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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아내 ll조회 197108l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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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이거 진짜에요... 요즘 유행하는 거 미리 예약하고 준비해서 드렸는데 돈 아깝다 이런거 왜 하냐 이런 말씀하시더라구요 나중에는 제가 그냥 솔직하게 속상하다고 말했어요 1개월 전
저희 엄마도 저렇게 말씀하셔서 맨날 싸웠죠ㅋㅋㅋ 그래서 제가 이제 그럼 아무것도 안해준다고 말하니까 취소라고 우리딸짱~ 이러면서 바뀌셨어욬ㅋㅋㅋ 1개월 전
아니 근데 정말 딸들만 서있네요.. 세상에 1개월 전
K장녀보다는 K부모님의 특징이 더 알맞을 것 같은... 1개월 전
믿고 거르는 트위터 1개월 전
맞는 말 햇는데 뭐 문제 있을까요?
1개월 전
맨날 왈왈소리 여혐하는 사람이라 무시하시는게 좋으실듯해용
1개월 전
아항 ㅎㅎ 감사합니다
1개월 전
부모님이 이러라고 낳아주신 거 아니잖아요..
21일 전
자식이 돈쓰는 거 아까워서..인정해요. 강제로 세 번 드리면 그제야 찾으시면서 너무 맛있고 좋다고...네가 내 입만 고급으로 만들어놨다고 하는데 책임져야죠 뭐 ㅎㅎ 1개월 전
이유도 모르고 절연당하는거보다 차라리 속상했다고 말하는게 더 나은거같은데요 표현안하는건 피차일반 아닌가 1개월 전
저희 엄마도 서울 놀러갔다가 디저트가게에서 스콘이나 타르트같은거 사오면 꼭 얼마인지 물어보고 가격 얘기하면 뭐 이런걸 사오냐해서 한동안 안사가다가 푸딩이 너무 맛있는 집이 있길래 포장해갂더니 이건 먹을만하네 그래서 얼마나 돈썼냐 이러길래 돈얘기하면 이제 맛있는거 안사올거다라고 엄포놓은 이후로 돈얘기 일절 안하세요 아무래도 고밉다는 말 하는것부터가 낯간지럽고 딸들 용돈 많이 주지도않는데 이런거 사오면 돈 모자라지않나 하는 걱정이 있던것 같아요 요즘은 크로타 가수들 콘서트한다고 기사나면 엄마도 좀 가보자~~ 하면서 아부지랑 두분이서 다녀오세요 ㅋㅋㅋ 1개월 전
저희 부모님도 그러셨는데 괜히 쑥쓰러워서 그러는거 안다고 그래도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 거라고 말로는 그렇게 하면서 속으로는 마음에 들지않냐고 빨리 대답해보라고ㅋㅋㅋ들들 볶다가 빨리 솔직하게 고맙다고 해~~~나밖에 없당 그치~~?이러면서 하도 뭐라해서 이제는 좋다고 고맙다고 하십니당~ 1개월 전
옛날에 아빠한테 발렌타인데이날 초콜릿줬는데 이런걸 왜 주냐고 틱틱거려서 버리라햇는데
다음날에 출근하다 다시 돌아와서 가져가시더라고요 회사에 자랑할려고
1개월 전
*`A´*  서로만 믿고 가자
속뜻 미화시키면서 행복회로 돌리는 게 좋은 건 아니죠.. 좋은 거 해줘도 매번 투덜거리면 솔직히 누가 뭘 더 해주고 싶어합니까 자식이라고 그거 참아야 하는 게 건강한 관계는 아니라고 봐요. 1개월 전
이게 맞죠...
