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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상연 ll조회 91475l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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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때 파업은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1개월 전
파업 이라는 말의 의미를 모르는가봐요
1개월 전
심지어 일년에 1번, 하루 하는 총파업 제외하고는 다 '토요일'에 하는 걸로 아는데 이걸 학생들 인질 잡는다고 표현을 하네요
1개월 전
일년에 1번이요..? 학교에서 일하지만 그것보다 많이 합니다
1개월 전
옹... 저희 어머니 조리원이신데 평일 파업은 1년에 한 번으로 알아요 학교마다 다른가요?
1개월 전
금요일에 했어요
1개월 전
네넹 그게 총파업 아닌가요?
1개월 전
암 비율도 타 직종 대비 엄청 높다고 뉴스 봤었어요..
1개월 전
2..
1개월 전
왜죠 ㅠㅠㅠ
1개월 전
세척과정에서 나오는 수증기로 인해서 폐 관련 질환을 얻으신대요..!
환풍이 되어야 하는데 창문/환풍기 설치는 기준에 도달도 못한다고..

1개월 전
휴일에 파업은 도대체 무슨 소리에요ㅋㅋㅋㅋ 조리실무사분들 근무여건 개선 필요합니다.. 노동 강도에 비해 급여도 너무 적고 환경도 좋지 않아요(잦은 가스 노출, 환기 제대로 안됨으로 인한 폐암 위험) 결국 아이들 식사를 직접적으로 책임지시는 분들인데 더 질좋은 급식을 위해서라도 개선할 수는 없는 걸까요
1개월 전
최저는 줘야죠,,,
1개월 전
뭐여 돈도 안주고
1개월 전
저런 문제는 돈만 많이 주면 금방 개선될 텐데...에효
1개월 전
학교에서 직접 돈 주는 건지 뭔지 제대로 모르겠지만 학생들한테 잘도 모범이 되겠네요ㅋㅋ 으휴 역겨워
1개월 전
방학때 월급도 안나오잖아요
1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1개월 전
이것도 문제가 되죠 같은 식당일 한다고 쳤을 때 사기업 직원식당에서 일하는 거면 일 년 내내 수입이 들어옵니다 학교 식당은 방학 때 수입이 없고요 조리사분들이 이런 고된 식당일을 취미로 할까요? 생계가 달려서 하겠죠 그럼 학교 식당에서 일하는 건 손해입니다 원하지 않는 장기 무급휴가를 갖게 되니까요 그럴 바엔 학교 식당이 아닌 다른 식당에서 일하게 되겠죠 그러니 결국 학교 식당에서는 더 많은 사람이 일을 관두게 되고 점점 근무 환경은 더 나빠집니다
1개월 전
방학 때 월급 나오는데요..? 조리실무사는 방중비긴 하지만 급여 나갑니다
1개월 전
교육청 소속이거나 그런 분들만 월급나오고 학교에서 회사랑 계약해서 회사 파견식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방학때 월급 안나와요
1개월 전
요즘은 전부 교육청 소속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사랑 계약하는 경우 거의 없어요. 그분들 복무 관리,월급지급도 회사가 아닌 학교에서 합니다.
1개월 전
조리실무사는 요즘 거의 공무직이라 회사에서 파견 나오시는 분들 드뭅니다.
1개월 전
저도 학교 근무해요. 방학때 월급 안나와요~ 명절휴가비가 월급인가요?^^
1개월 전
근속수당이랑 가족수당은 월급이 아닌가요??그리고 퇴직금 산정할때도 방학때 일 안하는데 방학도 출근일수에 포함시켜줘요 퇴직금 금액 많이 차이나요 ㅎㅎ
1개월 전
정규직인분들은 반절정도ㅡ 나오는것 같아요
1개월 전
학교 급여담당자인데 ㅎㅎ 방학중에 근속수당이랑 정기상여금이랑 가족수당 명절휴가비 나와요 ㅎㅎ 월급이 안나온다뇨
1개월 전
저 기사처럼 정말 최저임금이 안 되나요?
1개월 전
공무원인데 저보다 많이 받습니다..
1개월 전
공무원이신데 조리실무사보다 적게 받으시면 정말 저연차이신가보네요. 초임이시면 좀 더 넓게 보는 시야를 배우심이..^^
1개월 전
조아조아조아에게
어떤 시야를 가지라는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조리실무사분들이 몸을 쓰는 직업이기 때문에 안전장치나 제도가 필요한 건 맞지만, 논점은 그게 아닙니다. 저연차라고 비꼬고 싶으시면 비꼬세요^^ 방학 때 청소일 빼고 출근 안 해도 급여 나온다는 건 사실이고 공무원 대우도 좋지 않다는 것도 사실인데 눈 감고 귀 닫는 게 편하신가보네요ㅋㅋㅋ

1개월 전
조아조아조아에게
공무원이 공무직분들한테 넓은 시야를 가지라고 하면 기분 나쁘시지 않나요??공무원도 사람이에요 ㅎㅎ 서로에게 기분 나쁜 말은 익명이어도 하지 맙시다

1개월 전
조아조아조아에게
띠용 ㅋㅋㅋ 열등감 있으세요? 저연차가 뭔 잘못이라도 되는 것도 아닌데 냅다 비꼬기~

1개월 전
조아조아조아에게
뭐하는 사람이세요?? 갑자기 무슨ㅋㅋㅋ 공무원에 열등감 있으신가

1개월 전
방학 때는 일 안하는데 최저임금 안되는거는 당연하고 평소에는 최저임금보다 높아요 ㅎㅎ 최저임금이 안되는거는 공무원이에요 ㅎㅎ
1개월 전
 
욕하시는분들은 기사는 보셨나요?
저 문제 뿐만아니에요
제 친척중에서도 조리실무사 하시는분 있는데
같은직장에 계신분들 다들 폐에 종양 생기셨어요
제 친척도 그렇고요
폐암 걸렸을때 산재 심사도 오래걸리고
환풍기가 있다한들 그 연기들을 다 빨아들이지는 못해요
조리실무사중 폐암으로 사망하신분들도 발생된만큼
제대로된 환기시스템,최소한의 안전장치를 해달라고 파업하시는거에요
급여때문만이 아닙니다.

