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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란짜라란04 ll조회 32795l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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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셔도 됩니다~
2개월 전
30,40살에 대학 가셔도 됩니다~
2개월 전
22 요즘 나이대 진짜 다양해요 회사 다니다가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만학도도 계시고 배움에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1개월 전
사람들 시선 때문에 포기하는 게 더 이상해요 남들은 그렇게 깊게 생각 안합니다
2개월 전
재수든 삼수든 대에서 인서울 하셨다면 성공한거죠
2개월 전
읭 우리학교 재수 삼수생 개많은데요
2개월 전
22 학구열 높은 지역 고등학교면 4년제 고등학교라고 농담할 정도로 재수생 진짜 많죠ㅋㅋㅋㅋ
2개월 전
영온  이 겨울의 끝에 봄이 온다면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랑 십년 이십년 부대끼고 살 것도 아니고 설사 부대끼고 산들 남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겠어요? 신경쓸 거 없다고 생각해용
2개월 전
타닥타닥... 재수생 한심.. 타닥..(방 구석에서
2개월 전
피넬레피  자일리톨앞니
인생선배라는데 왜 갓 성인된 사람처럼 보이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이유가 다 남의 시선이네요... 남이 자기인생 살겠다는데 지가 뭔상관인지 모르겠네요
2개월 전
태덩이  햄스터귀여워
부모님이 힘드시긴 하겠지만 저런 이유 때문에 망설일 필요 없습니다~ 요즘 재수 삼수 하는 사람이 드문 것도 아니고 다들 그러려니 해요^^
2개월 전
돈 대신 내주는것도 아니면서 왜저렇게 화내는지 모르겠네요ㅋㅋ
2개월 전
염소야가라  재미없다~ 가라~
재수생 삼수생 라이벌 쳐내려는 바이럴인가요 ^^
2개월 전
ㅋㅋㅋㅋㅋㅋ인생선배라면서 글에서 느껴지는건 아집과 남의 시선에 대한 민감함뿐- 부모님과 의논하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선 내키는대로 해도 돼요 그래도 되는 나이고요 몇년 지나면 별거아닌 나이차입니다
2개월 전
이분 이번에 서성한 원서쓰신답니다
2개월 전
재수 확정된 고3인데…ㄹㅇ 어쩌라는 거지 싶어요 내가 한다는데 우리 부모님이 하라는데 지가 왜 말려
2개월 전
…ㅠㅜ 내 돈으로 삼반수 할건데..
2개월 전
전 삼수로 한양대 갔는데 본문에 해당하는 사람이지만 전혀 후회 안함 ㅋㅋㅋㅋ 공감 못하겠어요 ㅎㅎ 부모님도 그렇게 생각 안하시는뎅
2개월 전
2번은 인정ㅋㄴ
2개월 전
본문보고 답답짜증났다가 댓글보고 편안해집니다.
2개월 전
3수까진 현실적으로도 괜찮아요 휴학 없이 졸업한다 치면 26-27(남잔+2) 이정도 나이는 신입으로 엄청 잘 뽑힙니다 현역으로 낮은 대학 가서 중소부터 시작할수도 있지만 재수 삼수로 학벌 올린 담에 최소 중견, 혹은 대기업으로 시작하면 그것도 몇년을 단축시키는거에요
2개월 전
김삡뺩  *⸌☻ັ⸍*
네 가세요~ 하세요~ 다 괜찮습니다~~
2개월 전
하셔도 됩니다~
2개월 전
오잉 서성한에 재수 개많은디용 .. .. .. 널리고 널림
2개월 전
인싸 아니라도 n수생 혹은 편입생들 학교 생활 잘 합니다
사회성이 좋지 않아도 그들끼리 어울려서 잘 지내기도 하고요
n수생인데 동기들이랑 잘 못지낸다?
