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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ly ll조회 169801l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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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거 전에도 봤지만 경험(?)에서 나오는 현실적인 얘기 같습니다..
2개월 전
무서워요..........ㄷ
2개월 전
#건  됐어 성공했어
오 첨듣는 새로운 관점이네요
2개월 전
공감되네요
2개월 전
유경험자(...)입장에서 얘기하니 뭔가 더 맞는 말 같기도 하고...
2개월 전
음 근데 맞는거같아요 별거아니네 하고 더 심각한거 손대면 되돌릴 수 없으니까요..
2개월 전
그럴 수도 있겠네요..
2개월 전
어차피 마약안할 사람은 안하고 대마가 마약의 시작점이란 말도 있던데 새로운 관점이네요
2개월 전
해본 사람이 하는 말이라 더 와닿는다고 해야되나 뭐라 해야되나...
2개월 전
같은 약이라고 동급 취급하는 게 안 좋은것 같다는거죠?
2개월 전
그쵸 마약마다의 심각성을 정확하게 알려야한다는 것 같아요 대마는 담배마냥 핀다고 사람 맛탱이 가는 거 아니다 미디어가 과장됐다(본문대로 그래서 하라는 건 물론 아님 마약이고 나쁜 건 똑같음)근데 필로폰은 진짜 그렇다 진짜 사람이 바보가 된다 대마 해봤는데 미디어에서 나오는 것마냥 별거 아니네? 하면서 무감각하게 필로폰도 손 댈 수 있으니 심각성을 약마다 가감없이 제대로 알려야한다는 말 같네여ㅕ
1개월 전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어찌됐든 시작을 안 하는게 최고인데
쉽게보고 접근했다 인생망 순으로 가는듯해요.

1개월 전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기네요
2개월 전
둘다 시작을 안해야죠 법으로 금지할 땐 뭔가 이유가 있을거에요
2개월 전
맞는말인 것 같아요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생각으로 더 강한걸 시도하면 돌이킬 수 없으니까요
2개월 전
마약 근절 교육 자료들이 더 현실적으로 만들어지고 구체화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인 거죠? 그렇다면 저도 동의합니다.
2개월 전
BBQ치킨  깨끗한기름만 고집함
22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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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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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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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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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진짜 저게 현실적인 얘기죠
2개월 전
가다랑어포  닉넴좀이쁘게할껄
진짜 경험자만이 말할수 있는 교훈적 (?) 얘기네요 وو 맞는말 같아요
2개월 전
이센스 말이 맞는 거 같아요. 둘다 안 해야죠나 정상인이면 둘다 시도 안 해요는 아예 맥락에서 벗어난 얘기고…과장된 정보가 사람을 안심 시킬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2개월 전
맞말 방송에서 경각심을 줘야합니다
2개월 전
대마초는 결국 gateway가 되기 때문에..
2개월 전
22 결국 더 위험하건 아니건 마약을 전부 금지하는건 시작조차 하지마라 이거 같네요
2개월 전
봉바로록  파인애플 좋아~🍍
Gateway 마약의 제일 첫걸음은 담배 입니다… 90퍼센트의 코카인 이용자는 18-34살때 처음으로 담배를 피우고 나서 그 이후에 코카인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2개월 전
33 대마는 원래 입구약물이라고 들었어요.. 중독성은 오히려 담배가 더 심한데 대마를 시작으로 더 강한 약물로 넘어간다고 하더라구요ㅠ
2개월 전
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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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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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오... 확실히 대마도 마약이고 불법이고 좋지 않지만 몸에 미치는 영향들은 미디어에서 꼭 차등을 두고 표현하는 게 좋을 거 같네요
2개월 전
대마초를 엄청 대단하거나, 위험한 걸로 묘사 > 호기심에 도전해봄 > 별거 아니네? > 필로폰도 별거 아니겠지?ㅋㅋ 이런 거네욤 진짜 경험자만의 새로운 관점.. 맞는 말인 듯
2개월 전
저런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어서 크게 와닿진 않아요. 대마초를 하면 눈밑이 까매지고 생각이 느려지는 건 맞지 않나요? 물론 횟수의 차이겠지만 그걸 과장해서 경고하는 게 미디어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걸 보고 과장하니까 사람들이 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니... 경고를 보고도 할 사람은 그냥 할 사람 같아요
2개월 전
빛의별들의향연  김재중김준수
대마 과장한 내용을 필로폰이랑 같은 선상으로 과장해서 경고하지 말라는 게 글 의도 같습니다
2개월 전
글의 요지는 알겠는데 동의하지 않는겁니다. 대마든 필로폰이든 마약을 하면 삶이 망가진다는 걸 적당히 위협적으로 표현해야한다는 생각은 여전해요. 오히려 마약을 해도 삶이 그다지 망가지지 않는다는 본문의 래퍼의 말이 미디어에 나온다면 더 큰일이지 않을까요?
2개월 전
마약을 하면 마일드한 걸로 시작해도 강한걸 스스로 찾게 된다는데,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아서 잘 모르고 그랬다? 그건 진짜 변명일 뿐이라 생각해요. 그냥 가만히 놔뒀어도 센 마약을 했을 겁니다.
2개월 전
George Mackay  조지맥가이버
약물 위험성을 과장해서 보도하든 실제와 적합하게 보도하든 거기에서 당위성을 찾을 사람이라면 보도 방식에 대한 논의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말씀이군요...! 이센스의 주장 댓쓴 분의 주장 모두 맞는 이야기 같아요. 이센스의 주장은 "어쨌든 마약을 했을 사람"이 게이트웨이에서 끝나도록 조치할 최후의 시도에서 적용해 볼 만한 레슨런 같네요
2개월 전
George Mackay에게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2개월 전
담배는 각성제고 대마는 진정제 아닌가용?
2개월 전
담배랑 대마초는 엄연히 다릅니다..
2개월 전
맥락은 일명 “뽕” 류의 환각성 마약의 위험성을 더 과장해서 알려라 같은데요. 대마의 위험성을 낮춰서 표현하라는 게 아니라. 뽕이랑 대마의 위험성을 똑같은 수준으로 과장하니까 뽕이 대마 정도의 위험인 줄 알고, 대마 했던 사람에서 뽕으로 유입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에요.
2개월 전
다른 댓에도 적어놨지만 맥락은 파악했어요~ 동의하지 않는겁니다~