1개월 전
융기메리미  아포방포♥
아 맞아요. 기사 봤어요. 식당 조리 하시는 분들 폐 안좋은 분들이 많다고...ㅠㅠ
1개월 전
너무 열악한 근무 환경 같아요.
개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조리실무자 분들 음식 하시는 거 보면 진짜 너무 빡세던데 임금이라도 잘 주는 줄 알았더니….
1개월 전
심장쿵짝해  천상천하희님독존
저희 어머니신데 인원이 부족한 이유가 지금 배치상 조리사 한명당 180인분의 음식을 만드는 거래요.
1개월 전
Jeff Bernet  레어닉같지만아니에요
엄마가 학교 조리사하시는데 욕하시는댓글 마음이 아프네요..ㅎㅎ 실제로 근무환경 열악하고 제가 아는 고등학교들은 조리실무사 정원이 다 미달이랍니다.. 힘들다고 제대로 소문이 났는지 공고를 내도 지원이 오지않아서 최소 인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해요. 근무하시다 몸이 안좋아지셔서 그만두신 분도 수두룩 하구요..
1개월 전
맞아요.. 저희 엄마도 근무하시는데..
근무환경 정말 열악합니다.. 가스로 인해서 폐암발생률 높지만 환기시스템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고, 음식 조리할때 사용하는 기계소음이 커서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청소하는 것도 독한 약품 사용해서 하기 때문에 피부에 약품이 노출되는 문제도 있고요..

1개월 전
건강이니 폐 문제는 유명하고 최저 시급도 안 나옵니다 하다못해 식기 세척기 없는 곳도 있습니다 그럼 사람 몇 명이서 몇 백 개의 식판을 하나하나 다 닦아야 하고요.. 집에서 많이들 쓰시는 편리한 조리기구 없으면 사람이 직접 다 다듬고 해야 하는건 당연하고 그외에도 들은 건 많지만 생각나는건 여기까지네요...
1개월 전
돈만 많이 준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근무 환경 개선이 우선적으로 필요할 것 같네요 + 영양사 갑질도 조리사 일 기피에 한몫하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아니 저렇게 힘든일을 하는데 돈을 작게 준다고??;
저거 진짜 중노동인데...

1개월 전
이 업무도 조리 실무자들이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아는 동생 다니는 학교는 급식실 없어서 반 앞에서 배식하는데 엘리베이터 못 쓰게 잠궈둬서 이고지고 계단으로 다니시다 여러번 다치고 엎었다더라구요 급식 먹으려고 줄 선 학생들도 엘베 타시라고 하는데 학교에서 못 쓰게 하니까ㅜㅜ 이런 학교들 많다던데 열악하게 근무하시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저희 엄마도 조리실무사인데...진짜 환경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아무래도 조리쪽은 나이 많으신 아주머니들이 많다보니까 항의도 잘 못하시고 그냥 일이 이런가보다 하고 무리하게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 업무환경 개선이 미흡한 것 같아요!!!파업과 항의가 필요합니다!!
1개월 전
스엠외거노비  마블러드컬러이즈핑크
저희 엄마도 조리실무사이신데요.. 코로나 한창일때 일 하실 실무사가 없어서 마침 보건증이 있던 제가 알바로 남중가서 일했는데 진짜... 극상노동이라는걸 몸소 느끼고 왔습니다.... 제발 처우개선 해주세요
1개월 전
앙냥냥  냥냥이는냥냥해
시세보다 안되는 돈을 받고 죽을지도 모르는 일을 누가 하려고 하겠어요 학생들을 볼모로 협박하는건 파업반대하는 사람들이죠
1개월 전
그냥 학교 급식도 다른 회사 사내식당, 대학 학식처럼 업체 썼으면
1개월 전
어머니가 조리사신데 얼마전에 다같이 폐검사를 하셨는데 실제로 안좋게 나오신 분이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방학 때 출근 안하는데 왜 월급을 줘야 하나 하시는데 실제로 실무자들은 방학 때도 출근해서 정리 및 청소를 하십니다. 생각보다 오래걸리더라구요. (이부분은 학교마다 다르긴 합니다) 남의 일이라고 막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직업마다 사정이 다르듯 내용을 듣고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무작정 막말부터 하는 거 자식 입장에선 보기 좋지 않네요..
1개월 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여러분 이거 보고 생각 해보셨으면 좋겠어요ㅠㅠ💥💥💥

우선 제가 비판하고 싶은 것은 조리종사원분들 (x)
조리종사원분들 앞세워 공무원 혜택 요구하는 교육공무직 노조 (o)

현재 조리 종사원분들 정말 고생하십니다 환경 열악하구요. 그래서 이번에 열린 파업은 조리종사원이 포함된 “교육공무직”파업이었습니다. 그런데 파업하시는 다른 교육공무직 (과학실무원, 교무실무원, 기타 공무원의 사무보조를 위해 고용된 직원) 분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이번 교육공무직파업 기사에서는 그들을 앞세워 처우개선을 외치는데 진정 공무직분들이 지금 제시한게 그분들 처우 개선에 관한 내용이 맞나요? 아니면 공무원의 혜택을 바라는 것인가요?

