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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12 ll조회 232965l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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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제가 다니는 회사는 상당히 고연봉을 주는 회산데.. 40-50대 팀장들 밥값 못해서 울화통 터진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연봉을 일억넘게 처받으면서 그렇게 뒤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지...ㅎ 평사원들은 앞에서 죽어나가고 있는데요 저는 제가 겪은게 있어서 긍정적으로 안보이네여 제발 돈 받는만큼만 다들 일 하셨으면^^
2개월 전
22 돈값 못하는사람이 돈값만큼만 하는 사람보다 욕 덜먹는게 웃겨요^^
2개월 전
333
2개월 전
ㅇㅈ이요ㅋㅋㅋㅋ 받은만큼이라도 했으면좋겠어요ㅎ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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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55555
2개월 전
그런 말이 아니죠 누가 일 안한다고 했나요? 주어진 시간에 본인 업무만 하겠다 그 이상 회사를 위해 무언갈 더 하거나 초과까지해서 열심히 하지 않겠다는건데 그냥 결재권만 있는 무능력한 상사랑은 다르죠!
2개월 전
 
이런 얘기 나오면 유독 '근로자들끼리'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더라구요 옆자리 누구, 신입 누구, 맞후임 누구 얘기하면서 본인들꺼나 잘하지 하며 눈 흘기기 바쁜데 회사를 추첨제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소위 말하는 '썩은 콩' 들을 뽑은 것도 결국 회사 잘못 아닌가요? 인사 관리에 태만하거나 당장 돌아가는 일 자체에 관심도 없어서 대충 자리만 메꿔놓는 관리자들의 책임은 매번 지워지는게 신기하네요.... 본인이 이만큼 더 고생해서 할당량 채워준다 하는거 결국 회사가 '헌신하는 나'를 못 알아주고 있다는 증거 아닌가요? 본인들이 과중한 업무량에 시달리고 힘들어하는게 단순히 태만한 동료근로자 몇몇으로만 일어나는 일인지 아니면 회사가 그정도 수준의 회사인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을듯요
2개월 전
그렇다고 해서 그런 태만한 근로자들을 쉴드 치는게 아닙니다 책임없이 방만한 경영을 하는 회사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서요
2개월 전
딱 제 마음입니다
2개월 전
저 요새 이래요
번아웃이온건지 진짜 열심히해도
돈되는건 윗사람들 주거나 그래서
어느순간 받는만큼만하자 현타왔어요

2개월 전
일을 더 시키고 싶으면 돈을 더 주세용 처음에 했던 말이나 계약이랑 다르게 일 시키고 싶으면 그에 맞게 하셔야죵
2개월 전
요즘엔 헌신하면 헌신짝 되는거 같아유
2개월 전
회사에 헌신하지 마세요... 세무쪽 일해서 거래처들 급여사정 뻔히 알고 있는데... 네.... 할많하않
2개월 전
저도 경리 일했어서 월급 받는거나 법카 쓰고 다니는거 다 아는데... 네...ㅎㅎ 그러면서 직원들한테 아끼라고 어찌나 들들 볶는지...
2개월 전
저도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화환값 49,900원짜리로 퉁친거보고ㅋㅋㅋ 한국의 끝과 끝이나 다름없는 거리였으니 장례식장 못온건 이해해도 이건 너무 경우가 없는거잖아요.. 오히려 남편회사에서 빙부상(장인어른상)이라고 노조위원장이랑 차장이 400키로 그 먼 거리를 와주고 화환도 2개 보냈더라구요 회사 규모가 차이가 있어도 진짜 대우가 이렇게 다를수가...
상치르고 와서 화환값 영수증 정리하면서 눈물나더라구요
근데 상중에 전화와서 며칠쉴거냐고 남편네 회사는 며칠쉬게 해주냐고 꼬치꼬치 물어서 남편네 회사는 5일 쉰다했는데 떨떠름하게 그럼 5일쉬라 하더니 업무복귀하니까 3일로 안쉬고 5일쉬어서 기분나쁘다는 티를 팍팍 풍기더라구요..

