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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일번 남자 ll조회 168939l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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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밥주는거는 이해되요...
지구가 인간만 사는 곳이 아니잖아요...
저렇게 단지 앞에 모여있다면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긴 하겠네요...!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고 그러는건 이해가 되지만 그로 인해 아파트단지 앞에 상주하는 고양이는 입주민이 싫어한다면 저도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이해만 된다고 했지 제가 캣맘이 아니기 때문에 말안하셔도 알아요... 그냥 제의견을 말한거니까
1개월 전
고양이는 고양이방식으로 먹고 살아야죠. 다른 동물들 다 그렇게 살고있는데 고양이만 인간이 챙겨줘야하고 밥줘야한다는 논리가 이상해요.
1개월 전
저는 고양이만 그런다고 안했습니다. 어떤 동물이든 도와줄 수 있다고 한 뜻이에요. 지구는 인간이 주인이 아니니까 여유로운 인간이 불쌍한 동물들 도와줄 수 있다 한거지 그게 꼭 고양이에 국한 된 것도 아니고 저렇게 피해주는 것도 민폐일수 있다고 말하는데 왜 자꾸 적으시나요..?
1개월 전
자꾸라고 하기엔 처음 적었구요. 전 다른동물들에게도 그게 과연 도와주는걸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인간의 개입이 말이죠. 나쁜 의도는 아니였는데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스루하세요
1개월 전
윗분 의견에 제의견을 말했는데 또 적으시길래 저도 이렇게 말하게 됐네요..ㅠㅠ 죄송합니다!!!🙏 좋은밤되세요
1개월 전
그놈의 사람이 먼저다… 1개월 전
그럼 다같이사는 아파트에 사람이 먼저지 고양이가 먼저에요 ?ㅎㅎ..동물들 무서워하는 입주민들도 분명히 있을텐데.. 고양이가 그렇게 불쌍하면 집에 데려다 키우라는건데 뭐가문제지
1개월 전
그렇게 예쁘면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데려다가 키워요..
고양이는 좋지만 캣맘은 싫어요..
1개월 전
저는 동물을 무서워해서 강아지나 고양이에 가까이 가면 몸이 저절로 굳는 사람이라.. 현관 앞에 고양이들이 진 치고 있는 건 좀 아니다 싶어요 1개월 전
22 저도요… 보살피는건 정말 바람직하지만 현관앞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ㅜㅜ
1개월 전
3 상상하기도 싫어요
1개월 전
4
1개월 전
55 개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무서워요...
1개월 전
동물 싫어하는 입장으로서는 쥐나.. 고양이나... 둘 다 싫어요... 현관 앞에 쥐가 있다고 상상을 해보심이....
1개월 전
6 오바네요 정말
1개월 전
7777 저도 너무 무서워요 진짜
1개월 전
88 저두요...
1개월 전
동니_퐁니  내인생 하이라이트
99
1개월 전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고양이란 동물이 사람이 신경써줘야만 하는 동물이 아니에요. 원래 생존력과 환경적응력이 뛰어난 동물인데다 도시가 생기고 커지면서 개체수도 늘어나고 오히려 혜택을 본 동물 중 하나이구요. 1개월 전
222
1개월 전
333
1개월 전
444 옛날엔 버려지는 고양이 때문에 길고양이 개체수가 늘었다면 요즘은 번식으로 인해 증가하는 게 더 많은 것 같아요.
고양이 너무 좋아하지만 길고양이들 장난으로(먹이 사냥x) 새들이 많이 죽어난다고 들어서... 무작정 불쌍하다고 밥 주는게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1개월 전
유기묘 숫자는 별 영향 안미쳐요. 집고양이들은 경쟁에서 도태되기 쉽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생태계내의 개체수는 정해진 여건에 경쟁에서 이긴 애들만 살아남는거라서요. 유기된 집고양이 하나가 살아남았다고 하면 길고양이들 중에 하나는 못살아남은거... 고양이 개체수가 늘어난건 그만큼 고양이들이 더 많이 살아남기 쉬운 환경으로 변화했다 보는게 맞아요. 도시 같이 먹이도 늘어나고 너구리나 맹금류 같은 야생의 천적들도 없어지는거처럼요
1개월 전
야생 고양이면 야생에서 먹이 잡아먹게 냅두세요 제발 남한테 폐 끼치지 말고 1개월 전
그럼 아파트가 사람 살라고 지어놓은거지 저렇게 고양이를 위한 공간은 아니잖아요 저도 고양이 좋아하지만 저렇게 자기가 책임지지도 않을거면서 남한테 피해주는 건 솔직히 좋아보이진않아요 모든 사람들이 동물을 다 예뻐해야할 이유도 없고 예뻐하지않는다고 비난 받을 필요도 없어요.. 1개월 전
저런거 비슷한거 겪은 적 있는데 진짜 스트레스에요 밤늦게 학원 마치고 계단 올라가다가 뭐가 엄청 빠르게 우당탕 하고 달려오길래 놀라 자빠질 뻔했어요... 고양이들이 매일 같은자리 앉아있으니 트라우마 생겨서 집 나가기도 들어가기도 싫고 맨날 엄마한테 데리러 나오라고 그랬었음 고양이가 달려들까봐 눈치보면서 긴장한채로 다니고... 1개월 전
저기는 사람이 다니는 입구인걸요. 적어도 집 주변이 아닌곳에서 챙겼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1개월 전
2.. 다른곳에서ㅜㅜ...좀 적당한곳? 사람들 덜들락거리는곳...
1개월 전
그러니까요.. 사람들 지나다니다 알러지 올라오고 그러면 어떡하려구ㅜ
1개월 전
아파트 입구에서 저러는거 민폐 맞는데 기사 막줄은.. 캣맘 혐오에서 시작된 갈등이 고양이 학대 사건까지 이어진게 아니라 그냥 인생 망한 정신 이상자가 그런 짓을 벌인거죠; 캣맘이 싫어서보다 고양이들은 아무것도 안하는데 이쁨받는거 보고 질투느껴서 그러는 인간들이 더 많아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캣맘을 향한 분노는 캣맘에게만 표출합니다 1개월 전
캣맘은 무책임의 대명사같은 존재가 되어가는 듯... 1개월 전
저도 동물 좋아하지만 저 캣맘은 아파트가 '공동'주택인걸 모르나봐요..