n수해서가 아니라 글쓴이처럼 꼰대 마인드라서가 아닌지 생각해보시기를ㅋㅋㅋㅋ

저 재수했고, 나이 많아서 잘 못지내면 어떡하지 이 생각 했는데 쓸데없는 생각이였습니다
동기 중에 현역보다 n수생이 더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n수생분들 걱정 마시고 학교 가세요

2개월 전
ㅋㅋㅋ음 주변에 장수해서 스카이간 오빠 보는 시선이 엄청 다르던데 다들 대단하다하고 저도 사람이 달라보여요 현역 인서울이었는데 몇수해도 못갈사람은 못감
2개월 전
자기는 당연히 서연고 갈줄아는 잼미니가 쓴 듯
2개월 전
하셔도 돼용 ~~
2개월 전
평생 대학에 한 남을 바에는 재수 삼수 사수 하는 게 훨 나아요
2개월 전
저게 뭔 소리임 대체ㅋㅋㅋ 길게 보면 재수 삼수 하는거 인생에서 하나도 특별한 일 아니에요...나중에 후회할바엔 하는게 훨 나음!!!
2개월 전
이런 글이 한국 사회를 병들게 만드는 거예요 ㅋㅋ 남이사 하든 말든 오지랖
2개월 전
자식 원하는거 다 해주고 싶은게 부모 맘인데... 진짜 재수생 부모 위한 글 맞나요? 그냥 비꼬는게 아니구용?
2개월 전
인생 긴데 그거 몇년 좀 맘대로 합시다
2개월 전
공부 못하는 애가 쓴듯…..
2개월 전
상위권으로 갈수록 대학 라인 운따라 많이 바뀌고 재수삼수 개흔함
2개월 전
서성한 건동홍에 열등감 심하게 느끼는 현역 지방대 학생이 쓴 글 같네요...현실에서 저리 생각하는 사람 한번도 못봤는데 걍 자기맘이죠. 2번 빼고 다 동의 못하겠네요.
2개월 전
집안에 돈 많아서 괜찮아요... 삼수 때 미국 보내주겠다고 한거 제가 거절하고 여기서 대학 가겠다고 했습니다
2개월 전
남 시선때문에 안하는거면 그냥 하세요….
2개월 전
걍 재수하면서 공부 미루고 놀면서 시간 날릴 분 아니고서야 얼마든 계속해도 됨
2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숭에도 재수삼수생 많고 솔직히 1-2년은 .. 그냥 현역으로 입학해도 27살에 졸업하는 사람있고 재수하고 24살에 졸업하는 사람있고 다 달라요 ..
2개월 전
재수삼수해도 동기들이랑 친구먹고 지냅니다 ..ㅋㅋㅋㅋ
2개월 전
오히려 글쓴이가 현역으로 본인이 아쉬운 대학가서 재수삼수해서 인서울 한 사람들 치는 글 같을정도 ^^,,, 와보면 재수삼수 겁나 흔해요 ~ 다른 일 하다 오시는 분들도 한 학번에 1명이상 있고요
2개월 전
해세요 그냥. 나중에 해볼껄 후회하지 말고
2개월 전
인생이 대학에서 끝일줄 아는 사람이 쓴 글 같음 재수 삼수 말고도 살면서 남들보다 시간 더 걸리고 그럴 일이 얼마나 많은데 1년 2년 가지고 인생이 뭐가 그렇게 바뀐다고…
2개월 전
본 내용에 전혀 공감은 안하지만 재수 삼수가 정말 드는 비용이 상상이상입니다... 부모님들 중에서 정말 빚내서 애들 재수삼수 시키는 경우도 꽤 많구요 그거에 등록금까지 걍 내내 갚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런거 생각하면 정말 부모란 대단한 존재인 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은 그시기에 돈때문에 내가 더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꺾게되는 것 만큼 후회될 일이 없다는걸 알기에 더 부모들이 최대한 지원해주는거겠죠 대학이 참 뭐길래ㅠㅠ
2개월 전
오히려 공부만 하면 되는 입시생들은 대학 레벨도 다양하고(인서울 상중하, 지거국 등등) 거기에 따라 인강, 문제집 정도만 구매하고 독재해도 되기에 엔수 비용이 적게 드는 경우도 많지만 예체능은 친구들을 보니 그냥 무조건 학원에 돈 엄청 들여야하고 실기연습도 필수고 그러더라고요ㅠ 진짜 공부만 하면 되서 다행이다 생각들었습니다
2개월 전
먼 과거이긴 하지만 저도 예체능 입시를 했던터라 ㅋㅋ 남들보다 추가로 들여야되는 돈이 있다는거에 엄청 부담감이 느껴지긴 했었어요ㅠ 그래서 한번에 끝내자는 의지가 강했던 것 같고... 돈문제에 힘들지 않게 공부하는게 가장 좋은 환경이죠 뭐
2개월 전
전 올해는 이란저런일이 많아 그냥 흘러갔고 내년 삼반수가 제대로 인데 엄마는 오히려 좋다고 하셨어요. 저도 시간이 아깝긴 하지만 학생때 노는거랑 대학가고(비대면이라 시간 많음) 좀 여유롭게 엄마랑 노는건 다르더라고요!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반려동물들 이랑도 오랫동안 있고 대학, 취직 후 부모님이랑 노는것도 좋지만 20살에 1년 정도는 좋은 시간 쌓을 수 있어사 이때 추억은 평생 갈거 같아요!