여러분 잘 아셔야하는게 ⭐️교육공무직 전체가 조리원 분들이 아닙니다.⭐️ 조리원분들은 일부지요. 그 분들의 처우 개선은 교육공무직 전체의 요구와는 별도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저 기사 속 조리원분들 앞세워 이득보려고 하는 다른 공무직 분들 정말 문제입니다. 마치 교육공무직 전체가 조리원분들처럼 처우개선이 필요한 것 처럼, 그래서 파업한 것 처럼 이야기하시네요. 조리원분들 처우 앞세워 다른 직군의 이득에 편승하려고 하는 것이 정당한 파업권인가요? 그건 역차별이죠

노조는 진짜 조리원분들에게 필요한 처우개선을 요구해주세요. 저 분들을 이용하여 감정적으로 호소해 진실을 숨기려 하지마시고요

기사 자료 일부를 아래 댓글에 첨부합니다. 노조는 파업명목을 현장 개선, 처우 개선이라 하지만 정작 교섭안은 ⭐️공무원에 준해서 월급⭐️을 인상해달라는 내용입니다. 이미 공무직의 초봉은 9급(교육행정직)을 넘었습니다. 지인의 소개, 혹은 공무직 별도시험을 치고 들어온 공무직 분들이⭐️공무원⭐️에 준해서 공무원만큼 대우해달라는건 역차별적인 내용입니다

임금 협상은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그러나 공무원만큼 달라는 요구가 상식적이진 않죠.병원에 식당에서 일한다고 해서 의료진(간호사,의사)에 준하는 혜택을 달라고 하진 않잖아요

급여수준도 제가보았을 때는 이미 많이 올라와있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교사만 가입할 수 있는 교직원 공제회에도 가입이 됨
- 성과급 지급
- 명절휴가비 제공
- 연가보상비 있음 (같은 학교 내 교직원은 없음)
- 각속 근속수당 제공 (같은 학교 내 교육행정직,교직원은 받지 못함)
- 무기계약직(계약직이지만 해고 불가능, 정년 보장)
- 공무원 복지포인트 제공, 각종 수당 제공)
- 매년 파업으로 물가 인상율 반영(공무원 물가인상 1.6%, 물가 상승률 9% , 기억대로 쓴 것이라 정확하지 않습니다)
- 각종 휴가 공무원과 동일하게 제공

다른 교육공무직 분들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주세요. 공무직이라는 직책으로 고용되어, 교사와 행정실 보조로 준비물 챙기기, 서류 인쇄하기와 같은 단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공무원에 준하는 일인가요?

⭐️아래에 다른 분이 쓴 네이트판 글 첨부합니다.
https://m.pann.nate.com/talk/368301516?currMenu=search&page=1&q=공무직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이번 교섭안 주요 내용입니다

이것만 봐도 그들이 원하는 것이 처우 개선이 아니라 같은 직장 내에 있는 공무원만큼 혜택을 달라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공무직과 공무원은 들어오는 절차가 다르고 하는 일이 엄연히 다름에도 같은 혜택을 바라는 것은 부당한 요구입니다

1개월 전
(내용 없음)
1개월 전
연도별 수당 변화입니다.
1개월 전
저도 영양사로 일해봤었는데 이런 경우가 많던데...공무원이고 싶어하는...
1개월 전
공감합니다
1개월 전
진짜 공감합니다.. 교행 현직자인데 현타 오지게 와요
1개월 전
정말 공감합니다... 교육공무직 교섭안을 보면 차별철폐를 주장하며 공무원과 동일한 대우를 바라는데 그럼 공부 죽어라하고 공무원된사람들은 뭐가 되나요... 조리원분들 물론 고생하는거 알죠..산업안전보건법 생기고나서 폐암검진비 지원해주고 근골결계질환 상담 처방 받고요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맞춤형복지 55만원+경력에따라 플러스 알파되고 게다가 올해부터 건강검진비 격년20만원 지원 항목도 생겼어요. 명절수당 받고, 연가보상비 연가 안쓰면 안쓰는 대로 다 받을 수 있고, 근속수당 받아서 실제 그렇게까지 팍팍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방학때 학생들 안나와서 급식 안해서출근을 안하는데 최저시급 안나와서 부당하다고 주장하는건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방중비근무 조리사 조리원분들 방학중 하루만 출근해도 토요일 금요일 주휴수당 드리구요.

1개월 전
진짜 공감합니다
1개월 전
진짜 공감합니다....
1개월 전
공감합니다.
1개월 전
공감합니다 공무원익으로써 참 그래요...
1개월 전
공감합니다.
1개월 전
공감합니다.
1개월 전
공감합니다. 조리실에 가려져있는 진실입니다.
1개월 전
 