본인 혼자사는 외딴주택같은곳이면 아무뭐라 안하지만 여러사람들이 같이 거주하는곳이면 그에맞게 행동해야되는게 맞다고봅니다
1개월 전
22
1개월 전
띠용띠용 워익워익  ㄸㅇㄸㅇ ㅇㅇㅇㅇ
333
1개월 전
44444
1개월 전
샤근샤근  샤키와 근덕이
하 진짜 저러니까 싫어하지 1개월 전
고양이 혐오는 캣맘 캣대디가 만드는듯 불쌍한 고양이들 1개월 전
동물을 무서워하는 사람은 저렇게 문 앞에 있으면 쟤네가 갈 때까지 못 들어가고 밖에서 기다려요.. 고양이들이 저렇게 상주하고 있는 곳이 일반 길목도 아니고.. 공동현관 앞이면 달리 돌아서나 피해서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1개월 전
Benjamin  당근보다는 딸기가 좋아요 🍓
고양이 좋아하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제 입장에선 너무 괴로울 거 같아요. 1개월 전
Benjamin  당근보다는 딸기가 좋아요 🍓
귀보니까 중성화도 안 한 거 같은데 밥 줄 거면 최소 중성화와 주변 청소를 하세요.
1개월 전
검은 고양이 메롱  남여돌잡덕 배그 롤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서워하고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그렇게 좋으면 본인 집에 들여서 키우세요 제발...... 저도 고양이 좋아하지만 차라리 보호소 봉사활동을 다니세요 저러는 건 진짜 혐오에 일조하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1개월 전
캣맘 진짜 민폐덩어리... 1개월 전
밥을 어디다가 주길래 쟤네들이 문앞에 있죠? 1개월 전
아니 미치겠네... 그럼 지구는 인간만이 사는곳이 아니니까 비둘기도 밥주고 개구리에게 밥줘서 몰려들게 해도 상관없으신가요? 유독 고양이 한테만 관대한 이유가 "귀여워서인건" 아니겠죠? 1개월 전
22
1개월 전
그렇게 좋으면 집에 데려가 키우세요 1개월 전
....진짜 싫다 1개월 전
야생동물의 의미를 모르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멸종위기종도 아니고.. 먹이 주고싶으면 본인 사유지일때나 하지.. 1개월 전
싫다는 사람이 있으면 안 하는 게 맞죠. 그리고 길고양이 함부로 밥 챙겨주고 하는 거 오히려 자립성 떨어져서 안 좋다고 들었어요 1개월 전
저희는 주택인데 배설물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ㅠㅠ 골목도 모자라서 대문앞!! 우리집 2층 계단!! 옥상!! 담벼락까지 다 똥오줌에!! 골목까지 그릇내놓고 사료챙겨주는 사람들 그럴꺼면 제발 똥도 치워요!!!!!!!
어젠 비많이온다고 그런건지 우리차 주차해놨더니 차 밑에 고양이 밥그릇까지 놔둔 꼬라지보고 진심 다 부수고싶었습니다ㅠㅠ 자기차도 아니고 남의 차 밑에 왜 놔둡니까? 고양이가 옮겼다고는 도저히 볼수 없게 곱게 스티로폼까지 쟁반삼아서 밥그릇 올려놓고!!!! 그렇게 이쁘면 본인이 델꼬가서 키우거나 아니면 똥오줌이라도 치워요 제발ㅠㅠ 왜 우리가 세균득실득실한 동물 배설물까지 치워야합니까ㅠㅠㅜㅜ
1개월 전
와 님 진짜 너무 화나시겠어요...
1개월 전
책임지지 않을거면서 왜 그러는지..그렇게 보살피고 싶으면 집에 데려가 키우세요 제발ㅠㅠ 그리고 무책임한 캣맘과는 별개로 고양이 학대하는 사람은 그냥 캣맘을 핑계삼아 학대하는거라 생각함 1개월 전
LEESEO  아이브 이서🐰
본인이 중성화 정도도 책임지지 못할 아이들 먹이 주면서 동물애호가 흉내내는거 싫어요 1개월 전
저렇게 현관에 있으면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들어가요…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저희 아파트에도 현관에 밥 주시는 분이 있으신데 진짜 매일이 너무 힘들어요 고양이 무서워 해서 집 들어가면서 비번 치는 것도 너무 무섭고 더군다나 고양이가 밤마다 울어서 매일 잠을 못 자요 창문 열면 고양이 소리가 진짜 말도 못하게 나더라고요 덕분에 여름에도 매일 창문 닫고 자는데…^^ 정말… 자신만 사는 공간이 아닌 다 같이 사는 공간이란 걸 다시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해요 1개월 전
화단에 똥싸서 창문 열어두면 똥냄새 올라오는 거랑 새벽에 발정난 울음소리 세상 시끄럽게 울리는 게 진짜 가장 빡치는 부분입니다^^....... 챙겨주는 건 좋은데 그럼 책임도 지셔야죠 1개월 전
no민우  난너의 베스트프렌드
생각 똑바로박힌 캣맘이였으면 사람들 안지나다니는 구석에서 줬을텐데.. 저런 캣맘때문에 전체가 욕먹는거라구요.. 저사람은 완전 그냥 키우기는싫고 밥은 주고싶고~ 길고양이를 챙기는 내모습 대단해! 이런 사람같아요 제발 책임감좀 가지세요 1개월 전
밤에 발정나면 우는 소리가 정말 견디기힘듬 1개월 전
주택 살면서 지네 집 마당에서 밥을 줘야지 수백명 모여 사는 아파트 입구에서 뭔짓인지 모르겠네요 저거 신고하면 벌금 먹이는 법좀 제정됐으면.. 저희집도 주차장에서 밥주는 캣맘들때문에 개빡쳐요 진짜 1개월 전
고양이 오줌 냄새도 장난 아닙니다..ㅜㅜ제발 저럴 거면 집에 데려가서 키우길 1개월 전
저런거 법으로 어떻게 못하나 진짜....... 1개월 전
우리 집 앞에 고양이들 저러고 있다? 그냥 집 못드감 ㅋ
1개월 전
둥글감자  도리도리감자도리
아 고양이 무서워해서 싫어요... 내집 마음대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ㅠ 1개월 전
반말하지마라  영크리에이트포에버
고양이의 생태계도 자연의 순환이 필요한데 왜 그걸 인간이 개입합니까? 1개월 전
사람이 먼저지.. 1개월 전
그렇게 다 같이 사는게 좋으면 집에 데려가서 키우시라고요 ㅋㅋ 1개월 전
그렇게 좋으면 집안에 데려가서 좀 키우세요 1개월 전
전 깨끗하게만 관리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게 어려워서 문제지만 그리고 인간이 먼저라고도 생각안해요 하지만 무조건 깨끗하게 관리하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진치고있는건 문제지만 먼저 공격했다는건 거짓말 공격을 먼저 했겠죠 1개월 전
고양이들 먼저 공격 엄청 해요… 길고양이들 얼마나 공격성 높은데
1개월 전
네????피하는 바쁜애들인데요 진짜여???? 몰랐네요
1개월 전
네 길고양이 공격이라고만 쳐도 많이 나와요 특히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길고양이가 강아지 공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1개월 전
전 개가 절 공격해서 ㅎㅎ.......개 공포증 있슴다 다섯번 당해서요
1개월 전
Wang Yi Bo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서 모랐더고 했잖아요 뭘더 어떻게 하라구요 웃기시네

1개월 전
Wang Yi Bo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에게
님에게 한말 없는데 뭔소리예요 반말은 왜해여

1개월 전
길냥이들은 진짜 피하기 바쁘던데요
1개월 전
저도 길냥이들은 한번도 공격하는거 못봤어요
피골이 상접해서 불쌍해서 먹이주려고해도 안오는 애들인데.....