2개월 전
ㅎㅎㅎㅎㅎ 취뽀 막 했을 때 저도 열심히 해야지 하는 태도로 회사 다녔었는데 다 소용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냥 저렇게 다니는 중
2개월 전
뭐,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매일 남아서 일하고 집에 가서도 새벽까지, 주말까지 일했거든요. 그래도 최저 임금이에요ㅎ 그러면서 회사는 주인 의식까지 바라고 있습니다ㅎㅎ 가족 회사라, 좋은 건 자기들끼리 다 나눠 갖고 힘든 일은 직원들한테 다 몰아주기, 책임 다 떠넘기기... 비록 갑을 관계이기는 하나 엄연히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대신 월급을 받는 건데 직원들이 그냥 돈 받아가는 것처럼 굴더라구요. 내 노동에 대한 대가가 월급인거고 주인 의식까지 바란다면 회사도 뭔가를 더 제공해야죠. 대기업들은 바보라서 직원들 복지 그렇게 챙기나요. 물론 맡은 일에 대한 책임은 분명히 질 줄 알아야 하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 민폐 끼치는 일을 해서도 안되는 건 당연해요. 중소기업 종특인 직급 남발하는 것도 저는 싫어서 만약 지금 저한테 말도 안되는 직급을 주더라도 거절할 거에요. 직급이 있다는 건 그만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건데 책임지는게 싫은 게 아니라 스스로가 아직 그 정도가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괜히 뒷말 안 나오게 지금의 제가 맡은 일은 열심히 하지만 애사심이네, 주인 의식이네 하는 것까지 바란다면 회사도 저한테 충분한 복지를 제공해주면 좋겠네요ㅎㅎ 다른 회사는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는... 제가 쓴 게 근로계약서인지 노비문서인지 모르겠거든요...ㅎㅎ
2개월 전
물론 저희 회사에도 사장 자식이라는 이유로 분에 넘치게 많이 받아가는 인간 있어서 위 댓글들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인간도 민폐덩어리에 맨날 징징대면서 다른 직원들한테 자기 일처리 해 달라 그러는 사람이라....ㅎ 능력도 안되면서 많이 받아가는 사람도 문제고... 저런 인간들 보다 배로 일하는데 절반도 안되는 내 월급도 문제고...
2개월 전
정말 공감합니다.. ㅠ . 내월급은..흡...
2개월 전
돈을 더 주던지 아니면 받는거 이상으로 일할만한 동기부여를 해주던지ㅋㅋㅋ
예전에 인생 갈아서 일하던분들도 결국 충분한 동기를 부여받았으니까 인생을 갈아넣은거아님?

2개월 전
당연한 거 아닌가 ㅎ .ㅎ ?
2개월 전
사무보조 계약직으로 일한 적 있는데 정시퇴근한다고 어찌나 꼽주던짘‎𐨛 𐨛 ‎𐨛 ‎𐨛 ‎𐨛
2개월 전
열심히 일하면 오히려 일 더 줌ㅋㅋㅋㅋ 노는 사람들은 쭉 놀고... 그렇다고 딱히 보상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2개월 전
받은 만큼 일하는 거 좋죠 굳이 그 이상을 하려고 할 필요도 없고요... 근데 사회생활 하면서 최소한의 업무 능력도 못 갖춘 사람들이 저런 말 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ㅋㅋㅋ...
2개월 전
열심히 일 하면 돈이라도 많이 줘야지 일만 오지게 시키고~~~~~ 위에선 일도 안하면서 돈은 많이 받고~~~~
2개월 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가장 싫은 건
똑같은 월급을 받는데 누구는 1.5 일하고 누구는 0.5 일하는 거예요. 윗분들도 알지만 0.5 하는 직원 자를 순 없으니 일 잘 하는 직원한테 더 몰아주지요. 돈은 그대로 주면서. 하긴 월급 더 받는데 일 안 하는 직장 상사도 있으니 뭐..