대마를 뽕수준으로 위험하다 강조하고, 불법이라고 해도 "굳이"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미디어탓이다, 제대로 몰라서 그랬다는 말이 다 변명같아요^^

2개월 전
”그걸 과장해서 경고하는 게 미디어의 일이라고 생각해요”라는 말과, “경고를 보고도 할 사람은 할 것 같아요“라는 모순적인 주장을 같은 댓글 안에 하셔서 그래서 미디어의 과장을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미디어가 과장을 하든 말든 할 사람은 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구분이 잘 안 되는데, 미디어의 내용 상관없이 할 사람은 하는 거면, 굳이 과장해서 보여줄 필요는 더 없는 거죠. 맥락상. 이센스 주장은 대마든 뽕이든 더 과장해서 표현해도 된다는 게 핵심이라 님이 “반박”처럼 남기신 ”과장해서 전하는 게 미디어의 일“이라는 주장과 같은 거예요. 같은 내용의 댓글을 달면서 반박하듯 말씀 하시니까 맥락 파악 전혀 못하신 줄 착각하고 줄줄이 댓글이 달리는 것 같네요^^
2개월 전
왜 이렇게 화가 나신지 모르겠는데, 모순적인 주장이라고 생각 안해요. 담배를 펴도 장수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담배를 피면 암에 걸려 고통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게 미디어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겁을 주어도 담배를 필 사람은 피겠죠. 같은 주장 아닌가요? 맥락파악을 못하신줄 알고 줄줄이 달린다고 했는데 2분 뿐이고 그 중 한분이 임포스터 님이시네요.

