에게
치매 걸리면 다 소용 없어요. 윤정희 씨 경우 생각해보면 될 거에요. 치매 노인은 뒷전이고 재산 싸움 하는 경우도 많고 정작 끝까지 모시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경우가 더 많아요. 80대 노인 중 4명이 치매라네요...

1개월 전
네??? 그렇지만 배우자가 먼저 죽으면 시체 치울 사람 없는걸요?? 저는 결혼해도 애 안낳을거라서요..
그리고 주변에 나이드신 분들 자식분들 보면 정말 불효자들 많아서 부양안하는 사람이 태반이더라고요ㅠㅠ 그나마 괜찮은 사람은 요양시설에 부모 넣는 사람...? 요양시설은 제가 나이들어서 충분히 갈 수 있는거니까요 가정을 만든다고 해도 제 노후를 무조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게 아니라 제가 책임지는게 맞는거라고 봐요

1개월 전
ㅋㅋㅌㅌㅋㅋㅌㅌ가족도 있잖아요 친척이라던가 요양시설이라던지
1개월 전
네..그러할가족을 만들자가 제생각이에욬 ㅋㅋ
1개월 전
근데 연애만 오래해도 결국 저렇게 돼요
연애냐 결혼이냐 문제가 아니고 관계가 오래되다보면 저러는듯

1개월 전
22 뭐든 오래된 관계에서 주는 편안함과 익숙함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이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거겠죠
1개월 전
전쟁터에서 믿고 등을 맡길수 있는 동지가 생긴다는게 제일 큰 장점이죠
하루라도 맘편이 이사람 믿고 잠을 자고 또 그 동지가 하루라도 맘편히 자게 내가 지켜주는 그런 사람이 생기는거요
그래서 로맨스만으로 결혼하지말고 그렇게 신뢰를 줄수있는 사람을 골라야하는거구요

1개월 전
설레기때문에 같이 사는거보단
사람은 인생을 혼자 사는거보다 누군가랑 함께 살아가야되는 이유가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네 사랑이 아니라 경제적 관점과 생존적 관점에서의 결혼이 뭔지는 잘 알겠고요 저는 아무리 그래도 결혼의 기본 베이스는 "사랑"이어야 한다고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안맞는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의견 차이가 있고 저는 존중합니다. 결혼하실 분들은 행복하게 사세요~-
이제 결혼 장점 댓글 안다셔도 됩니다

1개월 전
공감합니다. 자기생각이 그렇다는데 굳이 설득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뭔지...
좋으면 좋은사람들끼리 실컷하시지..

1개월 전
결혼 하고싶다는 사람한테 답댓으로 결혼의 단점 이야기하는 경우는 못 본거 같은데..결혼 안 한다는 사람한텐 그러더라구요..결혼 안 한다고 죽는것도 아닌데 21세기 현대사회에 자기 인생정도는 알아서 결정하게 둬야하지 않을까요..자기의견 적고싶으면 그냥 댓글에 적어도 될 거 같은데 굳이 자기가 하고싶은 이유 답댓으로 계속 적는것도 의견강요같고 무례하다는 생각 들어요
1개월 전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사람은 결국 혼자는 살 수 없다는게 제 결론이라.. 가족을 만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두근두근한 사랑이 없는 삶이라니 .. ㅠㅠㅠㅠ 1개월 전
그래서 더 하고싶어요 나만의 가정이 생기니까 1개월 전
두근두근한 사랑은 연애기간이 길어져도 사라져요. 그런걸 느끼고 싶으면 계속 새 사람 찾아야하는데 나이가 들다보면 점점 어려워지죠 1개월 전
설렘=사랑 이 아니니깐 뭐. 1개월 전
저는 그 익숙함이 싫어서 결혼이 두려워요ㅠㅠ 1개월 전
사랑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죠. 개인적으로 설레기만 하는 것보다는 익숙하고 따뜻한게 더 좋아요. 그래서 연애보다는 결혼생활이 더 좋을 것 같네요 1개월 전
사과농장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
어느순간부터 불꺼진 집에 혼자 들어가는게 외로워지는것 같아요 젊을때야 혼자 즐기고 살아도 재밌지만 그걸 한 평생 늙어서까지 홀로 지내는건 힘든것 같네요 1개월 전
저는 평생 설레는 연애결혼 할래요 1개월 전
휴나_  재현 정한
저는 만약 결혼을 한다면 따뜻한 온도라도 유지되는 결혼을 하고 싶네요..ㅠ 1개월 전
꼭 불타올라야만 사랑이 아니죠 1개월 전
 
