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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Stark ll조회 67091l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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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라.. 간파당했어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33
1개월 전
444
1개월 전
꽃길만_걷는_갓세정  꽃길만 걷게 해줄께
5555
1개월 전
66..
1개월 전
77,,
1개월 전
88
1개월 전
 
아 진짜 너무 싫어요
1개월 전
문재인대통령  사람이 먼저다.
호옹.. 어느 부분에서 싫으신거에요?
1개월 전
그냥 저냥은 지낼 수 있는데 깊은 관계(연인)으로 만날 때 정말 힘들어요.. 뭔가 갈등 요소가 생기면 그걸 대화로 풀든 해소를 해야하는데 피하거나 잠수타고 상대방 마음보다 자기 마음이 우선 순위인 인간이라 이기적인게 진짜 싫어요
1개월 전
나네.. 좋은게 좋은거라고 이제까지 합리화해왔음. 그러다가 나이가 들면서 내가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한테까지 호구잡히고 있다는걸 깨닫고나서는 현타와서 이제 나름 바뀌고 있는데 아직은 좀 힘들엉..
1개월 전
자기마음 상처 안받는게 인생목표라는말 너무 공감.. ㅜㅠ 머리로 그럴수 있지 하고 전부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다 상처고 티 안내지만 혼자 뒤끝 남은거 해결도 못하고 짊어지고 살아여
1개월 전
와 나당
1개월 전
불안형보다는 편할 것 같네요.. 물론 본인한테만이겠지만..
1개월 전
회피형 싫어요... 회피하면서도 계속 자기합리화를 해서
1개월 전
22.. 그런식으로 주변 사람들한테 배로 상처주고있는것조차도 회피하더라고요
1개월 전
33진짜 너무 싫어요 전남친힌테 크게 데여서 회피형 인간들 마주치고 싶지도 않아요
1개월 전
4
진짜... 넘 싫어요

1개월 전
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5... 너무 힘들어요.... 아니 상처 주고받자는게 아니라 대화 좀 하자는데 도망가버리니.. 진짜 미쳐버려요
1개월 전
66 계속 너의 ㅇㅇ때문에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거다 이렇게 책임 전가하면서 합리화해서 짜증나더라구요
1개월 전
마자요….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여러방법을 써봤는데 해결이 안 되서 좌절감만 느끼고 차라리 내 자신을 납득시키는게 감정적으로든 상황적으로든 편하더라고요 ㅠㅠ
1개월 전
와 나다..
1개월 전
심리학 책 내셔도 될 듯,,간파 당했네여
1개월 전
ㅠㅠ
1개월 전
아는데요,,, 그래서 어떻게 고치는지도 알려주세요ㅠ
1개월 전
우왕 mbti 특징이나 어떤 글보다 저를 잘 나타내는 글인듯..
1개월 전
이거 원본 전문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1개월 전
뭐 맞으면 얼마나맞다고ㅋㅋ생각했는데 와 진짜 너무 나라 할말x
1개월 전
맞아요 전애인 회피형이었는데 기분나쁜장난을 계속하길래 계속 하지말라고했는데 짜증나게 계속해서 하지말라고@!! 승질한번내면 잠수타버려요. 분명 쟤가 잘못했는데 쫓아가서 어르고 달래야하는.....하... 멘탈 진짜 얼린유리잔만큼 약하구요. 뭐때문에 싸웠던 다 필요없고 니가 나한테 짜증낸게 더 잘못이크다 라고 생각하더라구요....피곤...헤어지길잘했죠
1개월 전
와ㅏㅏㅏㅏㅏㅏ진짜 이거예여
지가 잘못한거 생각안하고 남탓 개오져요 진심
자기연민에 남탓에 와ㅏㅏㄹㅇ

1개월 전
김대길  우리집개
네 ㅠㅠ거기에 플러스 집착, 불안 엄청심해서 회식도 못가게하고 술도못먹게하고 맥주한잔했다가 전화기에다 대고 18!!!!! 욕해서 저도 잠수탓더니 3주만에 연락해서 만나서 사요나라 했어욥^^* 그와 헤어진게 진짜 제인생 제일잘한일
1개월 전
문재인대통령  사람이 먼저다.