2개월 전
또또또 인생 최고의 조언자인 척..... 인생 다 살아보고 난 후 친한 형이 조언하는 척.... 논리적이고 조리있게 말하는 척........
2개월 전
금전적인 부분이랑 정신적 스트레스는 확실히 상상 이상이라 각오해야 될 거 같아요… 근데 정말 몇 년은 우습게 잡아먹는 시험들이 많이 있어서 수능에 1~2년 더 쓰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2개월 전
하세용 그냥
2개월 전
공부 못하는 애들이 꼭 저런말 해요
2개월 전
재수까지 해서 서성한 건동홍 같은 '어정쩡한' 대학 갈거면 수준 맞는 '잡대'나 기어들어가라

ㅋㅋㅋㅋㅋㅋ울지 말고 천천히 말씀해보세요....

2개월 전
10수해도 서성한 문턱도 못 밟는 애가 주변에서 재수해서 성공한 사람들 보고 그저 부들대는 글
2개월 전
서성한 건동홍등에 재수생 삼수생 많아요..
2개월 전
글쓰니 건동홍 목표로 n수했는데 떨어지셨나봄
2개월 전
최소한 이런 글 쓰는 사람보다는 대우도 연봉도 훨씬 나은곳으로 취업시장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까 재수 하세요
2개월 전
알아서 하겠지.....굳이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면서 훈수&타인시선참견까지 왠말이여...
2개월 전
저마  저거마싯게따
인생에서 처음으로 원하는 목표를 쟁취해보는 경험 하다못해 도전해보는 경험이라도 될 수 있는데 아예 하지 말라는건 너무 섣부른듯
2개월 전
상위권 대학 안와보셔서 모르시나보네..
2개월 전
남의 의지와 노력을 컴퓨터 앞에 앉아서 비꼬는 당신의 삶이 너무 불쌍하네요 님보다 재수 삼수생들이 자신의 삶을 향해 더 열심히 달려간답니다^^
2개월 전
너무 일반화 심한디옹? 서연대 아니고도 본인이 원하는 대학 목표로 더 공부할수도 있는건데..;
2개월 전
재수해서 잡대 들어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공부 습관 바꾸는 게 쉬운 일은 아니라섴ㅋㅋㅋ일단 등급이 올라간 것만 해도 기적이고 1, 2년 차이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괜찮아요 자기 의지와 집 사정만 괜찮다면
2개월 전
음 서성한 현역이었을 때 생각보다 삼수 이상 많았는디 재수 나이대는 널렸고용
2개월 전
소서리스  종말의 날
안 가보셔서 모르시나...?