1개월 전
All I GOT  네 곁에 머무를 행운을 줘
고양이들이 자기들한테 너무 가까이 오는거 아니면 먼저 공격 안하는걸로 아는데..
오히려 피하기 바쁜애들인데 먼저 공격하는 경우가 오히려 드물어요
강아지 얘기도 강아지가 먼저 가서 길고양이 있으면 강쥐들은 신나서 들이댔을때 공격받는거지 아니면 견주가 걍 냅두거나 그러는 경우가 많은거고요

1개월 전
저렇게 문앞에서 모여 진 치고 있는 경우면 상황은 더 바뀌겠네요 사람이 저기로 다녀야되는데 공격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압니까 실제로 갑자기 공격 당하는 사례 꽤 됩니다 작성자분이 공격 당했다 하는데 먼저 공격한건 아니고? 이런 소리 하는게 더 이상하네요
1개월 전
All I GOT  네 곁에 머무를 행운을 줘
저는 저 기사를 말한게 아닙니다~ 길고양이들이 대체로 그렇다고 하시길래 말한 건데요
진치고 있는 경우는 문제가 맞죠

1개월 전
All I GOT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All I GOT  네 곁에 머무를 행운을 줘
삭제한 댓글에게
글을 못읽으시나봅니다. 대체로 라고 했지 제가 절대 라고 말한 문장이 있는지 다시 보세요

1개월 전
저희집 댕댕이 산책시키다가 고양이 마주치면 멀리 돌아가려고 하는데 먼저 달려오는 경우 종종 있었어요 오지말라고 몸 크게 해서 쫒으려고 해도 도망가지도 않던데요...
1개월 전
본인이 아는게 다가 아닙니다 차 밑에 숨어있다가 지나가는 강아지 공격해서 눈 위 찢어진 강아지도 봤는데요
1개월 전
대게는 먼저 도망가거나 무관심한데 가끔 미친고앵이들은 먼저 공격태세하더라구요 예전에 제가 밤에 아무것도없는 인도에 지나가는데 인도옆에 쳐진 울타리에서 갑자기 뛰어넘어와선 등 바짝쳐올리고 바로 공격할거같이 제앞을 가로막았었어요ㅋㅋ덕분에 위험한 차로로 비켜갔었던적이ㅎ
1개월 전
몰랐으면서 되게 확신에 차서 말씀하시네요ㅋㅋㅋㅋ
1개월 전
아파트 단지에서 같이 사는거 좋죠 인간의 주거공간인 건물은 제외하구요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육준서  A yo 힛맨뱅~
22
1개월 전
33
1개월 전
44
1개월 전
캣맘문제지 고양이 욕할건 아닌데 생존하려하고 공존하며 사는애들인디 고양이 욕설하는 곳이 아닙니다 구분 합시다
고양이 혐오글 역겹네요 동물이랑 수준 같네요 역겨워요
1개월 전
아니 밥주는 건 그래 이해합니다만 무서워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좀 멀리서 줘야겠다는 생각은 안합니까!?? 1개월 전
열등감  내속에잠재되어있던생소한감정
길고양이들 길 좀 들게 하지 마시라구요... 증말... 아님 데려다 키우시든지 에휴 1개월 전
저런사람들때문에 혐오가 고양이한테 가서 털달린바퀴벌레 죽이는건 당연하다라며 고양이n번방만들어서 잔인하게 죽인다던데 제발 뭐가 고양이를 생각하는건지좀 알았으면 좋겠음
요즘 보면 모두가 과함
캣맘캣대디도 과하고 그걸보면서 혐오하는 사람들도 과하게 혐오하고.. 대혐오시대
1개월 전
사람들 모여 사는 곳에서는 무책임한 짓이죠... 동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고 알러지 있는 사람도 있는데... 1개월 전
고양이 싫어하는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충분히 그럴 수도 있는거구요 아파트입구에 고양이가 몰려오도록 만드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1개월 전
아니 누가 밥 주는 거 뭐래요? 그걸 왜 본인 집 앞마당이 아니라 공동으로 사는 아파트 현관에서 그러냐 이말이에요..

본인 주택 집 앞마당에서만 한다고 해도 옆집들한테 민폐일 마당에... 아직도 일상 유튜버들 보면 본인들 사는 아파트 구석 구석에 밥주러다니고

자막으로는 요즘 미친*들이 캣맘* 어쩌구 하더라 약하고 말 못하는 동물들한테만 뭐라한다 어쩌구 하시던데 본인들 행동이 얼마나 민폐인지 본인들부터 돌아보셨으면..