+) 이센스의 주장은 대마든 뽕이든 더 과장해서 표현해도 된다는 게 아닌데요??????? 대마는 해도 큰 차이가 없었는데 뽕은 힘들었다. 미디어에선 그 두개를 똑같이 표현해서 난 비슷할 줄 알고 뽕을 했다. 그 둘의 차이를 있는 그대로 표현해줬으면 한다는 거 아닌가요?
맥락 파악을 누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2개월 전
유학하면서 보니까 고등학교때부터 담배피던 애들 대부분이 대마피우고 대마 시작한 애들 대부분이 단 한번이라도 코카인에 손대던데 그런거 보면 별거 아니던데? 생각으로 시작하는게 많긴할듯
2개월 전
마약을 접해본 적도 생각도 없던 사람들이 보기엔 이거나 저거나 다 똑같은 마약 같고 비슷할 것 같고 한데 직접 보고 겪어야만 알 수 있는 부분이긴하네요 경험자만이 생각할 수 있는 관점 같아요
2개월 전
실제로 대마초가 담배보다 인체에 덜 해롭다고 들었아요 정신상태릉 나태하게한다뿐이지..
2개월 전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대마는 했으나 아직 필로폰은 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좋은 충고네요
2개월 전
비유하자면 신라면 광고에선 사람들 땀 흘리고 맵다고 그러더니 별거 아니네? 틈새라면 광고도 똑같이 땀 흘리고 맵다고 하던데 맵기 비슷하겠다~ 먹어봐야지 하다가 다음날 죽어나는 거랑 동일한 거죠
2개월 전
공감됩니다.. 대마 합법국가가 꽤 되는 이유가 있어요
대마랑 뽕이랑 비슷하게 묘사하면
대마하다가도 뽕까지 넘어가는건 쉬울거 같아요

2개월 전
맞아요 대마 실제로 합법인곳이 얼마나 많은데 구분을 제대로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마약은 천차만별이고 대마는 마약으로 분류하면서 더 쉽게 접하게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장벽이 너무 낮아서.. 진짜 심각한 마약에 대한 교육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2개월 전
저분이 마약에 대한 부정확한 부분들을 정확하게 꼬집어줬네요. ‘내가 막상 해보니까 별거 아니던데?’ 이게 정말 무서운 생각같아요. 미디어에서 뭐 한번 피자마자 중증환자처럼 표현하니까 실제로 접한 사람들이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라해서 관람하니 막상 별내용 아니니까 실망한것처럼요. 마약을 주기적으로 했더니 못끊고 10년한 사람은 사지가 망가지고 안면근육장애가 왔더라가 더 와닿을것 같아요. 정확한 교육이 시급합니다 정말..
2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대마가 별 거 아닌거 처럼 표현하라는게 아니라 대마와 필로폰의 차이를 명확하게 표현해줘야한다는 말 아닐까요?

팩트와 사실을 말하는것에 있어서 책임은 개개인에 있지만 거짓을 전달함에 있어 책임은 매체에 있는거고요

2개월 전
분홍신  추신, 나도 네 꿈을 꿔.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으란 얘기네요
2개월 전
위협적으로 묘사하되 확실한 차이를 두라는 거죠. 동의합니다 무작정 위험하다고 하며 과장되게 표기하는건 그 정보의 신뢰도를 낮춰요. 오히려 정확하게 표현하되 대마초가 다른 마약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춘다는 것까지 표기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2개월 전
대마는 중독성이 없으니까,,, 합법국도 많죠 다들 저런루트로 넘어가게 되있으니까 첨부터안하는게 좋을텐데
2개월 전
미디어에서 심각하게 다뤄서 막상하고 나니 별거 아니네라고 생각했다는거져? 웃기네요
담배를 괜히 사람들이 못 끊겠어요.. 폐암경고도 합니다.그래도 피는 사람은 하고 마약도 하는거겠죠 핑계로밖엔 안보입니다

2개월 전
이쟁찌  동방예대실음14학번 SF9재윤
이게 그냥 단순히 저 분의 경험상 난 대마초 별거 아녔는데? 때문이 아니라 대마초가 합법인 나라들이 있으니 대마초와 필로폰을 동일선상으로 표현하면 안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합법인 국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만하게 느껴져서요
실제로 저의 청소년기에 담배 피던 친구들이 본드도 그저 단순한 탈선 정도로 생각하고 시도했다가 병원 실려간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ㅠ