1개월 전
진짜 맞는말입니다
1개월 전
저도 완전 동의해요
1개월 전
어른들 말씀하시는 거 진짜 기분 상할 때 많긴 한데... 휴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맞겠죵 좋은 말 배워갑니다 ㅠㅠ 1개월 전
아 저런 해석은 신기하다... 하지만 표현 안하면 모릅니다...ㅠ 1개월 전
가족 동남아 여행 자유로 짰다가. 이거별로네 저거 별로네 음식이 한국이낫네 볼거없네 도착하자마자 내내 그래서 하루만에 스트레스로 장염얻고 여행가서 음식 하나도 못먹고 장염때문에 긴장성 근육통 얻은게 벌써 5년이 넘었네요. 긴장성 근육통 아직도 완치 못했어요. 1개월 전
표현 안하면 몰라요 남한테 백번 자랑하는것보다 자식한테 한 번 티내는게 훨 낫답니다.. 걍.. 매번 상처만 받고 끝나요ㅠㅠ 1개월 전
저렇게 말하면 누가 아나요…? 속뜻은 그래도 결국 상처받는건 자식인데. 할머니는 저렇게 얘기하시고 엄마는 너무 고맙다고 좋다고 하시는데 결국 할머니 돌아가실때까지 사랑했지만 저는 미워했고 엄마한테는 더 잘해드리게 되었어요 1개월 전
저기서 틱틱대는 부모님의 진짜 속내를 읽어낼 줄 알고 설명해주시는 분들은 현명하고 사려깊고 무엇보다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볼 수 있어서 행복하실 것 같아요. 저 뒤의 말까지 읽어내지 못하는 분들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만... 1개월 전
진짜 저래서 뭐 시켜먹을때도 짜증나요..제돈 벌어서 시키고 먹고싶을까봐 같이 먹자하는데 먹자마자 이런걸 왜 시켜먹냐하고 ㅋㅋㅋㅋ... 또 같이 먹자고 안부르면 하루종일 삐져잇고 1개월 전
글쎄 왜 자식들이 맨날 이해만 해야하지 ..ㅋㅋ나이로 유세부리는 사람들 꼭 이럴땐 젊은 사람보고 이해해라 이러는거 어이없음 받을때마다 싫은소리 하면 누가 해주고 싶어함 1개월 전
악의 없이 표현이 서툰 거면 왜 아들한테는 안 그러는 건지 듣는 딸 배려하려는 생각도 없어 보여요 받을 건 다 받고 싫은 소리 하면 해 준 사람도 더 해주기 싫은 게 사람인데 말이죠 1개월 전
222
1개월 전
말씀은 저렇게 하셔도 지인 만나시면 우리 딸이 보내줬다고 입이 닳도록 이야기 하십니다 ㅋㅋ 1개월 전
지인들말고 딸한테 해주면 참좋을텐데
1개월 전
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아들이 아홉 번 안 해주다가 한 번 잘 해주면 좋아하는데 왜 굳이 좋게 해석해야 하는가... 설사 맞다고 한들 왜 딸만 독심술을 발휘해야 하는가ㅠ 그냥 안타깝네요.. 1개월 전
휘뚜루마뚜루살자  인생은 한 번이니까
이런 거 볼 때마다 좋은 말 한마디 해주는 거 뭐 힘든 일이라고 돌려 말해서 기껏 해준 사람 힘 빠지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좋은 말은 좋은 말답게 좋게 해주지 좀.... 1개월 전
있는 그대로 애정표현을 하는건 중요하다고봄… 본문에보이는 음..딸아들 차별 하는 집은 언급도 하기싫음..왜그러고 살까.. 1개월 전
몇몇 부모님들이 유독 더 그러신듯.. 연예인들 잘생기고 예뻐도 어디가 이상하다 흠잡고 좋은 음식 먹고 좋은데 가도 꼭 사족 붙이는 분들 계심ㅋㅋ 1개월 전
22222222222 아 진짜 이거 공감합니다
1개월 전
그런말 들으면 기분 나쁘긴보단 그냥 속상하던데... 어버이날에 30만원짜리 옷에 비싸다고 기겁하시고 우리 딸 덕에 이런 옷 입어본다 하시는 엄마 보고 눈물이 났어요... 1개월 전
그렇게 둘러대는 말인 걸로 내가 먼저 이해해주기 시작하면 고쳐지지 않을 거고 결국 스트레스는 나만 받게 될 걸요. 무시하거나 그래~ 다음엔 안 끊어줄게~ 하고 혼자 집으로 가버리는 게 나아요 1개월 전
요즘 불행배틀이 유행이라 무조건 본인이 속하는 그룹이 제일 불행하고 차별당한다고 하는 듯..
카더라 몇개 들고와서 내가 ㅇㅇ면 차별 안 당했을텐데~ 이러는건 진짜 본인한테 좋을 게 하나도 없는 루저 마인드 아닌가요…
1개월 전
와 불행배틀 이란 말 정말 공감가네요
1개월 전
저런 얘기는 불행 배틀이 아니라 현실 직시죠
뭐만 하면 불행 배틀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입막음 하는 게 오히려 자기세뇌 행복 배틀이고요

1개월 전
글쎄요 전 차라리 행복배틀(?)이 더 좋은것같은데요
그걸 우린 긍정적 사고방식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1개월 전
다른 이야기긴 한데.. 폰트가 뭘까요..!? 1개월 전
@highlight_dnpn  완전체=군필돌💙💛💚💜
근데 저도 첫 트윗 보자마자는, 자식들이 연예인 콘서트 보내주고 끝나는 시간 맞춰 픽업한다고 기다리고 있고 잘 놀다 나온 게 괜히 민망스럽고 괜히 주책인 것 같고 그래서 표현을 저렇게 하시는 걸로 보이긴 했어요.