사랑이 식었다고 착각하는데 그냥 사랑이 시간에 따라 특성이 변하는 것 뿐 사라진 게 아니에요 굉장히 자연스러운 것이죠 1개월 전
사랑의 형태..💖 1개월 전
나이도 나이고 사랑이 꼭 불타오르기만 하는건 아니니까요..ㅠㅠ 1개월 전
저는 이런 익숙함이 더 좋아요 ~ 연애 5년차인데 초반처럼 활활타지는 않지만 옆에있는게 당연하게 생각되는 이런지금이 좋아요 1개월 전
오 저두요!! 설레는 연애보다 편안한 연애가 더 좋고 행복해요
1개월 전
어떤일이 생겨도 내편이 있다는 생각이있으니 뭐든 할수있겠더라구요 아차차님도 행복한연애하세요 ! ◡̈ ෆ
1개월 전
저는 연애기간이 4~5년으로 길어지면서 제가 무슨일이 생기거나 아프면 공감해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서 내 편이 생겼다는 생각에 안정감이 생기더라구요

제 애인은 현실적인 부분에서 고민할땐 항상 문닫고 혼자 고민하는 사람이라.. 가끔 외롭긴 하지만 저한테 의지하는 모습에서 저도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연애도 좋지만, 결혼하면 평생 베프가 되는 느낌이라 꼭 결혼하고 싶어요
1개월 전
연애와는 다른 느낌의 사랑인것 같아요
익숙함 그 마저도 사랑이죠
1개월 전
모든 사람들이 그런 과정을 겪는 것 같아요 동네 최고 잉꼬부부인 저희 부모님도 사랑이 연애 때 그 사랑이 아니라 가족애 적인 사랑이 더 가까운 것 같아요 근데 오히려 연애 때 사랑은 극한의 상황에선 상대보단 내가 먼저인데 결혼하고의 사랑은 나보다 상대가 먼저라는게 차이점인 것 같아요 1개월 전
정예인  이태민 도경수 엔시티
다른 종류의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 1개월 전
22 저두요 결이다르지만 편안한 안정감을 느낄수있어요
1개월 전
3!
1개월 전
저런 사랑이 더 좋지 않나요 뭔가 전우를 얻는 기분? 1개월 전
친구면 모르겠지만 전 남자랑은 저런 사랑보단이성으로서 설레는 게 중요해서 슬프네염... ㅠㅠ 1개월 전
저는 긴 연애를 하더라도 그 안에서의 소소한 설렘이 있었음 하는 사람이라 이런 글 볼때마다 결혼이 뭘까 싶어요 그러다가도 연인 사이는 기간제 베프라는 말 들리면 꼭 결혼은 하고싶고 1개월 전
뭐지... 연애 800일차 공감하고 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고 들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본 3년이라네요 호르몬의 영향 때문에 그렇대요 1개월 전
오늘도 비혼다짐 1개월 전
로맨스 없는 결혼생활이라 1개월 전
그런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겠죠 1개월 전
결혼 장점은 안정감밖에 없다는 게 맞는 말인가 싶네... 1개월 전
뜨거운거에서 따뜻하지만 오래가는거로 바뀐거죠 1개월 전
엄빠보면 안하는게 낫다 싶기도 해요 한쪽이 성생활을 못하게 되어도 자식+ 재산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스트레스 쌓이고 그걸 온가족한테 풀고 그렇다고 바람을 피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쩝 1개월 전
뭐든적당히  수익률은 안 적당히
저도 본문 포함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하기 싫은데 딱 하나 맘에 걸리는 건... 나중에 나이들어 아플 때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너무 외롭고 서러울 것 같긴 해요ㅠㅠ 1개월 전
근데 이런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잖아요 다 저렇지않아요 전 결혼 6년차인데 신랑이 연애때도 성욕이 활발했지만 결혼 후엔 더 합니다 애정표현 자체도 결혼 후에 더 진득해지고 많이해요 매일 붙어있고싶다고 하고 사랑 표현을 안해주면 서운해하고 뽀뽀나 그보다 더한 것도 먼저 해달라고 해요 사랑한다 보고싶다 늘 표현을 아끼지 않습니다 물론 결혼생활 하다보면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지고 편한 것도 있긴해요 그게 서운하다면 대화로 풀어나갑니다 이런 부부도 있어요 1개월 전
헐 너무 부러워요!!
1개월 전
연애는 몇 년 하셨어요?
1개월 전
연애는 3년했어요! 근데 이미 중학교때부터 알던사이라..ㅋㅋㅋ
1개월 전
부럽습니다ㅠㅠ
1개월 전
왕대륙(王大陸)  나는 나를 사랑한다
왜 사랑이 없어진다구 생각하죠ㅠㅠ