2개월 전
맞는 말ㅋㅋㅋ 일을 더 시키고 싶으면 돈을 더 주면 됨 정말 간단하죠?ㅎㅅㅎ
2개월 전
전문직이 좋은이유...일한만큼 받고 성과에 따른 보상이 잘되어있는..
2개월 전
현실은 웬만큼 연차 쌓이기 전까지는 받는만큼 한다고 보기도 힘든데 1~2년차부터 저러는 친구들은 좀...그래 보이긴해요.
2개월 전
회사에서 판을 깔아주거나 내가 성과낼 때 존중해주고 인정해주면 야근 강요 안 해도 내 프로젝트 완성시키려고 자발적으로 일함. 근데 열정페이 강요하고 기계취급하고 라떼는 ~~시전하면서 성공하려면 ~~~~하는 벌레들 있으면 그냥 돈 받은만큼만 일하면 된다고 요즘 느껴요. 애사심도, 보람도 없는 회사에서 굳이 100할 수 있어도 70까지만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지됴
2개월 전
솔직히 나보다 더 일 못하고 무능력한 상사가 나보다 더 높은 연봉 받아간다고 생각하면 적당히 하고 월급루팡해야지 라고 밖에 생각안들어여 아무리 MZ세대가 받는만큼안 일한다하더라도 윗사람한테 배울거있음 더 열심히 일하는게 MZ세대 입니다.. 본인 커리어에 도움된다 하면 더 열심히 한다고요....
2개월 전
당연한거아닌가.... 지금도 돈에비해 많이일하는거같아서 고민중
2개월 전
뭐이게맞는거죠....
2개월 전
돈 벌려고 일하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무급으로 추가 근무를 원하는건지…. 자기 할일만 정확하게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2개월 전
당연한소리를하네
2개월 전
희생을 강요하지마세요ㅋㅌ
2개월 전
당연한 거 아니에요?
2개월 전
당연한거 아닌가요..
2개월 전
저런 말 입 밖으로 뱉는사람치고 월급 만큼 일하는 사람 못봤다는거에 아주 공감하고갑니다,,
2개월 전
당연한 거죠...... 선진국 중 우리나라처럼 야근이나 초과 근무가 당연시 되는 국가 없어요 열정페이니 뭐니 사람 갈아 넣는 걸 국민성처럼 주입시키는 시대는 끝나야 해요
2개월 전
응 당연해~
2개월 전
걍 당연한거 아님? 일 더 시키고 싶으면 더 주던가
2개월 전
맞는 말인데.....
보통 현실에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꼭 월급만큼도 일을 못함ㅋㅋ

2개월 전
돈이라도 더 주던가 ㅋㅋ 진짜 쥐꼬리만큼 줘놓고 뭘바라는거임;
2개월 전
ㅎ 이미 마음 떴어요~~~~~~~
2개월 전
아주 당연한 말이죠
근데 보아하니 내용이 젊은 사회초년생을 지칭하는 듯 한데
솔직히 사회초년생중에 월급만큼만 일할래요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ㅋㅋㅋㅋ