근데 분명히 딸이 준 선물이라 좋은 말 안 나가시는 나쁜 부모님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와 울 부모님도 맨날 뭐 사드리면 맛있게 먹어놓고 야 근데 돈 아깝고 맛이 어떻고 해서 입맛 다 떨어트려놓는디ㅎㅎ 그래놓고 나중에 또 사달라함 1개월 전
저도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했음 좋겠어요
스무고개도 아니고
1개월 전
헐 근데 다 딸이네 신기하다 1개월 전
저희엄마도 제앞에서는 거의 별로야이러는데 나중에 아빠한테 뒤에서 엄청자랑함..근데 뮤지컬은 진짜 재미있으셨나봐요ㅋㅋ 보는내내웃으시고 잼있었다고얘기하고 아빠한테 자랑함. 1개월 전
근데아빠는 해주면 항상 칭찬해줘욬ㅋ 우리딸이 이렇게 커서 이런것도해주고 라고 앞에서 해줌. 그리고 플러스 동네방네 자랑
1개월 전
에휴 ㅠ 1개월 전
매번 돈 아깝다 돈 아깝다. 그 후로 뭐든 해주기 싫어짐.. 1개월 전
저희 부모님도 그러셔서 이제 진짜 전 저만 챙겨요....뭐해줘도 아깝다 이걸 왜 돈주고~~ 이러셔서..ㅠ 1개월 전
중간에 우유라는 사람 말이 맞는듯.. 아닌경우도 있겠지만 우리 딸이 열심히 번 돈 자기때문에 거금 썼다는 생각에 1개월 전
우리 딸 덕분에 이런 것도 해보네 엄마는 정말 행운아다 정말 고마워
저희 엄마가 항상 이렇게 말해주시는데 제가 진짜 행운아였네요 고맙다 사랑한다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아나요.. 한 번 뿐인 인생 사랑만 하기에도 아까운 시간인데..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않으면 그 사람은 몰라요 왜 자녀들이 지레짐작으로 사랑을 느껴야 하나요 사랑하는 마음만큼 중요한 건 사랑의 언어예요
1개월 전
우리 부모님이 저런 반응이시면 전 싸웠을 것 같은데 다들 정말 착하시네요 1개월 전
살다보면 그냥 좋게 받아들이는 게 나에게도 더 좋은 거 같아요 1개월 전
자식들은 독심술사가 아닙니다... 부끄럽고 익숙하지 않더라도 솔직하고 올바르게 자기 감정을 전달하는게 맞는 거죠.... 정말 제 인생에서 부모님께 최고로 상처받은 날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날만 생각하면 외롭고 슬퍼요 1개월 전
독심술 해설본 ㅋㅋ 어르신들은 딱 저 마음 맞는것 같긴 해요 1개월 전
어른들은 왜그런지.. 그냥 맘에 들던 안들던 상대방 생각해서 고맙다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지.. 1개월 전
조 승우  스누조~ 아해~
아 진짜 줄 서는 웨이팅 맛집도 못 데리고 가겠어요. 먹으면서 민망하게 이런 걸 왜 줄 서서 먹냐, 조미료 맛이다, 직접 만드는 게 더 맛있다 이러는데 진짜 민망 1개월 전
헉 근데 ㄹㅇ인게 자식 앞에서는 저래도 나중에 어른들만 모여있을때 자랑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이가 어디 보내줬는데~~~뭐~~~그저그렇더라~~~~근데 어쩌구저쩌구 실제로 보니 어쩌구 하시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와 이거 진짜 공감이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아빠한테 하나 뭐 선물해 드렸는데 제 앞에선 반응이 미적지근... 해서 별로였나부다 싶었는데 나중에 들으니까 친구들 앞에서 자랑을 엄청 하셨다고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좋으면 좋다고 말하면 되는데 저런말 해서 돈 쓰고 기분 나쁘게 함 1개월 전
그래서 저희 집은 반응 미적지근하면 아무것도 안 해주기로 했더니 처음엔 잘 못하시다가 점점 반응이 좋아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부끄러워서ㅠㅠ 1개월 전
헐.. 저런 부모님들은 왜 저러시는지 모르겠네요 1개월 전
우주공장  ˚˳⌖゚.・。゚* ੈ✩‧₊˚
오빠랑 남동생한텐 전혀 안그러고 나한테만 틱틱댐 해주고도 짜증 1개월 전
근데 왜 아들한테는 저런소리 안하고 딸한테만 저럴까요... 정말 그게 이해가 안되는... 1개월 전
저희 어머님도 이번에 임영웅님 콘서트 티켓 잡아드렸는데 그냥 시에서 주최하는 평범한 공연들처럼 막 잘 보이진 않을 거라고 했더니 잘 안 보이면 걍 안 갈거니까 취소하라고 하셔서 진심 울컥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쉽게 잡은 표 아니고 정말 열심히 주변 용병 친구들도 섭외해서 잡은 거였는데... 1개월 전
BLUESCREEN  Restart your PC.