헐 이거 보니까 제 지인이 생각나는 느낌,,,
1개월 전
ㅋㅋ 맞아요 회피형 심한 사람은 내로남불 심해요 자기 잘못은 인지를 못함 나한테 뭐라 하네? -> 너랑 난 안 맞는다 그럼 안 만나~ 이렇게 가니까
1개월 전
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으악! 진짜 심한 회피형 내로남불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ㅋㅋㅠㅠㅠㅠ 항상 본인이 피해자.....
1개월 전
좋은거 같은데?
1개월 전
사람은 바꿀 수 없으니 인정해라 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최선의 행동이지 읺을까요??
1개월 전
와 진짜 정확해요 엄마가 절대로 변명 용납 못하고 본인 화나면 그냥 전부 다 제 잘못이었어요 근데 그럼에도 절 사랑하셨고 그걸 누구보다 잘 아니까 엄마 탓도 못하겠더라고요 그 뒤로 관계에서 어려움이 생길때마다 그냥 연락 끊고 그 사람이랑 만남을 피하고 그랬어요..
1개월 전
진짜 싫음
1개월 전
와 이 글만큼은 회피형이지만 다받아요..
1개월 전
유가young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개싫어요
1개월 전
완전 간파 당했다...
근데 이런 글에는 이게 문제다!만 올려주지말고 해결책도 같이 올려주면 좋을거같다
건드릴 수 없는 상황이니 상황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문제면 어떻게 하라는 거지 모르겟네

1개월 전
저렇게 사는게 그럼 잘못 된건가요..? 그럼 저런 상처받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건데요??
1개월 전
보통 대화로 풀지 않나요?
전 저 특징을 보면 자기가 상처 받지 않기 위해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는 것 같다고 느꼈거든요. 물론 고려하지 않고 싶을만큼 엉망인 상대도 있겠지만 보통의 사람이라면 대화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부분도 많아요!
전 회피형이 저렇게 합리화하다가 결국 상대에게 어떠한 기회도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심지어 사과할 기회조차도요..

1개월 전
상대방한테 어떠한 기회도 주지 않는다는 말 보니 확 이해되네요 감사합니다!!
1개월 전
보조개수집가  한번만찔러봐도돼요?
뭐 나쁘지 않은데요?
1개월 전
맞아요 그리고 회피성이 강하면 그냥 인간관계 자체를 회피합니당
1개월 전
오... 맞아요 부모관계도 완전... 타인을 제 모양대로 바꾸고싶지도 않고 어차피 못 바꾼다고 생각해서 웬만한건 싹 넘어갑니다 트러블 만들고싶지 않아요
1개월 전
근데 전 막 내가 잘못해놓고 회피하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고 애초에 트러블을 안 만들려고 하고 제가 상처받은 건 티도 안내요... 제가 잘못하면 먼저 사과하고요(트러블을 만들고 싶지 않은 것의 연장으로, 타인에게 잘못한 건 빠르게 인정하는) 그래서 회피형 싫다 왜 지잘못도 모르고 잠수타냐 이런 글들 보면 1도 이해가 안가요ㅠㅜ 그냥 책임감 없는 사람들 아닌가... 회피형으로 포장하쥐마용...
1개월 전
공감합니다
1개월 전
민PD  방탄소년단
공감해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love is a maze  but you is amaze
33
1개월 전
완전히 일치하네요 그래서 가장 자주 달고 사는 말(생각)도 '그럴 수 있지'고 누군가를 싫어하거나 화를 낸 적도 딱히 없어요 애초에 그만큼의 기대치가 없기 때문
1개월 전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죠 ,,,?
