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글
댓글
예민하네? 화났네? ll조회 146436l 61
 출처
스크랩 수가 높은 글이에요!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이건 뭐 무서워서 딸 키우겠나
2개월 전
7살과 8살의 행동이네요 어른들의 시선에서 보면 안 돼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옳은 생각해보고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훈육하면 돼요 비난하고 매장시킬 일이 아니예요
2개월 전
ㅎ 다른 사람들한테 알리면 과자 뺏는다 어쩐다 협박하는 거부터 저 행위가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안다는 건데 어른들의 시선으로 보면 안되는 애들끼리의 일이요? 만만치않게 제정신 아니신 것 같네요
2개월 전
네 맞아요 저 정도 연령 아이들은 알아요 행동이 잘못 됐다는거, 제 글의 요지를 잘못 짚으셨어요, 소중이를 찌르고 엉덩이를 찌르는 행동이 다 큰 성인이 상상하는 19금스러운 행동과 같을 거라고 상상하세요?
제 말은 훈육하되 7세 8세 아이들의 수준을 생각해야 된다는 말이었어요, 본글에 나온 아이들을 보호하는 글이 아닙니다

2개월 전
도토리냠냠님의 사고방식이 너무 무섭네요. 다 큰 성인이 하는 행동과 다른 점에 포커스를 맞추지말고 어린 피해자와 피해자 부모에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길
2개월 전
글이 마녀사냥에 초점이 맞춰져서 한쪽 입장에서의 생각만 적은 부분은 제가 실수한 것 같네요 은비에른최공님
2개월 전
본인 자녀가 당해도 똑같이 말씀하실 수 있으신가요?
2개월 전
그러니까요 본인 자식이 당해도 애들 장난인데 뭐 이러진 않을텐데요ㅋㅋ
2개월 전
장난에 포함시킬 수 있는 행동이라 한 적 없습니다~ 장난과 괴롭힘은 다르다는 거 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2개월 전
날름  조용히 정국이 워더
ㄹㅇ 본인 자식이 당해도 이런 말을 할까요?ㅋㅋ
2개월 전
아넬리  EXID마마무씨스타
(내용 없음)
2개월 전
아넬리  EXID마마무씨스타
수준 참ㅋ
2개월 전
저 가해자 부모 하는 말 보세요 훈육 시켜야 되는데 훈육 시킬 수나 있는 입장인지 싸고만 도는데 앞으로 애가 어떻게 자랄지 뻔히 보이네요 그리고 여기 다들 부모 욕만 하고 있는데 가해자 아이 걱정만 먼저 하시는 것 같네요 애초에 가해자 부모가 제대로 사과하고 훈육 시키겠다 했다면 이런 반응이, 아니 애초에 저 글이 올라오질 않았겠죠?
2개월 전
물론 꼬맹이 관점과 성인의 관점은 다르지만, 저런 거 그냥 놔두면 나중에 큰일납니다..
2개월 전
아들 가지신 분이면 그런 정신 상태로 기르지 마시고 제대로 키우세요 사회에 미래 범죄자 민폐 인간 생성하지 마시구요 본인 아들들이 그깟 기 죽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남의 딸들이 받는 피해는 생각도 안하세요?
2개월 전
하... 신기하다 이런 마인드
2개월 전
피해 아동도 7살입니다. 심지어 본문에는 가해아동 부모가 적반하장으로 대응하는 내용이 나와있는데 어떻게 하면 온전히 가해아동 입장만을 대변하실 수 있는거예요? 피해아동이 평생 안고 갈 트라우마는 안중에도 없으세요?
옛날처럼 초등학생들이 흙놀이하던 시절이 아닙니다. 부적절한 정보들이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있는 인터넷에 대한 접근성이 아이들에게도 과도하게 높아져 있는 상태인데 어떤 근거로 성적인 의도가 없을 거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님이 남긴 댓글도 피해아동에 대한 2차가해입니다. 만약 정말 아들 가진 부모라면 생각 고치세요. 바로잡을 건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녀사냥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

2개월 전
제 발언이 문제가 되었네요
피해 유아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수도 없이 합니다. 전 현장과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라 실사례를 적지 않게 접하게 돼요
현장에서 성폭력관련 문제상황들을 마주하면서 대응 훈육과 양쪽 학부모님 상담을 진행하던 개인적인 경험이 바탕이 됐는데 댓에 상세히 적을 수는 없고,, 짧게 적다보니 불편함을 느끼게 했네요 피해 학부모님께는 죄송합니다