안쓰러워요. 건강하게 표현할 줄 모르는 느낌? 1개월 전
BLUESCREEN  Restart your PC.
전 저런소리하면 어우 엄마 따라해봐 아 재밌었다~ 아 즐거웠다~ 얘들아 고맙다~ 자 말해봐 어서! ㅋㅋㅋㅋ
쭈뼛쭈뼛 재..재밌었네~ 이러시는데 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22 저도요 ㅋㅋㅋㅋㅋㅋ 이래놓고 친구들 만나면 나 임영웅 봤잖아 아휴 노래 잘 해~~ 이러시는 거 목격한 뒤로 마음 안 상하고 이렇게 말하는 연습 시켜드려요 이제 당당하게 필요한 거 요구도 잘 하시고 감사인사도 잘 하심ㅋㅋㅋ
26일 전
고마우면 고맙다고 하면되지 저는 읽자마자 재미없어서 딸한테 화풀이한걸로 보였어요 그 상황에 저였으면 저리 생각못할것같네요 1개월 전
진짜 저러면 상처받아요. 고마우면 고맙다고 해주는 게 더 좋은데 왜 툴툴거리는건지 ㅠㅠㅠ 미안해서 툴툴거린다고 될 게 아닌데... 나도 괜찮고 해주고 싶으니까 해준 건데 말이에요ㅠㅠㅠㅠㅠ 1개월 전
와 저런뜻으로 말하신거군요... 어릴때부터 어버이날이나 생일에 선물드려도 엄청 욕먹고 드려도 안쓰시거나 버리길래 진짜 맘에 안드시는줄 알고 매년 마상입었는데.. 차라리 진짜 저 뜻이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속뜻 일일히 유추하는거 진짜 생각보다 갑갑하고 사람 정신나가요..........^^ 1개월 전
말이라는게 어 다르고 아 다른 법인데.....저는 그래서 이제 티켓팅이던 선물이던 안해요 하하하
1개월 전
걍 솔직하면 어디가 덧나나... 유추까지하면서 이해해줘야됨?? 1개월 전
듣기 좋은 말... 첫 짤은 찐인 것 같은데ㅋㅋㅋ 1개월 전
첫 짤만 그런 게 아니라 어르신들은 잘 표현을 못해~ 가 아니고 있는 그대로 표현을 했다고 받아들이는 게 디폴트 한 번 더 묻고 얘기하면서 진심을 알 수는 있겠지만...