1개월 전
완전 공감 근데 회피형을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네요
1개월 전
본문처럼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된 사고가 현재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는 분들, 그로 인해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은 <상처받은 아이는 외로운 어른이 된다> 이 책 한번 읽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실제 사례들 위주로 서술되어 있는데 파편적으로는 모든 이야기가 곧 나의 이야기더라구요. 덕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유일한 심리학 서적입니다. 내가 왜 어떤 상황을 불편해 하는지, 왜 그런 반응을 하는지, 더 나아가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사고해야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써 있었어요. 읽으면서 셀프 심리상담/치료 하는 느낌이었어요.
1개월 전
추천 감사해요~!
1개월 전
민PD  방탄소년단
감사합니다 꼭 읽어봐야 겠어요!
1개월 전
오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개월 전
말의 시나리오도 추천합니다
1개월 전
죄송..
1개월 전
와 저네요 그래서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기대가 없고...... 상처 받을 것 같은 상황 생기면 그냥 아예 그 상황을 없애버려요
1개월 전
주변 사람으로 두기엔 딱 싫은 타입이죠
1개월 전
VIXX N  변화하지만 변함없는
ㅋㅋㅋ딱 저라서 할 말이 없네요
1개월 전
저네요.....
1개월 전
아야...
1개월 전
ㄹㅇ 근데 회피하지않고, 나 진짜 못하겠다고 포기선언했는데 안들어주면 역시 그럼 그렇지 이러면서 회피성 더 커짐... 저도 알고싶지않았어여..
1개월 전
유기현's  너를만나고참행복했다
소름돋는다 너무 정확해서...
1개월 전
유기현's  너를만나고참행복했다
엄마가 항상 그랬죠 나이 40먹은 내가 바꾸기 쉽겠니 네가 나한테 맞추는게 쉽겠니?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생각하다보면 엄마가 보낸 유년시절은 다 그렇게 살았구나, 엄마는 형제자매가 많으니 어렸을때부터 할아버지랑 충분히 대화를 못해봤겠구나
그러면서 이해도 하고, 부모님에 대해 안쓰러운 마음도 들고, 그렇게 적응한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사람이 변한다고 생각 안해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거든요 다만 나랑 안맞는다는 점만 생각하는거죠

1개월 전
진짜 어릴적 부모님과의 관계부터 지금 상태까지 나보다 나를 더 잘 설명한 글같네요. 웬만한건 저럴 사람이 아닌데 상황이 그래서 잠시 그런건가? 그럴수있지 이 마인드로 가만히 있다가 어느순간 한계점에 도달해서는 그냥 세상과 단절해서 혼자 자가치료하고 괜찮아지면 다시 세상과 소통해요.. 단절하는 동안 주위사람들은 미치지만 거길 신경쓸만한 멘탈이 없어요ㅜㅜ
1개월 전
상처를 얼마나 받았으면 그러겠어요 이해돼요
1개월 전
맞아요....사람의 기본성향은 절대 변하지않고 변한 것처럼 보여도 그건 그 사람이 참고있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요 어지간한 일도 다 내가 타협하면 트러블없이 지나가니까 ㅇㅋㅇㅋ하고 다 좋아보이지만 누가 뭐라하면 안읽씹하고 잠수타고 완전 회피형이네요ㅋㅋ
1개월 전
나..잖아..