2개월 전
자본주의잖아요^^,,받은 만큼만 합니다. 일은 일로만 삶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2개월 전
최 병 찬  🐥🐣🐥🐣🐥
돈 받는 만큼 하면 된 거 아닌가요?
2개월 전
그게 자본주의니까요
2개월 전
딱히 열심히한다고해서 돈을 더 주는것도 아니고...8시간 근무 하기도 지쳐서 그냥 적당히 제 일만 합니다..
2개월 전
받는만큼하는게소원
2개월 전
ㄹ ㅇ 받은만큼만 줬으면
2개월 전
당연한말을ㅋㅋㅋㅋ
2개월 전
박명수 코디가 한 명언이 생각나네ㅋㅋㅋ "일 많을 땐 돈 더줬어요?"
2개월 전
누가 일을 더 하고싶어해..당연함
2개월 전
그럼요.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고 받은만큼 성실하개 일하면 되죠!
2개월 전
김준Cotton  수호 사랑,하자
당연한거아닌가욥,,, 나보다 돈 더 받는거 뻔히 아는 윗사람들이 아래 사원들한테 은근슬쩍 본인들 일 넘기는거 볼때마다 퇴사할까 싶어요ㅋㅋ 그럼 그 돈 나 주던가 .. 그리고 받은 만큼만이라도 일하면 땡큐입니다 아닌 사람이 더 많아서 화딱지날때가 더 많아요ㅎㄹ
2개월 전
직장주인(대표)가 주인의식이 없는데 밑 직원들한테 주인의식 바라는건 과한거 아닐까요?ㅎㅎ 주인조차 주인의식없이 돈 더 챙길려고 아득바득이고 돈 한푼이라도 더 안주려고 아득바득인데 직원들이 왜 주인의식갖고 일이 우선이 되어야하는지요ㅎ
제 직장에서도 10중 8은 이 마인드예요. 내가 굳이 왜? 받은만큼 일하는거지. 그러고 나머지2가 쎄빠지게 일 더하죠.
내가 열심히해서 누가 알아주고 돈더주는것도 아닌데 누구좋으라고 하겠어요.
주인장은 우짜든동 돈 더가져가겠다고 난린데
돈만생기면 나다니고 직원들한테는 아쉬운소리 돈없다 대출이다 그러는데요뭐

2개월 전
일 잘하는 직원들이 저 루트를 밟는 이유는 단순하게만 생각해봐도 일을 열심히하고 잘하는 것에 대한 보상이 없고 회사에서 성과에 대한 지표를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는 이유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표공개가 중요한 이유는 정말로 일을 잘하는데 보상이 적어 번아웃을 겪는 친구가 있고 반대로 하는 일 쥐뿔도 없으면서 커뮤에 쩔어서 월급만큼~ 이러는 친구가 있으니까요. 후자같은 친구가 사내에 이런 분위기를 조성하기 시작하면 일 잘하고 열심히하던 직원도 곧 의욕을 잃게 됩니다. 그러니 회사는 이익을 공개하고 직원들이 납득할수 있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성과시스템과 그에따른 투명한 인센티브등의 보상시스템을 만들지 않는다면 조용한 사직의 유행은 계속될거라고 생각해요.

2개월 전
회사위해서 정신,건강,가정 다 버려가면서 일해봐야 남는게 없다는걸 봐왔기 때문이죠. 그리고 지금도 어차피 날 부품취급하고 있는게 보이는데, 그런 회사때문에 굳이 내 정신과 시간을 소모시키고 싶지 않아요
2개월 전
나도 지금 공장에서 막 정직원 되서 일 하는데 잔업해야 240정도라 ㄹㅇ 그 정도만 일함 잔업도 엄마가 해서 하는거지 나 혼자 다녔음 절대 안 함
2개월 전
?? 당연한거아님?
2개월 전
어딜 돈주는거 보다 더 부려먹으려고
2개월 전
월급만큼 일한다는 기준이 뭔진 모르지만 일더한다고 더주는거아니면 준만큼 일하는게 맞죠
2개월 전
김삡뺩  *⸌☻ັ⸍*
너무 당연한 소린데요? 그럼 돈 주는 것보다 더 부려먹고싶다 이 소릴 하는 건가? 헌신하다 헌신짝 되는 윗 세대 보고 자랐는데 퍽이나 회사에 몸 바치겠네요~
2개월 전
전 제가 월급의 4배이상의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팀원들 중에서 제일 잘합니다
2개월 전
일당백 소리를 들었는데 사원일때부터 과장급이라는 소리듣고 일하는게
2개월 전
자원봉사자가 아닌 이상 그 이상의 일을 하는 것은 강요입니다
2개월 전
개천에서 용나는 것도 아니고 굳이 몸갈아서 회사에 헌신한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적당히 조금만 더 일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2개월 전
같은 생산라인인데 우리는 제품 여러개 타고 다른 라인은 제품 하나만 타는거 열 나요. 그 제품 하나 탈때마다 책상 끌고 자재 끌고 돈은 똑같고
2개월 전
어디서 노예 구하나요
2개월 전
월급만큼 일 못하면서 월급만큼 일하는것 처럼 행동하는 사람도 있어요. 같이 일하는 사람은 답답
2개월 전
너무 당연
2개월 전
받는 만큼만 하면 되죠. 덜 해서도 안되지만 뭘 더 하려고 스스로를 혹사하고 헌신할 필요 없어요. 나도 필요에 의해서 직장 다니는 거고 회사도 내가 필요해서 그 자리에 있을 뿐...내가 몸 갈아서 일해도 회사가 날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아요 사정 어려워지면 직원 버리는게 회사니까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한쪽이 필요없어지면 그냥 끝나는 관계
2개월 전
신입때는 잘 모르는데 회사 몆번 옮기다보면 깨닫게 돼요ㅋㅋㅋ 그리고 진짜 내회사다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일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 그렇게 보일 뿐이지
2개월 전
꼴랑 200주면서 부서의 팀장 ceo라는 마음을 가지고 일해달라고하는데 누가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라도 더 주던가 이래놓고 뫄뫄씨는 일을 너무 소극적으로하는거같아요 이런말..😰