1개월 전
번외로 여행이 있죠... 여행 갈때마다 투덜투덜.. 물이 최고다~~!라고 하시는...ㅎㅎ 1개월 전
아빠가 강원도분이신데 딱 저러세요. 뭘 드려도 좋은 소리 들어본 기억이 없어요. 엄마는 아빠 표현할 줄 모르는거 알지 않느냐고 딸 된 도리로 더 잘해드리라고 하시는데...솔직히 이젠 모르겠어요. 의무감에 잘해드리려하지만 같이 밥을 먹는다든가, 다같이 외식간다든가 하는 그런 자리는 최대한 피하고 있으니까요. 1개월 전
저희 부모님도 저러시는데 뒤에선 엄청 자랑하시더라구요... 부모님 지인분들이랑 종종 인사드리는데 그럴때마다 어후~ ㅇㅇ이가 엄마 뭐 사드렸다며? 너희 엄마가 글~~케 자랑을 한다! 이러셔서 ㅋㅋㅋㅠ 저도 철없는 어린애일땐 속상했는데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해요... 1개월 전
하지만 울엄마는 진심으로 싫증내실때도 있으셔서... 조심해서 골라야함...,,^^
1개월 전
ㅠㅠ…… 1개월 전
아 한 번 해본 거랑 안 해본 거랑 같냐거~~~~ 딴 아줌마 아저씨들이 이거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할 때 엄마 아빠만 가만히 있을거냐고~~~~~ 함 먹어보고 입맛에 안 맞으면 담에 딴 거 먹으면 되는거고 맛있으면 또 먹으면 되는거지 맨날 똑같은 거만 먹을거냐거~~~~~~ <-이거 몇 번 했더니 좀 괜찮아진 것 같아요,, 엄마는 아직도 이거 취소하면 취소수수료 많이 떼이나? 그냥 이거 사지말고 그냥 담에 저거 할까? 이런 식인데 이제 아부지는 우리 ㅇㅇ덕분에 잘 먹었어, 잘 어울리나? 잘 입을게 까지 오셨습니다,,, 첨에는 혼자 속상해하고 혼자 삭히다가 나중에는 저런 말씀하시면 겉뜻 그대로 받아들이고 안 해드리기도 해봤는데 그건 그거대로 서운해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1개월 전
속상하다.. 1개월 전
저래놓고 어디가서 우리딸이 뭐해줬다 어디 가봣다 자랑하시던뎅.. 1개월 전
행복회로 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1개월 전
전 그래서 제가 준비한거에 대해서 불평하면 그래 먹지마~~ 그냥 하지마~~ 괜히 해줬네 담부턴 아무것도 안해줄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신경써서 준비한건데 맘에 들든 안들든 걍 받으세요 이 마음으로.. 1개월 전
무슨 수수께끼도 아니고... 1개월 전
가정마다 다르겠지만 커서 보니깐 자식 돈 쓴게 미안해서 괜히 재미없던척 하던게 내포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쫌 서글픈,, 그냥~~ 쫌 즐기시라구요~~! 1개월 전
터져나오는 됴돈  엑소,사랑하자!
ex)돈으로 주지 이걸 왜 사왔어~!
1개월 전
저도 꼭 콘서트가 아니라도 어디 여행이나 좋은 맛집 데려가면 저러시길래 화도 나고 서러웠는데 그냥 이런것 누리시지 못한 분들이라 겪어보지 못한 것에서 오는 어색함 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그리고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께 똑같이 했던 것 같기도 해서 그냥 이젠 그려려니 해요ㅎㅎ 그러고 또 데려가고 하면 결국 좋아하시더라고요 1개월 전
남준아 건국해  나라만 세워줘 제발
부모님과 마음 터놓고 말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 이유네요... 둘 입장 모두 이해가서 속상 ㅠㅠ 1개월 전
와 저거 경상도로 시작하는 트윗ㅋㅋㅋㅋㅋ엄청 공감이에여 아빠 화법이 저런식이거든요,,그래서 저희집 여자들은 그런 말 속상하다 말하고 억지로라도 하게끔 시켰어요 이럴땐 그냥 고맙다고 말하면 되는거다하면서,, 요즘은 재밌는거 보여줘서 고마워 ~ 이런 경험 하게 해줘서 고마워~ 하십니다,,, 속 뜻이 저런 마음일지라도 저런식으로 표현하는게 건강한건 아니예요 저런 표현도 하면 할수록 늘더라구요,,,! 다들 화목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1개월 전
그렇게 말하면 앞으로 이런거 일절 안해드릴거라고한 이후로 대놓고 불평하시는게 조금 줄으셨습니다....ㅎ 뒤에서 자랑하시면 뭐하나요 해드린사람은 이미 트집잡혀서 속상한데 30일 전
저희 할머니도 항상 맛있는거랑 좋은곳 같이 가면 부정적으로 말씀하셔서 속상했는데 이럴수가있겠네요 25일 전
김첨지로군요... 그치만 듣는 자녀들 김빠져요 17일 전
그래서 저 집 가면 손 하나 까딱 안 해요.
원래는 못하는 요리도 가기 전 부터 여러번 연습하고 이것 저것 바리바리 싸들고 갔는데
고기 질이 어떻고 하다못해 달걀 후라이 하나도 넘 짜고 싱겁고 넘 익혔고 하는게 듣기 싫어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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