2개월 전
애니덕후  덕질 쉬는중
대마초는 담배보다 금단증상도 더 약하고 덜 중독적이지만 위험한 이유가 다른 마약의 입문같은 느낌이라 하면 안되는거라고 알고있어요
2개월 전
뭐래 나쁜 거면 하지 말아야지 마약사범 주제에 깨달음 주지마시길 애초에 안하는 사람이 더 많고 나쁜 것도 아니까요 하지 말라면 하지마
2개월 전
이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나 ㅠㅠ 대마나 뽕이나 같은 마약이고 불법이고 유해한 것은 맞으나... 미디어에서 대마나 뽕이나 같은 수준으로 유해하다고 하는 게 문제라는 거잖아요 ㅠㅠ 막상 실제로 겪어보면 대마가 미디어에서 그려지는 것보다 덜하기 때문에~ 대마한 사람이 뽕에 손대기 더 쉬워진다고요ㅠㅠ 근데 뽕은 차원이 다르니깐 아예 다르게 그려져야한다는 주장이네요

마약 관련해 가족이네 음악이네 같잖은 변명하는 건 그냥 들을 가치가 없으니 넘기고 ㅋㅋ 아니 애초에 마약사범 주제에 마약 예방에 어쩌고저쩌고 말 꺼내는 게 웃기긴 하죠. 근데 마약사범이라 할 수 있는 판단인 건 확실한 것 같아요.. 귀 기울여봐도 괜찮은 주장이지 않나요?

2개월 전
무슨 이야기인지는 알거같아요. 저도 해외에 있었을때 저런식으로 해서 넘어가는 애들 꽤 봤거든요. 첨엔 담배 다음엔 대마초 그다음엔 코카인 이런식으로요... 물론 모두 다 나쁘죠. 근데 전부다 비슷하게 심각하다고 보여주니까 이미 첫스텝 밟은 입장에선 만만히 보고 그다음껄로 넘어가려고 할 확률이 높을거 같아요.
2개월 전
그러니까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주길 바란다가 요지네요.
2개월 전
‘마약’이라는 대분류 안에 다 묶어서 얘기하기보다는 세세하게 나눠서 설명하라는 거죠 대마랑 필로폰을 동급으로 놓으니까 보통 대마가 마약입문격인건데 어라? 필로폰도 이 정도라고? 하면서 더 깊이 들어가는 일에 거리낌이 없다는 뜻이잖아요 왜 이걸 이해를 못하시는 거지..

덧붙여서 저기 어디에 대마를 담배랑 동급으로 놓자는 의견이 나오나요.. 대마의 심각성을 낮추자는 게 아닌데 제발 논지를 파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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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표현하는건 맞는거같아요
담배도 경고 사진 박아서 팔거나 시커먼 폐 사진이나 폐암 환자 영상으로 금연 교육하는게 흡연율 줄이는데 도움이 된 것처럼 확실한 부작용을 보여주는게 좋을거 같아여!!

2개월 전
예전에 비해 마약이 흔해진 현재 상황에선 이런 관점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본문에서도 대마초가 마약이 아니라고 한것도 아니고 안좋은거긴 하지만 위험성에 대해 동일한 수준으로 두지 말고 차이를 두자는 얘기니까..위협적으로 보이게 하되 정도를 다르게 하자는 얘기는 일리가 있어 보이네요.
2개월 전
별로 동의하기 힘든게 미디어에서 대마하고 정신나간 것 처럼 행동하는걸 보고도 대마에 손댔으면 뽕을 그렇게 묘사해도 어차피 손댈사람은 손댄다는거 아닌가요? 결론적으로 대마는 미디어보다 부작용이 덜해서 다행이었던것 뿐인거 아닌지..? 애초에 대마부터 하지말라는데 왜 대마에 손대면 뽕으로 가기가 쉽다는걸 걱정해서 대마 진입장벽이 낮아질 위험을 감수해야하는지..?
2개월 전
해외 사는데 대마초는 어떤 거 피냐에 따라서 우울증,불안 치료제로 쓰이고

과다복용이 안되는 마약이어서 필로폰이랑은 비교가 안돼요...