2개월 전
와...본문에 있는 가해자 부모가 보낸 문자도 보신거에요? 훈육할 마음이 1도 없어보이던데요ㅋ
2개월 전
ㅋㅋㅋ 애들 많은 곳 가보셨나요? 쓰레기들은 싹수가 다릅니다. 태어날 때부터 어느정도 타고났어요. 저도 남자인데 지금도 그렇지만 어렸을 때도 여자 만질 생각도 못 했고, 다른 사람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을 땐 뭔가 사고친 걸 알아서였어요. 나중에 애엄마나 애아빠 되면 정신 똑바로 차려요. 어린 아이니까~ 이런 진상부모 되지 말고요
2개월 전
와 에바네여
2개월 전
아주 엄격하게 다뤄야 가해 예방 교육을 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내 아이가 당하지는 않을까 말고 내 아이가 잘못을 저지르진 않을까 걱정하도록 처벌 강화를 해야한다 생각해요.
2개월 전
저기요 죄송한데
저 유교과 나온 사람인데요
그런 행동들 엄연히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가르켜요 실수든 아니든 진짜 엄청 혼내는거 살습하면서 자주 봐왔습니다
학교에서 배울때도 원 나가서도
그런 부분 중요하게 여기는데
무슨 소리 하는지?
실습할때 어리숙한 남아 있었어요 근데 성적행동 여아한테 했어요 근데요 근데도 그 남아 엄청 혼내셨어요 어리숙하다고 그 행동 이유없이 받은 여아는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현직 교사들도 그런 남아들 확실하게 혼내는데
무슨 소리 하시나요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어리숙하든 아니든
그런행동 하면 안된다고 가르쳐야한다고 엄청 강조합니다 현장에서도요
남아 문제 있건 아니건은 상관없다고요
지속적으로 하면 안된다고 배워야한다고
현장에서 봐왔는데 진짜 뭔 ㅋㅋㅋㅋㅋ

2개월 전
네? 사빠곰님
훈육 안 한다고 한적 없어요.
써 놓은신 글 전부. 제 생각과 사상에 일치하는게 한 부분도 없어요 정반대가 맞겠네요
어떻게 훈육하고 교육할지는 굳이 가르쳐주지 않으셔도 알고 있습니다
방법이 틀리면 고쳐 하겠는데, 그쪽 도움은 받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네요

2개월 전
인간이 무슨 어릴때 부터 협박과 폭행을...
저건 살처분할 쓰레기 입니다.

2개월 전
오~ 님 딸이 성추행이나 성희롱당하면 뭐 그땐 그러려니 하나봐요 ㅎㅎㅎ
아! 님도 성추행이나 성희롱 뭐 이것도 아님 성폭행 당해도 그러려니 할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와 손은 그러라고 하는게 아니에요^0^

2개월 전
도토리 냠냠님이 뭘 잘못말하신거죠? 애들이 잘못한게 아니다라는것도 아니고 훈육은 필요하되 어른들이 생각하는 성폭행으로 이 문제를 접근하면 안된다는거 아닌가요? 당연히 미래에 이런일이 없게 단단히 교육해야하지만 이경우엔 만 6세 정도의 어린이는 성추행을 위한 성추행이였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그 나이에 맞는 교육과 훈육을 해야한다고 보는게 당연히 맞지않나요
2개월 전
22 저도 이뜻으로 이해했어요 훈육도 필요하고 그런 행동이 성적으로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행동이라는 걸 인지시키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걸로 저 아이를 성폭행 범죄자로 치부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ㅠㅜ
2개월 전
33 틀린 말은 없어보여요 진짜 예민하네요 다들
2개월 전
아기전하꾸꾸  내가왕이될상인가ㅎuㅎ💜
44... 무슨말인지 이해가는데 너무 득달같이... 훈육을 안 한다는게 아니라 성인인 저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완전하게 성범죄로 인지하기 어려우니까 그 눈높이에서 교육과 훈육이 필요하다는 거겠죠... 물론 부모는 성인이니까 저런 태도로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2개월 전
네 저는 잘생겼습니다  김석진 잘생겼다!
5 저도 도토리님 말씀 이해가요 훈육을 하되 올바른 방법으로 아이 나이에 맞게 하자는 말씀이신것 같아요 요즘 애들이 빠르다고는 해도 성인과 같은 눈높히로 보면 안됩니다 물론 저 상대 부모는 백번천번 잘못이지요..
2개월 전
66 성추행이 아니라 괴롭히지 말라고 훈육을 해야할 거 같아요. 저 또래 아이들은 성에 대한 인지가 없어요. 유아들이 자위하는 것처럼 단순히 어른이랑 같은 눈높이로 보면 안 돼요
2개월 전
77 아이에게 훈육하지 말고 7살이니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자는 말이 아닌데 말이죠..
2개월 전
어른들아이들  ଘ(੭ˊᵕˋ)੭
88
저도 딱 이게 맞는 의견이라고 보고 도토리님께서도 애들과 성인을 동일시해서 죽으라고 하면 안 되지만 부모가 제대로 훈육시켜야 한다 딱 이 말씀을 하고 싶으셨던 것 같은데 저분께서 너무 필요 이상으로 까인 감이 없잖아 있는 것 같아요...

2개월 전
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성인 수준의 성적 학대 의도가 없었다 하더라도
"너의 행동은 아주 나쁜 행동이고, 너 때문에 다른 아이가 상처입었다. 너는 나쁜 짓을 저지른 가해자다."를 엄하게 가르쳐야죠.
의도를 감안해봤자 소용 없습니다.
선행하려다 실수한 거면 모를까, 저 가해아동의 행동은 철저히 악의에서 기반했으니까요.