2개월 전
사수도 한달만에 관두고 6개월 쌩신입 혼자인데 회사 ceo처럼 일을 해달라 얼탱없죠
2개월 전
당연하죠..?
2개월 전
일한만큼 월급을 주시면 되겠네요호
2개월 전
제가 딱 중간나이인데요
차라리 어린친구들이 더 열심히해요
나이 먹은 부장 이상 직급들은 인맥으로 자리 눌러앉아서 쇼핑하고 게임하고 일은 또 드럽게 못함
근데 일반 사원급보다 두배를 받아먹음

2개월 전
헌신하고 열심히해도 인정안하고 고마워하지도 않으면서
2개월 전
정말 프로젝트 기간 촉박해서 제 퇴근 이후의 시간, 주말 다 갈아 넣어서 몇달 일해봤는데 돌아오는 건 칭찬이랑 늘어난 업무뿐이에요 이젠 전처럼은 아니고 야근정도는 하는데 프로젝트 진행률이 왜이리 루즈하냐고 하더라구요 돈도 거의 최저인데 저를 갈아봤자 돌아오는건 스트레스와 나빠진 건강뿐이더라구요 정말 돈이라도 많이 주던가...
2개월 전
더할테니까 취직좀요; ㅠ
2개월 전
그게 맞죠....
제발 위에 있는 머리들은 돈 받는 만큼이라도
일했으면 좋겠네요

2개월 전
주어진 일 잘 쳐내다 돌아보니 제가 저희팀 업무의 40%는 갖고있더라구요 팀원은 5명인데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도 그냥 요즘은 일 남아있어도 칼퇴합니다…업무시간안에 다 처리못할만큼 일을 준 회사잘못이죠
2개월 전
너무나도 당연한것을..
2개월 전
중소 일하다 대기업 왔는데... 중소에선 아무리 능력 있어도 상사들이 능력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구별을 못 해서 저런 말이 많이 나오곤 했던 것 같아요. 줄 잘 타고 담배 같이 피우면서 싸바싸바 잘 하면 능력 없어도 몇천 받아가는.... ㅋㅋ.. 정말 자기가 일 하는 것보다 대접 못 받는 사람들이 많긴 합디다..
2개월 전
10분일찍 나오라하고 몇십분 일찍 나오는거 당연시, 야근하면 야근수당도없는데 뭐하러..?
2개월 전
모두가 버는만큼 일햇음 좋겟다^^
2개월 전
너무 당연한 말이라 ?하면서 들어왔어요 그럼 월급 준만큼 일하지 뭘 더 바라죠...?
2개월 전
열심히 일하면 호구 잡히고 일 더줍니다. 그리고 승진? 연봉협상에선 입싹 씻죠
2개월 전
돈 받는 만큼 가만히 앉아있는 거 ㄴㄴ 그만큼 일의 성과를 가져와야져...
2개월 전
돈 받은 만큼 일 안 하는 높으신 분들도 많던데요 뭐
2개월 전
당연한 게 이제서야 이루어지는 건데 무슨.. 지금도 부당하게 노동하는 사람 많아요
2개월 전
그런가요... mz는 서있기만 해도 그 돈 나오는 줄 아는 사람이 대부분이던데요
2개월 전
경험담입니다.
2개월 전
ㅇㅈ이요. 지각을 밥먹듯하고 산책 다녀오고 일은 미루고 칼퇴하는 신입 많던데요. 월급만큼은 일해줫음 합니다.
2개월 전
진심 일한만큼 받을 수 있다면 월 500은 받아야할 거 같은데....ㅎ 카페에서 일하는데 두명이서 점심피크 2시간동안 110 파는데 진짜 말 다했지... 본사에선 사람이 안구해진다면서 연차신창도 짜르고 휴무신청도 짜르고^^ 유급시키고 유급 안하면 눈치주고 아오 그러면서 물류는 항상 빵꾸나고
2개월 전
점심시간보장도 안해주고 야근수당0 인데 정시에 출퇴근하려면 얼마나 눈치를봐야되는지 20분 일찍 출근했는데도 노닥거린다고 뭐라고하는
2개월 전
돈더받고싶어요
2개월 전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그만큼 아는게 많아지니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사회문화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2개월 전
그럼 받은 만큼 일하지, 더 하면 바보 취급 당해요

