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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안 가면 됩니다~ 매직패스로 벌어들인 추가 수입이 어떻게든 반영되어 책정된 종합이용권 가격과 서비스인데요
1개월 전
본문 내용이 마음에 안드시면 댓글을 안 쓰면 됩니다~
1개월 전
제가 마음에 안 들 게 뭐가 있나요? 저한테 피해가 오는 것도 아닌데ㅋㅋ 저는 의견의 내용을 반박했지 의견 표출 자체를 비판하진 않았습니다~
1개월 전
언제적부터 있었는데 민원 제기한다고 바뀌는건 없을거 같습니다만..
1개월 전
노예제도도 몇백년에서 몇천년 지속된 제도이지만 작은 움직임으로 시작해서 지금의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저런 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1개월 전
별생각없었는데 구구절절 맞는말
1개월 전
공감합니다
1개월 전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저는 제 시간이 아까워서 매직패스를 구매했는데 돈은 기업에 지불하고 피해는 다른 이용객들이 보고 있네요. 매직패스로 인해 손해 본 이용객들에게 생기는 이익도 전혀 없고 기업이 손해를 보는 구조도 전혀 없네요 ㄷ
1개월 전
다희  전율의 타츠마키
맞는 말이죠
1개월 전
작년에 롯데월드갔을때 어플로 매직패스 3회 무료로 줄 안서고 잘 탔었는데
1개월 전
이거진짜 맞말.. 롯데월드 줄 너무 길어요진짜ㅠㅠㅠㅠㅠ
1개월 전
미국에 가면 기절하실듯
1개월 전
매직순대
1개월 전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해요..
1개월 전
롯데월드 재정이 많이 어려워졌나..? 예전엔 매직패스가 3회는 무료였는데 왜 갑자기 전면 유료화가 됐는지 모르겠네요...
1개월 전
댓글에서처럼 비행기라고 치면 비즈니스석이 따로 있던가 아니면 콘서트 VIP석처럼 자리가 따로 정해져있어서 매직패스를 사용하더라도 매직패스 자리만 이용 가능하고 거기 안에서 줄을 기다리면 괜찮겠지만 매직패스 때문에 줄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대기시간이 계속 늘어가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본주의라고 해서 남의 시간을 허락도 없이 뺐어서 쓰는 게 어디 있나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정당한 가격을 지불한 건 아니죠 롯데라는 기업에 지불한 거지 일반권을 산사람한테 지불한 게 아니잖아요.
1개월 전
돈을 주고 사는 시간이 롯데월드의 시간은 아니잖아요..
1개월 전
차라리 기구별로 매직패스이용시간을 다르게 정해서 그 시간엔 다른 기구를 타고 있다가 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1개월 전
별 생각 없었는데 너무 맞는 말인거 같아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돈을 주고 우리의 시간을 사가는 것과 같네요 우리가 더 기다려야 되는 만큼 금액을 차감해주진 않잖아요? 피해는 죄 없는 사람들만 받는데 정말 이게 맞나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1개월 전
인정합니다
1개월 전
매직패스 직접 사봤는데 확실히 시간이 덜 들긴 해요 근데 이게 다른 손님 시간을 뺏는 거라고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새로운 관점인 것 같아요 글 너무 잘 봤고 공감합니다
1개월 전
매직패스권을 쓰고 기구를 아예 다른걸 쓰게하면 모르겠는데 기구는 다 같은걸 쓰면서 안그래도 긴줄 더 길어지는 악순환은 문제가 맞죠뭐 충분히 해당 문제에 답답해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한번 생각해볼만 문제이긴 해요..
1개월 전
읽어보니 공감이 가네요. 저도 최근 롯데월드를 갔다가 전보다 더 매직패스로 인한 영겁같은 대기 시간을 겪어야 했는데요. 돈으로 시간을 사는 것에 대해서는 큰 이견이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버스 대신 택시를 타고, 배 대신 비행기를 탈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이건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도 아니고, 정당한 값을 지불해서 기사님과 본인 둘다 윈윈인 셈이죠. 그러나 롯데월드 매직패스의 경우 기업에 돈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이익은 챙길 수 있으나 그 과정에서 다른 이들의 시간을 빼앗습니다. 돈을 지불한 자를 제외한 다른 누군가의 시간을 보장해주지 못하는 제도라면 개정되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맛집, 인기 식당 등에서 매직 패스 같은 형태를 대신한 것이 저는 예약이라고 생각해요. 티켓팅처럼 시간을 나눠놓고 일정한 사람 수를 한정한 다음 예약 성공자와 일반 대기자의 줄을 나눠두는 건 어떤가 싶네요. 실제로 에버랜드는 그랬던 걸로 기억해서요.
1개월 전
춘자의 낭만  춘자의 그 시절
매직패스 했는데 맨날 예약 실패해서 돈 아까웠음
1개월 전
펀치  재현여친
학 롯데월드도 이런 게 생겼었군뇨…,,
1개월 전
본문 내용에 동의하지만 그래도 저는 돈을 더 많이 내고 프리미엄권을 산 사람이 더 많은 혜택을 보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1개월 전
맞는 말입니다. 작년에 에버랜드를 갔는데, 모바일로 줄 서는 방법이 있어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쉽게 탈 수 있었어요. 이런 방법도 있었을텐데 굳이 매직패스라는 이름으로 웃돈주고 티켓을 파는건.. 정말 옳지 못한 것 같아요. 동의합니다
1개월 전
그냥 돈없으니까 떼쓰는걸로보임 자본주의를 반박하는거랑 똑같음
1개월 전
공감
1개월 전
이건 기업이 잘못한거라고 생각해요 매직패스를 이용을 한 고객이 1명 들어갔을때 1만원의 순수익이 발생하면 8천원 정도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에게 매장안에서 쓸 수 있는 할인 쿠폰으로 돌려주는식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만약 정말 돈이 많다면 놀이기구를 사서 먼저 즐기고 이후 중고로 놀이기구를 팔아야죠 지금 지불대고 있는 대금은 기업에게만 가는 방향이잖아요 기다리고 있는 다른 고객들은 무시하면서 그럼 안된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전 종합이용권과 매직패스의 존재를 안 상태에서 종합이용권을 구매해 들어가 줄을 서있는 걸 "피해"라고 생각하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 마치 백화점에서 비싼 상품을 못 사는 게 피해라고 주장하는 걸 보는 느낌이에요.
1개월 전
엄연히 보장이 다른 상품을 본인이 선택해 놓고, 그걸 피해라고 우기는거죠
1개월 전
돈을 주고 시간을 사는 건 인정
근데 그 돈으로 롯데의 시간을 사가야 하는디
왜 판 적도 없는 내 시간을 사감?
나한테 돈도 안줌서