2개월 전
저 부모의 반응을 봐서는 부모는 매장당해도 싼것 같아요
2개월 전
전문가보다 비전문가인 본인들의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웃기는 상황ㅋㅋ

관련 전공자 및 경력자로써 도토리닝 말이 백번 맞는 말이고 어떤취지인지도 이해가는데
감정에 휩쓸려 눈짚혀서 다짜고짜 비난하는 분들 많네요ㅋㅋ

2개월 전
어른들의 시선에서 보는건 맞지않지만 아이가 상처받았으니 부모가 나서서 사과하고 훈육하는건 당연하지않을까요? 상대방 부모 인성 알만하네요
2개월 전
 
가해자놈 애비가 문제
2개월 전
역시 가해자 부모를 보니
2개월 전
😥
2개월 전
아 끼
2개월 전
이거 심지어 가해자부모가 운동선수였을걸요
2개월 전
저런 부모 밑이니까 싹수가 노랗겠지
2개월 전
와 진짜 답없네
2개월 전
어린 나이에도 저러면 자라서 성범죄자 되겠네요 ㄷㄷ
2개월 전
에휴 진짜.....…
2개월 전
부모부터가 저러니,,
2개월 전
헐 가해자가 피해자를 대상으로 고소라니 .. 이게 말이됩니까
2개월 전
아이들에게도 성적 불쾌감이 뭔지 확실히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개월 전
아이니까 무지할 수 있어도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2개월 전
그쵸 아이를 낳고 책임지고 사회에 내보내기로했으면 그거까지 부모가 감당해서 피해아동과 부모에게 제대로 사과해야고 교육도 제대로 해야 하는건데 말하는꼴 보니 ..
2개월 전
아넬리  EXID마마무씨스타
치급ㅋㅋㅋㅋㅋ
2개월 전
아넬리  EXID마마무씨스타
진짜 가해자들은 부모도 참..ㅋ
2개월 전
저런부모니까 아이들이 그런 행동을 하겠죠 저급하네요
2개월 전
이런 기사에 굳이 자료사진을 왜 넣지
2개월 전
🤬🤬🤬
2개월 전
콩 심은 데 콩 났네요^^
2개월 전
@highlight_dnpn  완전체=군필돌💙💛💚💜
6-7살에게 비난할 행동이 아니라고 하기에는 이르면 어쩌구 하는건 이미 문제행동인데요ㅋㅋ 부모가 이미 저렇게 키웠거나 본인 스스로 학습한 악이라는 건데 전자여도 제대로 훈육이 될 리 만무하고 후자면 조금의 여지는 있을까 싶은데 본문보니 이미 글러먹은거 아닌지ㅎㅎ
그리고 무리 애들이어도 '이 행동이 하면 안되는 행동'인 건 다 알아요. 저 애들도 분명히 이미 알았겠고 저런 애들이 어화둥둥 자라서 세상에 불만 품고 꼭 여자 노인 아동한테 분풀이하는 거 아닌가요?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시간으로 보면서도 어린아이라서~ 어린아이라서~ 듣는 거 너무 역겨워요. 오늘만 해도 몇 건을 봤는데...
+아이들이 뭘 안다고 논리 지긋지긋.. 애들 알거 다 알구요, 최소한 아이들은 몰라도 부모는 알아야죠 무릎꿇고 빌어도 손 떨릴 판에 적반하장 ㅠ

2개월 전
아넬리  EXID마마무씨스타
ㅇㅈ요ㅋㅋㅋㅋ
2개월 전
2222 말하지말라고 협박한거부터 본인들이 잘못한걸 알고있었다는건데
2개월 전
33
2개월 전
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44 어느 수준의 의도를 갖고 저질렀느냐와 상관없이 베이스가 명백한 악의에서 출발했다는 게 중요하지 않응까요 ㅎ
2개월 전
진짜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 콩 심은데 콩나오고 팥 심은데 팥 나온다는 말 하나도 틀린거 없네요
2개월 전
카악 퉤
2개월 전
적어도 부모로서 아이 행동에 책임을 져야죠,,,쌍방이다로 일관하면 자식이 자라서 어떤 사람이 될지
2개월 전
와중에 피해자 걱정 안하고 가해자에 감정이입하는건 뭐죠 진짜 소름
2개월 전
저런 애들 자라면서 갱생할 확률 아주 희박
2개월 전
취급이겠죠 언어에서 그무식이 보이네요.
반대였으면 진짜 난리났을듯………..진짜 오늘도 인류애 상실하고 갑니다