다른 종류.형태의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물건들이 시간이 지나면 낡지만 또 그 안에 들은 추억과 경험이 더해져 가치가 생기듯이, 사랑도 똑같아요. 처음처럼 불타오르지 않는다고 슬퍼할 수 있지만 이래서 결혼은 안돼는 너무 단순한 생각인것 같아요. 둘이 만나서 함께 미래를 꾸려가는 나날들이 늘 행복할 순 없지만, 함께라는 가장 큰 장점이 있는걸요. 또 혼자 사는 것 역시 장점과 단점이 있을거구요.
1개월 전
저런것도 사랑의 다른 일부분이고 가족애지만 저는 그전에 사랑듬뿍 받던 생각에만 머물러서 못버틸거같아요 과거랑 비교하게 될 것 같고..그냥 연애때의 느낌이 좋아요 결혼하면 정말 저렇게 되는게 어쩔 수 없어서..하고싶은마음이 들지 않네요 1개월 전
22 제맘 딱 이맘
1개월 전
부차라티  아리베데르치-.
근데 이게 우리나라만 이런 성향이 있는건가요? 아님 전세계 공통인건가요?.. 아무튼 본문만 봐서는 진심 결혼 할 이유를 더더욱 모르겠네요 1개월 전
222결혼 왜 하지 저럴거면요..
1개월 전
33
1개월 전
44... 아직까진 메리트를 모르겠어요 혼자도 너무 잘살아요
1개월 전
55..ㅇㅈㅇㅈ 그러면 친구 혹은 가족이랑 살래요
1개월 전
66 이상하게 한국만 유독…
1개월 전
역시 오늘도 비혼 다짐 1개월 전
2-30대면서 가정이 없는자는 절대 알 수 없는 세계임 1개월 전
김 재 환  너는 나의 봄
22 아니면 5년 이상 연애 해본 사람들은 다 아는데... 없어지는 게 아니라 다른 애정이고 그것은 연애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음 반대로 생각하면 다른 건데 왜 결혼하면 다 없어지고 나빠진다 생각하시지들
1개월 전
그것 또한 다른 형태의 사랑이죠
그래도 남편 좋은 분이신듯
1개월 전
아....... 저럴거면 난 결혼안해.... 그냥 동료네.. 같이 사는 가족.. 동료? 저럴거면 형제랑 살죠.. 1개월 전
부모님과 독립된 저만의 가족을 만드는게 제 꿈이라서 설레는 사랑 없어도 결혼 하고싶어요. 1개월 전
오우 1개월 전
사람이 언제나 계속 불타오르고 열렬하게 살 순 없잖아요. 잔잔하고 고요한 관계도 있기 마련이죠. 1개월 전
이 훈이  사랑해 주세요
음... 연인간의 사랑에서 결혼 후 서서히 가족간의 사랑으로 변화되어가는거 아닐까요? 사랑이 식었다기보다는 방식이 달라진거라 생각해요. 결혼하지 않는다고 해서 평생을 두근두근 설레는 사랑을 할 수 있는것 역시 아니잖아요 1개월 전
너무좋다.. 진짜 딱 인생의 동반자 같은 느낌 ㅜ 1개월 전
저는 결혼하고 너무 행복해요
시부모님도 너무 좋으시고
남편도 ....
결혼하길 너무 너무 잘 했어요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예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당
1개월 전
어느 날 정말 심하게 다툰 적이 있었는데 말 한마디 않다가 이불을 털러 가니 뒤에서 바지를 꼬옥 잡아주는 남편을 보고 사랑을 느꼈어요.
결혼은 계륵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매일매일이 설레지는 않지만 함께 함으로써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1개월 전
좋네여…☺️☺️
1개월 전
222.. 아무리 심하게 싸워도 다음날 아직 풀리지 않은 목소리로 밥은 먹었는지 확인하는 부부 ㅋㅋㅋㅋ
1개월 전
미니엄마  폭주하는 일곱악당
사바사요 1개월 전
오래 연애한 후 결혼에 골인해도 불타오르는 부부도 많더만요 모두가 그런거는 아닐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해서도 그런 분위기를 유지하려면 어느정도 내숭(?)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꾸미기도 하고 건강 및 자기관리가 꾸준해야 당연히 그 감정이 지속되지 않을까요 맨날 머리 떡져있고 옷은 다 늘어나있고 편한 모습만 보인다면 부부가 아니라 커플인 경우도 편해질 둣 합니다 1개월 전
닏썸띵  임창균이 필요합니다
좋아요~ 결혼하고 싶어요 근데 결혼해서도 관계는 자주 하고 싶음 1개월 전
ㅜㅜ 1개월 전
금방 열나고 금방 식는 주전자같은 사랑에서 오래 달구고 열기가 오래가는 뚝배기같은 사랑으로 바뀐거죠 뭐ㅎㅎ.. 1개월 전
물론 사람마다 다르고 꼭 불타야만 사랑인 것은 아니지만... 지금 7년 사귄 남친이랑도 뜨겁진 않지만 안정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데 결혼하게 된다면 더 안정적이게 돼서 저렇게 되면 어쩌나 조금 걱정이네요... 1개월 전
근데 결혼이 아닌 장기연애만 해도 초반의 불타오르네는 사그라들고 익숙함과 편안함이 커지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결혼 3년차 인데 동거 포함하면 4년차네요!
저희는 일도 같이하고 서로 집돌이 집순이라 거의 24시간 매일붙어있는데도 서로 애정표현 많이하고 알콩달콩해요~!!