2개월 전
효진 이션  김효진이창윤
남시선 신경쓰지 마세요~
남들이 인생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2개월 전
안 가봤으면서 논리적인 척하니 우스울 수밖에 없지
2개월 전
글쓴 애가 잡대 나온듯 학벌에 열등감 있어보여요
2개월 전
J J K  전정국♥️
공부 못하는 애들이 꼭 저런 말 함
2개월 전
여러분 하셔도 됩니다~~~ n수생 엄청 많아요
2개월 전
건동홍 내려치기 왜 함
2개월 전
재수가 굳이 성적과 지식만 얻을 수 있는건 아니더라고요. 그냥 혼자서 지내다 보니까 굳이 남들 시선도 많이 의식하지 않게 되고, 지나보니까 그때 그정도도 했는데, 이정도도 못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좀 어려워보이는 것도 많이 도전해보고... 사람이 좀 단단해진거 같아서 그것만으로도 많이 만족스러웠어요
2개월 전
자기가 뭐라고 현자라도 되는마냥 남 인생을 재단하고 평가하고 훈수를 두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본인이 언급한 본문의 내용들은 본인같은 사람들때문에 생겨나는건데 말이죠. 한 번 사는 인생인데 하고 싶은대로 하며 사는 게 후회도 안 남고 좋은 것 같아요.
2개월 전
저는 본문 공감갑니다. 집에 돈이 남아돈다싶음 해도 되지만 그게아닌 분들은 정말 신중하셔야해요....
2개월 전
본인은 한 번만에 잡대 갔는데 친구들 재수 삼수 해서 좋은 학교 가는 거 보고 배 아파서 쓴 듯 ㅋㅋ
2개월 전
서연고 아닌데 동기 중에 재수 삼수 많아요
2개월 전
그런데 말을 좀 이상하게 써서 그렇지...사실 부모님 등골 빠지게 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재수 삼수하며 흘러보내는 2년이라는 세월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문과 출신인 제 입장으로는 적당한 대학교 나와도 다 비슷비슷하게 직장 잡고 다닙니다. 굳이 재수 삼수하며 대학교 네임에 목 멜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긴 해요..차라리 그럴 시간에 적당한 대학교 가서 공부 열심히 하고 취업준비하거나 또는 편입이나 직장 다니면서 대학원 등 여러 방향이 있다고 봅니다. 제 주변에서도 전문대 입학 편입하고 서성한 대학원 박사까지 갔어요. 본인 노력에 달린 거라 봅니다.
그럼에도 두고두고 후회 될 것 같고,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실 수 있는 능력이 되시면 도움 받아 할 수 있는 데까지 할 수도 있다고 봐요. 후회 없게끔 말이죠.

2개월 전
저때 날리는 돈 취업하면 1-2년이면 법니당 학벌은 평생 따라 다녀요~ 사실 따라다니기보다 전 재수 못한게 대학 내내 아쉽고 수능철마다 우울해서 결과에 상관없이 아쉬운분들은 꼭 도전해보라구 하고싶네용
2개월 전
다 필요없고 그냥 재수삼수해서 현역때보다 잘가기만 하면 된것같아요
2개월 전
JOOHEON  미치는거야
디씨 거름 말도 안 되는 글 무지성 퍼날하지 마세용
2개월 전
어느정도 맞는 말도 있는듯...
2개월 전
미대는 재수 삼수 진짜 많아요....
2개월 전
OㅣEH민  미농기봄종횬징기
에 저희과 절반이 재수고 절반이 현역이었는데요
2개월 전
인서울인디 재수삼수 많아요 ㅋㅋㅋ뭔 ㅋㅋㅋ 아싸 없는디요
2개월 전
재수삼수도 능력있으니 해주는겁니다..
등골빼먹는다고 생각하지 않는 집안도 있어요~ 저렇게 재수생 죄책감 씌워서 뭐합니까

2개월 전
재수생 주변에 엄청많아요 그리고 그냥 1년정도 휴학하는 학생들도 많아서 재수했다고 어울리기 어렵지 않음
2개월 전
근데 은근 어느대학이든 재수생이든 뭐든 제 나이때 안 들어온 사람 많아서,,,
2개월 전
서성한인데 재수가 현역보다 많아요
2개월 전
“알빠임?”