필로폰은 고등학교때부터 하면 그냥 인생 끝나는 마약이라고 배웁니다

2개월 전
마약하는거 이해하기도 싫고 그냥 범죄자라고 생각하지만 어느 정도는 맞는 말 같아요

유학생들 썰들으면 대마초 한번 해봤다 아무것도 아니더라 이런말 하는 사람 몇번 봤는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필로폰 같은건 인생 끝나는거라는걸 확실하게 각인시켜야 할 것 같아요

어차피 안 할 사람은 절대로 안하니까 그 외의 사람들을 위해서 최후의 경고라도 해야 할 것 같은..?

2개월 전
신선한 시각이네요 근데 또 대마가 마약 입문용이라는 관점에서 아예 대마조차 손 안 대게 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2개월 전
최근에 벌거벗은 세계사인가? 거기서 마약왕국 이야기를 해줬는데
멀쩡한 도시에서 사람들이 좀비처럼 몸이 아래로 꺾여서 가만히 서있기만 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근데 그게 다 마약에 취한 사람들이라고... 너무 기괴하고 무서워서 진짜 심각하구나를 깨달았네요
진짜 마약 공익 광고를 "니가 노담이었으면 좋겠어~"이런 종류로 찍지말고 있는 그대로를 찍어서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2개월 전
술이건 담배건 마약이건 미디어에서 다룰 때 너무 별거 아닌것처럼 다루죠.. 세가지 다 중독되기도 쉽고 중독 수준으로 넘어가면 생명까지 앗아가는 위험물질들인데 미디어에서는 이센스 말처럼 너무 가볍게 얘기하는 경향이 있죠
2개월 전
근데 만일 현실적으로 대마는 담배 정도다 라고하면 더 접근이 쉬워지지 않을까요
2개월 전
글쎄.. 관점이 새롭긴한데 미성년자때 담배든, 대마초를 시작했든 그것부터 잘못아닌가.. 본인이 선택한거면서 미디어 탓 하는 것 같아 공감은 안됨
2개월 전
근데 맞다고 생각해요 미국에 있을때 대마초 하는 애들 안 하는 애들이랑 겉보기에 다를바 1도 없었음 담배랑 비슷한 수준이라… 묘사를 할거면 확실하게 해야죠 대마초가 마약의 입문단계인데 이센스 말처럼 엥 대마초 매체에서 보이는것처럼 무섭지 않던데? 하고 더 쎈거 하면 큰일나요
2개월 전
전, 정구긴데요  전정국 아니고 정구긴데
맞말같아요
2개월 전
진짜 징그럽네요....
2개월 전
맥락 파악 못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2개월 전
이센스 의견에 굉장히 동의해요 우리나라에서 대마초를 피우는것은 분명한 불법행위에요 그러나 미디어에서 소프트드럭과 하드드러그를 명확히 구분해서 설명해야될거같아요 대마초가 합법인 캐나다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는 저로선 대마초=필로폰 이라고 매체에서 설명한다면 아 필로폰도 별거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되고 더더욱 쉽게 접할거같아요
2개월 전
대마초의 심각성을 알리지 말라는게 아니라
대마초랑 필로폰을 동급취급하지 말라는 이야기 아닌가요?
마약이 얼마나 몸에 해로운지 정확하게 교육하고 알려야한다는 논지로 읽히는데요

영화나 드라마같은 미디어에서 마치 마약이 고위층이 하는 일탈마냥 멋있게 묘사하는것도 제재해야한다고 봐요
마약은 나쁘다라고 단순히 말할게 아니라 마약을 할 경우에 몸에서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제대로 알려서 경각심을 생기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개월 전
저사람이 어떤잘못을했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 같네요...솔직히 맞다고봐요. 물론 절대해서는 안되는게 마약이지만 무조건 마약을 다 한번에 뭉뚱그려서 묶어서 마약하면 이렇게된다!! 라고 표현한다면 더 심한마약에도 손대는 사람들이 많을것같아요... 솔직히 중독성이나 해로운걸로 따지자면 담배가 더 마약류에 포함되어야할정도로 마약에는 다양한종류가있고 그 효능(?)도 천차만별이라고합니다.. 정확한정보를 아는게중요한것같아요
2개월 전
솔직히 해외유학갔다온 지인들이나 지인의 지인들 썰을들어보면 한번쯤 호기심에 접하고들어오는사람들이 꽤나있더라고요.(대마초브라우니? 그런게있다고하던데요) 마약이라서 어마어마하게 이상할줄알았는데 막상먹어보니 그냥 별거없고 살짝 나른해지는것빼고는 뭐없었다고. 뭐 오르가즘, 환각 이런거 하나도없다던데요...근데 마약은 종류부터 아예 천차만별이니까요..확실한교육이 필요한것같아요
2개월 전