2개월 전
애는 충동에 그랬다치자 부모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그러니까 애가 그모양이지
2개월 전
daydream_  네가 나의 기적이야
미쳤다 진짜...
2개월 전
그래요 애는 애라서 그렇다고 치면.. 적어도 성인인 부모는 사과해야죠. 아이가 한 짓이면 해를 입힌 사실이 사라지나요..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죠 그게 부모님이고.
2개월 전
어유 교육시킨꼬라지진짜
2개월 전
참놔 ㅋㅋㅋ 애들이 뭘안다고 이 소리 좀 그만했으면 좋겠네
2개월 전
부모를 보니 알겠네요 왜 아이가 저런행동을 했는지ㅋㅋㅋ 아이가 잘 몰라서 저지른 잘못이라면 그걸 사과하는건 부모여야 합니다
2개월 전
똑같이 당해봐야 알라나
2개월 전
그 애비에 그새끼
2개월 전
아이네라네  가지치기 눈깔찌르기
애비보니 애가 어떻게 클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2개월 전
나이 불문 손모가지 잘라야함
2개월 전
가해 아이들 부모 태도가 참… 무작정 감싸지만 말고 올바르게 성교육 시킬 생각을 해야지 그저 내자식 가해자 취급 받는 거 싫다고 피해자한테 저러고 싶나… 저런 부모 밑에서 애들이 뭘 배우고 자랄지
2개월 전
꼭 저런 자식가진 부모들은 마인드가 저따구더라구요.. 저러니까 커서 범죄나 저지르고 다니죠 집안 자식 단속 좀 시키고 사회에 방출하세요
2개월 전
콩콩팥팥🤦🏻‍♀️
2개월 전
미니엄마  폭주하는 일곱악당
어휴 저저...꼬츄 따먹어야 정신차리지!
2개월 전
미쳤네..
2개월 전
seventh heaven  일곱번째 천국.
나이때문에 처벌 못받는 애들이 중범죄 저지르면 그 부모가라도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부모 반응이 저런 식이니까 어디가서 또래아이들 협박하고 다니는 거 아니겠어요ㅎㅎ?
2개월 전
seventh heaven  일곱번째 천국.
가해자 부모 문자 수준 보니까 댁내 아들 수준도 견적 딱 나오네요 부모가 안바뀌면 그 아인 평생 그 수준으로밖에 못살거예요
2개월 전
화나네요. 7-8살 정도의 아이들은 충분히 뭔가 문제이고 잘못된 행동인지 인지하는데,,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부모님이 자식을 따끔하게 교육시키고 제대로 사과할 수 있도록 해야할텐데요,,,세상이 어찌 될런지 ^^,,,,,
2개월 전
그 애비에 그 자식이네..
2개월 전
부모가 저러니 애가 저따위로 크지.. 에휴 크면 더 심한짓도 할듯요
2개월 전
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요즘 아이들 발달이 정말 빠르고
접하는게 수도없이 많아져서
뭐가 좋지않은행동인지 다 알아요
하지만 잘못된걸알면서도 감싸주는이들이있기에
잡아주진않고 어리니까 그럴수있다 라고하는이들이있기에
피해자만 늘어가는거에요
가해자의부모가 가해자의 입장이아닌 피해자의 입장이되었을때도 저말을 그대로 다시할수있을까요?
전혀요 팔은 안으로굽기에 감싸기바쁠거에요
뭐가 문제일까요? 네, 자신의 아이를 감싸기바쁜이들이 문제인거에요. 감싸는거 이해해요 다만 바로잡고 다독이면될일이에요.
그 가장중요한걸 안해서 문제인거죠.
시작에서 잡지않았으니 다 자라고나서는 그 화살은 부모에게갈거에요. 억울해하지마세요 사실이니까요.

2개월 전
아무리 어리다해도 충분히 가능한 성적협박이고 성추행입니다. 본능적으로 그런 쪽으로 잘못된 관념을 갖고 있으니 더욱 제대로 잡아야겠죠

저도 유치원 다닐 때 남자아이 중에 저런 부류를 목격한 적 있어요..중요부위 안보여주면 곤충을 잡아서 몸에 놓는다 협박하거나 나무 막대기를 들고 한 여자애 몸 이곳저곳 쿡쿡 찌르더군요.. 아이들은 대부분 착하지만 생각보다 더 악한 본능을 타고난 경우도 있어요.