1개월 전
저렇게 본인이 안키우면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곳에 저렇게 손타게 만들면 죽어나가는건 고양이임
악의 없는 인간만 만나면 다행이지만 사실 사람한테도 묻지마 살인이나 폭행하는 인간도 있는데 고양이는 더 만만하게 보겠죠 .... 그러면 집단 학살 당할텐데 고양이를 생각해서라도 주거지역과 먼곳에서 먹이주는게 나을것 같아요
1개월 전
우리 아파트는 애완동물 못 키우는게 정해져 있는데, 옆집이 강생이 키워서 짜증 납니다.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마다 현관문 열려있고 강생이는 왈왈 거리고~ 그런데 아파트 입구에 고양이 떼 -_- 지인 딸이 털알레르기라 와우~ 캣맘의 저런 행동 용서할 수 없어요. 가려움을 넘어 심하면 목 안이 부어 숨쉬기 힘들어지니까요. 1개월 전
쥐나 고양이나 똑같음 1개월 전
밥주는건 상관없는데 현관주변 같이 사람들이 공유하고 많이 드나드는 곳은 좀 피해야하지 않나.. 1개월 전
전에 살던 집이 저런일있어서 진짜 힘들었어요
밤낮없이 울고 냄새나고
밥주는거때문에 일회용그릇여기저기 버려져있고
남은 밥에 비둘기 꼬이고
건물화단에 고양이 집 지어놓고 ㅠㅠ
1개월 전
윤석열  싱글벙글대통령놀이~♡
캣맘 옹호하는 의견이 왜있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주고 안주고 차이 엄청커요 1개월 전
고양이 밥주는건 저도 너무 좋은데 저렇게 현관까지 차지하게 만들어버리는건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한테는 큰 피해죠. 오히려 해코지하는 사람들도 생길 수 있고… 오히려 고양이 좋아해서 한 일이 고양이한테 해가 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남한테 피해 안주는 선에서 도와야죠ㅠㅠ 1개월 전
와 저 저러면 집 절대 못들어가요.... 옆에 사람이 있어줘도 몸 벌벌 떨리고 식은땀 줄줄 나고 ㅠㅠ 1개월 전
고양이 좋아하지만 저런 분들은 제발 책임지고 데려가 키우시길 밥주는 것 만으로 책임을 다했다 생각하지 마시고. 어쩜 저렇게 자기중심적이시지? 모두가 동물, 고양이를 좋아할거라는 착각도 안좋아한다고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는 착각도.. 1개월 전
밥 위치를 잘못정한 것 같네요ㅠㅠ 그와 동시에 얼마나 배고팠으면 기다릴까 싶어요..! 밥 주면 개체수 늘어난다고 하는데 정말 캣맘 설명회 하시는 분의 강의를 들어보면 얼마나 처절한 삶을 사는지, 얼마나 굶주리며 살아가는지 알 수 있어요.. 물론 개체수 조절을 위해 동네의 모든 고양이들 TNR 후 밥을 챙겨주면 좋지만 단순히 고양이가 좋아서 밥 준다, 밥 준 후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가는 것 때문에 캣맘이나 캣대디 그리고 고양이들 또한 싫어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밥 주는 걸 싫어하지 않으셨으면 하지만 그 또한 밥 주고 뒷처리, 밥 자리, 인식개선 등 많은 것을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파트에서 고양이 챙겨주고 싶다면 아파트 회의에 가서 건의해보는건 어떨까요? 저희 아파트도 밥 자리로 관리하고있는데 확실히 개인적으로 챙겨줬을 때보다 다릅니다! 밤낮없이 운다고 싫어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건 중성화하지 않은 고양이들의 본능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지구는 인간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건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암컷 고양이들은 발정기 때 엄청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내기 때문에 강아지들과는 다르게 더더욱 tnr을 시행하는 것 같아요. 개체수가 걱정되신다면 tnr 후 먹이활동을 하지 못하는 고양이들의 밥자리 또한 보장되어야 합니다! 개나 고양이를 싫어하시는 분은 허걱 하실만한 사진인 것 같아요! 저런 경우는 캣맘이 다시 한 번 조심하고 밥을 주더라도 위치를 바꾸면 좋을 것 같지만 혼자 사는 아파트 아닌 만큼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좋아하고 챙겨주고 싶은 사람도 있는거겠죠! 비록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는 주면 안된다 생각해요!! 1개월 전
그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은 공동주택인 아파트에서 고양이 밥을 줘도 된다는 건가요?
1개월 전
공동주택인 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본문 사진같음 경우나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가는 경우가 아닌 이상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인간이 살고 있는 모든 곳은 사실 동물들에게서 조금씩 뺏어온 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점점 먹이활동이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하는데 글이 너무 길어서 제가 요지 파악이 잘 안되게 글을 썼나보네요
1개월 전
그 다양성을 존중하는 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하잖아요? 먹이활동이 걱정된다면 집으로 데려가 키우는 게 맞죠.
1개월 전
그런데 저한테 말씀하시는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제 생각을 적은건데 제 생각이 바뀌는게 목적이신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데려가지 못하는 이유도 있을 수 있고 이미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이라면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합사가 힘들다는걸 알고 있기에 못데려오는 걸 수도 있고요. 그럼 민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밥을 주면 괜찮다는건가요? 민폐의 선이 뭘까요? 글의 사진처럼 아파트 입구에 있다거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을 제외하고 고양이가 우는 건 제가 위에 쓴 것 처럼 발정기 때 웁니다. 그건 밥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울지 않고 그러진 않아요. 그래서 개체수도 조절하고 울음소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tnr을 하는건데 울음소리도 싫고 밥도 주지 말고 뭐 하나라도 할거면 집에 데려가라는 말씀이신건지 싶은데요. 사실 밥을 주는 행위 자체가 주는 도움이 더 많습니다. 배가 고파 쓰레기 봉투를 뜯는 행위도 줄어들고 밥이 충분하면 먹이를 찾아다니느라 영역싸움을 하게되는 일도 줄어들어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울음소리나 싸우는 소리도 현저히 줄어듭니다. 또한 쥐가 우리 생활에 보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민폐는 일부의 캣맘, 캣대디의 행동들 때문에 유발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다양성은 이해하는게 아니라 서로 어느정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금 사회가 도시화가 되면서 예전과 달라졌어요.. 길고양이 평균 수명은 2~3년 정도밖에 되지 않고 다른 야생돌물과 같이 삶의 터전도 잃게 되었으며 먹이 활동도 더욱 더 힘들어져 로드킬 당하는 경우도 허다하죠. 물론 어느 정도의 선은 있습니다. 그래도 서로 최대한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해요. 그냥 저랑 챱챱님은 생각하는 게 다를 뿐이에요.