2개월 전
뭔가 댓글들은 재수한 사람들 동기랑 사회생활 적응 힘들다는데 안 그렇다~ 라는 내용만 언급하는데...저는 비용문제때문에 하지 말라는 걸로 읽었거든요 적응은 부가적인 문제구...1수에 1500 안팎이면...진짜 속된 말로 등골 브레이커라는게 헛말이 아니지 싶구ㅠㅠ
2개월 전
저런글 쓰는 애들 그래서 자기 앞가림은 잘 하는지 의문임
2개월 전
조자마트  멤버쉽 회원 절찬 모집
저희학교 재수생 진짜 많은데요... 삼수도 꽤 보이고... 🙄
2개월 전
안녕하세요 재수생 서성한 학생입니다! 글쓴이 말 전부 반대로 잘살고 있습니다! 부모님 등골 안빼고 행복하시고, 전액 장학금받고, 동기들이랑 잘만 지냅니다~ 다 하기 나름입니다 ^^ 메롱메롱 부럽지
2개월 전
저는 손해보지않았지만... 혹시 5 6천 빚지더라도 여전히 명문대학생들 취업문이 넓어 일하면 수월히 금방 갚습니다~ 아니라구요? 다 하기 나름입니다^^ 아하 부정적이고 어줍잖게 조언하고 남들 희망 내려치는 사람이면 영원히 안되겠네요 사람들 바보 아니고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압니다!
2개월 전
전 어찌됐건 서울로 대학 가고싶어서 재수했어요~ 성적도 많이 올랐고 후회 안 해요 ☺️☺️
2개월 전
재수할때 쌤이 그랬어요. 재수해서 좋은데 가려는게 목적이아니고 좋은대학 못가더라도 내가 열심히하고 후회없이 했던 그 기억들이 어디가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내가 그런사람이었지.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었지.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면서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고요 재수해서 좋은대학 가면 더할나위없이 좋지만 못가더라도 인생망한거 아니고 진짜 진리는 쌤이 하신 말에 있더라고여
2개월 전
뭔 ㅋㅋ 서성한인데 우리학교에 삼수생 많음
1개월 전
확실한 비전이 있고 부모님이 도와주실 여건이 된다면 해도 되지 않을까요 남들이 대신 살아 줄 것도 아닌데 남들 말에 휘둘리지 말고 줏대 있게 열심히 삽시다 모두~
1개월 전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서성한이지만 제 주변에 삼수 이상도 많은 걸요 별개로 글쓴이의 논조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수험생활 비용이 아무래도 많이 드니까요 부모님의 지원 당연시하지 않고 감사하면서 열심히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경제적으로 많이 풍족한 편이 아니고서야 부모님 노후 대비 자금을 본인한테 투자하는 경우가 많을 테니까요
1개월 전
할거야씨
1개월 전
다 공감 안가지만 5번이 제일.. ㅋㅋ 현실에서 누가 나이 신경쓴다고 그것도 한두살 차이를요
1개월 전
다들 휴학도 일이년은 보통 하는데 재수삼수야 뭘.. 인생엔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요
1개월 전
꼭 학원 안가도 인강들으면서 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뭘..
1개월 전
등록금 부모님이 내주시는 경우면 정말 걱정없이 재수 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대출 낀 경우엔 약간의 부채감은 가져야겠지요(전자 경우에도 당연시하라는 얘기가 아님) 그치만 문과일수록 학벌이 중요하고 재수 삼수가 널린 판에 성장할 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이득이라고 봐요
1개월 전
노공감
1개월 전
할 거면 제대로 하세요 삼수해서 괜찮은 학교 왔는데 동기들이랑 잘 어울리고 나쁜 시선도 받은 적 없지만 저 혼자서 부담되는 게 꽤 커요 엄마 친구 자식들 다 취준하고 취뽀하는데 나만 학부생이고 내 재수비용 등록금 내느라 부모님은 퇴직도 못 하시고… 재수 삼수가 잘못한 건 아니지만 눈치 보이고 죄송하긴 합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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