결혼 자체의 문제보다는 누구와 결혼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1개월 전
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릴 때부터 워낙 사이가 안좋으셔서 서로 다정한 말이나 스킨십 하는것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이런 환경에서 커서 결혼 후에 사랑은 기대하지도 않고 원수같은 사이만 되지 않는다면 제 결혼 생활은 어느정도 성공했다 생각할 거 같아요 1개월 전
전 본문같은데 오히려 좋은데..성향차이인가봐요 힘들어서 뭐 이성적인 생각도 안들어요 ㅠ
그래도 무조건적인 내편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해요 ㅋㅋ
결혼한거 후회한적 없어요~ 혼자살면 어차피 이성적인거 없는건 똑같은데 거기에 내편하나 추가해서 사는거면 훨씬 좋아서요
내가 힘들때 내옆에 있는 사람이 소중합니다 ㅋㅋ
1개월 전
성향 차이겠지만 저는 저럴거면 그냥 친구랑 평생 살고 싶어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저럴거면 가족이랑 산다, 는 말이 되게 이상하게 들리네요 그 가족이 결혼한 배우자가 되는건데요
내 가족이 편하고 의지되는것처럼 연애상대가 그자리를 하나 더 채워주는 것 아닐까요
1개월 전
장기간 연애를 하거나 장기연애 하는 주윗사람들 보면은 초반의 연애처럼 꽁냥,설렘보다는 익숙해지고 편해지죠 .. 설레임만 한평생 가득하고 노인이 되어서도 늙어서 설레는 연애만은 할수는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결혼을하고 가족을 만드는게 아닐까요 배우자는 동반자 이니까요 1개월 전
California  닉넴꼬리 왜했지
다 좋은데 섹스만은 ㅜㅜ..... 1개월 전
전 저 걱정한다고 평생 잘 안울다가 꺽꺽 울어주는 사람 보면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은데… 뭐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까요… 전 누군가를 끊임없이 걱정하는 마음도 사랑의 형태라 생각해요… 1개월 전
원글보고 결혼을 왜 하나 싶은데 댓글 보니까 알겠네… 어느 부분은 포기하고 어느 부분은 얻고 그런거겠죠 1개월 전
정밀 검사 한다고 우는 사람이 , 진정한 나 가족이자 내 편이 생기는 거니까
1개월 전
그냥 가장으로서 일을 열심히하다보니가 체력이 안남아서 그런거 같아요... 1개월 전
애가 생기면 모든게 달라지죠 1개월 전
222 애가 크죠...
1개월 전
터지고있는  팡팡파라바라팡팡팡
저는 비혼인데, 결혼하고 안정적이게 된 몇몇 친구들을 보면 좋아보일 때가 있어요. 불타오르는 욕망은 없더라도 인생이라는 알 수 없는 길을 그래도 같이 걸어줄 내편이 생겼다는 그런 평온함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1개월 전
제 남자친구가 이렇게 될까 무섭네요... 1개월 전
사람의 모습도 시간이 지날수록 바뀌듯이 사랑의 모습도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기 마련이죠. 1개월 전
저도 연애 초반에 반년까지는 남친이 옆에만 있어도 달려들어서 몸보고 사귀는건가 했는데 2년 지난 지금은 육체적 관계는 주에 1,2회 정도지만 오히려 옆에 누워서 저 팔베개해주고 껴안으면서 이런저런얘기 도란도란 하는걸 좋아하더라고요 꼭 그걸안한다고해서 식었나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1개월 전
결혼하고나면 찾아오는 안정감이나 믿음이 너무 좋아요.
케바케이겠지만 연애할 때 보다 같이 있는 시간도 많고 사랑이 꼭 육체적 관계로만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보니 그냥 서로 얼굴 보면 웃고 자잘한 스킨쉽 같은게 자연스러워지는 그 나날들이 너무 행복하고 소중해지는 것 같아요 🥰
1개월 전
연애2년 결혼7년인데 변함없음
사바사 케바케
1개월 전
사바사죠 1개월 전
전 그래도 결혼은 하고싶어요.. 1개월 전
조세호  모르는데 어떻게가요
로맨스가 사라진 자리에 생활이 들어간다...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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