2개월 전
오 인정
2개월 전
맞아요 대마를 금지하는건 그게 결국 더 강한 마약으로 넘어가는 다리가 되니까죠... 대마는 실제로 술담배보다 몸에 덜 해롭기도 하구요. 대마초는 합법화 한 국가들도 필로폰부터는 절대 위법인 이유가 다 있죠. 차라리 정말 인생 망가지는 마약에 대해 적나라하게 현실을 보여주며 경고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2개월 전
저도 어렸을때 담배하면 폐썩고 암걸리고 엄청 공포심이컸었는데 성인되고나서 주변친구들 사람들 담배피는거보먄 피부도좋고 이도 안누렇고 폐도 괜찮아보이고 생각보다 괜찮구나란 안심이들엇음 담배쯤이야 생각도 들고…물론 시작 안햇지만
2개월 전
애초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이라면 대마초든 필로폰이든 안할거 같은데요? 별거 아닌거 같아서 했다 한다? 아니요 아예 쳐다도 안봅니다 솔직히 먹고 살기 바빠 죽겠는데 참 배가 불렀구나 싶네요
2개월 전
저분의 말은 마약의 해악성을 차이없이 동일하게 강조하니까 대마초를 처음접했을때 미디어에서 표현했던것보다 훨씬 아무렇지않아서 오히려 마약이 별거아니라고 생각이되니 더 쉽게 쎈마약으로 넘어갈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는것같아요. 일반인들을 기준으로말하는게아니라 이미 한번쯤 접해본사람들이 더 알아야할 말같네요. 그리고 오히려 한번쯤 대마초를경험해본사람들이 마약??내가해봤더니 아무것도아니더라" 이런씩으로 잘못된정보가 퍼질수도있는거고요
2개월 전
우리미  동글동글우림이굴려랏
너무 현실적이라 소름돋는다
2개월 전
맞는 말이라 약간 당황함 되돌릴 수 있는 약물이 있고 아닌 약물이 있는데 구분은 중요하다 생각함 정도가 다른데 같게 묘사되어지니 다음 단계도 뭐 별거 없겠는데??싶은 어리석은 생각에 빠지기 쉬운듯...
2개월 전
경험자만 할 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둘 다 나빠서 안 해야 하는 건 맞지만 실수든 고의든 잘못된 길로 들어간 사람에게 앞으로 가면 더 나쁠 거야 제대로 경고하자는 거니까

2개월 전
뭐 이건 맞는말 같은데용
2개월 전
저런 필로폰보다 펜타닐이 더 쎈거아닌가 펜타닐 들어오는 물량 많아진 요즘은 도대체..
2개월 전
미디어에서 다룰 거면 진짜 찐으로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마약이 왜 나쁜지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2개월 전
맞는 말임 유학 갔다온 사람들은 대마가 얼마나 대중적인지 알텐데 대마 피는 사람들 중에 절대 다른 마약 안 건드리는 사람이 더 많음
2개월 전
진짜 맞는말
2개월 전
미디어에서 뽕과 대마초를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이 위험하다는 말을 하고 있는 건데, 왜 이렇게 제대로 이해 못 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마약 당연히 하면 안 되는 거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손댈 일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손 댄 사람들에게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확실하게 경고할 필요가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2개월 전
맞는말,, 저는 저 글 보기 전에 똑같이 생각했어요 대마랑 필로폰이랑 동급인 줄 알았거든요 최근 마약 문제가 많아지면서 마약에따라 세세하고 정확한 보도가 필요한것 같라욤
2개월 전
이거 진짜 맞는 말이에요ㅠㅠ 우리나라에서 불법인만큼 대마도 나쁘고 마약도 나쁘고 그걸 한 사람도 당연히 나쁘죠.. 근데 강도를 구별해야돼요..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게 만드는 환경이면 안된다는 거죠 ㅇㅇ