1개월 전
나다나다텽튱에게
개인 사유지에서 주거나 집에 데려가라는 뜻인데요. 네 저랑 생각이 많이 다르네요. 지나갈게요 ~~~

1개월 전
나다나다텽튱에게
민폐인걸 민폐라고 하지 민폐의 기준은 무엇이냐니요 ㅋㅋ..피해보는거 감수하면서까지 이해해주기 싫다구요 왜 이해를 강요하세요 야생동물이면 야생동물 대로 살게 냅둬야지 왜 고양이만 유독 불쌍하세요?..사실은 밥주는 행위가 도움이 된다구요?캣맘 캣대디들이 밥을 주니까 고양이들 개체수 무분별 증가한거잖아요

1개월 전
집에서 키우는건 또 싫다네ㅋㅋ어휴 1개월 전
아파트는 아니고 빌라에 사는데, 주인집이 캣맘이 사료 주는 걸 뭐라고 하지 않은 터라 그냥 내버려두고 있거든요. 근데, 발정기 때마다 고양이가 밤낮 가리지 않고 우는데 너무 힘들어요... 1개월 전
책임도 못 질 거면서 그냥 고양이 밥 챙겨주는 착하고 인류애 넘치는 나 자신에 심취해있는 분들은 정신 좀 차리셨으면 좋겠네요.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진짜 고역이겠어요 1개월 전
고양이 좋아하지만 진짜 싫어요 1개월 전
이건 좀.. 1개월 전
고양이가 사냥할 수 있고 없고간에 아파트 공용공간이 거주민 모두에게 소유권이 있는 공간이라는 걸 알면 저러지 말아야죠.. 공용공간을 특정 누군가가 이용 못하게끔 만드는건 민폐 맞다고 생각해요. 1층 엘리베이터 앞에 물건 적재해놓고는 항의가 들어오면 무겁지도 않은데 탈때마다 치우고 타시면 되죠~ 이런식으로 반응하는 거나 다름 없지않나 싶어요. 1개월 전
행복한고슴도치  따봉도치야 고마워
위생적으로도 더러움 1개월 전
길고양이들이 새들 얼마나 죽이는지 알고 저러는 걸까요??키우기는 싫고 보고는 싶고 이기적이네요 1개월 전
더러워요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진짜 사이코패스던지 소시오패스던지 둘 중에 하나는 맞는것같아요… 어떻게 사람이 힘들고 괴롭다는데 고양이가 먼저라는 식의 논리가 나오죠ㅋㅋ…
1개월 전
에이.. 그래도 싸이코패스는 심했죠..
1개월 전
다른 동물들은 이런 잡음 없는데 꼭 캣맘 캣대디들이 극성이긴 한듯 1개월 전
책임지고 키울 것 아니면 먹이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잠깐의 유대감은 즐기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고 하니까 캣맘캣대디되는거 아닌가요?
야생고양이들은 천적도 없고 멸종위기도 아닌데 먹이를 줄 이유가 없어요.
고양이를 돕고 싶으면 집에 데려가 키우세요
그게 싫으면 많이 외롭고 우울해서 판단능력이 흐려진 걸수도 있으니 정신과 상담 추천드립니다.
1개월 전
공격이 없긴요.. 피하기 바쁜애도 잇지만
자기가 잇던 구역이 자기껀줄알고 지나가기만해도 공격하려하고 하악질 하는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개인적인 공간 자기 소유의 공간에서만 하세요
1개월 전
왜 길고양이만 그렇게 불쌍하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불쌍하면 데려다 키우셨음 좋겠어요
1개월 전
저희 아파트도 캣맘땜에 경찰오고 난리난 적 있었어요. 1층 화단 앞에서 먹이주고 안치워서 벌레꼬이고 고양이 배설물에..결국 1층 주민들이랑 캣맘이랑 싸움이 낫었는데요. 캣맘들이 동물학대라며 무단으로 현수막까지 걸어서 한동안 노답 그 자체였습니다. 말이 안통해요. 캣맘들; 1개월 전
전 솔직히 고양이 밥주는 이유도 모르겠어요 공생이요? 인간만 사는 지구가 아니라고요? 그 인간이 밥줘서 늘어난 고양이 수 때문에 수가 줄어드는 먹이사슬 하위권에 있는 애들은요? 고양이 천적도 없고 번식력도 좋은데 그냥 자기위안같아요 난 더불어사는 지구니까 같이 살자고 챙겨주는거야 이러면서요 솔직히 그냥 고양이같은 귀여운 동물만 같이 살자고 하는거같아요 그마저도 길바닥에 살게 하면서 자기 좋을때만 밥주고 1개월 전
단독주택도 아니고 아파트에서 저러는건 아닌것 같아요 1개월 전
캣맘 뉴스 볼 때 마다 캣맘이 쉽게 밥 주면 원래 야생에서 먹이활동 하던 고양이들의 야생력?이 퇴화하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1개월 전
집에 데리고 가서 돌봐주면 안 되는건가? 이해불가여... 1개월 전
저러니까 싸잡혀서 욕먹지… 길냥이들 인식 안좋게 하는데 한몫하신다는걸 진정 모르시나요 1개월 전
헐 아파트현관에서... 너무 싫어요 1개월 전
고양이 밥주려면 단지에서도 좀 외지고 구석진데다가 놔주셔야죠... 저건 아닙니다.. 1개월 전
본인들 집에 데려가서 밥주세요. 짜증나게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1개월 전
전 고양이 알러지가 심해요... 1개월 전
그냥 고양이가 귀여워서 밥 주는거 아닌가요 그럼 왜 다른 동물이나 벌레한테는 밥 안주시죠,,?ㅜ 1개월 전
저처럼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귀엽다 할텐데 싫어하는 사람들은 엄청 싫어하니 안하는게 맞죵...? 글구 걔네도 나름의 생태계가 있을텐데 1개월 전
6명의음악가투비  11/14. 비투비 완전체
고양이 밥주는건 이해하지만 사람들이 늘지나다니는 장소는 피해야죠... 1개월 전
해달 랭커  랏코짱 °◌̊
야생 고양이라 집에서 못 키우는 거면 야생동물한테 밥은 왜 챙겨주나요??
어린아이나 고양이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현관 지나갈 때마다 고통스러울 텐데 민폐네요
1개월 전
악.. 이건 좀 싫어요 1개월 전
ryuanagod  류제홍게임길만걸어❤
아니 저렇게 챙겨줄거면 데려다 키우라니까요?? 민폐 끼치면서 하고싶은건 다 하고 책임은 지기 싫고.. 마인드가 정말 대단하세요 1개월 전
데려다 키우지도 않고, 본인주거지 근처에 보호소를 마련하지도 않고... 나 편할때만 와서 밥 주고 착한 나에 심취한 캣맘이 너무 많아요.
고양이혐오는 캣맘이 만들어내는 것도 많아 보여요.
1개월 전
SUAMCHA  박서함뉴이스트덕질함
저 아는 애는 쉐어하우스사는데 입주민들이 그 친구 허락도 없이 길고양이를 마당이랑 집에서 데리고 와서 싸웠댔는데..
제발 다른 사람의 허락을 못 구하고 케어 못할거면 저렇게 행동하지 마셨으면..
1개월 전
동생이 고양이알레르기가 있어서 고생하는데 저런 아파트 살면 진짜 화날 거 같아요 1개월 전
공동주택이면 민폐죠 1개월 전
고양이 좋아하지만 본인 혼자 사는 집도 아니고 저렇게 피해는 주면 안되죠.
챙겨주더라도 아파트 현관 입구가 아니라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곳에서 챙겨줘야지 저게 무슨...
1개월 전
밥주고싶어하는건 알겠는데 피해는 안줘야지
피해는 줘놓고 책임은 안지고 싶고 밥은 주고싶다?ㅋㅋㅋㅋㅋㅋ
집에도 못데리고가면서 왜 남한테 고양이랑 같이 지내자고 그럼?