1개월 전
엥 전 개찬성인디.. 돈 더주고 안기다리는게 더 좋아요
1개월 전
뭔.. 살 돈 없어서 찡찡대는거 같은데
1개월 전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주의 싫다고 떼써봤자... 롯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업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들은 자원봉사단체가 아니라 사기업이고요 그들이 제공하는 놀이 시설에서의 시간이니 팔 수도 있죠 그리고 그에 따른 수요도 엄청 많고요 님들은 싫대도 수많은 사람들이 매직패스를 원해요 그게 싫으면 롯데월드 안 가면 돼요... 해외에서 디즈니랜드라도 한 번 가셨다가는 기절하시겠네요
1개월 전
이게 싫으면 회사마다 vip 기준은 왜 있으며 기차 특실은 왜 있고 비행기 좌석 구분은 왜 있죠? 돈 더 주고라도 남들보다 더 좋은 혜택 누리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은 어디에나 얼마든지 있잖아요 매직패스도 그런 자본주의의 당연한 산물일 뿐입니다
1개월 전
맞는 말이네요 비행기 비즈니스석이랑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 매직패스가ㅜ정당화되려면 롯월에서 매직패스 이용객 할당으로 좌석을 별도로 마련해 두거나 했어야죠 돈 많이 낸 사람을 비즈니스에 태우는 것과, 돈 많이 냈으니 일반 이코노미 승객 탑승 시간을 강제로 미루고 이코노미 새치기 가능하게 하는 건 다른 문제죠 완전히 생각보다 논지를 이해 못하는 분들이 많아서 신기함
1개월 전
여러 반응들에서 솔직히 저 글의 통찰이제대로 먹혔다고 느낌 특히 마지막 줄이요
1개월 전
자본주의라 괜찮아 라고 하기엔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타싸에서 케텍스/무궁화와 비교한 글을 봤어요. 기차도 비싼 돈을 내면 더 빨리 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케텍스를 타는 사람들이 돈을 더 지불한다고해서 무궁화를 타는 사람들의 기회를 뺏지 않으니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여기서 글쓴이분이 말하셨던 매직순대 임차 얘기가 이해가 확 되더라고요.
아무튼 여러모로 인상적입니다.

1개월 전
허나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KTX의 등장과 함께 무궁화호의 배차 간격이 굉장히 늘었습니다. 무궁화호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KTX로 인해서 원하는 시간에 갈 기회를 뺐기는거죠. 전 그래서 롯데월드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의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제 예시에 빈틈이 있다면 글에 있는 그대로 매직순대의 예시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저는 이 글을 읽고 일종의 자본주의의 폐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댓글을 단 거고요, 의견은 감사합니다^^
1개월 전
위 사례 마이클샌델 돈으로 살수 없는 것들에서 다룹니다 무분별하게 시장화되고 재화로 소비되는 것에 문제점에 대해 확실히 얘기해주고 있어요 문제되는거 맞습니당
1개월 전
hahalo  노래 진짜 좋아요ㅎ
해외여행을 가서 매직패스와 비슷한 티켓을 끊어 놀이기구를 이용했었는데, 한정된 여행 기간동안 최대한 즐길 수 있는 만큼을 즐겨서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저런 놀이공원이나 문화생활이 많은 곳에 거주하고 있다면 굳이 입장료보다 더 비싼 패스권을 안쓰고 다음에 한번 더 오자는 심정으로 기다릴 수 있는 거고요, 한번 놀이공원을 오려면 숙소비에 교통비까지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를 지불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패스권이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는거죠.

패스권을 이용하면서 역시 줄서는 남들과 다르다는 우쭐하다는 생각이 들기보단, 근처 살면서 이 인프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러웠습니다. 같은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와도 누군가는 남들에 비해 수 십 배의 비용을 지불했는데, 그마저도 전부 즐길 수 없으니까요. 누구는 현장학습때도 가고, 2호선 몇 정거장만 가면 나오는 게 롯데월드지만 누군가에게는 1박 2일의 여정이 필요한 곳이니까요.

1개월 전
별 생각 없었는데 읽어보니 구구절절 맞는 말이긴 함
1개월 전
이게 참... 돈을 더 내고 누릴 수 있는 자유는 맞는데 또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의 시간이 강탈 당한다는 거에서 이상하다고 생각함 모두가 즐기기 위해 오는 곳인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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