유럽, 미국에서 꽤 머무신 분들은 아실 거에요. 유럽에 있을 때 외국인 친구들 다 술먹으면서 대마 가볍게 즐기면서 피는 거 보고 저 포함 한국 친구들은 처음에 엄청 겁먹고 와 쟤네 약쟁이네.. 미쳤네.. 약에 취하면 미친 짓 하겠지? 피해야겠다.. 이런 생각했어요. 근데 우리가 생각하는 미쳐버린 약쟁이랑 대마 피는 사람이랑은 좀 달라요. 서양에서는 소프트드럭인 대마가 보편화된 만큼 조금 쎈 술담배 정도로 여겨지고 하드드럭이랑 명확하게 구분하더라구요. 하드드럭은 하는 순간 인생 나락 간다, 절대 손대면 안된다, 대마랑 다르다 라는 인식이 명확해요.

특히 대마 외에 유럽에서 접근성이 높은게 코카인, 필로폰, 엑스터시 등인데 저 약물들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서 명확히 인지하고 있더라구요. (이건 물론 저 약을 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으니 뉴스나 주변을 통해 보고 들은게 많아서긴 합니다만..) 명확한 인식을 가지고도 대마부터 입문해서 결국 하드드럭에 손대고 빠져버리는 약쟁이들이 생기는 건 아예 방지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대마에 손 댄 사람들한테 "미디어에서 묘사한 대마 다 과장이었네?ㅋ 그럼 다른 것도 다 거기서 거기겠지~" 라고 만만히 생각하게끔 인식을 심어주는 건.. 대마 피는 찌질이에서 상급 약쟁이로 가는 걸 막을 수 있는 기회도 박살내버리는 거라고 생각해요ㅠㅠ

2개월 전
한국 미디어에서 대마를 필로폰이랑 동일한 것처럼 과장해서 표현하는데도 대마를 하는 사람은 뭔가요..? 그걸 보고도 한 사람은 충분히 필로폰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여 물론 글의 의도는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2개월 전
담배도 마찬가지지만 대마초도 혼자서 시작하는경우는 드물지않을까요?? 보통은 해외에서 처음시작해보는경우가 많은데 해외에선 대마초피운사람이 미디어랑 다르게 그냥 멀쩡하게 다니는것보고 외국이라 안걸릴것같은 자신감과 생각보다 마약별거아닌것같다고 시작할수도 있을것같아요. 또 그런사람들이 한국들어와서 진짜별것도아니었다고 말하면서 전파할수도있고요.. 그래서 다른마약도 다 비슷한수준일거라고 생각하고 조금씩 쎈걸로 손뻗는거죠. 그사람들도 그냥 필로폰이 대마초보다 몇배더 센마약이라고 생각할순있어도 사실상 1과 1000이상의 차이라고는 모르니까 용감하게 시도하다 골로가는것같네요ㅠ
2개월 전
오유월  슈슈슉. 슉. 슈슉
음 어느정도 맞는 말 같아요. 대마초가 중독성이 엄청 강한 마약은 아니지만 금지하는 이유가 다른 마약으로 가는 첫단계라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대마 한번 해보고 별거 아닌데? 다른 마약도 해볼까? 하다가 중독되는거라고…
2개월 전
어차피 이제 마약청정국도 아닌데 구분해서 이건넘지말자 이렇게 해야함....
2개월 전
정다운  비비디바비디부
하긴 이번 수리남 영향?으로 여러 마약에 대한 글들을 접할 수 있어서 필로폰과 코카인이 대마와 어떻게 다른지 좀 알게 되었어요. 담배도 안하는 저는 대마초나 필로폰은 다같은 마약류라고만 생각했는데(솔직히 뭐가 다른지 관심이 없었다는게 더 맞을 듯)

이제 마약 청정국이 아닌 우리나라에서도 10대들이 인터넷으로 마약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다하니 앞으로는 소프트드럭과 하이드럭의 부작용이 어떻게 다른지 디테일한 인식이 필요하다고 봐요. 하이드럭하는 순간 인생 나가리 된다라는 인식을 고취시켜줘야 해요.