1개월 전
스스로 억울한 일이고 변명할 수 있는 일임에도 상대가 들어주지 않고 네 잘못이고 네 생각이 잘못됐다는 부정을 겪었을 때

이거 딱 전데요..ㅎㅎㅎㅎ
전 고3때 컨닝했다는 말도 안 되는 루머로 고생했어서 이 줄에서 공감했어요

1개월 전
이렇게 보면 공포회피랑 헷갈려요 ㅠㅠ
1개월 전
하나같이 다 나다 멘탈이 강하다는 오해를 받는데 사실은 방어막치는거 트러블 최소화해서 상처 안받는거
1개월 전
진짜.. 사람은 안 변한다 생각하고 관계도 칼같이 끊네요ㅋㅋㅋ ㅠ
1개월 전
회피형이에요 저
1개월 전
저 딱 이런 타입인데 그 사람이 악의를 갖고 나를 해친 게 아니라 그냥 그런 성격의 사람에 스스로 상처를 받은 내가 문제인 거니까 그냥 넘어가겠다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뭐가 나쁜지 잘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기분나빠서 그사람한테 틱틱대고 그러는 게 아니라 그냥 넘어가요. 그 사람 잘못이 아니니까 상대방한테 화낼 이유가 없는 거라서... 그냥 이런 거까지 말해주길 바라는 건가요 보통 사람들은? 굳이 왜요? 괜히 말했다 싸움만 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내가 너를 이해해주는 거다 같은 태도인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사람을 받아들이고 넘어가는 건데... 어렵네요. ㅠㅠ
1개월 전
222 딱 이건데 보통 이정도는 그냥 다들 넘기지 않나요..? 바로바로 부딪히면서 말하는건 연인관계 아니고선 드물던데ㅠ
1개월 전
그러게요... 연인관계면 모르겠는데 친구사이에도 이런 걸 다 말해야하는지 의문이네요 ㅠ 오히려 더 자주 싸우기만 하게 될 거 같은데...
1개월 전
제 동생한테서 가끔 회피형 성향을 보곤 하는데,, 자존감이 되게 낮거든요
집에만 있고 곧 졸업인데 취준에 대한 생각도 없고..ㅠㅠ
이런 경우는 어떻게 이끌어줘야할까요?
어떤 방식으로 다가가야 상처받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걸 주체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ㅎ ㅠㅠ

1개월 전
같이 일하는 애가 회피형에 진짜 진심 ...지금까지 봤던 인간 중 일을 가장 못합니다(일을 너무 못하니까 원래 있던 곳에 관리자가 버리다시피 저희 쪽으로 보낸겁니다)...미쳐버리겠어요 지가 잘 못한건 생각도 안하고 혼나면 저랑 아예 말을 안섞습니다....도대체 왜그러냐고 쫓아가서 붙들고 물어야 그제서야 울면서 말하고 주변 사람들하고는 잘 지내서 주변 사람들은 제가 나쁜인간인 줄 알아요....그 아이를 가르쳐본 다른 언니만이 절 이해하더라고요...하.....
1개월 전
다 저러고 사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1개월 전
나당 ㅋㅋ 문제 있으면 흐린눈함
1개월 전
봄나무  둡와 뀨더지가만나면
한줄이라고 했자나요….
1개월 전
호추울  기쁜데 슬프다
이거 보면 회피형 같기도.. 내가 바꿀 수 없다고 인지하는 순간 그냥 대화 자체를 멈춰요 다음 대화시간엔 웬만하면 그 자리를 피하려고하고...ㅋㅋ 그래도 끝맺음읒 확실히 해서 아닌줄
1개월 전
트러블안만드려하는건 좋은데 왜 본인이 잘못해놓고 잠수타버리는건지? 이런성향은 이해해줄수가 없더라구요 의견충돌이 생기면 대화로풀어야되는데 대화는개뿔.. 숨기바쁨 나만 홧병나는꼴 진짜너무싫어요 이런회피형은
1개월 전
머쩌라고  야이 조팝아
진심 대화 암만 해도 안바뀌는거 알고 난 뒤로 회피형 인간 된듯... 회피형 인간들이 안 피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참는 선이 남들보다 엄청 높은 편인데 결국 손절당했다면 당한 사람 잘못일 확률이 99.99퍼
1개월 전
머쩌라고  야이 조팝아
부모님이 같이 살자고 니가 돈 얼마 번다고 독립을 하냐는데 죽어도 부모님이랑 같이 못 살아요 ㅋㅋㅋㅋㅋ
1개월 전
나 가끔 불안형인가 했는데 머리 굵어질수록 진심 확신의 회피형이다... 인생 어렵게 산다 어렵게 살아ㅎㅎ^^...
1개월 전
회피성...고치고싶어유우우우...ㅠ
1개월 전
근데 누구나 다... 조금은 그렇지 않을까요? 살면서 상처를 겪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전부 상처를 다시 겪기 두렵지 않을까요? ㅠㅠ
1개월 전
1234도 읽고싶어요
1개월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본인이 회피형인건 어케 알아요????