동물 챙기는척 그냥 동물 챙기는 나에 취해있는거면서
1개월 전
저는 고양이 알레르기가 심해서 저정도라면 꺼려질 것 같아요....건물 복도로 들어갔다 나가기라도 하면 반밀폐된 곳에 털이 떠다닐텐데 고양이 한번 안았던 옷 털고 돌돌이 해서 입어도 목구멍에서 피맛 나는 사람이라... ㅠㅠㅠ 고양이 너무 좋아하는데도 저건 위치 선정이 잘못됐다 싶네요 ㅠ 1개월 전
저기서 밥 줬나보네요 사람 많이 안다니는곳에서 줘야할듯요 1개월 전
아 진짜 싫다 1개월 전
책임질 거면 끝까지 책임지던가 데리고 가서 키울 것도 아니면서 남한테 피해나 주네 1개월 전
아 그러니까 본인 집으로 데려가서 밥주고 키우시라구요 ㅠ 1개월 전
아파트 자기혼자 쓰나 1개월 전
안기준.  아무로 토오루
적당히해야죠 고양이 알러지있는분들 살면 어쩌려고 저리 무식하게...
그리고 고양이 밤에 울면 애기 울음소리 같아서 무서워요..
1개월 전
22 저 애기가 혼자 밖에서 우는줄 알고 밖에 나갈뻔했어요
1개월 전
33 새벽에 잠을 못자요...
1개월 전
4
1개월 전
와 진짜 보기만해도 화나요 제가 길고양이들 때문에 피해 많이봐서 캣맘 진짜진짜 싫어하거든요
저희집도 공동주택 살았을때 집주인이 자꾸 길고양이들 밥줬는데 피해보는건 항상 저희집이였어서 너무너무 공감해요
집 문앞에 누워서 나오라해도 안나와서 집 못들어가고 돌아다닌적도 있구요. 맨날 문 앞에 똥오줌토까지 다해놔서 밟거나 문에 묻어서 쓸린적도 있구요
쓰레기봉투 뜯어서 먹는건 애교에요 진짜로...저희집은 집앞에다가 발사믹식초까지 뿌려서 근처에도 못오게 해놔야할정도였어요...
매일 밤마다 앵앵거리면서 울어서 가족들 다 밤새고 학교가고 출근했구요...ㅋ 중성화 수술을 한것도 아니였는지 새끼가 계속 튀어나와서 걔네가 커서 또 피해주고 이걸 10년을 견뎠거든요?
책임도 제대로 안질거면 밥을 주지말던지 왜 애꿎은 남한테 피해를 주냐구요;
1개월 전
저는 강아지도 키우고 있고 고양이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캣맘은 정말 싫어해요 고양이 밥 주는 거?? 물론 그럴 수 있죠 길고양이들 먹고살아야 하니깐요 그런데 왜 본인 편한 곳만 찾아다니면서 밥을 주냐는거죠 저런 경계심 많은 길고양이들이 아파트 현관, 사람들 많이 다니는 빌라 입구, 이런 곳을 좋아할까요?? 고양이들이 편안해할 장소들이 있는데 거기까지 가기는 불편하니까 그냥 본인 편하고자 하는 곳에 밥을 줘버리니 이런 불편한 사태가 일어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제발 길고양이들 밥을 주려면 사람들 다니지 않는 길목에 고양이들도 편하게 밥 먹을 수 있는 공간에 밥을 줬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33 냥이들 밥주는 공간을 따로 마련해야 돼요ㅠㅠㅠ냥이들 소문 빨라서 밥주는 스팟 바꾸면 금방 거기로 모이는데,, 가끔 자기 편하려고 집 앞에서 밥주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ㅜㅜ
1개월 전
4444
1개월 전
55555 이거죠. 공존하고 살아가야 하는 존재니까 서로 피해안주도록 사람 없는 곳에 주면 이해는 되는데 아파트 입구에는...ㄷㄷ
1개월 전
인피니트 이성종  생각이많을땐레몬사탕
저희집도...복도식 빌라인데 옆집인지 윗집인지.. 밥 주고 챙겨주고 해서 고양이 한마리 있는데 꼭!!!! 저희 집 앞에 있어요ㅠㅠ 자꾸 집에 들어오려고 하고 문 열려고 서있으면 그새 와서 다리에 머리 부비고 드러눕고... 귀엽긴 하다만... 하튼 며칠 그러니까 정 들어서 아이고.. 저리가 임마.. 하면서 손으로 훠이훠이 하는데 이빨 드러내길래 띠용 해서.. 저번에는 아예 문 못 열게 문 앞에 누워있더라구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에요.. 1개월 전
난 중성화만 시키면 ㄱㅊ 차피 뭐 공존하는거지 인간이 버린게 길고양이인데 들고양이도 아니고 1개월 전
저 캣맘 지능 떨어지는 거 하... 상식적으로 저런 내용의 항의를 듣게 되면, 밥을 챙겨주고 싶으면 좀 거리가 떨어진데서 챙겨야겠구나 공동주택 현관입구에 저렇게 고양이가 몰리면 불편할 수 있구나 이해를 해야죠... 저도 강아지고양이 넘 귀여워서 랜선으로 사랑해주고 있지만 무서워서 옆에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으로서 애들이 집에 못들어가는 것도 너무 이해되고...저런식으로 구니까 자꾸 캣맘 혐오가 실제 고양이 혐오까지 이어지는거잖아요 제발 1개월 전
아 싫다… 왜 그집만 무서워 하냐니ㅋㅋㅋ 암만 작고 귀여워도 무서운 사람은 그 존재만으로도 무서운 법인데. 1개월 전
송충이형  스타가 되고싶은자
진짜 싫어요… 1개월 전
와씨 나도 그래요 진짜 무슨 고양이가 사람이 달려간다고 달려서 쫒아오냐고요 진짜 표범처럼 달려오는 거 보고 솔직히 고양이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아니다 싶었어요 집 근처 들어갈라치면 갑자기 야옹~하면서 다가오는데 ㄹㅇ 친화력 있는 고양이보다 낯 가리는 고양이 좋아하는 입장에서 안 친한 친구가 친한 척하는 느낌임... 문열고 나가거나 들어오지를 못하겠어요 저렇게 애지중지 밥 주고 불쌍하면 본인 집에 가져가서 키우던가 하ㅏ 1개월 전
진짜 길고양이한테 밥을 왜주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책임없는 쾌락 1개월 전
귀여워서 밥은 주고 싶은데 책임은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ㅋㅋ 1개월 전
강아지 산책시키는데 갑자기 튀어나온 고양이가 때리고 간 적도 있고 인스타에서 위협하는 고양이한테서 반려견 보호하려다 얼굴에 크게 상처나신 분도 봤어요.. 저렇게 가까이 있으면 무섭겠네요 1개월 전
밥이나 물을 주는건 저도 긍정적으로 보는데 동물 좋아하는 분들이야 상관 없을수도있지만 싫어하거나 알레르기 있는 분들에겐 피해가 가지않게 해야죠 그리고 길고양이들도 사람이랑 자주 마주치면 좋을거 없다고 생각해요 집에 데려가 키울게 아닌이상 사람을 경계하며 사는게 더 좋잖아요 1개월 전
아파트면...... 어린아이나 어르신들이 있는데... 저렇게 입구에 고양이가 있으면 맘편히 못다니죠............... 저희 아파트는 저렇게 입구에 있진않지만 주차장에서 고양이들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염... 너무 싫어요 캣맘... 1개월 전
저도 반려동물 키우고 고양이 너무 예뻐라 하지만,

책임감 없고 예뻐만 할 줄 아는 사람임이 분명하네요.
