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촬영지 거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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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성 파도는 계속 높은 파도가 치는 게 아니라서 당장 높은 파도가 치지 않아 위험하지 않다고 볼 수도 있지만 안심하다가 갑자기 높은 파도가 치면 치명적인 사고와 연결되기 쉽다.
한 주민은 "일부 관광객이 멀리까지 와서 기념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높은 파도가 밀려올 때면 가끔 아찔하고 조마조마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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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도 좋지만…" 파도 넘는 주문진 방사제서 기념사진 '눈살'
'출입 금지' 무시한 채 촬영…안전 불감증 사고 우려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핫한 포토존이 된 강원 강릉시 주문진 방사제에서 일부 관광객의 도를 넘는 위험한 행동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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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라는데 왜저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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