2개월 전
진짜 난 이래서 애를 못 키우겠어 임신했는데 딸이면 어떡하지...너무 싫다 이 나라
2개월 전
어른들의 시선으로 보면 안된다고 하기엔 말하면 보복 할거라고 협박까지 했는데요 저게 어른들한테 알려지면 안되는 나쁜 행동이란걸 인지하고 있는거잖아요
2개월 전
가해자의 나이가 어리면 피해자가 받은 상처가 가벼워지나요? 협박을 했다는건 당당하지 못한 행동을 했다는걸 본인도 알고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쉬쉬하고 싶어하는거죠ㅋㅋ 내 아이가 어려서부터 가해자 딱지를 붙이는게 얼마나 싫으시겠어요 하지만 자식의 잘못을 인정하고 늦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하는게 부모입니다 다 큰 어른한테 이런걸 알려드려야 되나요?
2개월 전
역겹네 진짜;
2개월 전
애들 생각보다 아기 아닙니다 모르고 한 행동이지 하는데 알고 한 행동일때도 많아요
2개월 전
애비부터 성범죄가 뭔지 모르는 잠재적 성범죄자 + 실 성범죄자 세트로 된 가족을 잘못 만났네요
2개월 전
아 진짜 쌍욕하고싶네
2개월 전
일가족 다 데졌으면
2개월 전
저 어린나이에 협박까지...
2개월 전
아들 잠재적 성범죄자로 만드는 ㄹㅈㄷ부모네요 훈육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2차가해
2개월 전
실제 저런사건이 일어나면 남자애는 나이때문에 별다른 처벌받지않고 여자애만 이리불려가고 저리불려가고 얘기하면서 소아우울증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요 여자애 심리상태 정말 잘 케어해줘야합니다. 그리고 저런경우는 집안에서 잘 가르쳐야하는데 유치원에서 백날 성교육하면 뭐하나요 집안이 저모양인데 동네방네 망신 좀 당해봐야지 정신 좀 차리겠네요.
2개월 전
호추울  기쁜데 슬프다
아들은 못 키우겠고 딸은 이런 세상에 살게하고 싶지 않네...
2개월 전
취급
2개월 전
웅니 나야  하니야🫶🏻
뭘 보고 배웠길래..
2개월 전
피해 아동이 사건 해결 과정에서 심리적으로 받는 2차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범법소년, 촉법소년 이런 거 적어도 물리적인 폭행, 성범죄, 직간접적인 살인 등 강력범죄에선 적용되지 않아아하는 거 아닌가요? 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란 아이라면 뭐가 옳고 그른 건지 저정도는 알아요.
2개월 전
어린놈들이 벌써부터 쓰ㄹㅔ기짓하네..
2개월 전
이마에 성추행범이라고 인두로 지져버리고싶네
2개월 전
lucid  영원단🦊
22 저런애들은 애초에 격리시켜주세요 ㅠ
2개월 전
유성블루  푸른불꽃은신비의상징
33 하아.. 공감합니다
2개월 전
애들 알거 다 압니다.
가해자 부모가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 했음 쉽게 끝났을 것을 일을 더 키웠네요.
콩콩팥팥이라고 부모가 저 모냥이니 애도 저러죠.

2개월 전
ㅋㅋㅋ 가해자 부모 꼬라지가 벌써 보이네요
2개월 전
토오루  니가내엄마라도되냐?
어려서 저렇다고 하기에는 저 아이들보다 어린 아이들도 성적 수치감을 다 알아요 저 어릴 때도 애들 그랬고 지금 아이들도 인터넷으로 접할 것이 많으니 더 그렇겠고요 어려서 애라서 그런 게 아니라 쟤네가 알면서 저지른 성추행인거죠
2개월 전
어른들아이들  ଘ(੭ˊᵕˋ)੭
급 궁금해서 그러는데 본문의 7~8세보다 아주 어린 나이라면 성적으로 이상함을 못 느낄수도 있을까요? 부모가 성별이 다른 자식을 옷 벗겨주고 같이 목욕을 하는 경우라던가 남매가 같이 목욕하는 그런 사례는 많이 본 것 같아서... 저도 전자와 후자 다 겪어봤는데 커서는 당연히 안 했지만 어릴때는 부끄러움 그런거 몰랐거든요...
2개월 전
토오루  니가내엄마라도되냐?
아주 어린 나이라면 그렇지 않을까요?? 목욕탕에서 이성친구를 만나도 잘 놀 것 같은 나이라..
2개월 전
어렸을때부터 저게 얼마나 큰 문제이고 문제를 일으키면 그에 합당한 제재를 받아야되는데 허구헌날 사회가 남성중심사고에 찌들어서 남자애들은 그게 본능이다 그럴수도 있다 이런소리로 사회나 가정에서나 오냐오냐 하니까 결국 어렸을때나 커서나 사고방식자체가 바뀌질 않음. 근본적으로 우리나라 사회는 남성중심사고방식을 못버리면 변할수가 없음. 성욕은 남자에게만 있는 스페셜한 썸띵도 아니고 남자가 여자보다 특별히 오냐오냐 감싸줘야될 대상도 아니고 남자들의 잘못된 행위를 지적한다고 큰일이 벌어지지도 않다는걸 언제 깨달을까 몰라. 언제까지 남자애들 가오와 기분을 위해서 여자애들의 안전이 위협받아야됨…? 여자애들이 희생당하는게 장난임….?
2개월 전
지 자식만 소중합니까? 자식 교육 참 잘시킨다. 저따위로 잘못한거 다 감싸주고 키우면 그게 범죄자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잘못한건 잘못한거라고 해야지.
2개월 전
부모님들은 평소에 어떻게 행동하고 교육했길래 7살 8살 아이가 심지어 아이 키우는 부모라는 사람이 하 진짜 너무 화나네요
2개월 전
취급을 치급으로 쓰는 인간한테 애가 뭘 보고 배웠겠냐그래ㅋㅋㅋㅋㅋㅋㅋ...징글징글하다 진짜 영악한것들
2개월 전
저런 못난 애들이 커가면서 학폭을 하고 범죄를 저지르고 악순환이 반복되겠죠..
2개월 전
말하지말라고 협박했는데 성인의 시선으로 보면 안된다 예민하다 이게 말이되는건가요...?
2개월 전
다시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 뭐가 그렇게 예민한거고 왜 성인의 시선으로 보면 안된다는건지
2개월 전
저런 애비 밑에 있으니 자식 새끼도 볼만 했겠지… ㅋㅋ 그냥 손 잡고 나가 죽으세요
2개월 전
걍 죽여버리지 살려둬봤자 성범죄자밖에 더되나
2개월 전
저런 부모들 때문에 나라가 이모양 이꼴 났군요
매번 감싸주고 애들이 뭘 아냐~ 넘어가주니…