힝 문희눈~  고구마호박이 먹고찌푼뎅ㅠㅠ
아니... 부동산 값이 올랐어서 정부가 그걸로 세금도 많이 벌었고 부동산 세로 얻은 세금 중 일정 비율은 교육에 꼭 지원해줘야 한다던데... 그러면 지원 금액도 많을 텐데 왜 저분들은 저임금인거죠? 학생 수 줄어서 더 널럴할텐데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그 돈들이 어디에 쓰이는 지
1개월 전
저희 엄마도 고등학교 조리사인데 아침 6시에 아침 주러 갔다가 저녁 8시에 퇴근하는 날도 있어요,,
1개월 전
언제까지 희생을 바라며 회피할 순 없죠. 빠른 시일내에 근로환경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1개월 전
환기가 어려워서 암 발생률 높다고 해요. 몇 백~몇 천명 식사 준비. 손목과 허리 아작 나죠.
1개월 전
돈 왜케 조금 주냐 ㄷㄷ
1개월 전
저희 엄마도 조리사인데 100인분당 사람 한명씩 고용해준다던데... 400인분이면 4명이서 조리해야된다는 얘기.. 거기다가 윗댓처럼 폐암 발생률도 높고...
1개월 전
제 영양사 친구가 말해주길 조리사님께서 아침7시 전에 출근해서 오후 8시 넘어서 퇴근합답니다.. 공무직 중 열악한 직종은 지원이 필요할 듯 해요
1개월 전
물론 날로 먹는 실무원 등 기타 공무직 그쪽은 빼고요 아 진짜 짜증나서
1개월 전
오후 8시 넘어서 퇴근한다구요? 거짓말 같은데요
1개월 전
왜 거짓말같다고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저기 위 댓글도 엄마 8시 넘어 퇴근하신다는 분 계신데요^^ 고등학교 석식 5시부터 주고 6시부터 청소하고 그러면 8시 퇴근 불가능할거같진않아요!
1개월 전
석식까지 하신다면 아마 계약이 추가로 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수당도 있으실 거구요 그건 그 분들 선택인 거구요 초등학교 종사원분들 4시경에 퇴근하시던데요 2시 이후 휴게실에서 쉬시다가
1개월 전
초등학교 일하시는 분이신가봐요^^ 고등학교랑은 초등학교는 당연히 다르죠 ! 뭐 솔직히 저는 월급얼마받으시는지까진 모르구요 제 친구 경험담 말씀드린거에요 솔직히 7시 출근 8시퇴근이면 거의 13시간 근문데 돈을 떠나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1개월 전
별개로 조리종사원분들 노동강도가 세다는 건 인정합니다 업무의 종류가 다르니 다른 공무직과 다른 임금체계를 적용하는 편이 매년 불거지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조리종사원분들 앞세우고 뒤에서 희희낙락하는 양심없는 분들이 많아서요
1개월 전
슈슈말랑이에게
네 저도 그 교육계인데 모르겠나요 ㅋㅋㅋ 그래서 저도 밑에 따로 말씀드렸어요 ㅠㅠ 근데 조리직은 조금 안쓰러운 사례같아서요 개인적으로..ㅠㅠ 물론 차등적용은 힘드시겠지만..!

1개월 전
조리원들 근무환경+시간+복지 다 무시하고 최저줄라고 발악하는데 누가 일하나요
1개월 전
이쟁찌  동방예대실음14학번 SF9재윤
어휴 ...
1개월 전
뭐.. 일할 사람만 일하면 되죠 조건 좋으면 오지 말래도 올 건데
1개월 전
기본급이 얼마인가요? 최저시급도 못 받는다는 것이 확실한가요?
1개월 전
아뇨 각종 수당 합치면 최저 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 제 댓글 보시면 연도별 수당 인상내용도 나와있고요
1개월 전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개월 전
그 조건에라도 일하고 싶은 사람 많다니... 아니던데...
1개월 전
파업이 점점 과해진다 생각했는데 최저도 안줘요? 그건 좀...
1개월 전
저 조건에 일하고싶은사람 많다는건 매년 나오는 공채 경쟁률을 단 한번도 안본 사람이에요 대부분 지역이 매번 미달나고 매번 추가채용하고 매번 학기마다 긴급채용합니다. 그정도로 하려는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남아있는 사람만 갈려나가는겁니다.
1개월 전
맞는 말… 특히 이런 직종들이 업무강도에 비해 내려치기 당하는 것 같아요 요리나 청소는 집에서 어머님께서 무급으로 하는 일이니 쉽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청소일, 조리사일 모두 급여도 부족해보이고요…
1개월 전
불만들많네
1개월 전
댓글 중에 뭐 월급이랑 복지가 충분하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럼 왜 인력부족인가요? 노동 대비 임금이 좋으면 사람들이 너도나도 하려고 하겠죠 인력이 부족하다는건 임금에 비해 노동이 힘들다는 겁니다 특히 댓글 읽어보니 건강관련된 이야기도 많은데 개선 되어야 한다고 봐요 조리사 월급보고 현타오거나 자기보다 더 꿀인거 같으면 조리사하세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333
1개월 전
메이즈러너  기들사룽해
44 인정이요 직접 하시던가^^....
1개월 전
55
1개월 전
66
1개월 전
77 이게 진짜 맞는말이죠..
1개월 전
Jeff Bernet  레어닉같지만아니에요
888
1개월 전
88
1개월 전
99
1개월 전
10
1개월 전
 
ㅋㅋㅋㅋㅋ 파업을 휴일에 하란다 ㅋㅋㅋㅋㅋ
1개월 전
귀여운아이  행운이엄마👶🏻
급식일 힘들어요.. ㅠ 다들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 급식조리원 일하는 분 계시면 쉽게 말 못합니다...
밥먹는시간도 없이 쉬는시간도 없이 일해보세요.
학교마다 근무할때 스타일이 다르긴하지만.. 수월한곳없어요;
학교방학때 쉰다니 ..급식실 청소하러가야되는데요...