받은 만큼 일하는 거 뭐라 하기 전에 잘한 만큼 챙겨주면 저절로 잘해요.

2개월 전
회사가 돈더 벌때는 직원이랑 나누지 않으면서
회사가 일 많을때는 직원한테 추가로 일하라고
"있는분이 더한다" 이럴때 쓰는 말이죠!

2개월 전
그런말 한 애들이 열심히 일하는 저를 가지고 뒷담하던데요??
일을 찾아 하면, 알바답지 못하다고하고.
실수에 마땅한 책임을 지라는 말에는 융통성없게
감춰줄줄 모른다고요.
저보고 돈 받은만큼만 일하라하던데, 대체 돈 만큼만
일하는게 대체 뭔대요??? 보이는 일 안하고, 시키는 일만 하고 나머지 시간은 축내는게 맞는건지...
저 말 하는 사람들 중에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을 단 한명도 본적이 없어요.

2개월 전
돈 받은 만큼의 노동력은 어떤 기준으로 잡을 건지...
2개월 전
열심히 일해도 아무도 안 알아주더라구요
2개월 전
너무 일에 몰두하지말고 여가챙겨가면서 일하는게 좋죠 업무시간내에 책임감 있게 일 열심히 한다면요ㅎㅎ
2개월 전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렇게 말하는 사람 중에 안해본 업무나 좀 귀찮은 일 시키면 자기 일 아니라고(자기 일 맞음) 뭐라하는 사람도 있었고, 본인 업무 다해서 다른 사람 도와주려는 사람 앞에서 돈 받는 만큼만 일하라며 뭐라하는 사람도 있었네요.. 뉘앙스가 약간 혼자 놀기 민망하니 같이 하지말자는것처럼ㅎㅎ;
2개월 전
당연한 얘기인디 주는 만큼만 하지 그 이상 한다고 뭐 주는 것도 아니면서 화앙다앙~
2개월 전
남금짝  빅쮸 베리베리
당연한 소리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 직급수당 받는 사람들은 제발... 더 받는 만큼 일좀 더 하세요 세상에 팀장으로서 실장으로서 일도 안 하면서 대체 그 자리에는 왜 앉아 있고 왜 우리보다 월급 더 받아감? 문제생기면 왜 내가 더 안절부절 못해서 뒷수습 해야하냐고요 제발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배워서 연봉 협상이든 이직이든 몸값 올릴 수 있으면 월급보다 열심히 하는게 좋고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면 그냥 받은 만큼만 하는게 좋습니다
2개월 전
진짜 일 열심히하면 주인의식바라는 인간들 넘 많아용 ㅎㅎ ㅋ 그럼 본인이 가져가는 월급만큼 주시던가~!~!
2개월 전
슈밴  동물음악대
회사는 돈 많으니까 월급루팡하는게 맞죠~ 가난한 노동자는 일 최대한 적게 하고싶을 수밖에..ㅠ
2개월 전
월급 더 줘보시던가~~
2개월 전
당근이세요?  바니바니단군단군
대기업 다니면서 평생 헌신해도 결국 오너 교체하면서 물갈이한다고 헌신짝 버리듯이 회사생활 끝나던데요ㅋㅋㅋ결국 오너일가 아니면 다 부품입니다~공노비든 사노비든 자기 행복 찾아서 떠나는게 뭐 어때요