2개월 전
애는 부모를 따라한다는데 부모가 쓰레기라 애가 저리 컸군요. 세상에...
2개월 전
콩콩팥팥
2개월 전
잘못된 행동이라는건 백퍼 알아요 그러니 구석에 가서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하죠. 남의 몸을 함부로 만지면 안된다는것도 알거고, 소중이 부분이 개인적인 부위라는것도 알거고, 보여주면 부끄러운 부분이라는것 다 알거에요. 아이들도 여러 감정을 느끼는 인간이라 상대방 표정만 봐도 지금 무섭고 기분 나쁘고 한걸 알거에요. 그래서 본인들의 행동으로 한명이 지금 무섭고 싫다? 다 알았을거에요. 절대 장난이 아니에요. 가방 뺏는다 등등 무엇을 뺏는다고 겁주는것도 나쁜 행동이라는거 다 알고 있을거에요. 다만 본인이 저지른 잘못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는 모를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걸 똑똑히 가르쳐야죠.
2개월 전
그리고 아이들은 생각보다 누가 우위에 있고 누가 아래에 있는지 등등을 인지하고 있어요. 부모 아이 관계, 선생님 위에 교장 선생님이 있다는것, 형동생 관계등등을 학습하고 자랐으니까요. 누굴 괴롭히면서 내가 우위에 있다는 기분 아이들도 똑같이 느낍니다. 남을 괴롭게 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행위를 장난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장난 맞네요. 아이들이 뭘 안다고 라니 ㅋㅋ 아이들도 못될 수 있어요. 옳은 행동을 해야한다는걸 가르치는게 부모의 역할이에요 정신 차리고 사회화 잘 시키세요
2개월 전
아니 지금 빡세게 교육 훈육 안시키면 언제 할건데..? 뭐 중딩 고딩때 성폭행 하고 와야 그제서야 아차- 싶을까.
2개월 전
이쯤되니 알겠다. 보복이 정의고 답이다.
내 자식한테 수치심을 줬다? 저건 몇배로 해서 지속적으로 보복한다.그리고 요새 남자애들.글러먹음.

2개월 전
저 초등학교 저학년 때 떠올려봐도 음흉한 웃음 지으면서 여자애들한테만 똥침하거나 성기 찌르고 대놓고 잠G 거리면서 낄낄대는 남자애들 어딜가도 한 두명 정도는 있었던거 생각하면 애라서 아무것도 모른다는건 틀린 말 같아요. 처벌은 못 하더라도 전문기관 도움 받아서 부모가 성교육을 제대로 해야죠...
2개월 전
블러디사일런스  피처럼 붉게 타올라라 욕망아!
부모의 따끔한 훈육이 있어야 하는 상황인데 그런 부모마저 저 모양이면 글러 퍼먹었네요ㅎ....피해아동이 너무 안타까워요
2개월 전
꾸꾸칭구  삶은 아름답다.
아이들이 몰라서, 진짜 그냥 호기심에서, 혹은 어디 잘못된 매체에 노출되어서 그럴 수 있다고 해도 부모는 그러면 안되죠. 부모는 그게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알고 제대로 교육을 해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게 교육이라는 거잖아요, 근데 아이가 뭘 아냐고 회피만 하고 있다니 정말 그러면 안되는거죠. 자기 자식을 왜 교육도 제대로 못 받은 사회의 야생동물로 만드는거죠...? 그게 자기 자식을 보호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지금 다른 가정의 소중한 아이는 물론이고 그렇게 소중한 자기 자식 미래도 망치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것도 못 할 거라면 대체 왜 자식 키워요...
2개월 전
역시 부모가 저따구니까 애들이 저러죠 7,8살도 수치심이라는 것도 알고 다 알아요
2개월 전
진짜 역겨워요..저런식으로 아이 키워서
피해자인 아이한테도 정말 미안함이 1도 없는 건가?
제발 아이들이라도 제대로 보호받아지게 해줘요
정말 정 다 떨어지기 전에