1개월 전
진짜 고양이를 생각한다면 저렇게 해서는 안 돼요. 불쌍한 길고양이 밥 챙겨주는 자기 자신, 그리고 그 길고양이들이 나를 너무 잘 따라서 집 앞까지 쫓아오는 사태- 거기에 취해서 잘만 살고 있는 길고양이들, 사람 손길과 챙김에 익숙해지게끔 만들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저럴 수록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서 반감만 불러일으킬 뿐입니다.
그냥 야생에, 길에, 자연에 있는 동물들에겐 위급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인간의 관심을 주지 마세요.. 잔인하지만 이게 길바닥에서 살아남도록 돕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1개월 전
답글까지 하나하나 다 공감해요
1개월 전
우리 집 근처 길고양이는 밥그릇 같은 거 없어도 혼자 알아서 잘 살던데요... 누가 남들 모르게 밥을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1개월 전
그냥 고양이 좀 냅뒀으면.. 온갖 유난 다 떨면서 남의 주택 앞에서 밥 주는 사람들도 싫고 이유 없이 때리고 패죽이는 사람들도 혐오스러움
그냥 좀 냅두세요 알아서 잘 살게
1개월 전
챙겨주고 싶으면 집에 데려가세요 제발.. 1개월 전
원카인  리라프린스 배진영
단독주택에 살아서 본인 집앞에 고양이 밥 주는 거면 뭐라고 못하지만 공동주택에 살면서 저러면 안 되죠 1개월 전
본인이 이뻐하는 고양이면 제발 집에 데려다가 키우세요.. 밥만주고 나몰라라 하지말고요.. 동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다고요... 1개월 전
캣맘 싫어해요 저도.. 1개월 전
그렇게 소중하면 자기집안에서 키워야지 저게 뭐에요ㄷㄷㄷ 애꿎은 사람만 피해보네 ㄷㄷㄷ 1개월 전
밥주고 싶으면 자기 집 데려가서나 주지 1개월 전
반려묘들 키우는 입장이지만 캣맘들 행동 이해 안 될 때 많음. 왜 저래 정말; 1개월 전
짱영훈  빵훈이 여자친구
밥은 어디 구석에서 주세요 그래야 고양이들도 공격 안 받을 수 있죠... ㅜㅜ 그게 서로서로 좋은 거 아닌가 싶은데 저도 고양이 키우고 길고양이들 좋아하는데 저렇게 공동 현관에서 대놓고 그러면 거주하는 사람은 물론 저 고양이들한테도 안 좋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고양이 다 귀엽고 이쁘다고만 생각하는줄 아나....무섭고 싫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1개월 전
저도 싫어합니다 맨날 tnr로 개체수
조절한다고 하는데 그거 다 세금이에요
고양이 개체수 감당 안 될 정도로
늘린 게 누구인데 그 중성화 비용을
세금으로 충당하는지 모르겠어요
본인이 집에 들여서 키우세요
내 집에서 키울 사정이 안 되면
그냥 지나치는 게 맞습니다
더구나 본인이 주택 살아서 마당이
있고 거기서 준대도 중성화 안 하면
욕 먹을 판에 아파트 살면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고양이 학대범,
캣맘 두 부류 인간들 다 극혐이에요
1개월 전
사람이 사는 곳이잖아요 사람이 우선이죠 1개월 전
그럼 저는 비둘기 귀여워하니까 아파트 현관 앞에 비둘기 모이 뿌려놔야겠네요 1개월 전
이기적인 캣맘 때문에 또 애꿎은 고양이들만 이상한 사람한테 해코지 당할까 걱정이네요 .. 1개월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저럴거면 데려가서 자기가 키우지ㅠㅠ 1개월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고양이 인식 나빠지는거에 책임감없는 캣맘캣대디들도 한 몫해요
1개월 전
고려대학교  등↗록↗금↗
알러지 너무 심해서 올라오면 하루종일 눈 간지럽고 눈물 뿜뿜인데.. 너무하시네여... 책임지기는 싫고 착한 이미지는 보이고 싶고... 1개월 전
동물과 같이 사는 지구지 동물과 같이 사는 아파트 현관이 아니잖아요ㅋㅋㅋㅋ 저런 사람들은 이상한 의무감과 가벼운 책임감으로 쉽게 하는 것 같음 그냥 자기만족 1개월 전
너무 이기적.. 야생고양이를 집에서 어떻게 키우냐니 야생고양이 인거 알면 알아서 밥먹게 둬야함 1개월 전
ㅋㅋ고양이 예뻐한다면서 길고양이는 집에서 키우면 안되나요? ㄹㅇ 기준 이상하네 선택적애묘인 1개월 전
ha haha 무  이제 집냥이
간혹 저런 개념없는 캣맘은 초기에 못하게 막으셔야 해요,,,, 밥주는 애들이랑 정들어버리면 절대 못말려요ㅎ 말한두마디만 섞어보고 밥주는 모습 한두번만 봐도 개념있는 캣맘인지 개념없는 캣맘인지 바로 구별되더라고요ㅋ 1개월 전
桐生 一馬  키류 카즈마
소시오패스 1개월 전
아니 안키울거면 밥을 주질말든가 멀리서 주시든가 혼자 사시나 .. 1개월 전
단독주택에서 주시는거야 아무도 뭐라고 안하지만.. 아파트 입구에 저렇게 고양이들이 진을 치고 있는건...😭 1개월 전
왜 현관 앞에서 밥을 주나요. 사람 없는 곳으로 유인해서 밥을 주던가 아니면 직접 데려가서 키우면서 밥을 줘야죠. 1개월 전
먹이 부족한 멧돼지들도 불쌍하니 사람 사는 구역에 들여서 먹이 주실건가 1개월 전
단독주택인데 밥 주면서도 진짜 빡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캣초딩 일 때 귀 찢어져서 버림받고 화분에서 웅크리면서 자는 거보고 저희 집에서 챙겨줬거든요.