1개월 전
월급문제가 아니라 환경을 개선해달라는것같은데요...
협상테이블 자료에는 돈 관련 자료밖에없네요.. 환경개선이 되어야죠

1개월 전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있던 학교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코로나로 아이들 학교 나올 때 재택근무 해달라고 하시는거 보고 좀 ㅎ 어차피 아이들도 안오는데 왜 우리는 나와야하냐 재택근무해달라고 하셔서 재택근무 하시더라구요 조리사분들 물론 월급은 그대로 다 가져가셨구요
지금도 대우 개선이 아니라 공무원에 준하는 혜택을 달라는게 파업의 주된 내용이니 차라리 처지 개선만 얘기했으면 팍팍 동의 해줬을텐데

1개월 전
영양사익 처우개선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그저 눈물만,,,,급식 밥한끼!!!!영양사 조리사 조리원갈려 나오는 밥입니다ㅠㅠㅠㅠㅠ
1개월 전
고래상어(whale shark)  는 온순한동물입니다
저희엄마 초등학교 급식소에서 근무하시는 조리사신데요. 아이들 음식 가지고 협박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마세요. 요즘 엄마 손 보면 진짜 심각해요. 일반적인 손이 아니라 관절꺾이듯 부으셨어요. 집 들어오시면 아파서 힘들어하시고, 밥솥같이 뜨겁고 무거운 건 매일 같이 들어야해요.
그리고 남들 눈치라도 보면서 쓰는 연차, 돈줄테니까 쓰지 말라합니다. 쉬고싶어도 못쉽키다.
근데 월급은 조막만하게 주면서 대우는 좋냐? 그랬으면 화도 안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고래상어(whale shark)  는 온순한동물입니다
알바가 잘 구해지지도 않습니다. 구해져도 거의 다 연세 있으신 어머님들입니다. 직접 경험하신거도 아니면서 대우 좋다로 루머 만들지 마세요.
1개월 전
학교바이학교…사립학교는 오히려 썩은물 천지라 장부 비리도 수두룩함. 공립학교들 기준 싹 무시하고 휴식시간도 안 지키고 일시키는 쓰레기학교들도 많아요…교육청에 아무리 시위해도 눈막귀막이었는데 개선될리가…ㅎ
1개월 전
현직 조리실무사로 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19년부터 일했는데 월급제가 아니라 일한 날 만큼 받아갑니다. 한달 만근하면 각종수당포함 200정도 받아요. 방학기간에는 일하지 않으니 출근한 며칠분과 수당포함 100만원 겨우 받습니다. 지금 계시는 분들은 경력이 기본 10~15년 되신분들이 대다수라 저보다는 훨씬 많이들 받습니다.
교행분들 급여 생각하면 저희가 더 많이 받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업무강도가 상상초월입니다. 경북지역 공무직 시험쳐서 12명 뽑았는데 1년만에 6명이 그만뒀습니다. 힘들어서요.
남아있는 분들중에 화상으로 다친사람만 2명입니다. 1년만에요. 저도 끓는물이 장화에 들어가서 화상으로 10일 쉬고 대체인력없어서 붕대감고 일했어요. 초등학교 교직원포함 900명인데 8명이서 다 조리합니다. 2주마다 김치담그고 각종 튀김 전 모두 수제로 만듭니다. 완제품거의 안써요. 조리도 조리지만 청소가 더 힘듭니다. 청소하면서 쓰는 각종 세제들 정말 독합니다. 오죽하면 코로나로 마스크 쓰고 조리하니까 약품냄세 덜 맡아서 좋다고 말할정도에요. 여름엔 너무 더워서 아이스조끼 입고도 속옷까지 흠뻑 다 젖어요.

솔직히 급여 오르면 좋죠. 근데 그것보다 인력 더 늘여주고 조리실환경이나 좋게 해줬음 좋겠어요.

1개월 전
어머니가 일하시는데 동료분들 중에 폐에 문제 생기는 분들 꽤 많아요..... 손가락이나 허리 둘 중 문제 생기는건 무조건이고요........
1개월 전
월급도 오르면 좋지만 그보다도 급식 조리실 환경을 좀 개선해주세요 그리고 암관련 문제드요
1개월 전
앙냥냥  냥냥이는냥냥해
와... 댓글 충격적인거 많네요 공무원보다 많이 받으면 뭐가 문제라도 있나요 조리원분들이 강도 더 쌔고 일 더 많이하고 건강에 위협이되는데...? 공무원에 준하는 보상을 하더라도 저 업무에는 부족한게 맞고 환경개선은 어느직종이나 요구하는것 아닌가요.
1개월 전
운하수  봄에 만난 구름
업무 강도 자체가 다른데 당연히 월급 인상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1개월 전
어머니 직업이신데 저희 어머니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하고 2주도 안됐는데 일할 사람 없다고 사정사정을 해서 결국 출근하셨습니다 그 후 통증 때문에도 힘드셨지만 이렇게까지 일을 해야 되나 하시면서 심란해 하셨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난린데 이게 언제 해결 될 지 모르겠네요
1개월 전
새로뽑히지도 않고 있는사람도 떠나간다는건데 당연 처우 개선 필요한거고 공무원 준하는 대우 받으면 안될 이유가 뭔가요..? 꼭 공부 많이 해야 되는 직업만 대우 받아야하는건지
1개월 전
일한만큼 돈을 더 주면 해결될 일. 돈은 주기싫고 학생들 빌미로 일은해줬으면 좋겠고? 무슨 봉사자 구하냐?
1개월 전
다떠나서 업무강도는 높은데 임금은 적은거 맞잖아요 사람구해지지도 않는다는데 월급인상하는게 왜 안된다는거지..
1개월 전
업무 강도에 비해 급여가 적은 것도 맞는데 사실 그 돈 치료비에 다 써요... 저희 엄마도 조리실무사신데 워낙 손을 사용하는 일이 많다보니 손목 수술까지 받으셨어요 매주 주말마다 팔꿈치 엘보랑 어깨 물리치료 받으러 다니시구요.. 저희 엄마 뿐만이 아니라 같이 일하시는 동료분들이 다 같은 처지라고 들었습니다... 돈 벌어도 다 병원비로 나간다구요
저희 형제들 매번 하는 소리가 엄마 일 그만두셨으면 좋겠다 예요... 너무 힘들어 하시는 게 눈에 보여요 정말 일만 힘들면 그나마 다행인 거고 영양사 잘못 걸리면 정신적으로도 장난 아닙니다 진짜