2개월 전
BBQ치킨  깨끗한기름만 고집함
지금 국내가 필로폰에 시달리고 필로폰이랑 비교도 안되는 펜타닐이 미국을 휩쓸고 있는 상황을 생각했을때 설득력이 없는 이야기는 아닌것같아요 '마약' 이라는 이름아래 정말 다양한 종류의 마약이 있고 중독성이 얼마나 강한가와 얼마나 치명적인 부작용을 유발하는가는 구분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펜타닐은 정말 호기심, 실수로라도 접하면 한순간에 돌이킬수 없어지는 마약이고 뽕은 그보다는 약하고 대마는 그것보다도 훨씬 약하니까요 허용해야한다의 문제가 아니고 구별을 하지 못하면 더 큰 문제를 야기할수 있을것같네요
2개월 전
잉쿠란보  예예 우린 해냈어
너무맞말
2개월 전
어차피 우리나라 이미 마약하는 사람들 많아졌고 그 연령대도 낮아지는 느낌이라.. 그냥 툭 까놓고 어느 정도 회복 가능한 마약이랑 인생 망치고 그냥 죽은 것처럼 살아야 하는 마약을 구별해서 가르칠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양아치들 어떻게든 대마초는 할 텐데 필로폰이라도 안 하게 하는 게 나은 듯
2개월 전
마츠노 치후유  도만! 도만! 도만!
필로폰은 진짜 손댈 생각도 하지말라는말이 대부분이었는데 의외로 우리나라가 쉽게 마약이 유통되는것 같아서.. 참..ㅎㅎ 보니까 프로포폴이랑 필로폰이 제일 많이 거래되고 있던데요
2개월 전
미디어에서 마약을 너무 가볍게 다루는 것 같긴 합니다 진짜 끔찍한 실상을 다루기보단 손 떨고 다크서클 심하고 약 찾아 헤매는 사람 정도로 다루는듯.. 바지에 똥오줌 못 가리고 완전 노화 심하게 오는 등등 중독자들 실제 모습을 묘사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2개월 전
같은 마약으로 분류되지만 대마랑 필로폰은 비교하기엔 너무 차이가 큰 마약이더라고요
2개월 전
첨엔 뭐자랑이라고 마약얘길 쟤가해 이랬는데
쭉읽고나니 맞말같아서 생각하게됨

2개월 전
애초에 마약 근절은 처벌보다 교육이 효과적이죠 이런거 많이 나와야 근절된다고 봅니다
2개월 전
전혀요.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지만 대마초에 적응되니까 더 쎈 게 필요해서 본인 의지로 시도한 건데 왜 원인이 그리로 튀는지 모르겠네요.
굉장히 좁은 시야의 의견 같습니다. 이센스 개인의 의견이네요

2개월 전
직접 해 본 사람이 하는 말이니 신뢰성이 있네요 오오…저는 겁쟁이라 암것도 헐 생각이 없다만
1개월 전
근데 뭐 어쩌라는거지 ㅋㅋㅋㅋ 그래서 대마는 무서운거 아니고 별거아니라고 말하라는건가 ㅋㅋㅋㅋ
1개월 전
맞는 말이죠 이해가 돼요
1개월 전
그냥 저게 제일 현실적인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1개월 전
동의합니다. 외국인 친구가 하는 말이, 한국은 너무 마약 관련된 얘기를 거의 금기어처럼 여겨서 사람들이 마약에 관해 무지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위험한건, 그 무지한 상태에서 지인들이나 미디어의 영향을 받아서 휩쓸리게 되면 거기서 빠져나오기도 힘들고 결국 기댈 곳은 본인에게 마약을 공급해준 사람, 미디어 뿐이라고 해요
그러다보니 더 잘못된 길로 갈 수도 있는거고.. 누군가가 ‘이거 별거 아냐~’하면서 권하게되면 본인은 잘 모르기때문에 그 사람의 말을 믿게 되죠.
마약에 관해서 더 교육시키고, 어떤 종류가 얼마나 해로운지 현실적으로 많이 다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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