2개월 전
예전에도 이거랑 똑같은 사례 본 것 같은데 참..
2개월 전
애들을 성인과 동일하게 취급할 수는 없겠죠. 애들한테 성인한테 하듯 죽어라고 하거나 인간 쓰레기라고 몰아가는 게 적절하지는 않겠지만, 다 큰 성인인 그 부모는 다르죠. 가해자 애들은 앞으로 똑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확실한 훈육을 받아야 하고, 피해자 아이도 정신적 상처에 대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가해자 애들 부모가 자기 애들을 쓰.레.기로 키우네요. 상식적으로 잘못한 일이 맞으면 그게 혹 자기 애가 벌인 일이라고 하더라도 자기 애를 훈육해야지, 피해자측에 적반하장으로 고소를 하다니 놀랍네요.
2개월 전
어른들아이들  ଘ(੭ˊᵕˋ)੭
22
2개월 전
글쎄요...ㅎㅎ 본문 남아들의 나이와 관계없이!
제가 콘돔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은 건 <9살>때 같은 반 남자아이의 발언에서였어요 “콘돔이 뭔지 알아?”하고 한참을 여자애들에게 질문하고 다녔거든요 그리고 모르는 여자애들에게 그 남자아이 무리는 그것도 모르냐고 비웃어댔어요 <10살>엔 남자애들이 성적인 사진이나 글을 돌려보는 걸 여자애들이 알았어요 당시에는 성적인 건줄 몰랐고 뭔가 부끄러운 걸 본다고 알고있었고 그 무리도 여자아이들에게 너희는 몰라도 된다고 했어요 그때부터는 교실에서 대놓고 봐서 걔네가 몰려서 뭔가를 보며 히히덕대면 근처에 가면 안 된다는 신호나 마찬가지였어요 보통은 쉬는 시간 종이 울리면 바로 축구하러 뛰어나가는데 말이죠? 10살에 소문이 난거지 언제부터 봤는지는 저희도 몰라요 이후엔 sex라는 단어도 그 아이들에게 처음 들었네요
그런걸 보면 아이들도 아이들 나름이에요 그게 10년도 훌쩍 넘었는데 미디어가 더 발달한 요새는 어떨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아 참고로 저 어릴 때도 성기는 소중한 거라고 배워서 남의 거길 만지는 아이들은 보지도 듣지도 못했어요ㅎ 어리숙한 친구들이 보이려고 하면 막아주고 안된다고 해줬어요 남아든 여아든 자기 거길 보여주는 건 부끄러운 일이고 누군가 만지려고 하면 싫다고 소리지른 후 주변 어른이나 부모님께 알려라 자신의 그 부분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사람의 그 부분도 소중하니 함부로 봐서도 만져서도 안된다고 교육받았거든요 4살 즈음에 부모님께 받았고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도 받은 교육이에요 근데 그런 교육이 일반적인 교육이 아닌가봅니다??ㅎㅎㅎㅎㅎ

2개월 전
B군과 C군이 문제 행동을 인정했다는데 그럼 제대로된 부모라면 혼내고 벌을 줘야죠 오히려 부모들이 아니라고 하네 부모부터가 문제네요...
2개월 전
부모가 일을 키우고 있네요. 모지리도 저런 모지리가 없다 싶어요.
2개월 전
이래서 가정교육이 정말 중요한거군요
2개월 전
두눈글  팝케이 쉬림프
콩심은 데 콩 나고 팥심은 데 팥난다더니
2개월 전
아이돌 박애주의  박애주의잔데..방탄정착각...
하... 7살때 유치원에서 남자애들이 여자화장실에서 했던 짓거리들 다 말하고 싶은데 20살 넘은 지금까지도 너무 수치스러운 일이라 차마 말을 못하겠네요 다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7살때 또래한테 당한 성추행 진짜 평생 상처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7살짜리 애들도 성적인 거 다 압니다 어른들의 시선으로 보면 안되는 게 아니라 강력하게 조치를 취하고 혼내야 되는 거 맞아요
2개월 전
콩콩팥팥 진짜 맞는말
2개월 전
커서 뭐가될지 뻔하네
2개월 전
애들이라서 뭘 모른다면 부모가 처벌 받던가요..
2개월 전
부모 꼬라지 보니 그 밑에 애들 수준도 잘 알겠네요
2개월 전
그냥 죽어라 어차피 커봤자 성범죄자 될텐데 ㅋㅋ
2개월 전
남자애들 성교육 똑바로시키세요
제 발

2개월 전
애들이 암만 빠르다고 해도 성추행이 어떤 행동인지 아는 애들 별로 없어요. 도대체 저 부모들은 애한테 뭘 보여준건가요? 애를 방치한건 아닌지 의심이 많이 드네요. 그거 아세요 애를 방치하는 부모가 오히려 보여주기식 과보호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들을 공격하는 방향으로요. 애는 되려 애정결핍에 시달리고요. 진짜 부모를 수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최소한 육아 프로그램 교육을 법으로 강제해야하지않을까요?
2개월 전
예비 성범죄자 ㄷㄷㄷㄷ
2개월 전
애들이 뭘 아냐니... 그럼 문제행동 안 한 다른 대다수의 애들은 그런 행동이 나쁘다는 걸 몰라서 안 했을까요? 아이라는 걸 감안은 해도, 확실히 혼내고 교정시키고 가해아동 부모도 제대로 제재 받아야 합니다
2개월 전
피해자한테 협박하는 건 가해자 특인가요...부모까지 완벽한 가해자네요
2개월 전
맞춤법이나 똑바로 지키지 지능 수준이 저러니까 애를 범죄자 성폭행범으로 키우죠 ㅋㅋ
그나저나 왜요즘자꾸 이런얘기만 올라오나요? 그 염색체는 진짜 선천적으로 문제 있나요? 저도 어렸을때부터 느낀건데 진심 y염색체가 기형이라는게 정설이라고 믿겨지네요