1개월 전
맘카페 보면 애들 밥 굶긴다고 욕하시는데... 애들 한 끼 굶는다고 큰 일 나나용? 저희 어머니 조리실무사신데 안 아픈 날이 없어요. 정말 수명 깍아가면서 하는 일이에요 근데도 제대로 된 휴식시간, 급여를 받지 못해 하는 파업이 비난 받을 일인가?
1개월 전
인력이 턱없이 모자라서 연차도 제대로 못 씁니다. 눈치보느라요....제대로된 처우 개선을 바라는 겁니다.
1개월 전
위에 댓글 길게 작성하신 분이 올린 네이트판 내용 간단하게 요약해보았습니다. 현재 교육공무직(교무실무사, 행정실무사, 조리실무사, 과학실무사, 돌봄전담사 등)이 받고 있는 혜택입니다.
💥정당한 공무원 시험을 보고 합격한 공무원💥과 비교해보시고, 정말 차별을 당하고 있는 게 누구인지 판단해주세요.

1. 호봉제처럼 근속 수당 개념 ○
- 1년에 39,000원씩 기본급에 붙고, 기본급 자체도 상승 중
- 여기에 수당 인상은 따로 / 명절 상여금 금액도 꾸준히 상승 중
**공무원? 1.5퍼 1.0퍼 상승 또는 동결
**이 때 공무직은? 9% 인상 요구 시위
→ 공무원보다 많은 퍼센트로 급여 인상
→ 시위할 때마다 매년 상승
- 자격증수당, 위험 수당, 자녀학비 보조 등 공무원은 못 받는 수당도 엄청 많음 (직렬마다 차이는 있음)
- 과학실무사(과학 실험 준비 도와주는 역할, 교과서 실험 준비물 챙겨주는 일) 위험 수당 수령
- 과학 실험 직접 진행하는 교사 위험 수당 X

2. 연가보상비 ○
**교가? 연가보상비 없음 또 아시다시피 학기 중엔 죽을병이 아닌 이상 하루 통으로 연가 못 씀

3. 공무원보다 많은 초과근무수당
- 공무원 대비 초과근무수당 1.5배
- 공무원? 초과근무도 하루에 1시간 무조건 공제하고 받음
- 공무직? 그런 거 없이 10분만 초근해도 수당 수령

4. 공무원 복지포인트 수령 ○
- 공무원? 온누리 상품권 의무할당제가 있어서 원하지 않아도 30프로 상품권으로 필수 수령
- 공무직? 온누리 상품권 안 받고 전액 현금으로 사용 가능

5. 교직원 공제회 가입 ○
- 교직원 보호 시스템인 적금, 연금 다 가입 가능
- 시중에 대출로 잡히지 않는 대출도 대여 가능
**정직원만 가능한 거 자칭 비정규직인 공무직들도 다 가능한 상황
(무기계약직이라 관리자가 함부로 해고할 수 없음 / 본인이 퇴직할 때까지 기다려야 함 즉, 언제 잘릴지 모르는 비정규직의 불안함? 글쎄요... 혜택도 이렇게 많이 받는데..? 근데 여전히 시위는 비정규직이라고 내세우더군요)

6. 겸직 ○
- 공무원? 불가능, 정치적 참여도 불가능
- 공무직? 둘다 가능, 그래서 시위도 자유롭게 함

7. 근무 및 퇴근 시간 비교
- 교사들이 퇴근 시간이 비교적 빠른 건 점심시간도 급식 지도로 근무 시간에 들어가기 때문
- 공무직? 급식지도 하지 않지만 교사와 같이 퇴근

8. 민원과 책임은 모두 교사, 교육 행정직에게 돌아감

9. 급여 비교
- 교육 공무직 월급 >>>> 교육 행정직(공무원)
- 교사(신규, 저경력) ≒ 교육공무직(신규)

10. 교통보조비 수당 ○
- 공무원? 없음
- 이것도 6만원에서 10만원으로 한번에 상승했고 이제는 기본급으로 산입
**왜? 기본급이 높아야 나중에 퇴직금 산정에 더 유리해지기 때문
→ 공무원은 연금이 있어 퇴직금 못받지만 공무직은 억대 퇴직금 수령 가능

🔥네, 조리사님들 조리 환경 열악한 거 압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이 이루어져야 하죠. 하지만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요구는 공무원들 입장에서 💢역차별💢로 느껴집니다. 특히 조리사님들을 앞세워 은근슬쩍 묻어가는 다른 교육공무직들은 양심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대체 얼마나 더 챙겨야 만족하실런지

1개월 전
보통 교육공무직의 주요 업무입니다.
- 인쇄, 수리 기사 부르기, 과학 실험 준비물 구매(교사들이 준비물 구매 목록 및 구매 사이트까지 전달), 제증명 업무(원하는 서류 인쇄해주는 일), 공문 배부(교육청에서 온 업무 관련 공문을 담당 교사에게 지정하는 일-업무 포털에서 마우스 클릭), 방과후 돌봄(직접 돌보는 시간은 거의 2시간 정도, 매일 외부 강사들이 활동 시켜줌)

**이와 같은 업무를 한 사람 당 하나씩만 맡아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무 난이도가.. 과연 공무원(교사 포함)에 준하는 아니 어찌보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만큼 센가요?