아예 화단에 눌러붙었길래 계속 밥 주고는 있는데, 화단에서 닭가슴살, 츄르 쓰레기가 놔뒹굽니다.
쓰레기는 좀 회수해서 가세요~
간식으로 한순간의 쾌락만 즐기시고 쓰레기는 저희 집에 놔두시고..
1개월 전
본인 집에서 주는것도 아니고 공용 현관에서 저러면 다들 싫어하죠 1개월 전
본인이 키울 생각은 없고 귀여워 하고는 싶고,,, 다른 주민이 피해보는 건 생각도 안하고 이기적이에요 1개월 전
정말 싫어요.. 예전에 학교 수면실앞에서 진치고있다가 문열리면 들어가 드러눕고 학생들 자다가 소리지르고 진짜 힘들었는데ㅠㅠ 캣맘들이 자꾸 데리고 들어가니까 냉난방되있는거 알고ㅠㅠ 캣맘들 제발 고양이를 데리고 사시거나 개념을 달고 살아주세요 1개월 전
자기가 집에 데려가서 키우지 왜 저렇게 남한테 피해를 준담.. 1개월 전
이거랑 비슷하지만 다른 얘긴데 우리 아파트 근처에는 비둘기들이 엄청 몰려있는 곳이 있다는... 똥도 많이 싸고 지저분하고 사람들이 가도 비키지도 않는 대범한 비둘기들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매일 와서 모이를 주는 아줌마가 있더라
그 아줌마는 비둘기가 불쌍해서 주는건지 어쩌는건지 모르겠는데 비둘기들이 통행로를 막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난감할때가 정말 많고 새공포증 있는 사람들은 돌아가고 난리도 아님
1개월 전
아으 소름돋음 1개월 전
아파트에서는 저러면 안되죠.. 1개월 전
캣맘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현관뿐만 아니라 남의 자동차 밑에 밥놔둬서 야외주차한날엔 신경써야되는거 넘 싫어요!! 휴 1개월 전
아 진짜 오바.그리 좋으면 자기집으로 데려가세요 1개월 전
23살 으른인데도 최근까지 고양이 무서워했구요… 교육 알바 했었는데 생각보다 고양이 무서워하는 애기들 많아요ㅠㅠ… 아무리 나보다 작다해도 발톱이니 이빨이니 어린 초등학생 애기들 입장에선 당연히 무서울 수 있는데 애들이 이상하다니…. 진짜 어른답지 못하네요 1개월 전
그렇게 불쌍하고 예쁘면 집에 데려다 키우세요 1개월 전
집에 데려가시던가 멀리서 밥 주던가 하세요
이러다 해코지 당하는건 또 고양이라구요 내버려둬요 좀
1개월 전
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저건 고양이를 위해서가 아닌 행동이에요 쟤네라고 아파트 공동현관 같이 사람들 많이 드나드는 곳을 좋아할까요... 밥 주는 걸로 뭐라 하는 게 아니니 자기 집에 데리고 갈 것 아니면 인적 없는 먼 곳에서 챙겨주길 1개월 전
길고양이는 알아서 먹이 찾아먹게 해야지 왜 계속 밥 주는 겁니까....... 본인이 평생 밥 줄 것도 아니면서 !!!!! 1개월 전
본인 즐거우려고 하는 행동이면서 생명이 어쩌구 이러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1개월 전
JUSTHlS  정복하고 구원
그렇게 안쓰럽고 안타까우면 본인 집에 들여놓고 키우세요 왜 밥만 주고 홀라당 사라지셔서 다른 주민들이 피해를 고스란히 받나요 저도 고양이 강아지 키우지만 정말 이해 안되네요 1개월 전
저도 고양이 밥 주는 입장이지만 아파트단지는 사람들이 많이 안다니는곳에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동물 무서워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건데.. 저건 너무 저 캣맘분의 이기주의 같아요ㅜㅜㅜ 1개월 전
고양이가 당당한 생태계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먹이를 주지 맙시다 1개월 전
🤮 1개월 전
JR(26)  W.HERE늘여기에
으 싫다 고양이 잘못 만지면 피부병 걸려요,,, 1개월 전
자기가 다 옳은척 절레절레 저건 민폐죠고양이들이 예쁜거랑 별개라고 생각.. 아무리 강아지 고양이가 좋아도 집앞에 매번 저러고 있으면 싫어요 1개월 전
고양이는 무슨 죈가요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배려하면서 캣맘 활동을 하셔야죠... 1개월 전
진짜 개빡치네 니들이 데려가서 책임지고 키울거아니면 밥주지말라고 솔직히 귀엽고불쌍해서 챙겨주는거맞짆아ㅠㅠㅜ세상에 안불쌍한 생명체가어딨냐고~저는 길냥이 두마리데려다키워서 당당하게 말할수있음 ㅎㅎ 1개월 전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
저러다 힘들다고 밥주는거 그만두는 분도 봤는데...귀엽다고 안쓰럽다고 주는 마음은 좋지만 끝까지 책임질거 아니면 웬만하면 사람 손 안타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1개월 전
집에 데리고 가서 키우세요
남한테 피해끼치지 마세요 제발
1개월 전
아니 엄연히 아파트단지나 주택가면 남의 집앞인건데 ,, 너무 배려가 없는 거 같아요,,,, 1개월 전
캣맘 혐오스택만 또 쌓고 가네요.. 고양이한테도 주민들한테 못할짓인데 오직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ㅋ.ㅋ.. 1개월 전
마루야마 아야  둥근 산을 화려하게!
고양이한테 밥 줄거면 본인 집에 데려가면 안되나요.. 불쌍해서 밥은 주고 싶은데 집에 데려가 키우는건 싫다? 이해할 수 없네요 1개월 전
식초 섞은 물 뿌려두면 고양이들이 안온다고 그러던데 1개월 전
그렇게 해도 올 고양이들은 와요ㅠㅠㅠ저희집 자동차가 피해를 보는중입니다
1개월 전
그렇게 좋으면 집에 데려다 키우라고요 ㅋㅋㅋㅋㅋ 무슨 죄다 고양이 좋아하는 줄만 아네.. 난 초딩때 고양이공포증 생겨서 아직도 무서워하는데 1개월 전
지구에서 같이 사는 생물이라는 사람들한테 벌레는 해당안되는게 넘웃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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