2개월 전
기사 자료사진 한참 잘못골랐네요
“슬픈” 피해자 프레임
피해자만 대상화하는 이미지

2개월 전
진짜 거슬려요
2개월 전
자식이 부모 닮았네요
2개월 전
치급에서부터 못배워먹은 티가 나네요 그 부모에 그 자식
2개월 전
저런 자식 밑에서 키우니까 그 어린 나이에 애가 저렇게 되는 구나...
2개월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아오
2개월 전
콩콩팥팥이구나..
2개월 전
저도 초등학교때 저런 남자애 하나 있었는데 아직도 안 잊혀요.. 계속 만지고 튀어서 복도 지나갈때 그 애가 있으면 벽에 등을 붙인 상태로 지나갔는데 그래도 만지고 도망가더라고요.. 어리든 아니든 참 기분 나빠요 피해자 어린이가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2개월 전
아이를 교육할 생각을 해야지 똑같은 피해자로 두고 시작하네ㅋㅋㅋㅋㅋㅋ이런 애들이 자라서 성폭행범 되는 거지 부모덕분에 벌써 한걸음 내딛은듯
2개월 전
“아이들이 뭘 안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아이들에 자아 의탁해서 부모까지 아이 수준의 지능에 머무르지 말아주세요...
2개월 전
가해자 부모 답네요 노답 말종
2개월 전
이런 나라에서 애를 어떻게 낳아 키우라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정다운  비비디바비디부
엄마한테 말하지말라 가방 빼앗겠다 가방안에 과자 빼앗을거다 한거보니 당당하지 않은 행동임은 인지하네요
2개월 전
가해자 부모 웃기네
2개월 전
교육제대로 안한 부모탓이죠 본인 잘못인걸 왜몰라여
2개월 전
가해자부모가 가해자를 키운다
1개월 전
소아 강간범이네요 어떻게 클지 뻔하다^^ 사회에 내놓지 마세요 제발~
1개월 전
아이들이 뭘 안다고 그 태도가 나중에 범죄자 만들어요
1개월 전
아이들도 알거 다 알아요 그러니까 피해자한테 협박했겠죠
1개월 전
    
 
카테고리
  3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혐오주의)부산 귀갓길 여성 돌려차기 살인미수남 "8년 감형"702 스팍 12.01 15:20 94222
이슈·소식 스맨파 댄서 : <스우파> 때는 기싸움이라는 걸 하잖아요423 붐붐붐붐 12.01 15:31 74779 22
유머·감동 잘생긴편이다 vs 평범한편이다298 He 12.01 15:16 88945 31
이슈·소식 [MAMA] 어떻게 받았냐고 말 나오는 밴드상261 벤츄리 12.01 11:44 103954
유머·감동 나 진짜 게으르다 하는 사람들 mbti가 뭐야157 원 + 원 12.01 23:36 17712 2
MAMA하는 이틀동안 아마도 가장 많이 들었을 아이돌 목소리1 223668_return 0:08 1911 1
[단독] 10대 피해자만 최소 78명...성 착취 동영상 범인은 육군 장교42 우떤데 12.01 23:32 12306 16
글 진짜 잘 쓰는 것 같은 방탄 RM의 솔로앨범 발매 전 심경을 담은 편지2 우떤데 12.01 23:21 1230 3
"사랑해” 강제 입맞춤 시도 한국인 스트리머 추행한 인도 남성들12 무화과잼 12.01 23:06 22157 13
삵과 고양이1 kf97 12.01 21:47 2126 0
카라 "'미스터' 활동 당시 바지 때문에 스트레스... 강제 1인 1식"(문명특급)..16 베이비 12.01 20:20 42392 13
3년의 MC 경력으로 야망 가득한 남돌 멤버3 피자붕어빵 12.01 18:43 2792 2
ㅎㄷㄷ한 기숙사생.jpg4 솔의눈아침햇 12.01 18:35 5736 1
컴백한다고 8kg 감량한 남돌13 그대의 창 12.01 18:21 20891 6
앞으로 자주 나와줬으면 하는 쇼챔 스페셜 MC 했던 여돌1 밥푸리는귀여 12.01 18:17 1491 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박지성이 대한민국에게 보내는 편지1 기억해, 2015 12.01 18:10 1092 1
"상금 절반 우리 것”... 美 16강 진출에 여자 대표팀도 싱글벙글9 cherryblossom 12.01 18:09 6795 1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다는 수면위상지연증후군(DSPS)38 아포칼립스 12.01 17:34 32113 31
후크대표 세무조사 kitae7 12.01 17:15 1644 1
라필루스 멤버별 앞머리 유무 차이.jpg2 바삭엄마손 12.01 17:02 2602 0
던 인스타 법적대응 공지156 붐붐붐붐 12.01 16:40 65604 43
활동 2년만에 톱스타가 되었었다는 가수4 태정태세 12.01 16:27 10763 9
신작 내놨다가 욕 바가지로 먹은 국산게임 근황34 사다함 12.01 16:27 20116 16
16강 진출가능성 점수별 분석.jpg3 가리김 12.01 16:23 1885 0
전체 인기글 l 안내
12/2 3:06 ~ 12/2 3:0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12/2 3:06 ~ 12/2 3:0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사업자정보확인 l 권리 침해 l 광고/제휴 l 채용 l 모바일
(주)인스티즈 l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8, 3층 l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