1개월 전
진짜 언플하는거 너무 지겨워요..정말로요. 연가보상비는 진짜 ㅋㅋㅋ 60대 다 돼가는 분이 여성보건휴가 쓰고 연가 다 받으려고 아득바득 복무는 정말 더러운데 연차는 하나도 안 쓰고~ 매년 애들 밥 못먹이는 걸로 잡고 파업하는데 공무직 내에서도 형평성 하나 없이 힘 있는 직종만 계속적으로 처우개선 되고 힘 없는 직종들은 똑같고 근로자 혜택은 다 받아서 코로나 때는 쉰 만큼 돈 다 받고..(초반에) 무기계약직 되어서 퇴직금 장난 아니고.. 진짜 업무 하면서 나열할게 한두개가 아닌데 출근해야 돼서 이정도만 하네요 오늘도 가면 얼굴 봐야되는데 보기도 싫어지네요 진짜
1개월 전
댓글보다 궁금한게
뭔가 기저에 교육공무직은 공무원보다 낮은 직급이니 대우가 낮아야하고, 낮은 처우를 받아야한다고 저변에 깔려있는게 느껴지는데요.
교육공무직의 요청을 과한 요구라고 저지하고 반대할게 아니라 부족한 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공무직 처우개선 된 걸 보면 꾸준히 요청을 했기에 바닥에서 중간까지는 왔다 생각하거든요.
공무직 되기 쉽다 생각하고 대우가 더 좋다 생각하시면 이직 하셔도 될 것 같은데 공무원을 포기 못 하고 있는 이유가 뭐라도 더 낫기에가 아닌지요.

1개월 전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인정하시지요?

공무원들이 공정하게 공무원 임용을 치고 들어온 데 반해 현재 있는 공무직의 많은 이들이 인맥 타고 들어와 정규직화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시험을 보는 곳도 있지만 공무원 임용과 같은 수준? 절대 아닙니다. 또 '서류-면접'이 다 인 것도 많습니다.

분명 들어온 경로가 다르고, 공무원-공무직은 다른 것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공무원과 같은 대우 오히려 공무원보다 더 높은 대우를 원하니 화가 나는 겁니다.

공무원 및 교사 처우 개선? 당연히 이야기하죠. 해달라고. 하지만 사회에서 이들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가요? 철밥통이라는 말만 봐도 알 수 있듯 공공의 적입니다. 처우 개선 이야기해도 불경기에 잘리지 않는 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다 급여 짠 거 알고 들어간 거 아니냐 대신 연금 받지 않느냐(실제 공무원 연금? 이제는 그렇게 좋지도 않습니다)와 같은 반응이 압도적입니다. 인티에서도 종종 본 것 같네요. 하지만 공무직? 상대적 약자로 보이기 딱이죠. 그래서 억울한 겁니다.

1개월 전
고생한 노력에 비해 돌아오는 보상이 적으니까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진다는 건 깊이 공감이 갑니다.
다만 나도 못 하니 너도 못 해야 돼 보다는
공무직도 저 정도는 하는데 공무원은 더 나아져야하는 건 아니냐라고
주장의 방향을 바꾸는게 좀 더 생산성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공무직과 공무원은 결국 같이 갈 수 밖에 없고, 공무원쪽이 롤모델 일 수 밖에 없다 생각하거든요.
공무원의 처우 개선도 하루 속히 적절히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개월 전
정말 공감합니다.
본인들의 처우개선을 주장하기 보단 나도 안되니까 너도 안된다 이런식의 마인드..

1개월 전
그러니까요.. 왜 힘들게 공부해서 임용쳤는지 현타와요
1개월 전
이런 분들을 공무직으로 기용해야지.. 진짜 학교에 필요도 없는 공무직들 넘쳐나요
1개월 전
그냥 주방도 힘든데 단체조리는 더 힘들어요 이거 안해본사람은 몰라요 몇시간동안 서서일하고 불앞에서 일하고 무거운거 나르고 직접일해보면 돈더줘야한다고 느끼실겁니다
1개월 전
저분들한테 뭐라 할 게 아니라 공무원 짜게 주는 걸 뭐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1개월 전
속상하다...
1개월 전
BDUCK  🦋TAYLOR SWIFT🦋
파업을 휴일에 ㅋㅋㅋㅋㅋㅋ 파업의 의미 모르나 진짜 무식도 정도껏이지
1개월 전
휴일에 파업 이러고있네 진짜 패고싶다
1개월 전
저 고등학교때도 6시인가 5시 반부터 출근하신다고 하셨던거같은데 .. 엄청 힘들어보이셨어요
1개월 전
공무원이면 나라에서 돈 좀 더줘요 뭐하는거람
1개월 전
공무원 아니고 아무런 시험+면접 없이 들어온 계약직인데 무기계약직으로 변경된 분들입니다..
1개월 전
먼소리예요 진짜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데 다른 곳 가면 조리실무사님들보다 많이 받는다고요? 진짜 코웃음을 칩니다.. 그리고 조리실무사님들 업무 강도는 운운하지않겠습니다만; 신규 분들이 그만두는거? 업무 강도가 아니라 같은 조리실무사님들 텃세에서 비롯되는거잖아요 ㅋㅋㅋㅋ무슨 업무 강도 때문에 그만둬요..저도 신규 조리실무사 분들 많이 만나고 떠나보냈지만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 제 앞에서 울면서 같은 장소에 있는 분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운 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ㅋㅋㅋㅋ 저희 쪽만 그런 것도 아니고 다른 쪽도 비슷하구요 진짜 언플 좀 그만하세요 그리고 식생활관만 사람많다고 처우개선 된게 얼만데 조리실무사님들만 힘들어서 파업한 것처럼? ㅋㅋ 진짜 공평성 없어요. 제일 힘 없는 직종은 아직까지 상여도 제대로 안 주고 자기들만큼 혜택도 안 주면서 사람많은 직종만 계속적으로 처우개선되는거 뻔히 아는데요 ㅋㅋ 하...진짜 그만 좀 하세요 제발
1개월 전
공무원들 정말 이골이 납니다. 본인들 노조나 없애고 얘기하세요. 제로섬 게임도 아니고 처우개선이 그렇게 보기 싫으신가요?
사업주도 아니면서 예산 쓸 때 보면 아주 악덕 기업 사장이 따로 없습니다. 자기들 비품이며 이런저런 명목으로 개인 물품 사는 거보면ㄷㄷ
초과수당 받겠다고 업무시간엔 티타임 대박입니다. 공무직들 초과수당 있어도 현실은 쓰지도 못합니다. 학교예산으로 돈 나가니 눈치 엄청 줍니다.