1개월 전
저도 회피형인데요... 이건 스스로 부딪치고 깨지는 방법밖엔 없어요 ㅠ 두려워도 먼저 생각하고 얘기하고 해야 좀 나아요... 그러다보면 조금씩 단단해지더라고요 나는 어차피 회피형이니까~... 멘탈이 약하니까~ 하는 건 그냥 핑계가 되고 남들이 나를 이해하길 바라는 수준에서 머무는 거예요 진짜 내 스스로가 발전하고 단단해지고 싶으면 남을 먼저 이해하려고 하고 셀프쿠크 깨지말고 부딪쳐야해요 ㅠ
1개월 전
몇 번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상대와 대판 싸우기 싫어서 이해를 택하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BDUCK  🦋TAYLOR SWIFT🦋
본문은 뭔소린지 잘 모르겠는데 저 노란줄 친 부분은 웬만해서 어느정도 다 가지고 있는 거 아닌가요??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흔들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
1개월 전
매번 그럴수도있지~하면서 넘어가고 싸움 피하고 하니까 주변사람들은 절 무던한사람, 멘탈이 좋은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냥 트러블 생길 상황 자체를 너무 싫어해서 피하고, 그러려니 합리화 하는거에요. 그렇게 넘어가려하는데 상대방이 해결을 원하면서 달려들면 감정이 격해지면서 관계를 단절하게 되는거죠. 컨트롤이 안되고 합리화가 안되니까 포기하는거임
1개월 전
사람 하나 바꾸기 쉽지 않죠… 피드백이 가능한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는 데 없는 사람이 훨씬 많으니까 말을 해줘도 비꼬고 틱틱대는데 어린애같이 반응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질려요
1개월 전
회피하는거 자체가 다른 사람한테 또 상처일 수 있어요
1개월 전
저도 항상 흐린눈하고 모른척하고..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공감합니다 전에 겪은 회피형이 어떤 회피형인지는 몰라도 여기만 해도 회피형이 몇이고 다 자기가 잘못한 걸 피하고 남을 탓하는 사람들은 아닌데 몇명 만나본 결과로 너무 싫다 상종하고 싶지도 않다 하는 것도 과잉 일반화가 아닌가 싶네요... 제게 상처를 준 대상이 무슨 애착 유형인지는 몰라도 전 그 사람 애착 유형이 싫고 그 유형이랑은 아예 안 만나고 싶고 그러진 않아요ㅠ 그냥 그 사람이 안 맞았던 거지...
1개월 전
전 선택적 회피형인데 그냥 귀찮아요ㅋㅋ.. 손절칠 때 귀찮아서 얘기도 안 해보고 끝내는 거임.. 그냥 그만한 노력 들여서 관계 유지할 생각 없단 소리.. 시간 들여서라도 계속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고 또 개선될 것 같으면 해보는 거고 아님 마는 거고
1개월 전
헐 나다
1개월 전
진심으로 궁금한 건데 저렇게 안 살면 어떻게 살죠.. 문제는 저 성향이 아니라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을 안 하고 숨기려는 거 아니에요? 본문 너무 공감가는데 저는 제가 참을 건 참고 못 참는 수준이 되면 말하고 말로 푸는 스타일인데 이렇게 안 살면 타인의 행동이 싫을 때 참지 말고 다 드러내라는 건가 최대한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하고 넘길 건 넘기는 게 좋지 않나요? 잠수타는 건 회피형의 공통된 특징은 아닌 거 같은 게 저같은 경우는 회피형 같지만 잠수타거나 갑자기 손절하는 건 안 좋아해요
1개월 전
저런부류 애인으로 만나도 힘들지만 회사에서 일할때 만나면 진짜 진짜 힘들어요..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토스하듯이 하고.. yes or no 질문을 해도 다른대답, 에둘러서 책임을 피해가려고만 해서 문제를 키움.. 멘탈이 강해보이지만 오히려 두부라는것에 완전공감이네요, 진짜 싫다요
1개월 전