2개월 전
당연!!! 주는만큼 일하는게 맞죠 뭐하러 사서 더합니까ㅠ 야근수당 제대로 주면 몰라ㅠㅜ
2개월 전
본인이 받은 만큼만 일하는 줄 알면서 받은 만큼도 못하는 MZ 더 많이 봤어요. 일단 회사를 학교인 줄 아는 건지, 가르쳐주는 거 + 본인이 스스로 하는 게 어느 정도 있어야 하는데, 니가 안 가르쳐준 건(물어보는 시도도 안 하고) 손도 안 댈 거라는 식으로 띡 던지고 퇴근해서 속 터진 적 한 두번 아니에요. 신입은 못하는 게 맞고 틀려도 되고 문제 생길 시 윗 사람의 책임이 맞는데, 맡은 일을 끝낼 생각도 안 하는 경우너무 많이 봤어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9 to 6로 계약했지만 유연 근무제라 자기 일 끝내면 일찍 퇴근 시켜주는데 본인이 일 개떡같이 해서 6시까지 계속 다시 해오라고 하면, 권리 뺏긴 양 불쾌해하던데요. 개인적으로 기본적인 책임감 없는 경우 더 많이 봤어요. 여전히 더 많이 받으면서 책임감 없는 관리직이 더 열받긴 하지만 별개로 진짜 개념 없는 신입도 너무 많아요.
2개월 전
22222
2개월 전
저 말을 쓸수 있는건 자기 몫을 다 한 사람만이다! 생각해요
월급 받은 만큼만 일해라
더 일하는 사람은 저 말에 동의하고 분노할수있는데 ~~
솔직히. 저 말 쓰는 사람들 아니잖아요.책임감도 없고 일 할 생각도 없고
1인분도 못하면서 권리니 돈이니 복지니 하면서 제대로 일을 못하니까 그거에 대한 반발심이 생기네요

사회생활 커뮤니티로 배워서
자기가 그냥 회사들어가면 1인분이고 의무를 다한줄 아는데 아니에요.
일을 배우고 해야 늡니다.
1인분 몫을 하고 말해주기를..

2개월 전
예전에는 저렇게 생각했는데 윗선 바뀌고나서 생각이 변했어요.일은 빡세게 시키시는데 지금 연봉이 4년 전 연봉에서 70프로 올랐거든요..상.하반기마다 우수사원뽑고 놈팽거리는 얘들 솎아내셨는데 일빡센만큼 밑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근무하는곳이 인재양성에 관심없다면 저런마인드가 쉽게 바뀌진 않아요.하지만 저렇게 일을 계속하면 도태되고 저희 같은 윗선이 오면 물갈이 됩니다. 결국 우리몸값은 원천징수된 금액인데 불릴수있는 방법과 환경은 본인이 찾아야죠..
2개월 전
받는만큼 일하는게 이상적이지만
지금 제 능력으론 밥값이 과분하다고 느껴져서요
그냥 부끄럽지않게 일하는게 젤 좋은거같습니다

2개월 전
난 신입 때 멋모르고 전혀 상관없는 타부서 업무 대타로 떠맡겨져서 갈려나간 적 있다보니 본문 다 받음. 지금은 때려쳤지만ㅋㅋ... 돈이라도 더 주고 시키던가요. 퇴사할때도 넌 열정이 부족하다고 욕 먹음. 아직도 일부 꼰대상사들은 열정페이 운운해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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