1개월 전
현재 학교에서 근무하는데 기본급 최저보다 낮지 않아요 나라에서 정한 급여가 있고 지금 교육청 돈 남아서 환경개선 웬만하면 해주고(가스식 국솥 스팀으로 바꾸고, 휀 추가설치하고, 애벌세척기 추가구매하고, 장갑 장화같은 소모품 아껴쓰다 안전사고 발생위험있어서 충분히 구비해두고, 후드청소같은 경우 천장에 있어서 위험하므로 업체 불러서 청소맡기기 등)있고요 상여금 이런거 교사와 동일하게 달라는 것도 파업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그리고 요즘 폐암 이슈있는건 맞아요 그래서 환기시스템 점검해주는 전문업체 불러다 성능 확인했고 창문 열어도 되는데 본인들이 덥다/춥다며 창문 안열고 환기 이상없다는데 그래도 그런 사례가 있으니 자동세척기 놓아달라, 튀김 넣지 말아라, 오븐으로 할수있는 완제써라 하는데 본인들이 학생 생각해서 학교 조리원으로 들어온거면 학생들 생닫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무 잘못없는 학생 급식 상대로 파업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럼 그냥 식당이나 회사 단체급식으로 이직하는게 맞다고 봐요 전 학교만큼 복지 안전 워라밸 챙겨주는 곳 못봤네요
근로자고 본인들의 작업 환경이니 개선사항이 있다면 계속 이야기하고 개선할 점은 개선하는게 맞지만 교사랑 같은 성과금 달라느니 이런 이유로 학생상대로 파업하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그리고 회사는 거의 풀타임으로 근무하지만 학교는 시간내에 조리해야되기때문에 8-9시 검수, 9-10시반 티타임, 10시반-12시 조리, 12시-1시 배식, 1-2시 세척, 2시부터는 샤워하고(대부분 학교는 샤워실있음) 또 티타임갖거나 본인 공부하시거나 주무시고 점심휴게는 뒤로 4-5시로 빠져서 4시에 퇴근하세요 연장근무 없고요 연수듣느라 퇴근 늦어질경우 오티수당 다 지급해줘요 이미 학교자체예산으로 잡혀있거든요 학교 특성상 빠른 시간내에 조리해야돼서 바쁘고 힘든건 맞지만.. 모르겠어요 전 이해가 안가요ㅠ 본인 손목, 허리아프니 반찬 하나 줄여달라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럼 다른 일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다 자동화로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근무할 신체여건이 안되니까요..
1개월 전
이 말까진 꾹꾹 참고 있었는데 정말 정리 잘해주셨네요. 공감합니다.

학바학이겠지만 저희 학교는 완제품 정말 많이 나오는 편이고, 신규 영양사가 조리사 텃세에 힘들어하는 것도 자주 봤어요.

1개월 전
머 그럼 다 자르고 애들 먹이지 말던가요ㅋㅋㅋ
받는거 대비 일 힘들다고 페이를 늘리거나 일을 줄여달라고 하는건데 그게 꼬우면 다른 지방 공장들처럼 다 자르고 외국인 인력으로 바꾸세요^^ㅋㅋㅋ

1개월 전
학생때 영양사 실습 가서 조리환경 본적 있는데 진짜 충격이였어요 너무 열악하고 힘들어요 저는 영양사로 간거라 조리사분들이 하는 일은 안 하다가 딱 하루 도와드렸는데 쿠팡보다 힘들었어요 그 뒤로 이런 얘기 나오면 항상 조리사 분들 응원합니다
1개월 전
개꿀직장이었으면 여자들이 했겠어요? 남자들도 했지
노동 대비 돈이 안 되니까 아주머니들만 하는건데 꿀이니 뭐니 하는건 진짜 뭐임?

1개월 전
저희 어머니 몇 년 하셨는데 손가락 뼈들이 갈렸대요 힘든 강도에 비해 넘 적게 받는 것은 사실
1개월 전
그렇게 돈 많이 주는거면 누구나 다 하려고 했겠죠. 꿀빠니 어쩌니 이런 말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암 발생률 높다는건 몰랐네요 댓글보고 알았습니다.. 근무환경 좋아졌으면 좋겠어요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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