제가 저래요 하지만 누군가를 힘들게 한 적은 없어요 버티고 버티다가 못 버틸 거 같을때 놓아버리거든요 사귀는 중인데 잠수타고 남한테 책임을 넘기고 그런 적은 없네요 그냥 저만 힘들어요
1개월 전
제가 회피형이라는 생각은 딱히 해본 적 없는데 본문의 상황하고는 되게 비슷하네요.... ㅎㅎ 사람 생각보다 정말 변하기 어려워요. 진짜 인생이 통째로 흔들리는 수준의 일을 겪지 않는 한 지금까지 살아왔던대로 살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뭔가 트러블이 생기면 한 4~5번까지야 이야기 해요. 그래도 어쩌면...이라는 믿음으로요. 예외상황이란 건 항상 존재하니까. 근데 보통은 수십번을 얘기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타인한테 뭔가를 요구하는게 이제는 귀찮아요. 그때쯤 되면 그냥 포기하고 원래 그런 사람이구나 해요. 말싸움해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굳이 부딪혀서 뭐하나 싶고.... 미움받는 건 뭐 딱히 신경 안 쓰는데 뭐랄까 그런 사람들한테 제 시간이랑 제 감정을 소모할 가치가 없는 거 같아요ㅋㅋㅋㅋ 그런 사람하고는 깊은 관계를 안 맺고 그냥 적당히 상대해요. 다른 좋은 사람들 많은 걸 뭐... 굳이 그 사람이랑...? 이런 마인드라.... 그래서 다행히 뭐 별로 힘들진 않은 듯...
1개월 전
오..난데?
1개월 전
곽영민  오빠와나
슬프군요..
1개월 전
근데 회피형이면 뭐 안되나요? 유년기가 힘들었던 사람이 남한테 화풀이 하지 않고 속으로 버티며 어떻게든 살아남은 건데 난 그냥 토닥여주고 싶음.. 남한테 피해 안끼치고 알아서 사는 사람을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뽑아먹으려고 들러붙는 사람들을 많이봐서 난 차라리 회피형 편
1개월 전
정확합니다 조금 찔리네요..
1개월 전
제가 딱 저렇게 컸어요... 억울한 상황에 내 탓이라고 배웠고 지금은 그 어른들이 그땐 미숙해서 그런거다라고 이해하는 것도..
1개월 전
그럼 회피형이아니신분들은 누가 자기가치관이랑 안맞는 행동을계속하면 어떻게해결하시는건가용 말해서 바뀌게하나요 아님 계속참는건가요
1개월 전
간파 당했.....
1개월 전
와 소름 개쩐다
1개월 전
아프다고
1개월 전
회피형인데 뭔가 댓글에서 말하는 거랑은 좀 달라요 상대방이 쓴 소리한 게 기분 나빠서 회피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상대방이 그러는 건 걍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내가 상대방에게 쓴 소리 할 게 싫어서 회피하게 된다 해야하나 내가 참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굳이 말 꺼내서 서로 싸우고 감정 소모 하기가 싫어서 말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회피형인 거 인지하면서부터는 바꾸려고 노력 중이에요ㅠㅠ
1개월 전
라보라보  CHASE🏃‍♀️
나쁜건가요..? 내가 말해서 바뀔 문제가 아니라면 상대를 그대로 인정하는건 바람직한거 같은데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1개월 전
근데 요즘들어 느끼는건데 회피형 혐오글과 댓글들이 부쩍 늘어난 것 같네여
1개월 전
회피형 애인이 있었는데 자기가 잘못을 해서 제가 상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대화를 회피하고 오히려 대화를 시도 하려는 저를 나쁜 사람처럼 만들더라고요.
그 뒤부터 상대가 문제 해결에 마음이 없어보이면 저만 신경 쓰는거 같고 제가 상처 받아서 그냥 깊은 관계 안 두고 거리 두고 지내요.
이런 사람인가보다 하고 이해하려해도 말을 안 해서 속을 알 수가 없으니.. 회피도 적정선이 있다고 봐요.

1개월 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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